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64회 · 2020년 12월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5-07

탐사보고서 기록 - 줄기세포 비즈니스

YTN
YTN 기획탐사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0),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 보도 취지 ‘황우석 사태’ 이후 우리는 무엇을 배운 걸까? 2005년 ‘황우석 사태’는 줄기세포를 난치병 환자들의 희망이 아닌 부와 명예의 수단으로 여긴, 거짓과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황우석 사태에서 어떤 교훈도 얻지 못한 것 같습니다. 2011년 이명박 정부는 학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줄기세포 치료제 허가 문턱을 크게 낮췄습니다. 줄기세포를 연구가 아닌 산업으로 바라봤고, ‘세계 최초’라는 선전용 수사에 집착했습니다.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은 뒷전으로 밀려났습니다. ‘시장’을 키우면 연구도 활성화한다는 논리가 득세했습니다. 이런 ‘산업 논리’는 이명박·박근혜 정부를 거쳐 현 정부까지도 고스란히 작동되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는 불법적인 방법으로 제조되고 팔려나갔으며, 위험천만한 무허가 줄기세포 시술은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하나의 거대한 시장을 이루게 됐습니다. YTN 기획탐사팀은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의 진실을 파헤치면서 이 같은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까지 짚었습니다. 해외 논문 2백여 편을 분석했고, 이를 바탕으로 영국·독일·미국 등 해외의 저명한 줄기세포 연구자와 생명 윤리 전문가들을 인터뷰해 공신력을 높였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난치병 환자들을 직접 만나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받지 않은 줄기세포 치료의 실태를 낱낱이 고발했습니다. 무엇보다, YTN 기획탐사팀은 철저히 환자와 의료 소비자의 관점에서 사안에 접근했습니다. 전문적인 분야라 취재가 쉽지 않았던데다, ㈜파미셀 측이 대형 법무법인을 앞세워 소송까지 예고한 상태라 더 그랬습니다. 그 결과 상식의 재판정에서 ‘줄기세포 비즈니스’가 심판받을 수 있게 됐고, 관계 기관의 조사도 이끌어냈습니다. ▲ 보도 내용 □ 본편 : <YTN 탐사보고서 기록 - 줄기세포 비즈니스> (12/20) □ 사전 리포트 ①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 '무허가 냉동' 의혹 – 김웅래 기자 (12/17) ② 하티셀그램 '처방전 남발'…"난치병 환자 상대 돈벌이" - 김웅래 기자 (12/18) ③ "10여 차례 1억 원"...무허가 줄기세포 시술 성행 – 김승환 기자 (12/19) ④ 또 줄기세포 규제 완화…환자 안전은 뒷전 – 김대겸 기자 (12/20) □ 후속 리포트 ① 식약처, 파미셀 '무허가 냉동 의혹' 조사 착수 – 김대겸 기자 (12/28) ② 무허가 줄기세포 치료 뒤 사망…"이상 반응에도 투여" - 김대겸 기자 (1/4) ③ '도돌이표' 규제 완화…피해는 결국 환자 몫 – 김승환 기자 (1/5)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의 진실은? 2011년 7월 1일,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가 우리나라에서 탄생했습니다. 제약회사 ㈜파미셀의 ‘하티셀그램 AMI’. 골수 유래 성체 줄기세포로 만든 급성 심근경색 치료제입니다. YTN 기획탐사팀은 ㈜파미셀 김현수 대표와 금전 문제로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A 씨가 김 대표를 상대로 낸 고발장 두 건을 입수했습니다. 하티셀그램이 심근경색뿐만 아니라 루게릭, 파킨슨 같은 난치병은 물론, 당뇨와 고혈압, 항노화 등에 만병통치약처럼 팔리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하티셀그램 판매를 위해 불법적으로 환자를 모집하고, 제조 과정에서 무허가 줄기세포 냉동까지 이뤄진다는 폭로도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돈 문제로 벌어진 ‘진흙탕 싸움’에서 나온 음해일까요? 아니면 이해관계의 균열 사이로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의 진실이 드러난 것일까요? 심근경색 치료제로 루게릭병 고친다? YTN 기획탐사팀은 하티셀그램 투약자 134명을 취재했습니다.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의 진실은 ‘고발장’이 아닌, ‘환자’들에게 찾을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처방전 남발’은 사실이었습니다. 원래 치료 목적인 심근경색에 처방된 사례는 극소수에 불과했습니다. 루게릭 등 난치병 환자와 가족들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세계 최초’라는 명성에 매달렸습니다. 그러나 하티셀그램은 심근경색 이외 다른 질병에는 그 어떤 사용 허가도 받지 않았습니다.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파미셀 측은 각종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상대로 1회 2천만 원 안팎인 고가의 하티셀그램을 판매했습니다. 