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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0회 · 2025년 8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07

제주 역대 최대 불법 폐기물 매립 사건 추적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5년6월9일 [단독]특별할 게 없는 제주의 밭,굴착기로 팠더니‘경악’
2 2025년6월26일 [단독]청정 제주서 벌어진‘역대 최대’폐기물 매립 추적
3 2025년7월2일 [단독]갑자기 생긴10m절벽,알고 보니 대규모 산림 훼손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O),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5년6월9일 [단독]특별할 게 없는 제주의 밭,굴착기로 팠더니‘경악’ 2 2025년6월26일 [단독]청정 제주서 벌어진‘역대 최대’폐기물 매립 추적 3 2025년7월2일 [단독]갑자기 생긴10m절벽,알고 보니 대규모 산림 훼손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제주의 한 밭에 폐기물이 불법 매립돼 있다는 제보가 취재의 시작이었습니다. 현장 답사 결과, 현장에서 폐석재로 보이는 폐기물과 폐석재를 만들 때 발생하는 찌꺼기인 오니가 곳곳에서 발견됐습니다. 중요한 건 이 밭에 얼마나 많은 양의 폐기물이 묻혀 있는지였습니다. 취재진이 수사당국과 함께 취재에 나선 배경입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불법 폐기물 매립 사건은 취재가 쉽지 않습니다. 실제 매립돼 있는 양을 파악하기 위해 땅을 파야 하고, 굴착을 위해선 토지주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취재진은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제주도의 특사경인 제주자치경찰단과 제주시와 협의해 굴착기로 해당 밭을 파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굴착은 토지주의 동의 받고 진행) 그렇게 굴착을 진행한 결과, 엄청난 양의 폐기물이 묻힌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깊이만 아파트 높이인 8.5m에 달했습니다. 제주 역대 최대 규모의 불법 폐기물 매립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난 계기입니다. 취재진은 이후 누가 이 폐기물을 갖다 묻었는지 취재에 나섰습니다. 토지주를 비롯해 주변을 수소문해 폐기물을 갖다 묻은 덤프트럭 기사와, 이를 사주한 인물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폐기물을 버린 석재 가공 공장을 확인하는 등 그 전말을 추적해 단독 보도했습니다. 폐기물이 묻힌 곳은 제주도의 서쪽인 제주시 한경면 지역이었습니다. 폐기물 양이 상당하고, 수년간 매립이 이뤄졌다면, 분명 인근에 있는 업체에서 폐기물을 갖다 묻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취재진은 주변에서 관련 폐기물이 나올만한 업체를 추리고, 범행 현장에서 제일 가까운 모 공장을 특정했습니다. 그리고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그 결과 공장 주변에서 밭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폐기물과 오니가 대량 발견됐습니다. 공장 관계자 역시 취재진에게 ‘대표가 경찰 수사를 받으러 갔다’고 전했습니다. 취재진이 불법 폐기물 업체를 특정하게 된 배경입니다. KBS 취재 결과, 문제의 공장은 여러 차례 불법을 저지른 중점 관리 사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수년간 법망을 피하며 불법 폐기물 매립을 자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취재진은 이어서 관리 감독 부서인 제주시 환경지도과와 한국환경공단이 왜 이런 사실을 수년간 적발하지 못했는지 등 구조적인 문제를 취재해 보도했습니다. 일정 규모의 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장은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올바로시스템' 에 접속해 발생량을, 폐기물을 수집·운반하고 처리하는 업체 역시 처리 내용을 각각 입력해야 합니다. 폐기물의 이동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하기 위해섭니다. 하지만 해당 공장은 지난해와 올해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올바로시스템에 허위 보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상 운영 중인 사업장에서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건데, 올바로시스템에선 이를 걸러내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환경공단은 "배출 내역이 없는 사업장은 대부분 휴업이나 폐업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며 해당 사업장은 최근 5년간 점검 대상에서 제외됐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점검 부서인 제주시는 지난해와 올해 문제의 사업장을 두 차례 방문했지만, 역시 불법 여부를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환경당국의 허술한 관리 감독이 불법 폐기물 매립으로 이어진 겁니다. KBS가 구조적인 문제를 지적하자, 당국은 곧장 전수조사에 나서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취재진은 이 과정에서 불법 폐기물 매립 일당이 산림을 대규모 훼손하고 토석을 불법 채취한 추가 범죄까지 취재해 보도했습니다.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 취재원의 상당성 여하 -취재진은 해당 내용을 제보한 익명 취재원은 밝히지 않았고, 범죄 혐의자인 피의자들의 신상은 구체적으로 드러내지 않았음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 여하 -없음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취재 기자 및 촬영기자가 직접 현장 취재 참여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없음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청정 제주에서 엄청난 양의 불법 폐기물 매립 사건이 벌어지자, 지역에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큰 반향이 일었습니다. 