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8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2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MBC전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국립종자원 볍씨 곰팡이 사태」, 「무시된 야마구치의 경고".. 거짓이 부른 '반쪽 잼버리」, 「선거 브로커와 검은 제안」, 「“의원인가, 업자인가?” 전북지방의회 이해충돌 보고서」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