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4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MBC제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종량제 봉투는 쌈짓돈? 8년간의 비밀」, 「신양항 여객선 좌초…예견된 사고」, 「현명관 제주도지사 후보 동생 돈봉투 사건 특종 보도」, 「미래의 자원, 해조(海藻)」, 「산호의 경고 - 바다숲이 사라진다」, 「희귀생물, 그 마지막 서식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