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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4회 · 2025년 12월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9-06

기후위기 최전선, 해조류 산업 붕괴...드러난 국가의 ‘공백’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2월02일, 20시20분 완도 미역이 사라졌다..원인은 미궁
2 12월22일, 20시20분 완도 이어 부산까지..기장 미역도 원인미상‘집단 폐사’
3 12월22일, 20시20분 미역 초토화 이어 김까지 비상‥곳곳 황백화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0), ② 단독기획(0),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2월02일, 20시20분 완도 미역이 사라졌다..원인은 미궁 2 12월22일, 20시20분 완도 이어 부산까지..기장 미역도 원인미상‘집단 폐사’ 3 12월22일, 20시20분 미역 초토화 이어 김까지 비상‥곳곳 황백화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정부는 이미 알고 있었다…그러나 응답은 없었다” 본 기획은 기후위기에 따른 해조류 재해를 단순히 사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정부가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국가 차원의 대응 체계가 실제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구조적 공백을 최초로 입증한 연속 기획 보도입니다. 목포MBC는 언론 최초로 완도 미역 집단 폐사 현장을 영상으로 확보·공개해 피해의 실재를 시각적으로 입증했습니다. 이어 고흥·군산·서천·부산 등 주요 해조류 양식장을 직접 취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김 황백화 현상이 특정 지역의 일시적 이상이 아니라, 서남해안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단계적으로 검증했습니다. 해당 보도들은 서울MBC 뉴스데스크와 뉴스투데이를 통해 전국에 방영되며, 사안을 전국적 이슈로 확장시켰습니다. 또한 인력과 장비가 제한된 상황 속에서 해조류 양식 사전 예보와 위험 경보 체계가 현장에서 충분히 작동하지 못하고 있었음도 확인했습니다. 취재의 출발점은 2025년 하반기 서남해안 해역에서 미역 집단 폐사와 김 황백화 현상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는 현장 어민들의 문제 제기였습니다. 그러나 당시 관련 사안은 일부 단편 보도에 그쳤습니다. 피해 범위와 확산 양상, 원인 규명 지연, 국가 관리·예보·대응 체계의 작동 여부는 종합적으로 검증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목포MBC는 이를 개별 어가 피해나 일시적 자연 현상으로 접근할 경우, 기후위기에 따른 구조적 위험과 국가 제도의 책임이 가려질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본 사안을 ‘기후위기에 따른 해조류 산업 구조 붕괴의 초기 신호’로 규정했습니다. 이후 현상 검증을 넘어, 제도와 시스템의 작동 여부를 검증하는 취재에 착수했습니다. [10억 달러 김 수출의 이면] 특히 기획 과정에서 목포MBC는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성장세를 보이는 김 수출의 이면에 주목했습니다. 재작년에는 물김 가격 폭등으로 마른김 가공공장이 연쇄 도산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작황 호황으로 물김 가격이 급락하며 폐기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여기에 올해 이상기후에 따른 황백화 피해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김 산업 전반이 이미 구조적 불안정 상태에 진입해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수급 문제가 아니라, 기후 변화의 속도를 제도와 정책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구조적 위기로 판단됐습니다. 이에 본 기획은 ‘현장 영상 입증 → 확산 검증 → 정부 내부 인식 확인 → 대응 체계 미작동 입증 → 전국 뉴스 확산 → 국회 공론화 → 행정 대응 촉발 → 전문가 검증’이라는 단계적 구조로 설계·진행됐습니다. [인식은 있었지만, 대응은 없었다] 목포MBC는 취재를 통해 해양수산부가 기후변화와 황백화 현상으로 김 양식 산업의 지속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점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음을 확인했습니다. 12월 말, 해양수산부에 과제로 제출될 예정이던 ‘김 양식 산업계 위기 진단’ 자료는 공식 제출 이전부터 해양수산부 요청에 따라 내부 검토 자료로 공유·활용되고 있었습니다. 이 사실은 전문가 취재를 통해 교차 검증했습니다. 또한 12월 23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앞두고 ‘K-김 수출 증가’와 관련한 질의 가능성이 제기되자, 해양수산부는 해당 사안에 대한 과학적·정책적 설명 방향을 두고 전문가에게 자문을 요청했습니다. 