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6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6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707 단체대화방에 드러난 ‘의원 차단 지시’ 등」, 「신종 병역비리」, 「이용구 법무차관 택시기사 폭행영상 및 거짓증언 요구정황」, 「‘상갓집 항의’ 등 청와대 관련 수사 방해 의혹」, 「인보사, 종양 유발 위험…허가 과정 의혹」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인보사, 종양 유발 위험…허가 과정 의혹」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