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66회 · 2021년 2월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5-03

일본, 로비의 기술

MBC 기획취재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0 ), ② 단독기획( 0 ) <일본, 로비의 기술> 취재는 일본의 경제 보복 이후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던 지난해 여름 시작됐습니다. 양국의 총성 없는 외교전은 치열했고, 그런 만큼 미국을 친구로 만들기 위한 외교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한 국면이었습니다.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발언권은 재론의 여지없이 막강하고, 한일 관계에서 미국은 중재자, 혹은 심판자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정상회담이나 유엔총회 같은 눈에 보이는 이벤트만 외교의 전부가 아닙니다. 막후에서 움직이는 외교도 있습니다. 로비가 그렇습니다. MBC는 이런 물밑 외교를 이해해야 외교의 온전한 맥락을 파악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과거사, 영토, 안보 문제 등 우리와 이해관계가 엇갈리는 사안에 주목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미국을 자국에 유리한 쪽으로 움직이기 위해 어떤 식으로 로비하는지 분석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의 대미 로비도 비교 분석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제 사회에서 한국이 일본보다 우위를 점하기 위해 어떤 로비 전략을 삼아야 효과적일지 해법도 찾고자 했습니다. 2. 보도제작경위 공개는 돼 있지만 제대로 보지 못했던 ‘FARA의 로비기록’ 미국에서 외국 정부가 고용한 로비업체는 외국로비대리인등록법(FARA, Foreign Agents Registration Act)에 따라, 돈을 얼마나 받아 어떻게 썼고 어떤 활동을 했는지 법무부에 6개월에 한 번씩 반드시 보고해야 합니다. 법무부는 나라별로 로비활동을 다시 정리해 의회에 6개월마다 반기보고서로 제출합니다. 모든 로비 기록은 전자파일로 FARA사이트(www.fara.gov)에 공개돼 있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록을 다각적으로 살펴보고 보도를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막대한 시간과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자료를 모으는 데만 5개월, 추가 자료를 모으며 확인 취재를 하는 데만 3개월이 걸렸습니다. 일본은 누굴 만났나..로비계약서·활동보고서 290건 분석 이렇게 발굴한 로비 기록을 통해 일본 측 로비스트가 누굴 만났는지 하나하나 추적했습니다. 로비업체가 건넨 정치후원금의 규모, 흐름, 종착지도 얼마나 되는지 확인했습니다. 핵심 분석 대상으로 삼은 로비계약서와 로비활동보고서는 호건로벨스(Hogan Lovells US LLP) 등 12개 로비회사가 제출한 290개였습니다. 시야를 넓혀 일본의 로비 기록이 공개된 1942년부터 현재까지 미 의회에 제출된 법무부 반기보고서 93건도 모두 분석했습니다. 일본 로비스트와 첫 인터뷰..무역 보복 때도 로비 활용 로비 기록에 등장한 핵심 인물들을 추려서 인터뷰도 시도했습니다. MBC는 이 가운데 일본 정부가 고용한 로비스트와의 인터뷰도 성공했습니다. 무역 보복 조치 때에도 일본이 미국을 움직이기 위해 로비를 적극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미일 3자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결의안이 미국 연방의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기 전 날, 일본 로비스트가 22개 의원실 관계자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은 사실이 확인된 겁니다. 일본의 입맛에 맞는 외교안보정책전문가들이 이 자리에서 일본의 입장을 대변했습니다. 해당 결의안은 이후 일본의 바람대로 한일군사정보호보협정(GSOMIA) 유지가 중요하다는 내용을 담아 수정 통과됩니다. 일본 측 로비스트로부터 로비 전략을 직접 들은 건 이번 보도가 처음입니다. “위안부는 매춘부” 망언 배후는 일본 정부 보도 당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을 내면서 비난을 샀습니다. MBC는 이 문제가 단순히 램지어 교수 한 명의 학문적 일탈이라고 보지 않았습니다. 로비 기록 분석을 통해 위안부라는 범죄 행위를 부정하는 일부 교수나 극우 세력의 로비 배후에는 일본 정부가 있다는 구조적 사실도 밝혀냈습니다. 일본 정부의 왜곡된 역사 인식이 램지어 교수 같은 학자들의 입을 통해 확성기처럼 미국과 전 세계에 퍼져나가는 겁니다. 동해병기 법안도 매번 좌절..로비는 현재 진행형 미국 교과서에 동해(Eastsea) 표기가 실리는 것을 막기 위한 일본의 로비는 현재 진행형이었습니다. 지난달 1일, 뉴욕주에서는 5번째 동해 명칭 함께 쓰기 법안이 발의됐는데 MBC와 인터뷰에 응한 뉴욕주 의원들은 첫 법안이 나온 2014년부터 어떻게 법안 발목을 잡았는지 일본의 노골적인 로비 행태를 증언했습니다. 데이터로도 일본 로비의 집요함이 드러났습니다. 