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수상작 제351회 · 2019년 11월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5-01

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

KBS 뉴스제작3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제보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O), ② 단독기획(O), ④ 제보(O) 1년 전인 지난해 11월, 취재원으로부터 한 통의 제보 전화가 걸려온다. 미쉐린 가이드(미슐랭 가이드) 측이 돈이 오고 가는 컨설팅을 받고 별을 달아준다는 것이다. 제보 내용은 믿기지 않을 만큼 놀랍다. 미슐랭 가이드(공식명:미쉐린 가이드)는 120년 동안 미식 시장에서 군림해오면서도 평가원들이 식당을 몰래 방문한 뒤 먹어보고 평가한다는 이른바 ‘암행 평가’라는 신비주의로 전 세계적으로 한 번도 평가에 대해 언론의 제대로 된 검증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제보 받은 자료는 미쉐린의 검은 뒷거래 정황을 여실히 보여줄 수 있는 자료였다. 일본에 사는 미국인 미쉐린 브로커 ‘어네스트 싱어(Ernest Singer)’와 국내의 한 한식당이 주고받은 메신저와 이메일, 계약서 등이다. 이 자료를 보면 보로커는 미쉐린 발간 시기나 우리 정부의 예산 지원 사실 등 미쉐린의 극비 내부 정보를 정확히 훤히 알고 있다. 미쉐린과의 내통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정보다. 이런 자료를 들고 거액을 받고 미쉐린 컨설팅을 수행해온 것이다. 실제로 개업한 지 2달, 홍보도 제대로 안 된 식당에 미쉐린 평가원들(인스펙터)이 찾아오기도 했다. 이 제보로 1년 동안의 기획 취재가 시작됐다. 국내 2곳뿐인 미쉐린 3스타 신라호텔 라연과 광주요그룹 가온이 싱어의 컨설팅을 받았다는 제보도 받았다. 1년간 해당 식당의 컨설팅에 관여했던 관련자들 30여 명의 소재와 행적을 추적해 만났다. 대부분은 이미 입을 맞췄거나 말하기를 거부했다. 하지만 어디에나 진실을 숨기려하지 않는 사람들은 소수이지만 존재했다. 결국 브로커에게 컨설팅을 받았다는 사실이 최종 확인된다. 올해 1월에는 팩트 체크와 반론, 추가 취재를 위해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싱가포르와 홍콩, 마카오, 일본을 2주 동안 도는 강행군이었다. 이 출장을 통해 아시아 전 지역에서 10여 개의 식당이 브로커 싱어의 컨설팅을 통해 기록적으로 빨리 별을 달았다는 것이 확인된다. 그 가운데는 자신이 소유한 식당까지 있었다. 출장 동안 싱어와의 인터뷰도 결국 이뤄지고 취재 내용이 재확인된다. 일본 출장에서는 싱어와 계약 체결을 주도했던 인물을 만나 4시간 동안 인터뷰가 진행된다. 이 인물의 증언을 통해 미쉐린 브로커의 배후 세력이 드디어 드러난다. 브로커와 결탁된 미쉐린 관계자는 아시아 평가를 총괄하는 프랑스인 알랭 프레미오(Alain Fremiot)라는 것이 최종 확인된다. 출장 취재를 통해 와인 생산업자이자 유통상인 브로커 ‘싱어’가 ‘와인의 제왕’이라는 일컬어지는 로버트파커와도 연결된 사실도 발견된다. 브로커는 로버트파커가 설립한 와인어드버킷의 일본 대표로 활동하면서 자신이 생산한 와인 등을 높게 평가한 의혹도 있었다. 그야말로 아시아 식음료계를 주무르는 브로커의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이다. 이런 미쉐린 가이드 도입을 위해 우리 정부는 20억 원을 미쉐린에 줬다. KBS 보도 이후 예산을 준 한국관광공사에 대한 책임론도 제기되고 있고 이 돈을 미쉐린으로부터 회수해야 한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 11월12일 첫 번재 보도가 기자 출연과 함께 9시뉴스에서 시작됐으며, 나흘 동안 연속 보도가 이어졌다. 그리고 최종적인 내용들을 모두 담아 ‘시사기획 창’ 프로그램에서 1시간짜리 다큐멘터리로 방송됐다. *시리즈 보도 목록 -11/12 [탐사K/인터넷]① “돈 받고 미쉐린 별 달아주나?”