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구멍 뚫린 과적단속시스템 고발」, 「CJ 등 계열사 TRS 부당지원 및 '손 놓은 공정위'」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