일본 정부는 동해 병기 법안 저지를 위해 맥과이어와 머큐리 같은 대형 로비회사와 61만 달러, 13억 원 넘는 계약을 맺고, 의원과 주지사 등 91명과 접촉하며 저인망식 로비를 펼쳤습니다. 100년 넘게 지속해 온 벚꽃 축제 해마다 워싱턴에서는 전미 최대 봄 축제인 벚꽃 축제가 열립니다. 1백여 년 전 도쿄시장이 워싱턴에 선물한 벚꽃나무 3천 그루가 기원입니다. 일본 기업이나 정부가 비용의 대부분을 후원합니다. JET, 가케하시 프로그램도 매년 열립니다. 일본 정부가 로비회사를 고용해 막대한 홍보비를 쏟아부으며 미국에 소개하고 있는 행사들입니다. 일본 정부는 이런 행사에 한 해 742억엔, 우리 돈으로 7천8백억 원 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예산서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전범국가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미국 사회에 우호적인 이미지를 심어놓겠다는 건데, 또 다른 형태의 로비입니다. “전략도 경험도 역부족” 한국은 어떨까요? 한일 로비스트들이 최근 4년간 누구를 만났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일본은 언론과 대학, 의회와 싱크탱크로 인맥을 넓혀가고 있는데 반해 우리는 연방의회에 쏠려 있었습니다. 한 미국 의원은 “우리 정부나 정치인들은 미국 정치인과 사진 찍기위해 만난다”고 혹평을 하기도 했습니다. 왜 만났는지도 봤더니 한국은 ‘전문직 비자 법안 공동 발의’가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였습니다. 한해 20억 원 정도인 로비 예산의 3분의 1이 이 문제 하나에 들어가는데, 10년째 실속이 없습니다. 전체 예산의 3분의 1은 또 한국계가 운영하는 로비회사 토마스 캐피털이 가져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이 미국 최대 대형 로펌에 들이는 로비 예산에 맞먹을 정도였는데, 토마스 캐피털이 어떤 실적을 올리고 있는지 뚜렷한 로비 내역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로비 물량도 일본의 절반 정도로 크게 부족하지만, 전략과 경험에서도 일본에 밀리는 우리 외교당국의 로비 실태를 이렇게 데이터로 증명해냈습니다. MBC가 8개월 동안 취재를 한 모든 자료는 홈페이지를 통해 모두 공개했습니다. [인터랙티브] https://imnews.imbc.com/newszoomin/groupnews/groupnews_16/index.html [자료 공개] https://www.notion.so/650f9a1f40114cc0b434802de5fe8b68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외교부 익명 취재원의 증언은 수차례 질의서를 보내고 대면 인터뷰를 통해 확보했습니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기 위해 주미 대사관과 전․현직 로비스트 등과 인터뷰를 진행했고,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② 취재 이외의 취재원과의 이해관계는 없습니다. ③ 모든 취재와 자료 조사는 MBC 기획취재팀이 담당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위안부 역사 지우기 등 일본의 대미 로비 행태를 몇몇 이슈에 국한해 분석한 보도는 몇 차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대미 로비 행태를 과거사, 영토 문제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해 입체적으로 전모를 분석해낸 보도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리 외교당국의 로비 역량을 질적, 양적으로 분석해 낸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보도가 나가기 전까지만 해도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 같은 친일본 지식인들의 발언이나 글에 보도의 초점이 맞춰져 있었는데 이후부터는 일본 정부의 로비 활동이나 규모를 취재해 구조적인 문제점을 짚는 기사가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워낙 방대한 자료여서 바로 받아쓰는 기사가 많지는 않았지만, 미국에 있는 한국 특파원들 사이에서 보기 드문 좋은 보도라는 평가가 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외교부는 로비회사 고용이나 우리에게 우호적인 의원 모임인 ‘코리아코커스’ 관리에 미흡한 점이 있었다는 점을 시인했습니다. 대외 외교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비공개를 전제로 현재 개선책을 마련하고 있다고도 밝혔습니다. 