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20회 · 2025년 8월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9-06

기억의 활주로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5년8월11일20시30분 [연속기획①]광복80년,침략 역사 지우는 일본–철거되는 타이샤기지
2 2025년8월12일20시30분 [연속기획②]일본 안에서 일어난 국제 연대–전쟁유적 보존해야
3 2025년8월20일20시30분 [연속기획③]타이샤기지 강제동원 기록 첫 확인–제주 출신도 있었다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5년8월11일20시30분 [연속기획①]광복80년,침략 역사 지우는 일본–철거되는 타이샤기지 2 2025년8월12일20시30분 [연속기획②]일본 안에서 일어난 국제 연대–전쟁유적 보존해야 3 2025년8월20일20시30분 [연속기획③]타이샤기지 강제동원 기록 첫 확인–제주 출신도 있었다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광복 80년을 맞은 올해, 제주MBC는 일제의 침략과 식민지 지배가 남긴 전쟁 유적을 다시 조명하는 연속기획보도 「기억의 활주로」를 제작·방송하였습니다. 기획의 출발점은 일본 정부가 철거를 결정한 시마네현 이즈모시 타이샤 해군 비행장입니다. 이곳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본토에 마지막으로 건설된 옛 일본 해군 항공기지로 1945년 6월 완공되어 오키나와 전투를 지원하는 중요한 거점이었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해당 기지를 문화재로 등록하지 않고 민간에 매각하여 철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곳은 한국의 관련 연구학자들에게도 알려지지 않았고, 군함도나 사도광산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일본 내 다른 전쟁 유적에 비해 관심도 적어 매각과 철거 결정은 국내 언론에서 전혀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이곳 역시 전쟁 당시, 기지 건설에 한반도에서 많은 이들이 동원되었습니다. 하지만 낮은 관심과 인지도 때문에 구체적인 실태와 피해 규모는 8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파악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 기자는 일본 현지를 직접 찾아가 철거가 진행 중인 타이샤기지의 현황을 카메라에 담고, 이를 지켜보는 지역사회의 시선과 학계, 시민단체의 보존 요구 목소리를 교차해 전했습니다. 일본 현지 시마네대학 고고학연구실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지의 역사적 가치와 보존의 필요성을 심층 취재하였습니다. 단순히 과거 전쟁 유적의 훼손 문제가 아니라, 전쟁 책임을 외면하는 일본 정부의 태도, 그리고 이를 막기 위해 국경을 넘어 연대를 바라는 지역 사회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보도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기획보도의 핵심은 국가기록원에 소장된 옛 일본 해군의 인사기록인 ‘이력원표’에서 제주 출신 강제동원자의 흔적을 찾아낸 점입니다. 문서에는 타이샤기지에 배치된 조선인들의 주소와 성명이 적혀 있었고, 그 가운데 제주 표선면 성읍리 출신의 인물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를 근거로 기자는 현지 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을 인터뷰했으나, 기록에 등장하는 인물은 이미 지번 변경과 세월의 흐름 속에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다만 마을 최고령자인 93세 어르신을 통해 “광복 직전까지 마을 어른들이 군인과 군무원, 탄광 징용으로 줄줄이 끌려갔다”, “강제동원자 가운데는 가족들이 없는 경우 신고하지 못한 경우도 있다.”는 증언을 확보하며, 문헌 기록과 구술 증언을 결합시켰습니다. 동시에 한국에서 강제동원 피해조사가 2015년 이후 중단된 채 방치되어 있다는 사실을 드러내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하게 환기시켰습니다. 일제 강제동원 피해 조사를 위한 특별법은 2000년대 중반 일제강제동원피해조사위원회를 중심으로 부분적으로 진행되었으나, 피해 신고 접수 기간은 모두 더해도 1년 3개월에 그쳤고, 가족이 없는 경우 신고조차 불가능했습니다. 이 때문에 수많은 피해자들의 역사는 여전히 기록되지 못한 채 흩어져 있습니다. 보도는 이러한 제도적 한계를 지적하고, 국회에서 계류 중인 재조사 법안의 조속한 통과 필요성을 제기하였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취재 및 보도 과정에서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모든 보도는 기자가 직접 일본 현장을 방문 취재하여 제작했으며, 국가기록원 자료 검증 및 현지 증언 확보를 통해 보도의 신뢰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제보자와의 이해관계나 익명 취재원은 존재하지 않으며, 관련 학계 전문가의 해설을 병행하였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타 매체의 선행 보도는 없었으며, 특히 일본 타이샤기지 철거와 현지 옛 활주로 모습을 담은 영상과 제주 출신 강제동원 기록을 확인하고 이를 공개한 것은 본 보도가 최초입니다. 보도 이후 지역 학계와 연구자들 사이에서 해당 자료를 학술적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일었고, 시민단체 또한 전쟁유산 보존과 강제동원 진상 규명 운동에 이 성과를 접목하려는 논의를 이어가며 연말까지 연속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는 지역 방송의 보도가 학술 연구와 사회 운동을 동시에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사회적 영향 또한 적지 않았습니다. 일본 내 전쟁유적 철거 문제를 단순히 일본 내부의 일로 치부하지 않고, 한국의 식민지 경험과 제주도의 알뜨르비행장 보존 논의로 확장시킴으로써 전쟁 기억의 국제적 연대 필요성을 환기하였습니다. 