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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제364회 · 2020년 12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01

소방관들의 눈물 ‘부조리 보고서’

JTBC 부산총국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제보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V), ② 단독기획(V),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V),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소방관들의 눈물 ‘부조리 보고서’ 연속보도는 2018년 부산진소방서 이정렬 소방관 사망사건 취재 당시, 장례식을 엄수한 동료 소방관들의 제보로 취재가 시작됐습니다. 골프채를 휘두르는 교관 밑에서 무리한 소방훈련을 받다 심정지로 숨진 고 이정렬 소방관이 ‘아직도 그대로냐’며 하늘에서 원통하게 바라보고 있었던 걸까요? 그의 동료들이 연락해 온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일선 소방서부터 소방본부 직원들까지 40명 넘는 제보자와 취재원을 현장과 유무선.온라인상으로 만났습니다. 소방공무원들이다보니 내부 고발을 이유로 일신상 불이익을 받지는 않을까 우려해 취재에 응하는 걸 꺼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보도준칙을 지켜가며 두 달 넘게 설득하고 끈기 있게 취재해 최근 10년간 비위 자료와 녹음파일 등을 입수해 냈습니다. 보도 가치가 있는 것만 가려내 일선 소방서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고발했고 총체적인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 소방서의 현실도 반영했습니다. [소방훈련 뒤 심정지로 숨진 소방관...“과잉훈련” 지적] 앞서 기술했듯, 본 연속 단독보도의 시발점이 된 내용입니다. 2018년 5월의 보도입니다. 당시, 사흘 동안 훈련을 받고 집에 온 46살 이정렬 소방관이 갑자기 쓰러져 허망하게 숨졌습니다. 훈련 중 간부가 골프채를 들고 폭언하며 위협했고 현실에 맞지도 않는 무리한 훈련 탓에 극도의 긴장감과 피로도로 과로사한 상황입니다. 한숨 짓는 동료 소방관과 하염없이 울부짖는 미망인, 그리고 어린 두 자녀의 ‘눈물의 장례식’을 보도했습니다. [소방관들의 눈물...“간부가 하녀 부리듯 갑질하고 수당 빼돌려”] 그리고 2020년. 고되게 일하는 현장 소방관들의 울분이 터져 나왔습니다. 소방서 내부에서 벌어지는 횡포였습니다. 한 간부는 달력에도 없는 4월 31일에 출근을 했다며 수당을 타가는 등 2년간 19건의 부정을 저질렀습니다. 이것도 모자라, 부하 여직원을 불러내서 ‘하녀 부리듯’ 상습적으로 사적인 일을 시킨 사실을 고발했습니다. 부산소방본부가 이미 신고를 받고도 한 달 넘도록 징계하지 않은 문제도 지적했습니다. [소방 구조보트로 ‘물놀이’...구조한 유기견 시장에 팔기도] 다른 소방서들에선 또 다른 문제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간부들이 피서철 바다에서 사람을 구하는 구조보트에 지인들을 태워 물놀이를 하거나 구조한 유기견들을 시장에 내다 팔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처벌은 하나같이 솜방망이 ‘경징계’였습니다. 이런 일들이 있었던 부산소방은 정부로부터 전국 소방서들 가운데 가장 ‘청렴’하단 평가를 수차례 받기도 해 평가의 모순과 허점도 짚어냈습니다. [소방서장 맘대로 승진심사?...“1차 평가자 도장 가져가”] 화재 현장에서 불을 끄고 사람을 구해내는 주역들은 말단인 소방사부터 소방교, 소방장들입니다. 이들의 승진심사는 현장을 이끄는 119안전센터장이 먼저 1차로 평가하고, 2차 평가는 소방서장이 합니다. 그런데 심사철만 되면 일부 소방서에서 센터장의 업무도장을 마음대로 가져가 ‘행정계’에서 점수를 일방적으로 준 뒤 센터장 도장을 평가서류에 대신 찍는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수십년 간 이어진 관행이었습니다. [‘승진 뇌물’ 소방간부들...징계 2년 뒤 줄줄이 승진] 소방 간부들에 대한 특혜성 인사도 소방관들의 사기를 꺾고 있었습니다. 검찰이 10년 전, 승진을 대가로 돈을 주고받은 부산소방본부 소속 간부들을 재판에 넘겼는데 징계를 받고도 대부분 승진했던 것입니다. 직원들의 반발은 여전했는데 소방본부는 도의적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으나 규정상 하자가 없다는 애매한 답변을 내놨습니다. 소방관들은 이런 시스템에 대해 천거, 음서 등 조선시대에서 벌어질 일이라며 허탈함과 함께 박탈감을 호소했습니다. [“하녀 부리듯” 소방간부의 갑질...소방청, 전국 실태 점검] 일선 소방본부에서 벌어진 갑질과 갖가지 부정 행위에 대한 JTBC의 연속 보도 이후 소방청이 움직였습니다. 보도 내용을 대부분 인정하고 현장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문제가 된 부산뿐 아니라 전국의 소방을 모두 점검하겠다고 한 사실을 다뤘습니다. [“소방간부, 직원 준다며 돈 걷고...민원 넣자 되돌려 줘”] 현장 출동 소방관들이 차별 받는다는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소방서에서 업무추진비로 주는 명절 선물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내근 행정직은 2만 원이 넘는 선물세트를 가져간 반면, 현장 출동 소방관들은 사과 몇 개 정도 되는 1인당 고작 4,700원어치의 ‘선물’을 받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소방서에서는 교육 가는 직원에게 준다며 대원들에게 돈을 걷었다가 문제가 되자 돌려준 간부에 대한 폭로가 나왔습니다. [부정 수당, 평가 전횡...‘부산소방 비리 의혹’ 모두 사실로] 현장 소방관들과 가족들은 소방 부조리를 없애라며 2주째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소방청은 2주간 집중 감찰을 실시했습니다. 달력에도 없는 날 근무했다고 하고, 심사철에 현장 센터장의 업무도장을 마음대로 가져가서 평가한 정황 등 모든 비위 의혹은 모두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중징계로 이어졌습니다. 소방청은 대책을 냈습니다. 