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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64회 · 2020년 12월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9-07

IRON MAN 아이언 맨

울산MBC 탐사보도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울산의 눈물’흘리는 조선소 비정규직...그들은 왜 달릴까? 울산의 눈물... 조선업이 몰락한 스웨덴 ‘말뫼의 눈물’에 빗대 지난 수년간 울산은 이렇게 불려 왔다. 울산 명소 울산대교는 자살대교가 되었고 구조조정이 일상화되면서 지역사회는 해체됐다. 많은 이들이 직장을 잃었고 더 많은 이들이 불안한 비정규직으로 신분이 바뀌었다. 만나는 이들마다 처음 겪는 불황에 어찌할 바를 몰랐고 가장이 실직한 가정은 그늘이 졌다. 취재를 하는 나조차 이런 상황을 2분짜리 뉴스 리포트에는 담을 수 없는 갈증이 몰려왔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철인 3종 경기를 하는 조선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접했다. ‘월급이 깎여 생활이 어렵다면서 돈도 나오지도 않는 운동을 왜 하나...?’ 궁금했다. 60대 후반의 족장(발판 설치) 김이조 씨, 40대의 취부(큰 용접) 김희복 씨, 그리고 용접 일을 그만두고 배달업으로 전업한 40대 함영선 씨까지... 비정규직은 정규직보다 더 위험하고 더 어려운 작업을 도맡아하고 급여를 일당으로 받는다. 정규직과 달리, 비가 와서 작업이 중지되거나 명절 연휴에는 수입이 한 푼도 없다. 이마저도 다니던 하청회사가 없어지면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될 수밖에 없다. 최근 국내 조선소의 해외 수주가 잇따르면서 경기 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비정규직 처우가 개선되지 않아 이들의 삶은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다. 기자가 오랜 시간을 두고 그들의 일과 가족, 일상을 지켜보면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집이 없어 임대아파트에 살고, 노후준비는커녕 벌어둔 재산이 없어 당장의 생활도 궁핍하면서도 그들의 가정은 서로를 아껴주며 이 세상 그 누구보다 화목하고 밝다. 왜 그럴까? 기획·취재기간 3년 그리고 1년 사계절 밀착 촬영 특집기획물을 차근차근 준비했다. 산업도시 울산의 조선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담기 위해...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지역방송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은 큰 도움이 되었다. 단순히 구상 단계에 머물던 기획에 살을 붙여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으로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중국 광저우와 싱가포르 콘텐츠마켓 등에서 피칭으로 참여해 보완할 부분들을 점검했다. 그 결과 방송통신위원회 제작지원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본격적인 제작에 나서게 되었다. <2019년 11월 광저우 Doc에서 IRON MAN 피칭 모습> 변수도 많았다. 코로나19 확산과 경주시청 철인3종 경기 팀 파문 등으로 촬영이 수시로 전면 중단됐지만 3년이 넘는 기획과 1년을 꽉 채운 제작으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심도 있게 담을 수 있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가. 스토리라인 : - 강철(IRON)로 배를 만들던 노동자들이 스스로 강철(IRON)이 되다. - 조선소 하청업체 노동자 세 명이 뭉쳐 고된 현실을 극복하고 극한의 운동, 철인3종 경기에 도전하다. 나. 기획의도 : 세계 1위의 조선산업을 일구던 대한민국, 울산의 중공업단지가 글로벌 불황으로 무너지고 있다. 극심한 노사갈등, 상시 구조조정,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으로 조선소 하청업체 노동자들은 더 불안하다. 회사가 삶의 모든 것이었던 근로자들에게 ‘내일’도 ‘희망’도 먼 이야기일까? 강철(IRON)로 배를 만들던 족장, 취부, 용접공. 그들이 용접마스크를 벗는 순간, 철인이 된다. 수영, 사이클, 마라톤 철인3종 릴레이 경기로 아이언맨 경기에 도전하는 세 명의 주인공들이 그들 앞에 놓인 현실을 극복하고, 철인이 되기 위한 희망의 이야기를 전한다. 다. 캐릭터 : - 김이조 (70세) : 조선소의 작업을 위해 안전 발판(족장)을 설치하는 근로자. 70세의 나이를 맞이한 그의 인생의 두 번째 도전은 어떻게 될까? 철인3종 릴레이에서 맡은 역할은 수영 1.5km! - 김희복 (47세) : 배를 만들기 위해 블록을 조립하는 취부. 도크장 위 열악한 환경 속에서 용접마스크를 쓰고 일하는 희복의 희망은 운동이다. 그는 마라토너로서 늘 한계를 극복하고, 기록을 세우기 위해 도전한다. 