막연하게 줄기세포의 재생 효과만 믿고 수차례 투약해 1억 원 넘는 돈을 쓴 사례도 있었습니다. 취재진이 만난 난치병 환자와 가족들 가운데 효과를 봤다고 말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불법 환자모집, 무허가 제조 의혹 그리고 비즈니스 취재 결과 모든 것은 돈벌이, 즉 비즈니스 때문이었습니다. ㈜파미셀은 하티셀그램 허가 전부터 ‘골수 냉동 보관 사업’과 치료제인 하티셀그램을 묶음으로 파는 수익 창출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아플 때 골수를 냉동 보관한 뒤 아플 때 골수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해 치료제로 만들어 투약하라며 환자들을 모집했습니다. 골수 냉동 보관하는데 수백만 원, 치료제로 만들 때마다 2천만 원 안팎을 벌 수 있는 고수익 창출 구조였습니다. 환자모집은 의료법상 불법이었습니다. YTN 기획탐사팀은 환자모집 브로커를 직접 인터뷰하는 등 불법성을 입증할 다수의 증언과 정황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취재 결과 ㈜파미셀은 냉동한 골수 혹은 줄기세포를 녹여서 줄기세포 치료제로 만드는 제조법 자체를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지 않았습니다. ㈜파미셀이 허가받은 제조법에는 냉동과 해동 절차가 없습니다.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가 무허가로 제조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전문가들은 줄기세포를 냉동하고 해동하는 과정에서 오염 혹은 유전자 변형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파미셀 측은 냉동해 제조해도 된다는 식약처의 유권해석을 받았다고 해명했지만, 취재 결과 거짓말로 드러났습니다. 코로나19로 호황 맞은 무허가 줄기세포 시술 YTN 기획탐사팀은 취재 과정에서 ‘줄기세포 비즈니스’가 단지 ㈜파미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줄기세포 치료제’가 아닌 ‘줄기세포 시술’은 더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서울 강남의 수많은 이른바 ‘줄기세포 클리닉’들은 줄기세포 시술이 치료제와는 달리 별도의 허가가 필요 없는 의료 행위라며 환자들을 유혹했습니다. 혈액이나 골수에서 단순 분리한 단핵세포를 환자 경동맥에 직접 투여하는 위험천만한 시술이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와 일반 내과에서 버젓이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1년 10여 차례에 1억 원 넘는 고가의 시술이지만, 효과는 전혀 검증된 바 없습니다. 이 같은 의술을 빙자한 상술은 최근 코로나19로 중국이나 일본으로 가는 원정 시술이 불가능해지자 더욱 성행하고 있었습니다. 위험천만 줄기세포 치료 실태 후속 보도 <탐사보고서 기록 – 줄기세포 비즈니스> 방송 이후 식약처와 보건복지부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무허가 줄기세포 시술 피해 제보도 쏟아졌습니다. YTN 기획탐사팀은 그 가운데 줄기세포 시술 이후 사망한 사례를 추가로 확인해 후속 보도했습니다. 해당 사건의 경우, 검찰이 줄기세포 시술의 불법성을 인정해 기소했고, 현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반복되고 있는 정책적 문제도 후속 보도를 통해 다시 한번 짚었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됐습니다. 의약품 허가의 문턱을 낮춰 시장부터 키우자는 ‘산업 논리’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YTN 기획탐사팀은 <'도돌이표' 규제 완화…피해는 결국 환자 몫> 리포트를 통해 노무현 정부 말기에 시작돼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거치며 본격화된 첨단바이오 분야에 대한 규제 완화의 추세가 현 정부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비판했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취재원 보호 위해 일부 익명 처리. 해당 기자들이 직접 현장에서 취재했으며 기타 특이사항 없음.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없음 4. 사회에 끼친 영향 - 식약처는 ㈜파미셀의 하티셀그램 AMI 무허가 냉동 제조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식약처는 “허가 사항 위반이고,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식약처 조사 결과, 위법 정도가 심하면 ㈜파미셀 업무 정지는 물론, 하티셀그램 AMI의 허가 취소까지 가능한 상황입니다. - 보건복지부는 ‘무허가 줄기세포 시술’ 실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허가받은 줄기세포 시술은 심근경색, 연골 결손 등 4가지 질병으로 제한되고, 시술 방법도 특정돼 있습니다. 강남 등에서 이뤄지고 있는 줄기세포 시술은 대부분 불법이라는 게 복지부 입장입니다.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실은 YTN 보도 이후 비급여 의약품의 ‘처방전 남발’을 막을 수 있는 법안을 마련하겠다고 취재진에게 밝혀왔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기자협회 및 YTN 윤리 강령을 충실히 지켰음. 6. 기타 고려사항 - ㈜파미셀은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해 YTN에 정정 보도를 요청했습니다. 줄기세포 무허가 냉동을 하지 않았다는 취지입니다. YTN은 반론권을 충분히 보장했으며 취재 결과를 볼 때 정정할 내용은 전혀 없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법무팀과 기획탐사팀이 언론중재위원회에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64회 전체 총평