위 보도는 제주뿐만 아니라 전국 9시 뉴스에서도 보도됐습니다. 이후 제주자치경찰단이 관련 팀을 꾸려 석 달간 대대적인 수사를 벌였고, 이후 주범을 구속하고 관련자들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제주 역대 최대 불법 폐기물 매립 사건과 관련해 지난 9월 1일 수사 당국에서 관련 보도자료가 발표되자, 전국 주요 일간지를 비롯해 제주 대부분의 언론사가 관련 기사를 보도하는 등 큰 반향이 일었습니다. (신문) 매일경제 “농지 밑에 1만3000t 묻혀”…제주 석재업체 ‘폐기물 매립’ 범행 한국일보 제주 농지에 폐기물 1만3000톤 불법 매립한 70대 석재대표 '구속' 아시아경제 농지 파헤치니 폐기물 1만3000t 우르르…제주서 3년간 불법매립 서울신문 3년간 농지에 폐기물 1만3000t 불법 매립한 혐의 70대 구속 한겨레 지하 8m까지 ‘돌 쓰레기’…3년간 폐기물 1만3천t 묻은 대표 구속 조선일보 농지에 8.5m 깊이 구덩이 파고, 폐기물 1만3000t 묻은 업자 국민일보 아파트 3층 높이 지하에 폐기물 파묻은 석재업체 대표 구속 머니투데이 제주자치경찰단, 폐기물 1만3000톤 몰래 매립한 석재업체 대표 구속 제주일보 제주 농지 8m 파내 쓰레기산 매립…1만3천톤 불법 투기 ‘참사’ (방송‧통신) SBS 제주 농지 파내자 1만 3천 톤 와르르…3년 동안 벌인 짓 뉴시스 제주 농지에 석재 폐기물 1만3000t 무단 매립…업체 대표 구속 연합뉴스 제주 농지에 3년간 1만3천t 불법폐기 환경 범죄…업체대표 구속 JTBC 농지 8.5m 깊이 구덩이 파 '폐기물 1.3만톤' 불법매립한 업자 구속 뉴스1 3년간 8.5m 깊이에 폐기물 1.3만여 톤 불법 매립…70대 대표 구속 연합뉴스TV 지하수 보존지구에 폐석재 2만6천톤 '무단매립' 제주MBC 돌쓰레기 1만 톤 불법 매립‥복구에만 1년 YTN 폐기물 13,000톤 농지에 불법 매립...1명 구속·4명 불구속 JIBS 농지에 1만3천여 톤 불법 매립...업자 구속 BBS 3년간 농지에 폐기물 1만3천t 불법 매립한 제주 석재업체 대표 구속 6. 사회에 끼친 영향 관리 감독 기관인 제주시는 KBS 보도 이후 폐기물 대량 배출 사업장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였습니다. 또 한국환경공단과 허위 실적 보고, 폐기물 적정 처리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성사진과 드론을 활용해 폐기물 무단 투기 현장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국환경공단은 폐기물 관리 시스템인 ‘올바로시스템’에서 왜 이런 문제를 걸러내지 못했는지 점검하고, 환경부, 지자체 등과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수사 결과 KBS가 보도 역시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환경범죄단속법과 폐기물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모 석재공장 대표 70대 A 씨를 구속하고, 범행을 공모한 60대 공장장 B 씨와 폐기물 매립을 알선한 C 씨, 폐기물을 묻을 수 있도록 토지를 제공한 D 씨와 운반업자 E 씨 등 4명도 같은 혐의 등으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2022년 4월부터 2025년 4월까지 3년 동안 제주시 한경면의 한 농지(4,959㎡)에 폐기물을 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치경찰단 조사 결과, 이들이 묻은 폐기물만 25톤 덤프트럭 452대, 15톤 덤프트럭 447대 분량에 달했습니다. 이는 제주에서 10년 전 7천여 톤의 불법 폐기물 사건이 적발된 사건 이후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경찰은 300㎡ 이상 농지를 농업용으로 이용할 수 없게 만든 점을 고려해 단순 폐기물관리법이 아닌, 환경범죄단속법을 적용했습니다. 경찰이 추산한 복구 비용만 6억 2,000여 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더 나아가 취재진 보도한 대규모 산림 훼손 역시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수사 당국은 불법 매립 사건에서 브로커 역할을 한 40대 C 씨에게 2022년 6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자신의 임야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암석을 불법 채취한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C 씨는 이 암석을 해당 석재공장에 판매해 5억 5,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5톤 덤프트럭 1,932대 분량을 채취하며 4,000㎡에 달하는 산지를 훼손한 겁니다. 이에 대한 복구비만 9,000여 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단은 폐석재와 석재 오니를 적정하게 처리하지 않는 업체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제주시와 협력해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취재진이 보도한 불법 폐기물 매립 사건 현장은 ‘지하수자원 보전지구 3등급’ 지역이었습니다. 수사당국은 지하수 취약성이 매우 취약한 지역에 중금속이 포함된 폐기물 침출수가 침적돼 지하수층으로까지 흘러 들어갔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만약 취재진이 해당 제보를 받고 제대로 취재하지 않았다면, 범행은 수년간 이어졌을 수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취재진은 단순한 사건 보도를 넘어 끈질긴 취재로 증거와 관련 인물들을 찾아내 전말을 추적했습니다. 이번 취재는 특정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기자가 직접 진술과 증거를 확보한 전형적인 수사 보도로, 수사당국을 통해 범죄 혐의가 특정되는 데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 당국의 구조적인 문제를 제기해 대책을 끌어내고,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생생한 뉴스 전달을 위해 촬영과 편집에 공을 들인 점 역시 높이 평가합니다. 취재진은 이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과 KBS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취재에 임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반론 신청,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 사항 등 특이사항 없음

