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92회 · 2023년 4월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5-06

불법 체류 엄마, 무국적 아이...‘한국판 코피노’를 아십니까

KBS 영상취재1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ㅇ),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 여러 단체가 모인 행사장 한 쪽에 ‘이주 여성 노동자’를 위한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이주 여성 노동자 취재를 하러 간 그곳에서 뜻밖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주 여성들은 불법 체류인 경우가 많은데, 한국 남자와 만나서 살다가 임신하면 연락이 끊겨서 생계 어려움 겪는 분들이 있어요. 소송도 쉽지 않고 우리가 알음알음 도와주는게 다예요.” 한국 여성과 남성 사이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엄마는 ‘미혼모’라는 호칭이 붙습니다. 필리핀 현지 여성과 한국 남성 사이에서 생겨 아빠에게 버림 받은 아이들은 코피노, 베트남의 경우엔 라이따이한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렇게 한국에서 일하다가 버림받고 불법 체류 상태로 지내는 엄마와 아이는 호칭조차 없습니다. 그만큼 우리 사회에서 잊혀져 있던 존재라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법무부와 행정안전부에 이런 ‘미등록 외국인 미혼모’가 몇 명이나 되는지, 실태 조사가 된 적이 있는지를 물었지만 돌아온 답은 불법 체류 상태라 조사가 어렵다는 것. 심지어 이런 이들을 다룬 선행 보도조차 없었습니다. 취재진은 이들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 어려운 상황을 해결할 첫 걸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취재의 시작은 최대한 많은 단체에 접촉해 미등록 외국인 미혼모와 만날 기회를 늘리는 것이었습니다. 애란원과 성폭력 상담소 등 여성 단체와 살러온 등 이주노동자 단체 등 20곳이 넘는 단체에 미등록 외국인 미혼모를 취재하고 싶단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처음엔 다들 보도를 부담스러워하거나, 불법 체류라는 신분 때문에 노출되길 꺼렸습니다. 하지만 ‘존재를 알려야 아이를 위한 제도가 바뀔 수 있다’고 설득한 끝에 6명의 엄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대부분 돌이 갓 지났거나, 두 돌이 채 되지 않은 나이였습니다. 옹알이 속에 섞인 ‘빠빠’ 소리에 엄마는 “아빠 없어”라는 말로 아이를 달랬습니다. 엄마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수록, 책임지지 않고 사라진 아이 아빠가 궁금해졌습니다. 초기엔 엄마와 아이들의 사연을 알리는데 방향을 맞췄지만, 아이 아빠를 추적하기로 한 것 역시 취재 중간에 생긴 궁금증 때문이었습니다. 아이 아빠를 찾으려다 자극하면 자신을 출입국사무소에 신고할 수도 있단 두려움 때문에 아빠와 접촉하지 말아달란 엄마도 있었지만, 아빠를 찾아야 소송이 수월해질 수 있으니 같이 찾자는 설득에 엄마들도 용기를 냈습니다. 이렇게 많은 단체의 도움을 받아, 어머니들의 용기를 바탕으로 취재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취재를 끝내고 남은 고민은 이들을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호칭을 정하는 것이었습니다. 미등록 외국인 미혼모는 단체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쓰였지만 와닿지 않았고, 불법체류 미혼모는 부정적인 인식을 줄 수 있었습니다. 취재진은 상당수 엄마들이 필리핀 국적이고, ‘책임지지 않는 한국인 아빠’의 대표성을 가지는 만큼 코피노라는 단어를 쓰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비록 모두를 포괄할 수는 없는 단어였지만, 기사를 보는 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단어임은 확실했습니다. 첫 번째 리포트의 주인공이 된 승훈(가명)이는 돌이 될 때까지 아빠를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엄마는 불법 체류 신분으로 승훈이 아빠를 만나 동거했고, 임신 사실을 알리자 같이 살던 집에 짐을 놔둔 채 쫓겨나야 했습니다. 월세를 내던 아이 아빠가 말도 없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승훈이의 엄마는 생계를 위해 일을 하다 단속에 걸려 혼자 출입국사무소에 구금돼있기도 했습니다. 아이를 둔 채 필리핀으로 쫓겨날까 두려웠던 기억 때문에 승훈이 엄마는 가끔 장을 보러 가는 것 외에 아무데도 가지 못합니다. 임신 전에는 사랑한다며 결혼까지 얘기했지만, 지금은 답 없는 문자만 보내는 처지입니다. 엄마들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가장 힘든 것이 무엇이었냐’고 묻자 하나같이 아이의 병원비가 제일 걱정이었다고 답했습니다. 국적이 없는 아이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어 아파도 병원비 걱정이 앞섭니다. 다행히 보건소에서 임시 번호를 발급해 기본 예방접종은 맞을 수 있다지만, 딱 거기까지. 엄마를 위한 산전, 산후 검사는 제대로 받은 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취재진은 아이 아빠들을 찾아가보고, 연락을 취해봤습니다. 연락처를 아는 경우에는 전화를 해봤지만 아이 엄마의 이름을 이야기하자 바로 차단당했고, ‘할 말이 없다’며 회피하기도 했습니다. 연애하며 나눈 대화가 엄마의 핸드폰에 고스란히 남아있는데도 “살면서 베트남 여성을 만나본 적이 없다”고 발뺌하기까지 합니다. 