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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4회 · 2025년 12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3-01

팩트체크에서 정책 변화까지 ‘신동진벼 졸속 퇴출’ 3년의 기록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보도자료 심층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3년2월27일 수확량 많아 퇴출된다는'신동진'.. "자료 엉터리"
2 12월29일 퇴출 위기 신동진벼 기사회생..정부, "2027년까지 보급 유지"
3 12월31일 [취재수첩] '전북 대표 쌀'신동진 퇴출작전은 왜 실패했나?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V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V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3년2월27일 수확량 많아 퇴출된다는'신동진'.. "자료 엉터리" 2 12월29일 퇴출 위기 신동진벼 기사회생..정부, "2027년까지 보급 유지" 3 12월31일 [취재수첩] '전북 대표 쌀'신동진 퇴출작전은 왜 실패했나?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그날따라 농정 기사를 전담할 마땅한 인력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농도(農道) 전북에서 일하는 기자라면 언젠가는 마주하게 될 필연이었습니다. 당시 5년 차 취재기자에게 주어진 첫 농정 아이템은 ‘신동진 볍씨 퇴출’ 논란이었습니다. 이 취재가 농정당국의 정책 판단을 재검증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3년에 걸친 연속보도로 확장될 것이라고는 당시에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 ‘전국 재배면적 1위 품종, 신동진벼 퇴출’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적정 생산대책의 일환으로 발표한 ‘신동진벼 퇴출 계획’은 특정 품종에 대한 사실상의 사형선고이자, 전북 농민을 직접적으로 겨냥한 정책이었습니다. 신동진벼는 전국 재배면적 1위 품종으로, 특히 전라북도 내 점유율이 50%를 넘는 대표 브랜드쌀입니다. 쌀알이 굵고 밥맛이 뛰어나 시장성과 상품성을 모두 인정받아 왔습니다. 그럼에도 정부는 퇴출을 결정했습니다. ‘다수확 품종’이라는 이유였습니다. 쉽게 말해 쌀알이 많이 나온다는 겁니다. 정책 발표 직후 현장 반발은 거셌습니다. 공공비축미 매입 제한과 국립종자원의 종자 공급 중단 방침은 신동진 볍씨를 받는 농민 입장에서 직접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소득 기반의 상실이자, 국가가 해당 품종의 존속을 포기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농정 정책과 제도는 일반 시청자가 이해하기에 매우 난해했습니다. 이에 공공비축미와 종자 공급 구조를 하나하나 풀어 설명하며, 정책이 농가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을 쉽게 전달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그 결과 시청자 반응은 뜨거웠고, 정책의 정당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론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취재는 단순 전달을 넘어 정책 검증으로 이어졌습니다. ■ 신동진은 ‘다수확 품종’이 맞나? 정부의 퇴출 로드맵에는 신동진벼를 ‘참동진벼’로 대체하겠다는 계획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취재진은 정부 설명의 근거를 확인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면밀히 검토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농촌진흥청이 배포한 공식 자료에 주목했습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신동진벼의 최근 단위면적당 수확량은 10a(약 300평)당 536kg으로, 정부가 퇴출 근거로 제시한 596kg와 달랐고 퇴출 기준선인 570kg에도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추가 취재 결과, 정부가 근거로 삼은 수치는 20여 년 전 신동진을 출원할 당시의 표준 재배법(적정 비료 투하량)이 적용된 조건에서 산출된 시험 데이터였습니다. 반면 현재 농가에 적용되는 표준 재배법에서는 생산량이 현저히 낮아진 것입니다. 즉, 21세기에 벌어진 퇴출 정책이 황당하게도 20세기 재배 환경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추진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후 본 보도는 네 가지 질문과 가설을 중심으로 심층 취재를 이어갔습니다. 첫째, 신동진벼는 과연 ‘다수확 품종’에 해당하는가. 둘째, 대체 품종은 충분한 검증을 거쳤는가. 셋째, 퇴출 기준선인 570kg/10a는 어떤 근거로 설정됐는가. 넷째, 해당 기준은 과학적·객관적 판단이라 할 수 있는가. 국회의 협조를 받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공식 서면 답변을 받아냈고, 정부 산하기관 연구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그러나 정책의 핵심 근거에 대해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답변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보도는 신동진벼 퇴출 정책이 과학적 검증보다 행정 편의에 기초해 추진됐음을 수치와 자료를 통해 조목조목 드러냈고, 중앙정부 농정에서 나온 허무맹랑한 의사결정의 구조적 문제를 지역 현장에서 실증적으로 고발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도는 전주MBC의 단독 취재와 자체 팩트체크를 통해 최초로 제기된 사안으로, 보도 이전에 신동진벼 퇴출 정책의 근거와 절차, 데이터의 오류를 체계적으로 검증한 선행 보도는 없었습니다. 보도 이후 타 매체 반향은 정부 농정의 졸속성과 품종 퇴출 방식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논조로 나타났으며, 자세한 내용은 언론사 사설 위주로 별도 첨부했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지역의 농업 현안을 넘어, 중앙정부 정책 결정 과정의 문제점을 사회적으로 환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다수확’으로 명명된 퇴출 기준이 과학적 검증이 부재하다는 점, 과거 데이터에 의존해 품종 퇴출이 추진되고 있음을 수치와 자료로 입증했습니다. 