회차 심사평

제420회 전체 총평

올 한 해도 기자들의 취재 영역인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이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이를 제대로 국민에게 전달하기 위한 기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좋은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제420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87개의 보도가 출품됐다. 특히 취재보도1부문과 지역취재 부문에 각각 18편과 19편이 출품돼 수상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지역에서 출품된 경제, 기획 기사 등도 35편에 달했는데 이는 지역 언론의 활성화와 함께 ‘이달의 기자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의미해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심사위원들의 치밀한 검토와 치열한 논의를 거친 끝에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취재보도1부문에는 KBS의 <검찰,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파문>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사실이었고 언론도 쉽게 놓칠 수 있었던 사안이었다. 취재 기자들이 꼼꼼하게 내용을 잘 살폈고 그 노력이 검찰개혁에 대한 논의의 기폭제가 됐다. 검찰개혁의 또 다른 당위성을 증명한 공익적 의미가 특히 컸다. 취재보도1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또 하나의 작품은 더팩트의 <‘코스피 5000’ 외치는 정부…법사위원장 이춘석은 차명으로 억대 주식 거래> 보도다. 보도의 의미와 파장이 선정 사유이지만 동시에 사진기자가 사진과 함께 글로써 특종상을 수상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기자의 ‘촉’이 의원의 뒷모습을 주목했고, 카메라 렌즈가 휴대폰 화면을 확인했으며, 의원실에 대한 추가 취재를 통해 특종이 나올 수 있었다. 사진기자가 자신의 사진을 바탕으로 취재에 나서 성과를 낸 보기 드문 사례였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서울경제신문의 <韓 원전 수출 50년 족쇄>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원전과 관련 산업 위축에 대한 우려가 담긴 기사는 많았으나 이 보도는 실체를 파헤치며 심도 깊은 취재가 이뤄진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체코 원전 사업 수주 이후 떠돌던 소문을 7개월간 추적해 불공정 계약 의혹을 밝힌 수작이라는 데 이견이 없었다. 기본적으로 계약은 ‘주고받기’일 수밖에 없다는 문제 제기도 있었으나 ‘기사가 아니었으면 묻혀버렸을 사실을 밝힌 압도적인 기사’라는 것이 중평이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의 수상작인 JTBC의 <죽어가면서도 “충성” 외친 20살 김도현 일병> 보도는 다른 스트레이트 기사에 비해 더 깊이 들어가, 보이지 않는 이면을 잘 보도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군 관련 사건·사고가 많고 그동안 이에 대한 다양한 보도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보도는 군 기관의 은폐와 엄폐를 뚫고 ‘심사위원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한’기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SBS의 <서울구치소 ‘독방 거래’> 보도는 소문과 의혹을 담은 한 줄의 제보를 바탕으로 뚝심있게 취재해 진실을 세상에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달에 출품된 기사에서 가장 돋보이는 기사 중 하나라는 게 중론이었다. 특히 상대적으로 취재가 매우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축적된 취재 역량이 제대로 작동한 것으로 보였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KNN의 <지역 정치인과 손현보 세계로교회의 유착 의혹>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역에서만 알 수 있는 문제를 잘 풀어낸 것으로 평가받았다. 지역 내 구청과 시의원 등이 얽히고설키며 권력-종교-정치가 만들어낸 복마전의 일단을 잘 드러냈다. 취재에 대한 압박과 각종 공세에도 불구하고 ‘증거와 검증’을 통해 저널리즘의 정신을 잘 지켜낸 것으로 보인다. 취재 현장을 지키는 기자들의 역량과 열정에 의해 한국의 저널리즘이 나날이 튼튼해지고 있다. 올해 남은 기간에도 전국 각지의 다양한 매체에 소속된 기자들의 건투가 기대된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8월

제420회(2025년 8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검찰,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파문
1-02 KBS 김청윤·최유경
코스피 5000' 외치는 정부…법사위원장 이춘석은 차명으로 억대 주식 거래
1-06 더팩트 남윤호
경제보도부문 · 1편
韓 원전 수출 50년 족쇄
3-07 서울경제신문 조윤진·주재현
기획보도 방송부문 · 2편
죽어가면서도 “충성” 외친 20살 김도현 일병
5-01 JTBC 이윤석
서울구치소 ‘독방 거래’
5-05 SBS 신정은·김보미·최승훈·김진우·김태원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지역 정치인과 손현보 세계로교회의 유착 의혹
9-08 KNN 하영광·황보람·김상진·전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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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광장, 미래를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AI 패러독스:편리함 중독, 빨라진 기후위기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노컷뉴스
‘광복 80주년’ 앞두고 한국인 연덕춘 되찾았다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세계일보
빼앗긴 미소를 되찾다 80년만에 다시 ‘광복’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강원일보
슈팅, 차별을 날려버려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