또한 강제동원 피해자 조사 제도의 중단 문제를 재차 공론화하며, 국회와 정부의 정책적 개선을 촉구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자체 평가 결과, 본 기획보도는 지역 방송사가 가진 한계를 넘어, 국제 이슈와 지역 현안을 접목시켜 전국적인 담론으로 확장시킨 의의가 있습니다. 이번 기획은 한일 양국의 전쟁 유산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일제 강제동원 진상 규명의 필요성을 다시금 부각시킨 점에서 저널리즘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됩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한 원자폭탄 피해국임만을 부각시키며 침략 역사 지우기를 계속하고 있는 일본, 그리고 80년 전 식민지 조선, 제주에서 끌려간 이의 이름을 기록 속에서 되살려낸 이번 보도가, 한국 사회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 책무를 환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8. 기타 고려사항 이번 보도는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하였으며, 정확한 사실 검증과 반론권 보장을 통해 공정성을 지켰습니다. 또한 외부 지원은 없었고, 보도 당사자의 반론 요청이나 언론중재위 피신청 사례 또한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0회 전체 총평

올 한 해도 기자들의 취재 영역인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이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이를 제대로 국민에게 전달하기 위한 기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좋은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제420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87개의 보도가 출품됐다. 특히 취재보도1부문과 지역취재 부문에 각각 18편과 19편이 출품돼 수상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지역에서 출품된 경제, 기획 기사 등도 35편에 달했는데 이는 지역 언론의 활성화와 함께 ‘이달의 기자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의미해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심사위원들의 치밀한 검토와 치열한 논의를 거친 끝에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취재보도1부문에는 KBS의 <검찰,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파문>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사실이었고 언론도 쉽게 놓칠 수 있었던 사안이었다. 취재 기자들이 꼼꼼하게 내용을 잘 살폈고 그 노력이 검찰개혁에 대한 논의의 기폭제가 됐다. 검찰개혁의 또 다른 당위성을 증명한 공익적 의미가 특히 컸다. 취재보도1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또 하나의 작품은 더팩트의 <‘코스피 5000’ 외치는 정부…법사위원장 이춘석은 차명으로 억대 주식 거래> 보도다. 보도의 의미와 파장이 선정 사유이지만 동시에 사진기자가 사진과 함께 글로써 특종상을 수상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기자의 ‘촉’이 의원의 뒷모습을 주목했고, 카메라 렌즈가 휴대폰 화면을 확인했으며, 의원실에 대한 추가 취재를 통해 특종이 나올 수 있었다. 사진기자가 자신의 사진을 바탕으로 취재에 나서 성과를 낸 보기 드문 사례였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서울경제신문의 <韓 원전 수출 50년 족쇄>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원전과 관련 산업 위축에 대한 우려가 담긴 기사는 많았으나 이 보도는 실체를 파헤치며 심도 깊은 취재가 이뤄진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체코 원전 사업 수주 이후 떠돌던 소문을 7개월간 추적해 불공정 계약 의혹을 밝힌 수작이라는 데 이견이 없었다. 기본적으로 계약은 ‘주고받기’일 수밖에 없다는 문제 제기도 있었으나 ‘기사가 아니었으면 묻혀버렸을 사실을 밝힌 압도적인 기사’라는 것이 중평이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의 수상작인 JTBC의 <죽어가면서도 “충성” 외친 20살 김도현 일병> 보도는 다른 스트레이트 기사에 비해 더 깊이 들어가, 보이지 않는 이면을 잘 보도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군 관련 사건·사고가 많고 그동안 이에 대한 다양한 보도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보도는 군 기관의 은폐와 엄폐를 뚫고 ‘심사위원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한’기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SBS의 <서울구치소 ‘독방 거래’> 보도는 소문과 의혹을 담은 한 줄의 제보를 바탕으로 뚝심있게 취재해 진실을 세상에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달에 출품된 기사에서 가장 돋보이는 기사 중 하나라는 게 중론이었다. 특히 상대적으로 취재가 매우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축적된 취재 역량이 제대로 작동한 것으로 보였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KNN의 <지역 정치인과 손현보 세계로교회의 유착 의혹>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역에서만 알 수 있는 문제를 잘 풀어낸 것으로 평가받았다. 지역 내 구청과 시의원 등이 얽히고설키며 권력-종교-정치가 만들어낸 복마전의 일단을 잘 드러냈다. 취재에 대한 압박과 각종 공세에도 불구하고 ‘증거와 검증’을 통해 저널리즘의 정신을 잘 지켜낸 것으로 보인다. 취재 현장을 지키는 기자들의 역량과 열정에 의해 한국의 저널리즘이 나날이 튼튼해지고 있다. 올해 남은 기간에도 전국 각지의 다양한 매체에 소속된 기자들의 건투가 기대된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8월