철인3종 10km 마라톤 도전! - 함영선(43세) : 조립된 배를 완성하기 위한 용접공. 15년의 노동자 생활이 마이너스다. 그는 과감히 조선소를 떠나 새로운 인생을 출발한다. 아내와 두 딸을 위해서 늘 노력해온 아빠가 멋지게 철인으로서 성공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 이번 철인3종에서 그는 40km 사이클을 맡았다. # 조선소가 글로벌 경제에 흔들리다. 철의 도시 울산.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조선소가 있다. 조선업은 15만 명을 고용했고, 울산 사람들은 그 덕분에 경제적 번영을 누렸다. 그러나 지난 10년 간, 조선업은 쇠퇴했고, 수많은 노동자들이 해고 되었다. 많은 이들이 구조조정의 미명아래 정규직 대신 비정규직으로 내몰렸고, 어떤 이들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했다. 최근 경기회복의 희망이 싹트고 있지만, 여전히 조선 노동자 특히 비정규직은 상시 해고의 위험과 임금삭감 등,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 # 아이언 맨에 도전하다. 그러나 어려운 난관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는 조선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다. 김이조(70세), 김희복(47세), 함영선(43세), 세 명의 조선소 노동자들은 철인 3종 릴레이에 함께 도전하면서 서로를 응원하고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며 힘든 현실을 다독인다. # 가슴에 사직서를 품고 다니는 사나이, 70세 철인, 김이조! 조선소의 작업을 위해 안전 발판(족장)을 설치하는 근로자, 김이조 씨는 2020년 칠순을 맞이했다. 은퇴 후에도 여전히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그러나 언제고 회사를 그만둬야 할 수 있다. 10년 전, 그는 ‘철인3종’에 도전하면서 새로운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했다. 매주 바다수영을 나가고, 아침 출근을 사이클로 하는 그는 진정한 철인. 70세를 맞이한 그의 인생에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 내 인생의 그녀, 아내를 위해 달린다. 김희복! 배를 만들기 위해 블록을 조립하는 취부. 그는 봉급이 대폭 삭감되면서 주말마다 세차 등 아르바이트를 해서 생활비를 충당한다. 도크장 위 열악한 환경 속에서 용접마스크를 쓰고 일하는 희복의 희망은 달리기다. 그는 마라토너로서 늘 한계를 극복하고, 기록을 세우기 위해 도전한다. 그러나, 아내는 늘 운동을 가는 희복이 불만이다. 설상가상, 아내는 두 번째 암 진단을 받았다. # 그는 늘 퇴사를 꿈꾼다, 함영선! 조립된 배를 완성하기 위한 용접공. 15년의 노동자 생활이 마이너스다. 갈수록 임금이 줄어들면서 퇴근 후에는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두 딸과 부인에게 헌신하고 있다. 자신 앞에 놓인 암울한 현실을 부정할 수 없다. 그래서 그는 오늘도 퇴사를 꿈꾼다. 늘 그의 선택을 지지해주는 가족들에게, 철인3종 경기에 도전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 극한의 신체적 도전, 아이언 맨이 되다. 극한의 신체적 도전은 경제적, 심리적 절망 속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준다. 그런데, 코로나 19로 국제경기도 모두 무산됐다. 희복은 교통사고로 8개월째 재활중이다. 영선은 결국 회사를 그만두었다. 이조, 희복, 영선의 철인도전은 과연 어떻게 될까? - 완성도 높은 휴먼다큐멘터리 : 도전은 아름답다. 나이도, 현실도 그들에게는 장애가 되지 않는다. 극한의 체력을 요구하는 철인3종을 통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힘을 내려는 세 명의 조선소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밀착 취재, 2020년 어려운 현실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휴먼 다큐멘터리로서 추천합니다. - 스포츠와 인생을 연결한 감동스토리 : 철인3종은 수영, 사이클, 달리기 등 세 종류의 박진감 넘치는 종목을 쉬지 않고 연달아 진행하기 때문에 극한의 체력과 인내, 지구력을 요구합니다. 70세, 47세, 43세 등 젊지 않은 나이의 시니어 주인공들이 젊은 사람들과 어깨를 나누며 도전하는 모습을 통해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담았습니다. - 긴장감 넘치는 스포츠 철인3종과 접근이 어려운 조선소 현장 촬영 : 수영, 사이클, 마라톤 등 긴장감 넘치는 운동장면을 다양한 촬영장비로 구현하고, 접근이 어려운 조선소 공장의 노동자들의 작업 현장을 밀착촬영 해냄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실감나는 화면을 제공하였습니다. - 공감 가는 스토리텔링 : 2년여에 걸친 도전자들의 일상과 어려운 현실을 밀착취재하면서 주인공들의 고단한 현실을 담아낸 영상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조선업 몰락이 가져온 지역 사회 해체와 그 속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변화된 일상 그리고 그것을 극복해내는 인간 승리의 과정을 TV 다큐멘터리로 단독 방송하였습니다. 