목포MBC는 이 자문이 기후위기와 황백화 현상에 따른 김 산업 구조적 위기 가능성을 경고한 내부 검토 자료와 동일한 인식에 기반해 이뤄졌음을 확인했습니다. 실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도 해양수산부 차관의 공식 답변은 이 같은 인식 틀과 유사한 맥락에서 이뤄졌습니다. 이를 통해 본 기획은 정부가 구조적 위기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이를 종합 판단해 실시간 대응과 제도적 조치로 연결할 대응 체계는 작동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이 지점이 본 기획의 핵심 근거입니다. [전문가 검증을 통한 기획 신뢰성 확보] 기획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2월 10일 국립수산과학원 해조류연구소와 서면 방식의 전문가 자문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12월 12일 전문가 긴급 대담을 제작했습니다. 해당 대담은 9편의 기획 보도 이후 공개돼, 전체 기획의 사실관계와 문제의식을 과학적 근거로 종합 검증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 같은 과정을 거쳐 본 기획은 총 9편의 연속 기획 보도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 국가 대응 시스템의 구조적 공백을 현장과 제도로 입증하며 완결됐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모두 실명 인터뷰로 진행했습니다. 익명 취재원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특정 제보자에 의존하지 않았으며, 이해관계가 얽힌 단일 제보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현장 확인과 교차 검증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 완도 청산도에서 서남해안 전역까지, 7차례 직접 승선 단독 취재 ] 취재 기획부터 현장 섭외, 촬영, 전국 취재, 문건 검증, 인터뷰, 구성·작성까지 전 과정은 서일영 기자가 단독으로 수행했습니다. 특히 취재 과정에서 완도 청산도를 시작으로 서남해안 해역을 돌며 총 7차례 직접 어선을 타고 양식장을 오갔습니다. 이는 해조류 생육 상태와 김 황백화·폐사 피해 양상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같은 직접 승선 취재를 통해, 육상 취재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피해 범위와 확산 양상을 입체적으로 검증할 수 있었습니다. 중앙 취재 중심 구조로는 접근이 어려운 해조류 양식장과 어민 현장을, 지역 방송의 접근성과 반복 취재 강점을 살려 지속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과정은 지역 언론만이 수행할 수 있는 취재 모델을 제시한 사례이기도 합니다(다만 12월 22~23일 연속 보도의 경우, 긴박한 제작 일정으로 취재 및 기사 작성은 서일영 기자가 담당했고, 방송에서는 22일 안준호 기자, 23일 최다훈 기자가 각각 1편씩 ‘대독’ 방영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 압박 대신 검증으로...판단 이전 단계에서의 언론 역할 ] 본 보도는 어업재해 심의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행정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관계기관 압박성 취재를 의도적으로 자제했습니다. 대신 이미 확인된 현장 피해 실태, 황백화 확산이라는 객관적 현상, 정부 내부 검토 자료의 존재, 국회 공론장에서의 논의 확산을 중심으로 검증에 집중했습니다. 이는 판단 이전 단계에서 언론이 수행해야 할 역할에 충실하고자 한 취재 원칙에 따른 선택이었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표절이나 선행보도 문제는 없습니다. 미역 집단 폐사와 김 황백화에 대한 단편적인 기사 보도는 있었으나, 본 기획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명확한 선행성과 독자성을 갖습니다. ① 완도 미역 집단 폐사 현장 영상 언론 최초 공개 ② 김 황백화 전남 고흥 피해 실상 최초 보도 ③ 서남해안 전역 확산 검증 ④ 해양수산부 내부 검토 자료를 통한 정부 인식 검증 ⑤ 전국 주요 양식장 비교 취재 본 기획의 핵심 보도들은 서울MBC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를 통해 전국에 동시 방영되며 영향력이 확대됐고, 이후 KBC, TV조선 등 일부 타 매체와 지역 동정 기사로 확산됐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본 보도의 선행성과 영향력은 행정 대응의 시간 흐름에서 확인됩니다. ① 미역 집단 폐사 : 전국 보도 이후 어업재해 인정 검토·정밀조사 착수 12월 2일: 완도 미역 집단 폐사 언론 최초 현장 영상 보도 12월 8일: 서울MBC 뉴스투데이 전국 방영 12월 10일: 국립수산과학원 정밀 조사 의뢰 12월 14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완도 미역 어가 현장 방문 김 지사는 “어업재해 인정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언론 보도와 전국적 공론화 이후 광역단체 최고 책임자의 공식 대응이 이뤄진 사례입니다. ② 김 황백화 : 확장 보도 후 중앙·광역정부 동시 대응 본격화 12월 22일 김 황백화 확장 보도 이후,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는 산하 연구기관에 피해 현황 파악과 조사 지시를 내리며 대응에 착수했습니다. 