취재 과정에서 확보한 모든 자료는 별도로 ‘인터랙티브’ 페이지를 개설해 외부에 공개해 누구나 자료 접근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MBC는 사실만을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취재와 보도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가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주장한 논문을 발표하면서 어느 때 보다 이번 보도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일본이 미국에서 정치인과 지식인들을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지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보도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또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방대한 기록을 정제하고 축적해 외부에 공개했다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본 기획물은 한국언론학회-SNU팩트체크센터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보도 당사자의 반론신청이나 언론중재위원회에 피신청 사항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66회 전체 총평

‘제366회 이달의 기자상’은 총 56편이 응모해 9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취재보도 부문에는 우수한 응모작이 많아 총 4편이 수상작에 뽑혔다. 취재보도1부문에서 <쏘카 비협조 초등생 성폭행 사건>(채널A 사회부 김철중·구자준·박건영·김은지·남영주 기자), <육군 22사단 해안가 뚫렸다…신원 미상자 CCTV 포착>(채널A 외교안보국제부 강은아·황하람 기자), <신현수 靑 민정수석 두 달 만에 사의표명>(CBS 정치부 조은정 기자) 보도가 선정됐다. 채널A의 초등생 성폭행 사건 보도는 맘 카페에 올라온 사연을 흘려보내지 않고 적극적으로 취재한 기자의 노력이 돋보였다. 보도는 공유차량업체와 경찰이 조금 더 면밀하고 신속하게 판단했다면 막을 수 있는 범죄였다는 점과 용의자 검거가 늦어지는 과정에서 드러난 안이한 대응을 고발했다. 시민의 공분을 개인정보보호법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로 이끌어간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채널A는 북한 남성이 바다를 통해 이동한 뒤, 해안으로 올라와 배수로를 지나 월남한 문제를 단독 보도해 취재보도 부문에서 두 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군 관련 보도는 정보 접근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자칫 묻힐 수 있는 군의 경계 실패 문제를 고발한 채널A의 보도는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CBS의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의 표명 보도 역시 취재가 어려운 권력의 심층부의 문제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돋보였다. 두 보도는 권력기관을 감시하고 내부의 문제점을 고발해 해당 기관의 발표를 끌어내고 개선을 촉구함으로써 언론 본연의 역할을 수행했다. 취재보도2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아동성추행 실형 선고받은 동화작가의 책 출판, 대출 열람 관련>(한겨레신문 디지털콘텐츠부 최우리 기자) 보도는 성범죄를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은 동화책 작가의 작품이 판매되고 도서관에 납품되어 대출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보도 이후 출판사가 책을 회수, 반품 조치하고, 서점의 판매 중단을 결정했다. 그동안 책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경우 도서관의 대응은 어느 정도 기준이 있지만, 저자에 대한 법적 판단의 경우 논의가 거의 없었던 상황이었다. 따라서 단발성 아동성추행 사건으로 보도하지 않고 가해자가 쓴 작품에 대한 출판과 유통, 활용에 대해 사회적 논의를 촉발한 한겨레의 문제 제기는 유용하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월마트선 취급 않는 ‘새끼 오징어’ 이마트선 불법 아니라며 ‘세일 중’ 등 총 16편>(이데일리 소비자생활부 전재욱 기자)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데일리는 ‘총알 오징어’로 판매되는 새끼 오징어 어획 유통에 초점을 맞춰 대형마트, 홈쇼핑, 이커머스 등의 판매 현황을 보도했다. 기존 새끼 오징어 어획과 유통관련 보도는 현실을 개선하지 못했으나 이데일리는 발로 뛰는 보도로 여러 업체의 판매 중단 약속과 해수부의 점검 강화, 실태조사라는 변화를 이끌어냈다. 심사위원회는 생활밀착형 아이템을 통해 환경을 보호함과 동시에 소비자 리터러시의 효과를 주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2년 전부터 기획 부동산을 둘러싼 문제를 꾸준하게 천착한 <기획부동산의 덫>(서울경제신문 사회부 조권형 기자, 정치부 박진용 기자) 보도가 선정됐다. 