…‘컨설팅 장사 의혹’ 최초 확인 [탐사K/9시뉴스] ‘미쉐린 별’과 브로커…‘뒷돈 거래’ 최초 공개 -11/13 [탐사K/인터넷]② ‘3스타 신라호텔 라연·광주요 가온·비채나’ 브로커 컨설팅? [탐사K/9시뉴스] 미쉐린 3스타 ‘신라호텔 라연·광주요 가온’ 브로커 컨설팅? -11/14 [탐사K/인터넷]③ ‘컨설팅 장사’에 미쉐린 고위 관계자 연루 확인 [탐사K/9시뉴스] ‘컨설팅 장사’에 미쉐린 고위층 연루 확인 -11/15 [탐사K/인터넷]④ “석 달 만에 미쉐린 2스타”…‘컨설팅 장사 의혹’ 10여 곳 별 획득 [탐사K/9시뉴스] “석 달 만에 미쉐린 2스타”…‘컨설팅 장사 의혹’ 10여 곳 별 획득 *1시간짜리 다큐멘터리 -11/30 [시사기획 창/KBS]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 (본방/1시간 다큐) -12/1 [시사기획 창/KBS]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 (재방/1시간 다큐))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다수의 익명 취재원이 방송에 포함됐다. 주 제보자들은 모두 얼굴 공개를 원했으나 업계의 종사하는 대부분의 취재원들은 자신의 신원이 드러나는 것을 원치 않았다. 취재원들의 의사에 따라 모두 익명 보도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타 매체 선행보도 전 세계적으로 이와 관련한 타 매체 선행보도는 없었습니다. *타 매체 반향 KBS가 9시뉴스를 통해 11월 12일 첫 보도한 뒤 나흘 연속 보도했고 11월 30일과 12월 1일에 두 차례에 걸쳐 ‘시사기획 창’을 통해 1시간짜리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방송됐다. 국내의 대부분의 매체가 KBS 보도 이후에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특히, TV방송이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비중 있게 이 문제를 보도했다. 보도 뒤 국내 셰프들이 미쉐린을 모욕죄와 사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미국과 일본, 영국, 독일, 이탈리아, 홍콩, 베트남 등 전 세계 대부분의 외신들이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특히, 일본 후지TV는 20분 동안 특집 이 내용을 방송했고 CNN와 Dailymail, FOX NEWS 등 유수의 외신들도 보도에 동참했다. 11월 12일 첫 보도 뒤 현재까지 국내는 물론 계속적으로 전 세계에서 관련 기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외신 보도 목록 https://youtu.be/D491JKz_KF4?t=800 (일본 후지TV) South Korea Michelin stars-for-bribe claim: chef files case against guide publisher, sues for libel, after alleging she asked to pay US$42,000 for a star rating (South China Morning Post) 12/4 Korean Restaurant Owner Sues Michelin Over Alleged ‘Pay-for-Star’ Bribery (Eater) 12/4 Seoul chef Eo Yun-gwon sues Michelin Guide for including his restaurant (CNN)11/25 South Korean chef sues Michelin Guide for including restaurant in 2020 edition, calls it an 'insult' (FOX NEWS) 11/25 South Korean chef SUES Michelin Guide for including his (Dailymail) 11/25 RESTAURANT SUES MICHELIN FOR INCLUDING IT IN ACCLAIMED FOOD GUIDE (Independent) 11/22 A South Korean chef is suing the 'corrupt' Michelin Guide for including his restaurant after he asked it not to (Business Insider) 11/23 Chef in Seoul sues over listing in Michelin guide (The Straits Times) 11/23 Chef sues Michelin for the insult of recommending his restaurant (The Takeout) 11/22 Michelin gives Seoul two new two-starred restaurants for 2020 (malaymail) 11/22 A Chef Is Suing the Michelin Guide for Recommending His Restaurant (Thrillist) 11/25 Chef Sues Michelin Guide for Including His Restaurant (InsiderHook) This