아이 아빠의 연락처를 알지 못하는 엄마들의 경우 기억 속 동네를 찾아가보고, 직장 근처를 돌아다녀봤지만 아빠들은 단서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불법 체류 엄마와 무국적 아이들이 한국에서 살기 위해선 아이 아빠를 상대로 ‘인지 소송’을 하는 방법뿐입니다. 유전자 검사를 거쳐 친자 확인이 되면 아이가 한국 국적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6명의 엄마 중 2명은 아이 아빠의 흔적을 찾을 수 없어 소송 제기조차 할 수 없습니다. 2명의 엄마는 소송을 진행 중이지만, 아빠가 유전자 검사를 거부해 마냥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다른 2명의 엄마는 인지소송에서 승소했지만, 이는 아이의 한국 국적 획득이 ‘가능하다’는 의미일 뿐, 실제 획득까지는 여전히 수많은 난관이 있습니다. 국적 등록에 필요한 아이 아빠의 서류를 준비하다 좌절하는 엄마들이 적지 않습니다. 법무부는 본인의 동의가 없더라도 서류를 뗄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했지만, 서류 발급을 맡은 행정안전부의 지침에는 ‘본인 외에 서류 발급 불가’ 원칙이 있습니다. 시민단체가 법률 설명을 해야만 가능하고, 그래도 원칙을 어길 수 없다는 경우에는 다른 주민센터를 찾아가 사정을 설명해야 합니다. 법무부와 행안부가 서로 엇박자를 내고 있어 엄마와 아이들의 고통이 길어지는 것입니다. 또 다른 난관은 국적 획득만으로는 생계를 꾸려갈 수 없다는 점입니다. 엄마에게 지급되는 비자가 ‘단순 체류’만 허용 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 생계를 꾸려가려면 또 다른 범법을 저질러야만 합니다. 단순 노무직을 할 수 없으니 엄마들은 비자가 없어도 일할 수 있다는 공장을 찾아 통사정해가며 일자리를 얻어야 합니다. 인지 소송에서 승소한 에리카 씨는 아이의 첫 돌에 케이크도 사주지 못했다면서 아이에게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한국판 코피노 기획 보도는 이런 사정을 엄마들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기사에 등장하는 6명의 엄마들은 모두 익명으로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모두 불법 체류 신분이고, 출산 후 생계를 위해 불법으로 공장에서 일을 하는 경우도 있어 신분 노출이 될 경우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도가 미흡해 엄마들이 승소하더라도, 생계 유지를 위한 취업은 불가능하고 오직 체류만 가능한 상황이라 인터뷰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익명으로 취재해달라는 엄마들의 요구를 모두 수용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없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첫날 보도는 유튜브에서 조회수 38만 회, 댓글 2천 7백여개, 좋아요 3천개로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KBS자체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조회수를 합하면 194만 명의 시청자에게 도달한 기사였습니다. 다음날 보도는 총 198만 명의 시청자에게 도달하며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네이버에서만 조회수 10만 회를 기록했고, 부정적 반응이 많을까 우려했던 댓글창은 아이 아빠에 대한 분노와 아이들에 대한 걱정이 담긴 반응이 많았습니다. 보도가 나간 직후 엄마에게 기저귀와 분유를 보내주겠다거나, 시민단체를 통해 기부금을 내고 싶다는 문의가 방송국에 접수됐습니다. 존재를 알리는 보도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내고, 그 후원금으로 ‘존재하지 않던’ 엄마와 아이들이 사회로 나올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선순환이 만들어진 보도였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회차 심사평

제392회 전체 총평

제392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11개 부문 63편이 출품돼 이 중 4개 부문에서 5편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12편이 경쟁한 취재보도 1부문에서는 한겨레신문의 〈권경애 변호사 재판 불출석에 학폭 소송 패소〉 보도와 JTBC의 〈돈봉투 전당대회 녹취파일〉 보도가 수상작이 됐다. 〈권경애 변호사 재판 불출석에 학폭 소송 패소〉 보도는 그동안 말로만 떠돌던 변호사들의 불성실하고 나태한 변론 논란을 구체적 사실 제시를 통해 정면으로 고발함으로써 법조계 전반에 경각심을 일깨워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변호사들의 잘못된 행태로 인해 소송에서 지는 사례가 적잖다는 논란이 이어져왔는데 이번 보도가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발시켰다는 것이다. 특히 제보성 보도가 아니라 발로 뛰며 여러 학교폭력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나온 성과여서 더 값진 보도라는 의견이 나왔다. JTBC의 〈돈봉투 전당대회 녹취파일〉 보도 역시 특종이라는 데 심사위원들의 이견이 없었다. JTBC는 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의 여러 비리 사실에 대해 오랫동안 취재를 이어왔고 이 과정에서 정치권의 치부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구체성 있는 보도를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확인 절차가 어려운 보도를 취재기자들이 오랜 시간 많은 노력을 기울인 흔적이 곳곳에서 나타났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경제보도 부문은 7편이 출품됐고, JTBC의 〈대한민국을 뒤흔든 주가조작〉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이 보도는 장기간 취재를 하면서 서두르지 않고 방대한 취재를 소화, 수많은 결정타를 확보했다는 점이 돋보였다. 