국가직이 된 만큼 간부들이 전국을 돌면서 일하게 하는 ‘순환근무제’를 처음으로 시행하겠다고 했습니다. 한 지역에 오래 머물면 자칫 생길 수 있는 잘못된 관행을 막겠단 취지였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JTBC의 이번 선행보도는 단순한 사건사고 형태에서 벗어나 소방 현장과 행정 전반적으로 내재돼 있던 문제점을 깊이 있게 발굴하고 오랜 시간 이미 고착화돼 있었으면서도 잘 드러나지 않았던 ‘견제 받지 않는 권력’의 민낯을 여실히 밝혀냈습니다. 지역 뿐 아니라 전국 유수 언론사들이 인용 및 추종보도를 이어갔습니다. JTBC 보도 후 최근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포맷의 소방 비리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용 및 추종보도 대표 사례] 연합뉴스-부산소방 간부가 부하 갑질, 수당 불법수령 의혹..감찰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071761 경향신문-‘태풍 비상일 때 야식배달까지?’ 부산 소방서 간부, 부하직원에게 갑질 의혹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47988 국제신문-소방 간부가 하급직원에 갑질, 부정수당 수령 의혹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01210.99099003497 아시아경제-부산 소방서 간부의 갑질..“하녀 부리듯 일 시키고, 수당 빼돌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807395 뉴스1-”소방서 간부가 수당 빼돌리고 부하직원에 갑질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041307 중앙일보-”하녀 부리듯 갑질에 직원 펑펑 울었다“ 청렴 1등 부산소방 민낯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59711 부산일보-사적인 일 운전에 폭언까지...’갑질‘ 소방서 간부 징계 절차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050212 베타뉴스-”태풍 비상소집 때 충무깁밥이 먹고 싶다“...부산 소방서 간부 갑질 ’논란‘ https://www.betanews.net/article/1244924.html 연합뉴스-’갑질.허위 수당‘ 부산소방 간부 의혹 사실로...중징계 요청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075497 뉴스1-부산 소방 간부 ’갑질.불법수당 수령‘...”복무 실태조사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045687 뉴시스-소방청, ’갑질.수당불법 수령 의혹‘ 부산 소방관서 고강도 복무감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237695 KBS-소방청, 부산소방본부 간부 ’갑질‘.근무평정 위반 확인...”복무실태 조사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950959 KNN-소방 간부 갑질.수당 불법 수령 의혹 http://www.knn.co.kr/219110 노컷뉴스-”사적 업무 지시.수당 부당 수령“ 부산소방 간부 갑질 의혹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442509 4.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장 내 괴롭힘이나 갑질이 지속적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무원 조직까지 ‘갑질’이 만연한 상황을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수당 부정 수급과 승진 관련 비리까지, 소방관 간부들의 도덕적 해이를 문제 삼으면서 포털사이트에서의 호응 등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소방청이 의혹들을 사실로 인정하는 설명자료를 냈고 조사를 전국으로 확대한다며 각 지역 소방관서에 실태점검 관련 공문도 내렸습니다. 전국의 문제로 본 것이고 전국 소방의 부조리를 발본색원하겠단 의지를 밝혔습니다. 간부들의 ‘전국 첫 순환근무제’와 소방 개혁을 현장에서 실천해갈 수 있는 ‘소방관 직장협의회 활성화’, 지역 소방본부 내 19가지 개혁 방안 등 소방청 및 지역본부 차원의 실현 가능한 제도 개선책도 이끌어냈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장에서 온몸으로 불길을 막는 일선 소방관들은 소방 간부들의 갑질 횡포는 물론 특혜성 인사와 비리로 사기가 꺾인다고 했습니다. 컵라면으로 허기를 달래고 길바닥에서 자는 쪽잠은 소방관의 본분이니 앞으로도 계속 감당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소방서 내부에서 벌어지는 횡포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보다 상식적인 제도 개선과 부조리 타파를 갈망했습니다. 취재진은 이를 최대한 생생하게, 4주간 긴 호흡으로 연속 보도했습니다. JTBC 보도국은 내부 문제를 견제할 시스템이 무력화되어 있는 상황에서 언론이 해야 할 역할을 했다고 평가해 [소방관들의 눈물 ‘부조리 보고서’] 보도를 주간베스트로 선정했습니다. -현직 소방관들의 의사와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며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철저히 준수했습니다. -보도당사자의 입장과 관련자 해명도 공히 기사에 실어주는 등 균형적인 보도를 지향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당사자의 반론 신청 및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은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64회 전체 총평