South Korean Chef Is Suing the Michelin Guide for Listing His Restaurant (yahoo) 11/23 Korean chef sues Michelin Guide for including his restaurant (BigHospitality.co.uk) 11/26 South Korean chef sues Michelin for including restaurant in esteemed guide (The Advertiser) 11/26 Đầu bếp kiện Michelin vì giới thiệu nhà hàng của mình (VnExpress) 11/28 Nächste Klage: Südkoreanischer Koch will nicht in Guide Michelin (TAGESKARTE) 12/2 South Korean chef suing Michelin guide for listing his restaurant (Caterer Middle East) 11/24 South Korean Chef Sues Michelin Over ‘Insult’ of Being Included in Guide (EATER) 11/21 Seoul Chef Declares His Inclusion in Michelin Guide an 'Insult,' Files Lawsuit (FOOO&WINE) 11/21 Chef sues Michelin Guide for listing his restaurant against his wish (The Korea Herald) 11/20 S. Korean chef takes legal action against Michelin over 'pay-for-star' collusion (The Korea Times) 12/3 Korean chef takes legal actions against Michelin (Korea Times) 12/3 Michelin Guide says, "We will legally respond to a restaurant (Korea IT Times) 11/27 Chef sues Michelin guide over "insulting" inclusion (SquareMeal) 11/26 Michelin Guide Embroiled in Controversial Scandal in S. Korea (The Korea Bizwire) 11/15 @국내 언론 보도 목록 -11/13 미식계 최고권위 '미쉐린 가이드'…'별' 놓고 장사 의혹 (JTBC) 맛이 아닌 뒷거래로 얻은 별?…미쉐린가이드 “확인중” (SBS) ‘미쉐린 별’ 현지 코디가 돈받고 달아줬나 (세계일보) 소비자연대, 미쉐린 “3스타 가온·비채나”…“컨설팅 받았다” 인정 (뉴스후플러스) -11/14 [인터뷰] 윤경숙 "2억 내면 미쉐린 별 3개? 우리가 우습나?" (노컷뉴스) 윤경숙 "2억 내면 미쉐린 별 3개? 우리가 우습나?" (CBS김현정의 뉴스쇼) '별 거래' 논란 미쉐린 가이드···새로 별 단 식당 9곳 어디 (중앙일보) ‘별 거래’ 논란 속 2020년 미쉐린 가이드 발표 (경향신문) 서울 한식당 ‘가온’‘라연’ 4년째 미쉐린 ★★★ (문화일보) 서울 레스토랑 9곳 새★달았지만… ‘미쉐린 가이드’ 공정성 논란 (한국일보) '미쉐린 가이드' 뒷거래 의혹...라연·가온 다시 3스타 유지 (YTN) '뒷거래 의혹' 라연·가온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유지 (YTN) "미쉐린 가이드 '별' 등재에 연 2억 원 요구했다" (프레시안) 사측 "미쉐린과 전혀 관계없는 이들의 소행"…이 말 믿을 수 있을까? (세계일보) “2억에 별 3개” vs “부정은 없다”…미쉐린, 명성에 금가나 [김기자의 현장+] (세계일보) '조작 논란' 미쉐린 3스타, 4년째 가온·라연 선정 (아이뉴스24) 미쉐린이 찾은 서울의 ★味…올해는 퓨전 (매일경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셀렉션 공개 (쿡앤셰프) 선정 '뒷돈' 논란 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발표 (뉴스렙) 컨설팅 논란에도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셀렉션 공개…라온·가온 4년 연속 3스타 (에너지경제) '공정성 논란' 미쉐린 가이드 2020 발표…라연·가온 4년 연속 3스타 (아시아타임즈) [현장] 컨설팅 의혹 불구...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셀렉션 예정대로 공개 (녹색경제신문) '라연ㆍ가온 4연속 미쉐린 3스타'…공정성 의혹엔 "내사 결과 증거 없다" (이투데이) 론칭 4년만 논란 속에도 미쉐린(Michelin) 가이드 서울 2020 발표 및 시상 진행 (티티엘뉴스) 별 장사 논란에···빛바랜 '미쉐린 가이드' (서울경제) 논란 속에도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공개..