특히 윤리성과 공정성을 모두 지키고자 했던 노력의 결과로 취재 완성도 측면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으면서 흠잡을 데 없는 보도였다는 평가가 심사 과정에서 나왔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13편이 접수되어 치열한 경쟁을 벌였는데 동아일보의 〈표류-생사의 경계에서 떠돌다〉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제391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 취재 보도 부문 수상작이었던 매일신문의 〈응급실 뺑뺑이 10대 환자 사망 사건〉 보도 이후 응급실 뺑뺑이 문제에 대한 사회적 분노가 커지는 가운데 후속보도로서 광범위한 취재를 통해 심각한 뺑뺑이 실태를 또 한 번 생생하게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단순 보도가 아니라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곳곳이 병원인 서울시내에서조차 뺑뺑이의 희생자가 될 수 있다는 경고를 날림으로써 큰 울림을 주었다는 심사평이 이어졌다. 스토리텔링 기법의 취재 역시 누구나 공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고, 유튜브 등에서 드러난 방송 다큐 수준의 현장감은 탁월한 취재 역량을 한껏 드러냈다. ‘표류-생사의 경계에서 떠돌다’라는 제목 역시 보도 내용 전체를 아우르는 것으로 흡입력을 높이는 요소였고, 잘 몰랐던 것을 깨우치게 하는 보도였다는 평가도 있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은 3편이 경합을 벌인 끝에 국제신문의 〈숱한 경고에도 방치된 안전…고 황예서 양 死因은 ‘행정실패’〉 보도가 수상작에 올랐다. 정부와 지자체의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이 이어졌지만 결국 또 한 명의 어린 생명을 황망하게 떠나보낸 우리 사회의 민낯을 고스란히 보여준 보도였다. 취재팀은 이 사고가 발생하기 전부터 현장 주변을 면밀하게 취재해 사고의 위험성을 지적하면서 숱한 경고를 보냈지만 안타깝게도 전혀 개선되지 않았고 결국 비극이 일어났음을 알렸다. 또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조치 촉구를 발 빠르게 하면서 안전 인프라 개선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만들었다는 평가도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4월

제392회(2023년 4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권경애 변호사 재판 불출석에 학폭 소송 패소
1-05 한겨레신문 곽진산·서혜미
돈봉투 전당대회 녹취파일
1-11 JTBC 이호진·임지수·오승렬·이서준·한민용
경제보도부문 · 1편
대한민국을 뒤흔든 주가조작
3-06 JTBC 이호진·임지수·서효정·오승렬·박준우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표류-생사의 경계에서 떠돌다
4-06 동아일보 조건희·송혜미·이상환·이지윤·위은지·홍진환·양충현·하승희·김충민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숱한 경고에도 방치된 안전...고 황예서 양 死因은 ’행정실패‘
8-03 국제신문 김준용·김미희·김민정·최혁규·조성우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강남 납치·살해’ 수서서장-서울청장 밤새 몰랐다…다음날 피해자 살해된 뒤 첫 보고
후보 취재보도1부문 아시아경제
尹 국빈초청 받았는데…美, 블랙핑크 공연비용 한국에 전가
후보 취재보도1부문 부산일보
‘이정근 노트’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인천 초교생 학대 사망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권경애 변호사 재판 불출석에 학폭 소송 패소
수상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인천 미추홀구 전세사기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미추홀구 전세사기 '건축왕' 8개월 추적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한미정상회담 핵기획 협의 공동문안 추진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테라 폭락 때, 김앤장으로 90억 흘러갔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돈봉투 전당대회 녹취파일
수상 취재보도1부문 JTBC
‘건축왕’ 전세사기 사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캄보디아에선 조작된다"……서세원사망, 은폐된진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디스패치
아이돌 그룹 내 상습 추행, K팝 산실 속 아이들의 악몽
후보 취재보도2부문 서울신문
국민연금 임직원, 근무 중 대규모 개인투자 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대장동 X파일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스타파
가습기 살균제 사건 “추가분담금 못 내겠다”는 옥시·애경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예타 면제 기준' 24년 만에 완화된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한전공대, 입학식에 1.7억...다른 과기대보다 6배 썼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시스