이번 제364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9개 부문에서 모두 67편이 출품됐다. 이 중 21편이 두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과, 마지막 심사를 통해 9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 1부문에선 JTBC <은수미 캠프 성남시 채용비리 의혹>, MBC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과 ‘아빠 찬스’>, 한국일보 <방배동 모자의 비극>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성남시 의혹> 보도는 공채영역에 대한 채용비리 의혹을 두 달간 꼼꼼한 취재로 집중적으로 파헤쳐 심층보도 기사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범위한 취재원에 대한 추적보도를 통해 낙하산 인사 등 일선 지자체의 고질적 병폐인 인사문제에 대한 투명성, 공정성 확보 메시지를 던졌다는 점도 의미가 컸다는 평이다. <아빠 찬스> 보도는 끈질긴 취재를 통해 뇌물제공으로 취재를 무마시키려는 부조리를 고발함으로써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점이 적극 어필됐다는 평이다. 정치인들의 재산형성과정에 대한 공정, 정의 이슈를 재차 공론화시킨 점도 호평을 이끌어냈다. <모자 비극> 보도는 소외계층의 그늘을 입체적으로 재조명함으로써 제도적 맹점을 짚어내 비판과 대안 제시라는 언론 본연 기능을 성실히 수행했다는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유사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데 대한 안타까움과 함께 앞으로 사회적 안전망 확충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인 정부와 정치권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제보도부문에선 연합인포맥스의 <한진그룹, 아시아나항공 인수 추진… ‘시너지 기대’ 등>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항공업계 재편 과정을 비롯해 향후 시너지효과까지 폭넓고 입체적으로 다루는 한편 충실하고 다양한 후속보도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국민일보의 <극단으로 안내하는 알고리즘 해설서-상식이 2개인 나라 시리즈>와 서울신문 <당신이 잠든 사이, 달빛노동 리포트> 보도가 함께 수상했다. <알고리즘> 보도는 다양한 사회 분열과 갈등현상을 알고리즘을 통해 구체적으로 진단하고, 알고리즘에 대한 사회적 고민을 더 깊게 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폭과 깊이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기획보도 특성을 반영한 수작으로 평가됐다. <달빛노동>은 야간노동자 등 사각지대에서 고강도 노동에 내몰리는 노동자들의 애환을 집중 조명해 따뜻한 사회적 시선을 유도한 점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KBS광주의 <농산물 가격의 비밀… 누가 돈을 버나?> 보도는 직접 경매과정에 참여한 참신한 기획과 깊이 있는 심층보도를 통해 선진유통체제 전환의 시급성을 일깨워 제도개선을 촉구했다는 점이 주목을 끌었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JTBC 부산총국 <소방관들의 눈물 ‘부조리 보고서’> 보도는 각종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있는 소방행정 일각의 적나라한 부조리를 고발, 소방관들에 대한 열악한 처우 개선과 소방행정에 대한 전반적 개혁을 촉구했다는 점이 긍정 평가를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JIBS제주방송 <제주 지하수의 경고 균형이 무너진다> 보도는 지하수 문제를 현장감 있게 심층 보도해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킴으로써 정책적 대안 마련을 적극 유도했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0년 12월

제364회(2020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은수미 캠프 성남시 채용비리 의혹
1-03 JTBC 박창규·김지아·하혜빈·박수민
재산 914억..전봉민 의원과 ‘아빠 찬스’
1-05 MBC 이지수
방배동 모자의 비극
1-10 한국일보 김진웅·오지혜·신지후·이동현·윤태석
경제보도부문 · 1편
한진그룹, 아시아나항공 인수 추진…'시너지 기대' 등
3-05 연합인포맥스 이현정·홍경표·최진우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극단으로 안내하는 알고리즘 해설서-상식이 2개인 나라 시리즈
4-05 국민일보 전웅빈·문동성·임주언·박세원
당신이 잠든 사이, 달빛노동 리포트
4-06 서울신문 안동환·박재홍·송수연·고혜진·이태권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농산물 가격의 비밀... 누가 돈을 버나?