가온·라연 4년연속 3스타 (지피코리아) 그웬달 미쉐린 디렉터 "미쉐린 가이드 선정 부정 없었다" (아이뉴스24) 금전거래 의혹 미쉐린 "평가는 공정 진행" 전면 반박 (매일경제) 미쉐린가이드 '뒷돈' 의혹 부인… "법적 조치는 아직" (뉴데일리) '돈 받고 별 판다?'···미쉐린 가이드 "사실 아니다" (시사저널이코노미) "'미쉐린가이드' 돈 받고 별판다" 논란...회사측 "사실 아니다" 반박 (서울이코노미뉴스) '돈 받고 ★ 줬다' 논란...미쉐린가이드 "내사 벌였지만 문제 발견 못해" (조선비즈) [기자의눈]미쉐린가이드, '별 거래' 의혹 해명 의지 있나 (뉴스1) 미쉐린 가이드, 별점등급 거래 의혹에 “사실무근” (뉴스웨이) 미쉐린가이드, 식당 '뒷돈' 논란 해명..."우리 직원 아니다" (스포츠서울) 미쉐린 가이드 “등급 선정 뒷돈 요구, 모두 루머… 관련 인물 모른다” (쿠키뉴스) 미쉐린 가이드 '별', 뒷거래 논란 확산 (인사이트코리아) 미쉐린가이드, '별 장사' 의혹 전면 부인…"무관한 이들의 소행" (한국경제) 미쉐린 고위 관계자 '별 거래'…브로커 싱어와 컨설팅 동업자 증언 (뉴스후플러스) "미쉐린과 무관한 이들의 소행"…미쉐린, 금전관계 의혹 부인 (연합뉴스) 한식당 대표 “미쉐린 가이드, 별점 빌미로 돈 요구” 주장 (한국일보) 미쉐린 3스타는 컨설팅 대가? "제안 거절에 유령 식당 됐다" (이데일리) 미쉐린 가이드 평가 의혹에 미쉐린 측 "평가는 익명으로 매우 공정하게 진행 (티티엘뉴스) "미쉐린이 돈받고 별판다" vs "그런 직원 없다" (머니투데이) [줌인]올해도 오명 얼룩진 '미쉐린'…'스타' 매매 있었나 (이데일리) '★ 장사' 오명...미쉐린 가이드 올해도 '시끌' (한국금융신문)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금전 거래 전혀 없었다" 완강 부인…"논란 인물 알지 못해" (아시아경제) "2억 줘야 별 3개"...미쉐린 가이드 공정성 논란 (한국금융신문) '미쉐린 가이드' 신뢰성을 땅에 떨어뜨리는 초대형 폭로가 나왔다 (위키트리) 미쉐린 가이드 "뒷돈 거래 등 모든 의혹, 그런 적 없다" (EBN) 미쉐린 가이드, '조작 논란'에 입열다…"결코 금전적 거래 없었다"(공식입장) (뉴스컬처) 우아함 뒤편의 민낯?…'조작의혹' 미쉐린가이드, 120년 역사 흔들리나 (한국면세뉴스) ‘미쉐린’, 별점 돈거래 논란에 미쉐린 측 “해당 컨설턴트 우리 직원 아냐” (브릿지경제) [일문일답] 그웬달 뿔레넥 미쉐린그룹 글로벌 총괄 디렉터 “별점 돈 거래 의혹” (브릿지경제) '공정성 논란' 미쉐린 가이드 2020 발표…라연·가온 4년 연속 3스타 (아시아타임즈) 그웬달 미쉐린 디렉터 "미쉐린 가이드 선정 부정 없었다" (아이뉴스24) "돈은 식당이 아니라 우리가 낸다" 미쉐린 가이드, 공정성 의혹 일축 (뉴시스) 미쉐린 가이드 “등급 선정 뒷돈 요구, 모두 루머… 관련 인물 모른다” (쿠키뉴스) '미쉐린 2020' 레스토랑 공개..."선정 기준 독립적" (뉴스핌) “절대로 독립성 유지한다”…미쉐린(미슐랭) 가이드 공정성 논란 일축 (아시아투데이) [현장클릭] 미쉐린 가이드 '컨설팅 논란' 라연·가온, 4년 연속 ★셋 (서울파이낸스) 미쉐린 가이드 "별 수여, 한 사람이 결정하지 않는다" (UPI뉴스) 권위 자랑하던 미쉐린 가이드 공정성 논란…뒷거래 의혹 가온‧라연 4년 연속 (투데이신문) 미쉐린 3스타 4년째 ‘가온’ ‘라연’ 선정 (에스콰이어) [종합] 미쉐린 가이드, 라연·가온에 4년 연속 3스타…뒷거래 의혹은 부인 (매일경제) -11/15 황교익, ‘별 거래 논란’ 미쉐린 가이드에 “20억 돌려달라” (경향신문) 황교익 “미쉐린 가이드, 우리에게 받은 20억원 돌려줘야” (한국일보) 황교익 “신뢰 무너진 미쉐린 가이드, 우리에게 받은 20억 돌려줘야” (민중의소리) 황교익 "미쉐린 가이드 신의성실 의무 위반…명성 믿을 수 없어" (한국면세뉴스) 황교익 "미쉐린 가이드에 국민 돈 20억이…회수해야" (이데일리) 황교익 "정부가 미쉐린에 20억, 왜 준 거냐?" (머니투데이) 돈 받고 ★ 준 '미쉐린 가이드'?..."거절하면 탈락" (YTN) '미쉐린 가이드' 뒷거래 의혹...라연·가온 다시 3스타 유지 (YTN) 돈 주고 별 산다? 미쉐린 가이드 위상 ‘흔들’ (시사위크)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논란 속 밝힌 별들의 레스토랑 (매일경제) "서울의 미식을 한권에"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셀렉션 공개 (파이낸셜신문) [UPI 시선] '별' 아닌 '쩐의 전쟁'이었나…미쉐린의 이상한 해명 (UPI뉴스) [뉴스웨이TV]‘별’ 놓고 장사?