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김지영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30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0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시사저널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단독공개, 퇴임 이후 ‘MB 사저’」, 「이국철 SLS그룹 회장 “신재민 전 차관에게 수십억 건넸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단독공개, 퇴임 이후 'MB 사저'」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6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매일경제신문 · 2006~2006년 · 1편

2번 인물 시사저널 · 2011~2019년 · 15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박근혜-최순실-정호성 녹음파일
후보 제345회2019.5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박연차, 반기문에 23만 달러 줬다
후보 제316회2016.12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주한 미국 방위비 분담금 불법 이자
후보 제297회2015.5 취재보도1 부문 시사저널
경찰, 국세청 간부 두 명 성매매 혐의 적발
후보 제295회2015.3 취재보도1 부문 시사저널
방위비분담금, 주한미군 은행에서 줄줄 샌다
후보 제291회2014.11 취재보도1 부문 시사저널
미군 면세담배 불법 유출 및 검찰 사상초유 미군부대 압수수색
후보 제289회2014.9 취재보도1 부문 시사저널
신응수 대목장 횡령 의혹
후보 제283회2014.3 취재보도1 부문 시사저널
단독보도 “숭례문 기둥에 러시아 소나무 썼다”
후보 제280회2013.12 취재보도1 부문 시사저널
울산 항운노조 연간 수십억 탈세
후보 제265회2012.9 지역 취재보도부문 시사저널
청와대, 홍석현 회장 소유 주택 - ‘차기 대통령 안가’ 매입 단독 보도
후보 제261회2012.5 취재보도부문 시사저널
단독공개, 퇴임 이후 ‘MB 사저’
수상 제254회2011.10 취재보도부문 시사저널
이국철 SLS그룹 회장 “신재민 전 차관에게 수십억 건넸다”
수상 제253회2011.9 취재보도부문 시사저널
이국철 SLS그룹 회장 “신재민 전 차관에게 수십억 건넸다” 단독 보도
후보 제253회2011.9 취재보도부문 시사저널
단독공개, 퇴임 이후 'MB 사저'
한국기자상 수상 제43회2011 취재보도부문 시사저널
이국철 SLS그룹 회장, “신재민 전 차관에게 수십억 건넸다”
한국기자상 후보 제43회2011 시사저널

3번 인물 서울경제신문 · 2020~2022년 · 2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4번 인물 이투데이 · 2020~2026년 · 1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5번 인물 UPI뉴스 · 2021~2021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6번 인물 일요신문 · 2024~2024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