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1편 · 출품 58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8편을 출품해 1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5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MBC울산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바실라」, 「울산 민간인 학살, 누가 그들을 죽였나-눈카마스 코리아」,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 「고적(古蹟)과 식민지 관광」, 「가짜 해녀 어업보상금 사기 최초 단독 연속보도」, 「밍크고래의 춤」, 「세계최대원전, 누가 만들었나?」, 「한국동서발전 발암물질 유출 수산물 파문」, 「꽃분이의 눈물」, 「죽음의 분진... 그 후 2년」, 「돌직구40-‘죽지 않고 일하고 싶어요’」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바실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