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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3편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KBS광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숨어사는 아이 2만명」, 「대학 시간강사 유서 남기고 자살」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광주일보 · 2010~2010년 · 1편

2번 인물 중앙일보 · 2015~2019년 · 3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KBS광주, KBS순천 · 2019~2023년 · 9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