특히 조선소 비정규직들의 어려운 처지를 보여주기 위해 처음으로 조선소 내부로 직접 들어가 그들의 작업 모습을 다양한 시각으로 영상에 담아 전달하였습니다. 기획방송 특성상 뉴스취재 보도처럼 타 매체가 곧바로 따라 쓰거나 인용하지는 않았지만 인터넷 홈페이지와 SNS, 유튜브 등을 통해 방송내용에 공감하는 다양한 의견이 표출되었습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올 한해 사회적 비대면 활성화와 산업현장의 AI 도입 등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제조업 일자리가 급속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정규직이 사라진 자리는 값싼 비정규직으로 채워져 위험의 외주화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대표적 노동산업인 조선소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는 우리 사회 모순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대인은 누구나 구조조정 대상이 될 수 있고 그 충격은 너무나 클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산업도시 울산에서는 시민들이 지난 수년간 이러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근로자 절반 이상이 심각한 우울증을 앓아 정신과 치료를 받았고, 많은 이들이 처지를 비관해 울산대교에 올라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본 방송은 새로운 시각에서 위기를 말하고 싶었습니다. 인간한계에 도전하는, 우리사회 가장 어려운 현실에 마주선 조선소 비정규직을 통해서 말입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국내 대표 산업도시 울산에서 지난 수년간 진행된 조선업 침체를 겪으며 그 속에서 진행된 산업구조 왜곡의 모순을 지적하고,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군분투를 통해 우리 사회 노동 구조의 실태와 문제점을 국내 최초로 방송하였습니다. 이들의 인간 승리 여정을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해 지역사회에 위기극복을 위한 희망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평가합니다. 6. 기타 고려사항 본 방송은 한국전파진흥협회 2020년 지역방송 우수 제작지원프로그램으로 선정돼 방송통신위원회 지역방송발전기금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64회 전체 총평

이번 제364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9개 부문에서 모두 67편이 출품됐다. 이 중 21편이 두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과, 마지막 심사를 통해 9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 1부문에선 JTBC <은수미 캠프 성남시 채용비리 의혹>, MBC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과 ‘아빠 찬스’>, 한국일보 <방배동 모자의 비극>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성남시 의혹> 보도는 공채영역에 대한 채용비리 의혹을 두 달간 꼼꼼한 취재로 집중적으로 파헤쳐 심층보도 기사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범위한 취재원에 대한 추적보도를 통해 낙하산 인사 등 일선 지자체의 고질적 병폐인 인사문제에 대한 투명성, 공정성 확보 메시지를 던졌다는 점도 의미가 컸다는 평이다. <아빠 찬스> 보도는 끈질긴 취재를 통해 뇌물제공으로 취재를 무마시키려는 부조리를 고발함으로써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점이 적극 어필됐다는 평이다. 