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2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1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2216편 추적보고서」, 「‘가전 구독’ 내구제 대출 사기 실태」, 「수의계약으로 뭉친 녹색카르텔」, 「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