제420회(2025년 8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검찰,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파문
1-02 KBS 김청윤·최유경
코스피 5000' 외치는 정부…법사위원장 이춘석은 차명으로 억대 주식 거래
1-06 더팩트 남윤호
경제보도부문 · 1편
韓 원전 수출 50년 족쇄
3-07 서울경제신문 조윤진·주재현
기획보도 방송부문 · 2편
죽어가면서도 “충성” 외친 20살 김도현 일병
5-01 JTBC 이윤석
서울구치소 ‘독방 거래’
5-05 SBS 신정은·김보미·최승훈·김진우·김태원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지역 정치인과 손현보 세계로교회의 유착 의혹
9-08 KNN 하영광·황보람·김상진·전재현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7일의 기적, 160명은 엄마가 되기로 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CPBC
검찰,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파문
수상 취재보도1부문 KBS
통일교-국민의힘 대선자금 전달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공공기관 사유화 파장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김건희 통화내역 입수, 전방위 국정농단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코스피 5000' 외치는 정부…법사위원장 이춘석은 차명으로 억대 주식 거래
수상 취재보도1부문 더팩트
외국인보호소 직원, 난민신청자 폭행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건진법사 게이트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롯데리아 내란 모의’ CCTV 공개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해양경찰 ‘계엄 가담 시도’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계엄의 밤, 법무부에선-박성재 내란 가담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해군호텔 비리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서희건설 ‘김건희 나토 목걸이 등’ 특검에 자수서 제출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뒤바뀐 검체로 유방 절제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철거 시작했다는 北 대남 확성기, 2대 중 1대 軍 발표 당일 '재설치'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김건희 명품백 종결’에 숨진 권익위 국장 유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
김 여사 일가 ‘매관매직’ 의혹 뇌물 3종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서부지법 폭동 尹대통령실 개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최숙현 사망 5년…반복되는 악몽과 은폐 의혹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한화이글스, 장애인석 덮어 특별석으로…‘눈 가리고 아웅’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대전
‘석유화학 위기, 여수에서 터져나온 경고’ 공장 멈춘 산단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혁신의료에 가려진 실손 구멍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포스코 ‘해운 야심’… HMM 인수 나선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반환우려 및 공공지원 민간임대 정책
후보 경제보도부문 헤럴드경제
중국산 ‘짝퉁 컬러후판’ 공습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국가핵심기술 인재 유출 사태, 이제는 끊어야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투데이
韓 원전 수출 50년 족쇄
수상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급성장 대체거래소 명암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新교통난민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담배와의 전쟁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자살 방치 사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갈 길 먼 근로감독관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기억을 역사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검찰 개혁, 관건은 설계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청소년 도박 뿌리뽑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데일리
정의로운 전환의 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조국혁신당 성비위 의혹의 진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더팩트