대한민국을 뒤흔든 주가조작
수상 경제보도부문 JTBC
총수와 골프장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86% 완공된 오염수 터널 주민들 정부 대처에 ‘분통’ 도쿄특파원 후쿠시마 현장을 가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잊혀진 헌법 30조 홀로 남은 범죄 피해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교육개혁 SWOT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지방 과학은 없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조선비즈
'교통 사망사고' 이후 피해 가구 경제·사회 변화 추적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표류-생사의 경계에서 떠돌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기후변화 멸종위기종 인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지방 의원님은 출장 중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공공기관 임원 3086명 낙하산 전수조사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리버스 코리아 0.7의 경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헤럴드경제
김만배게이트 前史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관세청의 배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검정고무신 사태' 진실은…'불공정 계약' vs '합당한 대가 지급' 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아직도 세월호 침몰이 미스터리라 말하는 당신에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한일 관계 집중 팩트체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길 잃은 별들의 길이 되어, 이태원 진실버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입양 뒷돈’ 정부 문서로 최초 확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설계자와 희생자, 부동산 복마전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종교 편향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대구시립예술단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종교 편향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영남일보
김진태 강원도지사 산불 상황에서 골프 연습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춘천MBC
실적 1등’ 지자체의 그늘, 실종된 고향사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양잿물 성분 ‘무허가 규소수’ 제조‧판매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시골 공무원·군의원·경찰관의 '수상한 전원생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CBS
중‧고교 교복입찰 사전담합 최대 적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시스
파주시가 위탁한 수영장에서 황제강습 받은 김경일 파주시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충북교육청, 전 교육감 시절 4년간 냉난방기 납품 비리 파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시스
‘지옥철’ 김포골드라인 사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청보호는 왜 전복됐나’.. 원인 규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해운대 동백섬 앞바다 매립 개발 특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부산
강릉 경포동 산불 최초 발화 직후 포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강릉
김영환 충북도지사 산불 패싱 술자리 파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매일
2023 경기도 근로자 재해실태 보고서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사라진 내 집 마련의 꿈…지주택 비리 의혹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KBS제주
부산 엑스포에 ODA관(원조역사관) 조성 최초 제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산불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자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숱한 경고에도 방치된 안전...고 황예서 양 死因은 ’행정실패‘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코로나로 구멍난 공교육 3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성매매 집결지, 끝나지 않은 과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근무 중 이상무
후보 사진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모바일다큐] 미디어 전쟁, 변하지 않으면 죽음뿐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