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2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5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7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4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KBS춘천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붉은 소나무의 비밀」, 「알펜시아리조트 입찰 담합 3년의 기록」, 「수의계약으로 뭉친 녹색카르텔」, 「허위 면허로 수당까지…도공 부정수당 편취 고발」, 「70년 비극의 씨앗...그리고 2880」, 「동해안 경제자유구역 MOU 실적 조작 연속보도」, 「비리총판 기업 유치 1년 추적보도」, 「보도연맹을 기억하십니까」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이 묶음 안에서 소속이 3곳으로 바뀝니다. 기간이 이어져 한 사람으로 보았지만, 서로 다른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