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3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6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M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김홍걸·조수진 의원 등 재산 축소·허위신고」, 「살 수 있었던 죽음, 권역외상센터의 좌절」, 「“아직도 안 내셨나요” 선거비용 미반환자들」, 「어느 재벌가의 투자법」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