정책의 신뢰성과 책임성에 대한 공적 논의를 촉발했습니다. 재작년 보도 이후 정부는 결국 신동진벼 퇴출 정책을 3년 유예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여론을 의식한 결과가 아니라, 정책의 정당성을 흔들 만큼 충분히 형성된 사회적 여론이 존재했기 때문으로 평가됩니다. 실제로 당시 전국농민대회에 참가한 농민단체들은 본 보도에서 제시한 신동진벼 생산성 데이터를 근거로, 정부가 내세운 ‘다수확 품종’ 논리의 허구성을 공개적으로 지적했습니다. 지역 언론의 검증 보도가 현장 농민들의 문제 제기 논리를 뒷받침하는 근거 자료로 활용된 것입니다. 아젠다 키핑에도 주력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국립종자원에서 발생한 사상 초유의 ‘신동진 볍씨 곰팡이 사태’를 전주MBC가 포착해 심층적으로 고발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농민은 굶어 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다’는 속담이 무색할 만큼, 국가기관의 대응은 미온적이었고 책임 의식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전주MBC는 퇴출을 예고한 신동진 품종을 기왕지사 다른 품종으로 대체하려는 정부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추적하며 문제의 본질을 집중적으로 제기했습니다. 이 같은 보도가 이어지자 정부는 기존의 퇴출 기조를 재검토하기 시작했습니다. 신동진 품종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겠다며 ‘신동진1’이라는 신품종 개발에 착수하는 등 정책 방향에도 변화가 감지됐습니다. 취재 내용을 토대로 전주MBC는 창사 60주년을 맞아 다큐멘터리 <신동진 퇴출작전>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방송돼 지역 사회와 농업 현장에 적지 않은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단발성 문제 제기를 넘어, 정책 변화를 견인한 아젠다 키핑 보도의 성과였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신동진벼 퇴출 방침에 대해 재검토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시사했습니다. 이어 2026년을 불과 사흘 앞둔 시점, 농림축산식품부는 “신동진벼 종자 생산 체계를 유지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전주MBC의 최초 보도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이어진 정책 전환이었습니다. 신동진 퇴출 논란이 사실상 종지부를 찍게 된 것입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부가 추진한 신동진벼 퇴출 정책을 단순한 지역 민원이나 농민 반발 차원이 아닌, 국가 농정 전반의 의사결정 구조와 데이터 신뢰성 문제로 확장해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정책의 핵심 근거로 제시된 생산성 수치와 퇴출 기준의 출처를 하나하나 추적하며, 과학적·객관적 근거 없이 추진된 행정 결정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드러냈습니다. 농업 정책이라는 특성상 독자 접근성이 낮을 수 있는 사안을, 시청자 눈높이에 맞게 해설한 점도 성과로 평가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농민뿐 아니라 일반 시청자들까지 정책의 실질적 영향을 이해하고 공론화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단발성 보도에 그치지 않고, 3년 가까이 지속적인 아젠다 키핑과 후속 취재를 통해 정책 유예, 국회 문제 제기, 장관의 재검토 시사 등 실질적인 정책 변화 과정을 끝까지 추적·보도했습니다. 특정 품종의 생존 문제를 넘어, 잘못된 데이터에 기반한 국가 정책이 농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상황을 막아냄으로써 언론의 공적 감시 기능을 수행했습니다. 지역 언론이 경계를 넘어 공공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판단합니다. 다만 중앙정부의 의사결정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 다양한 고위 책임자의 공식 입장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점은 한계로 남습니다. 향후에는 지역 현안이라 하더라도 중앙정부의 정책 결정 라인에 대한 취재를 더욱 보강해, 구조적 문제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합니다. 이밖에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철저히 준수한 보도였음을 덧붙입니다. 8.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본 출품작은 지난 2023년 2월 지역경제보도 부문 출품작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다만 단순한 재출품이 아니라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진 결과까지 확인돼 완결성을 갖췄다는 점에서 재출품의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무엇보다 취재가 심화할수록 사안의 핵심이 ①중앙정부 농정의 정책 결정 ②근거 없는 기준 설정 ③책임성 결여 등에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보도의 방향과 주안점 또한 경제 지표나 시장 분석이 아니라, 정책 수립 근거를 검증하고 의사결정 과정의 문제점을 추적하고 고발하는 데 맞춰져 출품부문도 변경하게 됐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4회 전체 총평