보도는 부동산 매수자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기획부동산 사기 현실을 보여주는 등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다양한 사기수법과 피해 상황을 다각도로 보여줘서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것조차 모르는 시민의 구제를 이끌었고,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이 사안으로 국회 입법 추진, 정부 실태조사, 경찰 수사 등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21년간 형을 살고 나온 두 남자의 무죄 주장을 귀 기울여 듣고 꼼꼼하게 기록을 검토하여 해당 이슈를 처음으로 보도했던 일요신문에도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올해 2월4일 무죄선고를 받은 사건의 시작과 끝을 기록하고 보도한 <낙동강변 살인사건 재심>(일요신문 일요신문i팀 문상현 기자)보도는 재심 청구를 위한 증거수집과 재심 본안 재판 내용, 새 증거가 갖는 의미 등을 기록해 보도했고, 재심법원은 보도를 통해 공개한 새 증거들을 전부 인정했다. 심사위원회는 타사에서도 해당 사안을 다뤘으나, 국가권력으로부터 피해를 당한 피해자의 인권을 위해 첫 보도부터 꾸준하게 해당 사안에 집중한 일요신문의 노력에 높은 평가를 했다. 지역 취재보도부문 <접대 경찰과 청탁금지법, 6개월 추적기>(kbc광주방송 기동탐사부 이상환·고우리 기자, 보도영상부 김형수 기자) 보도는 6개월간의 취재로 경찰의 골프 접대 실체를 드러내고 전남경찰청의 봐주기식 감찰 문제를 바로잡았다. 여기에 또 다른 경찰이 포스코 광양제철소 간부와 술자리를 가졌고, 수십만원의 술값을 제철소 협력사 임원이 계산했음을 고발했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결 없는 도시계획위원회”..‘아파트 공화국’ 전락한 광주>(광주MBC 취재부 김철원·우종훈 기자, 영상취재부 이정현 기자) 보도는 인구 145만명 광주가 6대 광역시 중 아파트 비율이 가장 높아진 배경에는 도시계획위원회의 거수기 노릇이 있었음을 지적했다. 광주MBC는 시민단체의 문제 제기에 착안해서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20여 년간의 광주시 도시계획위원 명단을 확보, 분석했다. 지역 언론의 존재 이유는 지역의 권력을 철저히 감시하고 그들의 부적절한 유착을 견제하여 지역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다. 두 지역 언론의 끈질긴 취재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2월

제366회(2021년 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쏘카 비협조 초등생 성폭행 사건
1-01 채널A 김철중·구자준·박건영·김은지·남영주
육군 22사단 해안가 뚫렸다…신원 미상자 CCTV 포착
1-05 채널A 강은아·황하람
신현수 靑 민정수석 두 달 만에 사의표명
1-11 CBS 조은정
취재보도2부문 · 1편
아동성추행 실형 선고받은 동화작가의 책 출판, 대출 열람 관련
2-01 한겨레신문 최우리
경제보도부문 · 1편
월마트선 취급 않는 ‘새끼 오징어’ 이마트선 불법 아니라며 ‘세일 중’ 등 총 16편
3-01 이데일리 전재욱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기획부동산의 덫
4-01 서울경제신문 조권형·박진용
낙동강변 살인사건 재심
4-05 일요신문 문상현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접대 경찰과 청탁금지법, 6개월 추적기
6-03 KBC광주방송 이상환·고우리·김형수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부결 없는 도시계획위원회”..‘아파트 공화국’ 전락한 광주
9-01 광주MBC 김철원·우종훈·이정현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쏘카 비협조 초등생 성폭행 사건
수상 취재보도1부문 채널A
강남 복지기관 ‘기부물품 판매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국민의 힘, 정부에 ‘성폭행’ 프레임 씌워라…대정부 질문 가이드 의원들에 배포
후보 취재보도1부문 전자신문
안승남 구리시장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육군 22사단 해안가 뚫렸다…신원 미상자 CCTV 포착
수상 취재보도1부문 채널A
이재용 '옥중경영' 불가…"유죄 확정 날부터 취업제한"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서울 강남경찰서장 비위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유명 탈북 작가 장진성 성폭행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살인현장 50분 만에 ‘뒷짐’ 출동 경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MB국정원, 18대 국회의원 전원 사찰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신현수 靑 민정수석 두 달 만에 사의표명
수상 취재보도1부문 CBS
혜린이의 비극과 사이버불링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정당방위 인정 받은 혀 절단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골프장에서 방역수칙 위반한 ‘10인 만찬’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국토부 "가덕신공항 막아달라…7.5조 아닌 28.6조원 소요"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머니투데이
소나무재선충병 ‘고독성 농약’ 주먹구구 선정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아동성추행 실형 선고받은 동화작가의 책 출판, 대출 열람 관련