…가이드 평가 의혹에 극구 부인하는 ‘미쉐린’ (뉴스웨이) -11/16 세계 최고 미쉐린 가이드가 '별 장사'? (일요서울) -11/17 [밀물썰물] 미쉐린 가이드 (부산일보) [단독] 현직 셰프 ‘별 장사 미쉐린’ 첫 고소 (세계일보) 어윤권 셰프, ‘미쉐린 검찰에 고소’ (뉴스후플러스) 소비자연대,…미쉐린 국민 세금 20억 회수하라 (뉴스후플러스) [설왕설래] 미쉐린 가이드 (세계일보) -11/18 국내 레스토랑 셰프, 미쉐린 모욕죄로 고소 (조선일보)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 오른건 모욕"…어윤권, 고소장 (뉴시스) 현직 셰프, 미쉐린 가이드 '모욕죄 혐의'로 고소 (머니투데이) [팩트맨]미쉐린 가이드, 원치 않아도 등재된다? (채널A) 미쉐린 '억대 별 장사' 논란에 유명 셰프 “이름 오른 건 모욕” 고소 (세계일보) 국내 유명 셰프, '미쉐린 가이드' 모욕혐의로 고소 (머니S) 유명 셰프, ‘뒷거래 의혹 미쉐린’ 국내 첫 고소…“사리사욕 위해 개인과 브랜드 이용” (투데이신문) [기자수첩] 조작의 시대 …처참히 무너진 미쉐린의 신뢰 (티티엘뉴스) [취재수첩] 프랑스 미식이 우리의 미식은 아니다 (매경이코노미) -11/19 “미쉐린, 120년 공신력으로 한식 농락했다! 가만히 있으면 나도 공범자” tbs 교통방송윤경숙 대표 뉴스공장 출연 (tbs 교통방송) 윤가명가 윤경숙 전 대표 "미쉐린 가이드, 한국 식자재 시장 노린다" (tbs 교통방송) 前 윤가명가 대표 “미쉐린 측이 거금 요구, 한식 농락했다” (국민일보) 윤경숙 前 윤가명가 대표 "미쉐린, 한식 문화와 소비자 농락했다" (머니투데이) 윤가명가 대표 “미쉐린, 식재료 시장 장악까지 나서” 주장 (한국일보) [충무로에서] 미쉐린 가이드, 명성을 지키고 싶다면 (매일경제) 윤경숙 前 윤가명가 대표 "미쉐린, 공신력으로 한식 농락했다" (아시아경제) "미쉐린, 공신력으로 한식 농락"···윤가명가 전 대표 '5천만원 컨설팅' 폭로 파문 (서울경제) 현직 유명 셰프, '미쉐린 가이드' 모욕혐의로 첫 고소 (한국경제) [기자수첩] '명예 없는 명성'만 남은 미쉐린 가이드 (아이뉴스24) 미쉐린, 공신력 논란...前 윤가명가 대표 '5000만원 컨설팅' 폭로 주장 (데일리팝) 윤경숙 전 윤가명가 대표 "미쉐린이 공신력으로 한식을 농락" (쿠키뉴스) 윤가명가, 미쉐린 가이드 심사평가 기준 뭐길래… (EBN) 윤경숙 前 윤가명가 대표 "미쉐린, 한식 농락했다" (머니S) 윤가명가, 미쉐린 가이드 심사평가 기준은 무엇? (이코노믹리뷰) 윤가명가 윤경숙 대표, 미쉐린가이드 공정성 논란 제기 "4만달러 요구" (아시아투데이) '뉴스공장' 윤가명가 前 대표, "미쉐린, 4만달러 요구하며 농락" (스포츠한국) 미쉐린 가이드 공신력 논란 '점입가경' (아주경제) 윤가명가 전 대표 윤경숙 “미쉐린 공신력으로 한식 농락” (국제신문) '전 윤가명가 대표' 윤경숙 "미쉐린, 공신력으로 한식 농락" 주장(뉴스공장) (스포츠투데이) '윤가명가' 윤명숙 미쉐린 가이드 작심 비판, 아시아 요식업 이미 심각하다 주장 (금강일보) 신라호텔 라연·광주요 가온 미쉐린 뒷거래, 이부진 조태권은 몰랐을까? (스포츠Q) -11/20 어윤권 셰프 “공신력 잃은 미쉐린에 이름 등재 자체가 불쾌” (경향신문) [세평] 미쉐린 가이드 논란 (대전일보) 검찰, 미쉐린 가이드 수사 착수 "레스토랑 등급 매겨 모욕" (머니S) 검찰, 미쉐린 가이드 수사 착수 "레스토랑 등급 매겨 모욕" 머니S (머니투데이) -11/21 윤경숙 "미쉐린 거액 컨설팅 요구 거절하자 가이드서 빠져" (JTBC) [시시콜콜 What] 미식업계 흔든 별점 장사 의혹 ‘미쉐린 가이드’란? (한국일보) -11/22 별 줄게, 돈 다오…집단지성 시대에 ‘밀실 평가’ 미쉐린 가이드 논란 (한겨레) 미쉐린 가이드’ 별을 줄게, 돈을 다오 (한겨례21) -11/23 매출 수직 상승 vs 셰프 우울증·부도… 미쉐린 별, 축복인가 저주인가 (조선일보) '돈 받고 컨설팅' 미쉐린 가이드 선정의 비밀 (일요서울) -11/26 미쉐린가이드 "의혹 제기 레스토랑에 법적 대응" (연합뉴스) 미쉐린가이드 "의혹 제기 레스토랑에 법적 대응" (MBC) 미쉐린 코리아 "금품 의혹 제기한 레스토랑에 법적 대응" (중앙일보) 미쉐린(미슐랭) 가이드, '컨설팅 브로커' 의혹에 법적대응 방침 (서울경제) 미쉐린 코리아 "뒷돈 안 받았다...