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4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4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0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KBS전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재난과 트라우마…84인 ‘악몽의 기록’」, 「돌고 도는 폐기물...<불법의 고리> 추적」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교육 이대로 둘 것인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