중앙정부와 광역단체가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후 고흥군수 등 기초자치단체장의 현장 방문과 대응이 이어지며, 기후위기로 인한 해조류 작황 부진 문제가 전남 지역 행정 전반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했습니다. 전라남도 실국 업무보고 자료에서도 기후위기에 따른 해조류 재해 대응 체계 전반을 재점검하겠다는 내부 검토가 확인됐습니다. ③ ‘기후변화에 따른 해조류 피해’ 국회 토론회 공식 의제화 ‘김 황백화 현상 확장 보도’가 서울MBC 뉴스데스크에 방영된 다음날, 국회 기후대응센터 창립 기념 포럼 「기후위기 대응과 AI 시민의회」에서 해조류 황백화와 미역 집단 폐사 문제가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습니다. 박지원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MBC 보도를 보니 기후변화로 완도 미역과 고흥 김 등 전남 연안 해조류 양식업계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후 개인 SNS를 통해서도 MBC 보도를 근거로 해남·완도·진도 지역의 피해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고 밝히며, 관련 정부 대응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제기했습니다. 이를 통해 본 보도는 지역 현안을 넘어 국회 공론장과 정치적 문제 제기로 확장됐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본 기획은 기후위기라는 시대적 맥락 속에서 해조류 이상 현상을 구조적으로 규명했습니다. 현장 영상–직접 승선 취재–현상 확산–정부 내부 인식–전국 뉴스 확산–국회 공론화–행정 대응–전문가 검증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단독 취재로 완주한 지역 기획보도입니다. 지역에서 출발한 문제 제기가 전국적 공론과 정책 논의로 확장되는 과정을 끝까지 검증했다는 점에서, 시대정신·공공성·기자 주도성을 모두 갖춘 보도 사례라고 자체 평가합니다. 또한 행정 심의가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서도 판단을 강요하지 않고, 언론의 본분인 사실 확인과 구조적 문제 제기에 집중했습니다. 목포MBC는 본 보도가 언론윤리강령과 취재·보도 준칙을 준수해 제작됐음을 확인합니다. 8. 기타 고려사항 모두 해당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4회 전체 총평

제424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11개 부문에서 79편이 경쟁했다. 특히 김병기-강선우 공천헌금 논란과 통일교 금품 후원 파문, 쿠팡 사태 관련 보도가 다수 출품됐다. 관련 출품작은 취재보도1부문과 경제보도부문에서 총 17편으로 전체 출품작의 21.5%였다. 이번 달 수상작은 총 8편이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세 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MBC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1억원’ 금품 수수> 보도는 ‘국정원 자녀 취업 청탁 의혹’ 등 지난해 6월부터 핵심 이슈를 주도적으로 이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공천헌금의 결정적인 증거인 두 의원 간의 대화록이 공개됨으로써 사태는 정점에 달했다. 이로써 집권 여당 원내대표의 사퇴와 관련 의원들의 탈당·사퇴에 이어 수사가 본격화되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킨 수작이었다. 중앙일보의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후원 파문> 보도는 통일교 핵심 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해 20대 대선에서 통일교가 국민의힘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인사들과도 관계를 형성하고 쪼개기 후원이 이뤄진 정황을 밝혀냈다. 특히 특검팀이 관련 진술과 증거를 확보하고도 발표하지 않은 점을 집요하게 추적해 ‘편파수사’의혹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뉴스타파 김병기 취재팀의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비위> 보도는 지난해 9월 김병기 의원 차남의 대학 편입 의혹부터 빗썸의 수상한 채용 과정, 배우자의 동작구의회 법인카드 사적 유용 문제 등을 수개월에 걸쳐 심도 있게 파헤쳤다.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의원의 권력 오남용에 경종을 울리며 사회의 감시자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에 충실했다.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인 부산일보 <그래도 되는 죽음은 없다-부산구치소 ‘집단 폭행 살인’> 보도는 20대 재소자의 사망을 단독 보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원인과 배경을 추적했다. 