레스토랑 법적 대응" (프레시안) 미쉐린 코리아 “금품 요구 의혹 사실 아냐”…법적 대응 예고 (서울신문) 칼 빼든 미쉐린 "돈 받았다 의혹 제기 레스토랑 법적 대응 검토" (머니투데이) '미쉐린 가이드 서울' 선정 의혹 일파만파, 법적 분쟁으로 (법률방송뉴스) 미쉐린가이드 "금품 의혹 제기한 레스토랑에 법적 대응" (스포츠서울) 미쉐린 가이드 "컨설팅 브로커 의혹제기 레스토랑에 법적대응" (지피코리아) “법적 대응하겠다”…미쉐린 가이드, 별 장사 의혹 제기된지 12일 만에 ‘입장번복’ (뉴시안) '유료 컨설팅 제안 의혹' 미쉐린 가이드 서울, 공식 입장문 및 법정대응 계획 밝혀 (소믈리에타임즈) 미쉐린가이드 "의혹 제기한 레스토랑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 (허프포스트코리아) “법적 조치 계획 없다”던 미쉐린 가이드, 의혹 제기 2주만에 ‘법적 공방’ 예고 (스포츠한국) 미쉐린 가이드, 금품 요구 의혹 제기한 '윤가명가'에 법적 대응 (녹색경제신문) 미쉐린(Michelin) "스타 레스토랑 선정 과정 의혹 억울해"...공식 입장 재표명 (티티엘뉴스) 미쉐린가이드, 의혹 제기에 법적 대응 예고 [전문] (뉴스컬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선정 의혹..미쉐린 가이드 "왜곡된 내용 법적 대응 검토" (한국정경신문) -11/27 '식당 바이블' 미슐랭 가이드 논란 가열…佛에선 법정싸움까지 (뉴시스) -11/28 미쉐린 모욕죄 고소한 셰프 "별 장사? 내 식당과 내 이름 빼라"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미쉐린 모욕죄 고소한 셰프 "별 장사? 내 식당과 내 이름 빼라" (YTN라디오) 미쉐린코리아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금품 요구 않해" (뉴스렙) -11/29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서울의 味, 31개의 별 떴다 (매일경제) '시사기획 창' 미쉐린 스타와 브로커, 가이드 없는 평가 기준 (싱글리스트) -11/30 허물어지는 미쉐린의 명성…별, 돈, 그리고 브로커 (연합뉴스) 시사기획 창, 미쉐린 가이드의 실체…돈 그리고 브로커 (비즈엔터) [시사기획 창] '미쉐린 가이드' 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 (전북일보) -12/2 별장사 논란 ‘미쉐린 가이드’ 사기 혐의 피소 (세계일보) 윤경숙 前 윤가명가 대표…미쉐린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고소 (뉴스후플러스) 윤경숙 오너쉐프…미쉐린‘사기’혐의로 검찰 고발, 소비자연대 “영수증 공개하라” (뉴스후플러스) 미슐랭(미쉐린) 가이드 (단비뉴스) -12/3 '별점 거래 의혹' 제기 윤경숙, 미쉐린 측 검찰 고발 (YTN) 4. 사회에 끼친 영향 2016년 미쉐린 서울이 발간되면서 국내 미식 시장은 미쉐린을 받은 식당과 받지 못한 식당으로 양분돼 미쉐린을 받은 식당은 실력과 상관없이 손님이 넘쳐나고 그렇지 못한 식당은 폐업 위기에 놓은 경우가 허다하다. 120년 전통을 내세운 미쉐린 가이드의 도입은 일반인들은 그리 실감하지 못하지만 국내 식음료계에는 어마어마한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런데 미쉐린이 ‘암행 평가’라는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하기 때문에 평가 기준도 제대로 모른 채 평가에 불만이 있어도 이의 제기조차 쉽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었다. KBS 보도 이후 미쉐린의 명성이 추락하고 있다. 국내 셰프들은 미쉐린의 그늘에서 벗어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셰프들은 추측이 현실로 드러나면서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셰프들은 그동안 미쉐린 평가가 공정하지 못하다고 느끼고 있었지만 심증만 있을 뿐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냉가슴을 앓아왔는데 이번 보도를 계기로 실질적인 행동에 나서고 있다. 많은 셰프들이 방송 뒤 취재진에게 메일을 보내와 미쉐린의 헛된 명성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미쉐린은 철저한 진상 조사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미쉐린이 향후 조치를 제대로 이행하는지 지켜보고 사안에 따라 추가 취재와 보도도 할 계획이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사실 관계과 반론을 위해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보도 당사자의 반론신청이나 언론중재 신청은 없습니다.

