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9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5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디스패치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유령회사 믿고 700억 투입..지방 산단의 민낯」, 「드론축구와 2백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남현희 예비신랑은, 여자”…전청조, 사기전과 판결문 입수 外」, 「강종현 빗썸…(가짜) 회장님의 실체 추적기」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이 묶음 안에서 소속이 3곳으로 바뀝니다. 기간이 이어져 한 사람으로 보았지만, 서로 다른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