5-10 KBS광주 김효신·윤주성·이승준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소방관들의 눈물 ‘부조리 보고서’
6-01 JTBC 구석찬·정영재·조선옥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제주 지하수의 경고 균형이 무너진다
9-05 JIBS제주방송 강석창·김동은·윤인수·고승한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막말 논란 등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이용구 신임 법무차관, 원전비리 의혹 백운규 변호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헤럴드경제
은수미 캠프 성남시 채용비리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JTBC
헬조선의 이케아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재산 914억..전봉민 의원과 ‘아빠 찬스’
수상 취재보도1부문 MBC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코로나 백신 구매계약 부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윤석열 검찰총장 감찰·징계 과정 전말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이용구 법무차관, 택시기사 폭행… 경찰, 내사종결로 끝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방배동 모자의 비극
수상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룸살롱서 7000만원 쓴 高大 교수들, 거기엔 장하성(現 주중대사)도 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검사 술접대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이우환VS이우환’ 거장과 위작 논란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장애인 행세로 금메달...‘패럴림픽 스캔들’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40년 생수 크리스탈, 가짜 'HACCP' 심벌 도용에 '녹조'까지 등
후보 취재보도2부문 뉴스핌
‘혜민스님, 승려된 뒤로 美 뉴욕 아파트 구매 의혹’ 등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10兆규모 국책사업 진해신항 예타 탈락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2020 스타트업 리포트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벼랑 끝 쌍용차, 결국 회생절차 신청 등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위협 받는 통계 첨병
후보 경제보도부문 세계일보
한진그룹, 아시아나항공 인수 추진…'시너지 기대' 등
수상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네이버·카카오, 성착취물 지지·전쟁범죄 미화 상품 쇼핑몰서 판매 등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스핌
국민연금의 삼성물산 합병 찬성…정부 "국가와 무관, 배상 책임없다“ - 엘리엇ISDS 한국정부 반박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교제살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오마이뉴스
2019-2020년 국회의원 정치자금 공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오마이뉴스
방에 나를 가뒀다, 은둔 청년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코로나가 감염시킨 교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극단으로 안내하는 알고리즘 해설서-상식이 2개인 나라 시리즈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당신이 잠든 사이, 달빛노동 리포트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나는 낙태했다’ 모두가 알지만 하지 않은 이야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5·18 40주년 ‘조작된 영웅’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상자째 파는 보톡스…‘어떻게?’묻자 “병원서 받는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전봉민 의원 일가 편법 증여 등 각종 비리 의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방배동 모자 비극 및 노숙인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코로나19 시대, 아이들의 집은 안전한가요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제2의 4대강, 초대형 석탄발전소의 비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로드맨 < 일방통행 서울민국 >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최초 공개, 우리 동네 홍수위험지도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체육계 비리 추적보고서 ‘태권도의 배신’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TBS
농산물 가격의 비밀... 누가 돈을 버나?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소방관들의 눈물 ‘부조리 보고서’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수상한 어업보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3조 쏟는 ‘어촌뉴딜’ 지지부진…주민 없는 토목사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유적지 훼손’ 청사 건립 강행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부산
공공성 외면 사전협상, ‘특혜성 난개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부산
안산 유치원 식중독 사고 그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사흘에 한명씩 다쳤다” 한국타이어 산업재해 리포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달서구의원 성희롱 발언 파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민주당 전북 강소권 메가시티 구상 ‘속빈강정’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일보
정부 백신 문제는 없나..지역 유통·관리 및 법령 ‘긴급 진단’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우리가 전태일, 경남의 전태일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도민일보
10대의 빈곤 시즌2-아이에게 집다운 집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그 쇳물 쓰지 마라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포항MBC
전국이 투기장, 산업 폐기물과의 전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팔공산 구름다리 다시 추진” 문제 없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구MBC
낙동강 최초 생태보고서 ‘33년의 귀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제주 지하수의 경고 균형이 무너진다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JIBS제주방송
내인생의 오일팔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IRON MAN 아이언 맨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코로나19와 노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강원영동CBS
지뢰, 비극의 반복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춘천MBC
소멸의 땅,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탈시설 성지’ 스웨덴에서 찾는 장애인의 미래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CBS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 유산으로, 응원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울산MBC
라스트 포레스트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