취재후기

(351회) 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 / KBS

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 KBS 뉴스제작3부 홍찬의 기자 우리에겐 잘 모르거나 나와 다른 것은 덮어놓고 배척하거나, 좋아 보이는 남의 것은 무조건 신봉하는 의식이 있다. 한 번 그 편견과 선입견의 프레임에 빠지면 헤어 나오기 어렵다. 우리나라에서 발간 4년째를 맞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도 나에겐 그런 것처럼 보였다. 전 세계의 미식을 평가한다고 정평이 나 있는 미쉐린이지만 정작 120년 동안 베일에 가려진 평가 시스템은 한 번도 제대로 된 검증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 이 취재가 미디어가 그동안 만들어 놓은 맹목적인 권위에 대해 의문을 던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거대한 권위처럼 보여도 지레 굴복하거나 주눅들 필요는 없다. 미쉐린 가이드도 이윤을 추구하는 일개 민간 회사에 불과하고 하나의 맛 평가 기준을 제공해 줄 뿐이다. 의심해보고 실제로 검증하기 전까지는 맹목적으로 무언가를 믿는 것은 어리석을 수 있다. 미쉐린 가이드 취재는 전혀 생소한 분야인 데다 관련자들이 대부분 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이기 때문에 시작부터 부담이 꽤 컸다. 자료조사부터 인터뷰, 확인 작업까지 거의 대부분의 취재가 외국어로 진행돼야 하는 것도 또 다른 난관이고 도전이었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모든 것을 스스로 의심해보고 곱씹어봐야 했다. 취재 논리와 팩트에 의문이 생기면 끊임없이 나 자신과 관련자들에게 질문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그냥 지나쳤을지 모를 가치 있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곤 했다. 여러 사람의 믿음과 신뢰로 쌓아 올려진 과정이 더 가치 있다. 1년 전 실체가 없었던 아이템의 가치를 한눈에 알아봐 줬던 이수연 부장과 정신없이 바쁜 부서 상황에서도 배려를 아끼지 않은 구영희 부장은 끝까지 취재를 성원해주고 믿어줬다. 보도본부 수뇌부와 시사기획 창 팀도 상당히 큰 비용이 드는 해외 취재를 전폭적으로 믿고 지원해줬다. 영상취재부는 빡빡한 인력 운용의 어려움 속에서도 뛰어난 촬영기자 2명을 보름 동안의 해외 출장에 동행하도록 해줬고, 영상편집부는 9시뉴스 연속 보도를 위해 유능한 편집요원을 2주 동안 전담 배치해줬다. 밀알 같은 작은 결과물이지만 많은 이들의 믿음과 신뢰가 있어서 가능했다.

회차 심사평

제351회 전체 총평

351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전국에서 66건 작품이 응모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취재보도 부문에는 세계일보 <이동호 고등군사법원장 수뢰 의혹>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작은 제보를 소홀히 다루지 않고 끈질기게 보완 취재를 이어간 기자의 집념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고등군사법원이라는 매우 특수한 분야, 일반 기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대상을 취재하면서 결국 사법처리까지 이어지게 만든 것에 높은 점수를 줬다. 군사법 체계 최고 수장이 파면된 것은 창군 이래 최초라는 의미도 심사위원들은 높게 평가했다. 그러나 최종 사실확인이 필요하더라도 언론의 취재내용을 수사기관에 제공하는 것이 옮은 것이냐에 대한 일부 의견도 나왔다. 취재원 보호 대의는 훼손할 수 없는 가치임에 심사위원 모두 공감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경향신문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에 대해 심사위원 대부분 높은 점수를 줬다. 이번 경향신문 보도는 산재 사망자를 전수 조사하고, 조사 보고서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통해 추상적 주제를 구체화 시켰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 기사도 좋았지만 특히 1면에 사망자 명단을 싣는 파격적인 편집도 좋았다고 평가했다. 1000여 명에 이르는 사망자 명단을 마우스 클릭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 인터랙티브 역시 훌륭했다고 평가했다. 심사위원들은 근래 들어 가장 뛰어난 보도라는 것에 공감했고, ‘종이 신문이 죽지 않았구나’라는 것을 일깨운 보도라는 평가도 있었다. 김훈 작가의 ‘가장 무서운 기사’라는 평가에 심사위원들도 공감했다. 그러나 산재 사고는 언론이 일회성 집중 기획이 아닌 평상시에도 짚고 넘어가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KBS <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가 선정됐다. 이 보도는 120년 전통의 미쉐린 평가에 대한 언론의 과감한 도전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기간에 걸친 해외 취재 등 입체 취재가 돋보였고, 많은 해외언론이 추종 보도를 했다는 점에서 해외 언론상을 받을 수 있는 수작으로 꼽은 심사위원도 있었다. 한편, 이 보도가 사회적 합의를 훼손한 점에서 수작임에 틀림이 없지만 민간단체에 불과한 미쉐린에 대해 공영방송이 너무 과도한 취재 투자를 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공영방송은 보다 공적 영역에 취재 역량을 투입해야 한다는 요청이라고 할 수 있다. 지역취재보도 부문에서는 충청타임즈 <구본영 천안시장 결국 낙마> 기사가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비교적 규모가 작은 지역언론이 무소불위의 민선시장 인사비리를 집요한 취재로 제어했다는 점에서 수작으로 꼽았다. 무엇보다 2년 7개월간 천안시의 ‘구독중단’ ‘광고중단’ ‘취재거부’ ‘보도자료 제공 중지’라는 이른바 4개 불이익을 극복하면서 이뤄낸 보도라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 심사위원들은 이에 더해 동료 지역언론의 외면까지 극복하면서 진실을 밝혀낸 매체의 집념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선 KBS부산의 <슈퍼타워>를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부산 해운대라는 지역 문제를 다뤘지만 전국에 경종을 울리는 보도라는 것에 공감했다. 화재와 빌딩풍 등 초고층 재난에 대한 최초의 종합보고서라는 점에서 공들인 작품으로 꼽았다. 특히 직접 소방훈련을 시험해 보이는 등 솔루션 저널리즘을 추구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줬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11월

제351회(2019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이동호 고등군사법원장 수뢰 의혹
1-01 세계일보 조현일·박현준·김청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4-07 경향신문 김지환·최민지·황경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 지금 보는 작품
5-01 KBS 홍찬의·김민준·조용호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구본영 천안시장 결국 낙마
6-12 충청타임즈 이재경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슈퍼타워
9-04 KBS부산 이이슬·장성길·류석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이동호 고등군사법원장 수뢰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세계일보
안민석 의원 불법 정치자금 3천만원 수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이자스민 전 의원 정의당 입당 정치권 후폭풍
후보 취재보도1부문 헤럴드경제