‘님비’에 갇힌 특수학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총경회의 블랙리스트 55인, 그 후 3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선거·당선 무효 소송 167건 전수조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죽어가면서도 “충성” 외친 20살 김도현 일병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역사의 빈칸 - 여성독립운동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한국전 미 수송기 추정 잔해 발견 한미 공동수색 나서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멈춰버린 친일재산 환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서울구치소 ‘독방 거래’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김건희 매관매직’ 의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저출생 기획 아빠 육아가 해답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잊혀진 매국의 성 – 조선귀족 유산 추적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전세사기 배후 추적, 새마을금고 불법대출의 실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40억 날린 엉터리 방연 마스크...7년 만에 인증제 폐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속초 오징어난전 ‘바가지’ 논란의 진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현대판 봉이 김선달.. 구청 묵인 속 공짜 해변 팔아먹은 '해운대 페스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7명 사상' 경부선 열차 사고…부실한 코레일 안전관리가 부른 참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다대분수쇼’ 안전 부실 참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제주 역대 최대 불법 폐기물 매립 사건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공무원 심리재해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산청 상능마을 땅밀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숨쉬기 답답’ 광주시민…‘숨기기 급급’ 환경정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경찰, 김영환 충북지사 '돈봉투 수수 의혹' 압수수색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100억 원 평창에코랜드의 검은 비밀을 파헤치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고수익 캄보디아 취업?…실상은 ‘감금과 도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사찰과 요양원, 건설업체...연결 고리는 ‘스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싸이 흠뻑쇼 무단관람한 경찰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제진기가 멈췄다” 노곡동 침수 ‘인재 정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영남일보
‘예산 빼먹기’에 ‘엉터리 연수’까지...비위 온상된 전주시의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물길 덮자, 기후재앙 덮쳤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무등일보
“지역업체 우대라더니”.. 석연찮은 수십 억대 ‘계약 싹쓸이’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지역경제의 개척자들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현대건설, 가덕신공항서 발 빼고 벡스코 넘보다 백기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부산CBS
농촌 어르신 외로운 삶 오늘도 집 밖으로 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광복 80주년 되짚어본 광주·전남 아·태유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日 강제동원, 이름 없는 피해자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제주항공 참사 그 후 8개월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최초 보고, 노인성폭력 실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기억을 잇다 – 100년前 어린 영웅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딱 걸린 농산물 박스갈이..판매도 제각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엉터리 생분해성 멀칭필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광복 80주년, 내일을 연 역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日군사요새 추적 <서남해안은 전쟁기지였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지역 정치인과 손현보 세계로교회의 유착 의혹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어찌 일어나지 않으랴’ 독립운동가 윤희순을 만나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기억의 광장, 미래를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AI 패러독스:편리함 중독, 빨라진 기후위기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노컷뉴스
‘광복 80주년’ 앞두고 한국인 연덕춘 되찾았다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세계일보
빼앗긴 미소를 되찾다 80년만에 다시 ‘광복’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강원일보
슈팅, 차별을 날려버려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