이번 제364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9개 부문에서 모두 67편이 출품됐다. 이 중 21편이 두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과, 마지막 심사를 통해 9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 1부문에선 JTBC <은수미 캠프 성남시 채용비리 의혹>, MBC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과 ‘아빠 찬스’>, 한국일보 <방배동 모자의 비극>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성남시 의혹> 보도는 공채영역에 대한 채용비리 의혹을 두 달간 꼼꼼한 취재로 집중적으로 파헤쳐 심층보도 기사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범위한 취재원에 대한 추적보도를 통해 낙하산 인사 등 일선 지자체의 고질적 병폐인 인사문제에 대한 투명성, 공정성 확보 메시지를 던졌다는 점도 의미가 컸다는 평이다. <아빠 찬스> 보도는 끈질긴 취재를 통해 뇌물제공으로 취재를 무마시키려는 부조리를 고발함으로써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점이 적극 어필됐다는 평이다. 정치인들의 재산형성과정에 대한 공정, 정의 이슈를 재차 공론화시킨 점도 호평을 이끌어냈다. <모자 비극> 보도는 소외계층의 그늘을 입체적으로 재조명함으로써 제도적 맹점을 짚어내 비판과 대안 제시라는 언론 본연 기능을 성실히 수행했다는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유사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데 대한 안타까움과 함께 앞으로 사회적 안전망 확충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인 정부와 정치권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제보도부문에선 연합인포맥스의 <한진그룹, 아시아나항공 인수 추진… ‘시너지 기대’ 등>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항공업계 재편 과정을 비롯해 향후 시너지효과까지 폭넓고 입체적으로 다루는 한편 충실하고 다양한 후속보도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국민일보의 <극단으로 안내하는 알고리즘 해설서-상식이 2개인 나라 시리즈>와 서울신문 <당신이 잠든 사이, 달빛노동 리포트> 보도가 함께 수상했다. <알고리즘> 보도는 다양한 사회 분열과 갈등현상을 알고리즘을 통해 구체적으로 진단하고, 알고리즘에 대한 사회적 고민을 더 깊게 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폭과 깊이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기획보도 특성을 반영한 수작으로 평가됐다. <달빛노동>은 야간노동자 등 사각지대에서 고강도 노동에 내몰리는 노동자들의 애환을 집중 조명해 따뜻한 사회적 시선을 유도한 점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KBS광주의 <농산물 가격의 비밀… 누가 돈을 버나?> 보도는 직접 경매과정에 참여한 참신한 기획과 깊이 있는 심층보도를 통해 선진유통체제 전환의 시급성을 일깨워 제도개선을 촉구했다는 점이 주목을 끌었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JTBC 부산총국 <소방관들의 눈물 ‘부조리 보고서’> 보도는 각종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있는 소방행정 일각의 적나라한 부조리를 고발, 소방관들에 대한 열악한 처우 개선과 소방행정에 대한 전반적 개혁을 촉구했다는 점이 긍정 평가를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JIBS제주방송 <제주 지하수의 경고 균형이 무너진다> 보도는 지하수 문제를 현장감 있게 심층 보도해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킴으로써 정책적 대안 마련을 적극 유도했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0년 12월

제364회(2020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은수미 캠프 성남시 채용비리 의혹
1-03 JTBC 박창규·김지아·하혜빈·박수민
재산 914억..전봉민 의원과 ‘아빠 찬스’
1-05 MBC 이지수
방배동 모자의 비극
1-10 한국일보 김진웅·오지혜·신지후·이동현·윤태석
경제보도부문 · 1편
한진그룹, 아시아나항공 인수 추진…'시너지 기대' 등
3-05 연합인포맥스 이현정·홍경표·최진우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극단으로 안내하는 알고리즘 해설서-상식이 2개인 나라 시리즈
4-05 국민일보 전웅빈·문동성·임주언·박세원
당신이 잠든 사이, 달빛노동 리포트
4-06 서울신문 안동환·박재홍·송수연·고혜진·이태권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농산물 가격의 비밀... 누가 돈을 버나?
5-10 KBS광주 김효신·윤주성·이승준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소방관들의 눈물 ‘부조리 보고서’ 지금 보는 작품
6-01 JTBC 구석찬·정영재·조선옥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제주 지하수의 경고 균형이 무너진다
9-05 JIBS제주방송 강석창·김동은·윤인수·고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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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오일팔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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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코로나19와 노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강원영동CBS
지뢰, 비극의 반복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춘천MBC
소멸의 땅,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탈시설 성지’ 스웨덴에서 찾는 장애인의 미래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CBS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 유산으로, 응원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울산MBC
라스트 포레스트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