은밀하고 폐쇄적인 구치소 내에서의 지속적인 폭행, 부실한 관리 감독, 수사과정을 낱낱이 밝혀냈다. 보도 이후 법무부의 전국 교정시설 실태 점검과 예방대책 마련을 이끌어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두 편이 선정됐다. 먼저 세계일보의 <당신이 잠든 사이> 보도는 내러티브 기법을 활용해 환경미화원의 삶과 죽음을 조명했다. 석 달간 환경미화원과 공무원, 시민단체, 학계, 청소차 업체 등 84명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냈다. 환경미화원 3명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워치 생체 데이터 수집 등 새로운 시도가 돋보였다. 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팀의 <헌트: 치매머니 사냥> 보도는 5개월에 걸쳐 치매노인의 통장 속 이체 내역과 수첩 기록, 가족의 진술 등을 종합해 먹잇감이 된 노후자산의 현주소를 파헤쳤다. 치매노인의 자산을 노린 범죄는 급증하고 있지만 실제 처벌은 0.1%도 못 미친다는 점도 지적했다. 고 강대용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생생하게 담은 인터랙티브 콘텐츠는 누구도 예외일 수 없는 보편적 비극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인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경기일보·광주일보·영남일보·충청투데이)의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광역의회를 바꾸다> 보도는 권역별 지역언론 4개사가 공동 취재단을 구성하고 협업한 기획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4개사는 광역의원의 공약을 공통 공약과 지역 맞춤형 공약으로 구분하고 실태를 파악했다. 공약의 의제 편중성과 검증 부실을 확인하고, 체계적인 검증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의제를 확장한 점이 돋보인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 뉴스핌의 <본회의 중 김남국 대통령실 비서관에게 인사청탁하는 문진석 의원> 보도는 김남국 비서관이 사퇴하는 등 파급력이 큰 특종보도였다. 기자는 국회 본회의 대기시간 중 문 의원의 휴대폰 문자를 카메라로 순간 포착했다. 이후 김 비서관의 답장을 기다린 끝에 답장까지 촬영해 인사 청탁 의혹 정황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공적 권력의 투명성에 대한 문제의식을 환기시켰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12월

제424회(2025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1억원’ 금품 수수
1-01 MBC 김정우·김상훈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후원 파문
1-03 중앙일보 정진우·손성배·정진호·이찬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비위
1-05 뉴스타파 강혜인·홍주환·강현석·이상찬·신영철·오준식·김희주·장주영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그래도 되는 죽음은 없다 - 부산구치소 '집단 폭행 살인'
3-07 부산일보 이우영·김준현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당신이 잠든 사이
6-01 세계일보 조병욱·백준무·배주현·정세진·최상수
헌트: 치매머니 사냥
6-06 동아일보 이상환·전혜진·박경민·최효정·김재희·박형기·봉주연·박초희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광역의회를 바꾸다
8-03 경기일보·광주일보·영남일보·충청투데이 이호준·김경희·이연우·박귀빈·이나경·김민석·정병호·김해나·도선인·백희준·권혁준·권오선·이석준·조사무엘·최광현
사진보도부문 · 1편
본회의 중 김남국 대통령실 비서관에게 인사청탁하는 문진석 의원
10-01 뉴스핌 윤창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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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공백-지역의로 실태 보고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바람-에너지 자립의 꿈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제주
셧다운, 50년 유산의 기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여수MBC
긴급점검 계절근로자 제도-‘무너진 코리안 드림’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본회의 중 김남국 대통령실 비서관에게 인사청탁하는 문진석 의원
수상 사진보도부문 뉴스핌
실록 윤석열 시대 (출판제작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중앙일보
한강 노벨문학상 1년 기획-출판 위기와 응전 外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