수상 취재보도2부문 한겨레신문
하버드 램지어 교수 위안부 왜곡 논문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의 위안부 논문 왜곡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월성원전 정기검사 보고서 입수
후보 취재보도2부문 포항MBC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는 ‘미쓰비시’ 장학생이었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CBS
원전 수소폭발 방지 장치에 ‘결함 의혹’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월마트선 취급 않는 ‘새끼 오징어’ 이마트선 불법 아니라며 ‘세일 중’ 등 총 16편
수상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금감원 내로남불...채용비리직원 승진시켜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매매 신고했다가 취소한 서울아파트 2건 중 1건은 최고가였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뉴스
중기부 ‘비대면 바우처’ 부정 실태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기획부동산의 덫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환생: 삶을 나눈 사람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우리 밥상 뒤 보이지 않는 이주노동자의 눈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가정 못 지키는 가족법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낙동강변 살인사건 재심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요신문
죽음으로 내몬 업무 스트레스 ‘일의 타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최숙현 사건 그 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예고된 역습, ‘코로나 트래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법관징계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추징금 세금 미납자 최순영-횃불재단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사인코드 X53...숨겨진 아사를 찾아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LG디스플레이&쿠팡 산업재해 사고 원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쿠팡에서 일하다 숨지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서류상 회사(페이퍼 컴퍼니)’ 용역 싹쓸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119구급차 공기살균기, 조달가 폭리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접대 경찰과 청탁금지법, 6개월 추적기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설계도와 다른 ‘종강력 부재’ 없는 낚싯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YTN
1천억대 마약 운반 컨테이너선 부산 입항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유해물질 범벅 불법 졸업앨범 판친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무법천지 제지공장 고발 “법 위에 있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YTN
성남서현공공주택지구 ‘맹꽁이 환경영향평가’ 부실·축소…국토교통부 사상 첫 패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응급구조사 살인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6인 오찬’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방역 수칙 위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일보
‘룰이 원래 그려’ 뇌물 경찰 녹취 공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V전주방송
접경지역 개발사업 추적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돈 먹는 하마’ 일산대교 해법은 없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기호일보
“부결 없는 도시계획위원회”..‘아파트 공화국’ 전락한 광주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코로나19와 함께 퍼진 혐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구MBC
장인의 기록-자석벼루장 신명식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