제424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11개 부문에서 79편이 경쟁했다. 특히 김병기-강선우 공천헌금 논란과 통일교 금품 후원 파문, 쿠팡 사태 관련 보도가 다수 출품됐다. 관련 출품작은 취재보도1부문과 경제보도부문에서 총 17편으로 전체 출품작의 21.5%였다. 이번 달 수상작은 총 8편이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세 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MBC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1억원’ 금품 수수> 보도는 ‘국정원 자녀 취업 청탁 의혹’ 등 지난해 6월부터 핵심 이슈를 주도적으로 이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공천헌금의 결정적인 증거인 두 의원 간의 대화록이 공개됨으로써 사태는 정점에 달했다. 이로써 집권 여당 원내대표의 사퇴와 관련 의원들의 탈당·사퇴에 이어 수사가 본격화되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킨 수작이었다. 중앙일보의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후원 파문> 보도는 통일교 핵심 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해 20대 대선에서 통일교가 국민의힘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인사들과도 관계를 형성하고 쪼개기 후원이 이뤄진 정황을 밝혀냈다. 특히 특검팀이 관련 진술과 증거를 확보하고도 발표하지 않은 점을 집요하게 추적해 ‘편파수사’의혹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뉴스타파 김병기 취재팀의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비위> 보도는 지난해 9월 김병기 의원 차남의 대학 편입 의혹부터 빗썸의 수상한 채용 과정, 배우자의 동작구의회 법인카드 사적 유용 문제 등을 수개월에 걸쳐 심도 있게 파헤쳤다.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의원의 권력 오남용에 경종을 울리며 사회의 감시자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에 충실했다.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인 부산일보 <그래도 되는 죽음은 없다-부산구치소 ‘집단 폭행 살인’> 보도는 20대 재소자의 사망을 단독 보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원인과 배경을 추적했다. 은밀하고 폐쇄적인 구치소 내에서의 지속적인 폭행, 부실한 관리 감독, 수사과정을 낱낱이 밝혀냈다. 보도 이후 법무부의 전국 교정시설 실태 점검과 예방대책 마련을 이끌어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두 편이 선정됐다. 먼저 세계일보의 <당신이 잠든 사이> 보도는 내러티브 기법을 활용해 환경미화원의 삶과 죽음을 조명했다. 석 달간 환경미화원과 공무원, 시민단체, 학계, 청소차 업체 등 84명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냈다. 환경미화원 3명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워치 생체 데이터 수집 등 새로운 시도가 돋보였다. 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팀의 <헌트: 치매머니 사냥> 보도는 5개월에 걸쳐 치매노인의 통장 속 이체 내역과 수첩 기록, 가족의 진술 등을 종합해 먹잇감이 된 노후자산의 현주소를 파헤쳤다. 치매노인의 자산을 노린 범죄는 급증하고 있지만 실제 처벌은 0.1%도 못 미친다는 점도 지적했다. 고 강대용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생생하게 담은 인터랙티브 콘텐츠는 누구도 예외일 수 없는 보편적 비극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인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경기일보·광주일보·영남일보·충청투데이)의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광역의회를 바꾸다> 보도는 권역별 지역언론 4개사가 공동 취재단을 구성하고 협업한 기획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4개사는 광역의원의 공약을 공통 공약과 지역 맞춤형 공약으로 구분하고 실태를 파악했다. 공약의 의제 편중성과 검증 부실을 확인하고, 체계적인 검증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의제를 확장한 점이 돋보인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 뉴스핌의 <본회의 중 김남국 대통령실 비서관에게 인사청탁하는 문진석 의원> 보도는 김남국 비서관이 사퇴하는 등 파급력이 큰 특종보도였다. 기자는 국회 본회의 대기시간 중 문 의원의 휴대폰 문자를 카메라로 순간 포착했다. 이후 김 비서관의 답장을 기다린 끝에 답장까지 촬영해 인사 청탁 의혹 정황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공적 권력의 투명성에 대한 문제의식을 환기시켰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12월

제424회(2025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1억원’ 금품 수수
1-01 MBC 김정우·김상훈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후원 파문
1-03 중앙일보 정진우·손성배·정진호·이찬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비위
1-05 뉴스타파 강혜인·홍주환·강현석·이상찬·신영철·오준식·김희주·장주영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그래도 되는 죽음은 없다 - 부산구치소 '집단 폭행 살인'
3-07 부산일보 이우영·김준현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당신이 잠든 사이
6-01 세계일보 조병욱·백준무·배주현·정세진·최상수
헌트: 치매머니 사냥
6-06 동아일보 이상환·전혜진·박경민·최효정·김재희·박형기·봉주연·박초희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광역의회를 바꾸다
8-03 경기일보·광주일보·영남일보·충청투데이 이호준·김경희·이연우·박귀빈·이나경·김민석·정병호·김해나·도선인·백희준·권혁준·권오선·이석준·조사무엘·최광현
사진보도부문 · 1편
본회의 중 김남국 대통령실 비서관에게 인사청탁하는 문진석 의원
10-01 뉴스핌 윤창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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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점검 계절근로자 제도-‘무너진 코리안 드림’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기후위기 최전선, 해조류 산업 붕괴...드러난 국가의 ‘공백’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본회의 중 김남국 대통령실 비서관에게 인사청탁하는 문진석 의원
수상 사진보도부문 뉴스핌
실록 윤석열 시대 (출판제작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중앙일보
한강 노벨문학상 1년 기획-출판 위기와 응전 外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