정치인들의 재산형성과정에 대한 공정, 정의 이슈를 재차 공론화시킨 점도 호평을 이끌어냈다. <모자 비극> 보도는 소외계층의 그늘을 입체적으로 재조명함으로써 제도적 맹점을 짚어내 비판과 대안 제시라는 언론 본연 기능을 성실히 수행했다는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유사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데 대한 안타까움과 함께 앞으로 사회적 안전망 확충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인 정부와 정치권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제보도부문에선 연합인포맥스의 <한진그룹, 아시아나항공 인수 추진… ‘시너지 기대’ 등>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항공업계 재편 과정을 비롯해 향후 시너지효과까지 폭넓고 입체적으로 다루는 한편 충실하고 다양한 후속보도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국민일보의 <극단으로 안내하는 알고리즘 해설서-상식이 2개인 나라 시리즈>와 서울신문 <당신이 잠든 사이, 달빛노동 리포트> 보도가 함께 수상했다. <알고리즘> 보도는 다양한 사회 분열과 갈등현상을 알고리즘을 통해 구체적으로 진단하고, 알고리즘에 대한 사회적 고민을 더 깊게 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폭과 깊이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기획보도 특성을 반영한 수작으로 평가됐다. <달빛노동>은 야간노동자 등 사각지대에서 고강도 노동에 내몰리는 노동자들의 애환을 집중 조명해 따뜻한 사회적 시선을 유도한 점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KBS광주의 <농산물 가격의 비밀… 누가 돈을 버나?> 보도는 직접 경매과정에 참여한 참신한 기획과 깊이 있는 심층보도를 통해 선진유통체제 전환의 시급성을 일깨워 제도개선을 촉구했다는 점이 주목을 끌었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JTBC 부산총국 <소방관들의 눈물 ‘부조리 보고서’> 보도는 각종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있는 소방행정 일각의 적나라한 부조리를 고발, 소방관들에 대한 열악한 처우 개선과 소방행정에 대한 전반적 개혁을 촉구했다는 점이 긍정 평가를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JIBS제주방송 <제주 지하수의 경고 균형이 무너진다> 보도는 지하수 문제를 현장감 있게 심층 보도해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킴으로써 정책적 대안 마련을 적극 유도했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0년 12월

제364회(2020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은수미 캠프 성남시 채용비리 의혹
1-03 JTBC 박창규·김지아·하혜빈·박수민
재산 914억..전봉민 의원과 ‘아빠 찬스’
1-05 MBC 이지수
방배동 모자의 비극
1-10 한국일보 김진웅·오지혜·신지후·이동현·윤태석
경제보도부문 · 1편
한진그룹, 아시아나항공 인수 추진…'시너지 기대' 등
3-05 연합인포맥스 이현정·홍경표·최진우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극단으로 안내하는 알고리즘 해설서-상식이 2개인 나라 시리즈
4-05 국민일보 전웅빈·문동성·임주언·박세원
당신이 잠든 사이, 달빛노동 리포트
4-06 서울신문 안동환·박재홍·송수연·고혜진·이태권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농산물 가격의 비밀... 누가 돈을 버나?
5-10 KBS광주 김효신·윤주성·이승준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소방관들의 눈물 ‘부조리 보고서’
6-01 JTBC 구석찬·정영재·조선옥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제주 지하수의 경고 균형이 무너진다
9-05 JIBS제주방송 강석창·김동은·윤인수·고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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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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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하수의 경고 균형이 무너진다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JIBS제주방송
내인생의 오일팔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코로나19와 노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강원영동CBS
지뢰, 비극의 반복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춘천MBC
소멸의 땅,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탈시설 성지’ 스웨덴에서 찾는 장애인의 미래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CBS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 유산으로, 응원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울산MBC
라스트 포레스트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