세월호 참사 구조 및 대응 부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세월호 참사 구조지연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김기현 전 울산시장 관련 하명 수사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서울 서남부 ‘조폭형 불법택시’ 실태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대통령이 불같이 화낸 ‘개별 대통령기록관’ 예산 반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e스포츠계 미성년자 ‘노예계약’
후보 취재보도2부문 국민일보
KB증권·JB자산운용의 호주 NDIS 펀드 부실투자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3기 신도시 보상금 32조… 부동산 자극 우려 현금 보상 40% 이하로 줄인다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中 달러 급했나…韓지점서 달러 모아 본토로 보냈다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교통체증 주범 DT 매장, 교통부담금 납부 실태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이정도면 절도 아닌가요” 외 8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스1
금피아 꼼수취업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투데이
금융후진국 민낯 드러낸 라임스캔들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부동산 가격 상승 추적기 : “외지인들 훑고 간 뒤 대전 휩쓴 ‘투기광풍’” 외 8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채권발행 공기업 임원 채용청탁 비리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한국 자본시장을 뒤흔든 사건>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경제신문
밀레니얼 직장인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텔레그램에 퍼지는 성착취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홍콩 민주화 시위]홍콩의 눈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신도시 30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e
대학가 新쪽방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기소는 유예… 명예도 유예가 되나요’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경제강국, 기술독립이 만든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주경제
[2019 마약 보고서] ① 랜선 타고 창궐하는 마약 등 총 7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상을 팔고 스펙을 삽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아슬아슬 스쿨존’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주경제
‘제로 이코노미 시대 변해야 살아남는다’ 10회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감시 사각지대 구청 권력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프리 스커트 캠페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기소유예, 검사님 선처의 함정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기다리다 죽는 사람들(제주 중환자실 리포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지자체 징비록’ 글로벌 테마파크 ‘춘천 레고랜드’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CBS
인권위와 복지부에 경종 울린 노숙인보호시설 불법 운영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CBS
정신질환자를 바라보는 우리사회 시각, 문제없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영동CBS
농수산물시장 불법 수의계약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울산MBC
‘의혹투성이’ 민선6기 광주시-맥쿼리 제2순환도로 변경협약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광주 수돗물서 ‘발암물질’ 검출, 광주시 정보공개 안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정상회의 코앞인데…구멍 뚫린 하늘 보안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몽골 헌재소장 성추행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꿈을 빼앗긴 학생 선수들…경기도 학교운동부 5년간 197개 해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입국 수속만 7시간”…평택항 ‘지옥터미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구본영 천안시장 결국 낙마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충청타임즈
익산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 원인 ‘연초박’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유성온천 ‘우라늄·라돈’ 고농도 검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10년 만에 지켜진 ‘일본 석탄재’ 약속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대전 산내 골령골 민간인학살 진실을 재조명하다-‘런던에서 산내까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도일보
부산 청년 미래보고서] “우리는 민달팽이입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잘못된 민자협약…6년의 기록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강릉
노숙인 요양시설 불법과 인권 침해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춘천MBC
끌려간 사람들, ‘증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경남
슈퍼타워
수상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주택건축의 함정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대마도가 품은 제주 4.3 수장학살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CBS
‘불법만연’ 음식물폐기물 실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농어촌 외국인의 ‘눈물’ - 코리안 드림은 없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CBS
’KTX대관령터널‘ 내 소방시설 부족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강릉
안동시장 측근 비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死 · 삶 ‘살아남은 자의 기억’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KBS제주
다시 쓰다, 도시 3.0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조선비즈
‘16명 살인’ 北주민 2명추방, 세상에 알린 ‘한 장의 사진’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뉴스1
제주도 난개발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