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3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2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KBS제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LPG 담합의혹 연속보도 ‘가스와 언론’」, 「누가 18살 민호를 죽음으로 내몰았나 ‘제주 현장 실습 사망사고 최초 연속보도’」, 「정부청사 턴 ‘공시생’ 지역선발시험도 조작, 성적위주 선발이 만든 시험괴물」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누가 18살 민호를 죽음으로 내몰았나 '제주 현장 실습 사망사고 최초 연속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