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2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0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가전 구독’ 내구제 대출 사기 실태」, 「2018 예산회의록 전수분석-예산심사 왜 그렇게 하셨어요?(온라인)」, 「문체부 블랙리스트·관리지침 실물 공개」, 「열린상호신용금고 대주주 불법대출 사건」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1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