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49회 · 2019년 9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9

北은 두 다리를 뺏고 정부는 명예를 뺏고…하재헌 중사의 눈물

조선일보 정치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조선일보 정치부 양승식 기자는 9월17일 북한의 목함지뢰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예비역 중사가 국가보훈처로부터 전상(戰傷)이 아닌 공상(公傷) 국가유공자 판정을 받았다는 기사를 단독 보도했습니다. 군을 전역한 뒤 조정 선수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던 하 중사는 전역 당시 육군으로부터 전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보훈처가 이같은 결정을 뒤집고 ‘공상’ 유공자 판정을 내렸습니다. 전상은 적과의 교전이나 이에 준하는 작전 수행 중 입은 부상을, 공상은 교육·훈련 등의 상황에서 입은 부상을 뜻합니다. 하 중사가 부상을 입은 상황이 적과의 교전이 아닌 교육·훈련 상황이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보훈처는 법령 미비를 이유로 하 중사가 공상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지만, 양 기자는 그 심사 과정의 이면에 숨은 보훈처 내부 이야기까지 속속들이 들어내 기사화했습니다. 보훈처에서 국가유공자 판정을 담당하는 기구인 보훈심사위원회가 정치적 이유로 하 중사의 공상 판정을 결정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 중사에 대한 취재는 지난 5월부터 시작됐습니다. 한 정부 고위급 취재원으로부터 “하 중사의 유공자 심의가 늦어지고 있다”는 얘기가 흘러나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심의 결과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양 기자는 상황을 예의 주시하기로 하고, 하 중사 관련 동향을 밀착 취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소식이 들려온 건 지난 7월이었습니다. 또 다른 정부 고위급 취재원으로부터 “아무래도 하 중사에게 공상 판정이 내려질 것 같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양 기자는 보훈처와 군, 그리고 유관 정부 기관으로 더욱 취재망을 넓혀갔습니다. 보훈심사위원회는 개인정보를 다루는 위원회이기 때문에 위원 명단도 소수의 당연직을 제외하고는 비공개입니다. 내부의 일을 취재하는 건 상당히 까다로운 과정이었습니다. 8월초, 끈질긴 취재 끝에 하 중사가 공상 판정을 받았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하지만 양 기자는 신중했습니다. 하 중사에 대한 예우는 국가적 차원의 문제이기도 했지만, 그에 앞서 하 중사 개인의 일이기도 했습니다. 양 기자는 하 중사에게 바로 연락을 하지 않은 채 판정이 공식 통보되는 시간을 기다렸고, 통보가 된 사실(8월 말)을 확인한 9월에야 하 중사에게 이번 보훈처의 판정과 관련한 심경을 묻는 전화를 했습니다. 하 중사는 상당히 격앙된 상태였지만, 기사화는 당장 원치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 중사는 당시 세계조정선수권대회에서 갓 귀국한 직후였고, 보훈처의 공상 통보에 대해 당황해 했지만 스스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취지였습니다. 양 기자는 그렇게 2주를 넘게 기다렸고, 추석 직후에야 다시 하 중사와의 연락을 재개했습니다. 하 중사는 그 사이 보훈처에 재심의를 요청했지만, 대답을 듣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청와대 청원을 올리고 싶었지만, 이를 올린 뒤 사회적 이슈로 삼을만한 힘도 없음을 절감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하 중사의 뜻에 따라 멈춰졌던 취재가 다시 시작됐고, 양 기자는 보훈심사위 내부에서 있었던 진실까지 찾아내 낱낱이 보도하게 됩니다. 양 기자는 보훈심사위 내부에서 “전(前) 정권이 만든 영웅에게 전상을 줘야 하느냐”라는 이야기가 나온 사실을 알아냈고, 이 또한 보도했습니다. 함께 내보낸 하 중사의 인터뷰 또한 파장이 컸습니다. 하 중사는 “국가는 저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했는데 저를 두 번 죽이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보훈처는 양 기자의 첫 기사 보도 직후 하 중사에 대해 공상 판정을 내린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공상 판정은 법률상 미비의 이유 때문이었으며, 정치적 판단은 없었다고 부정했습니다. 하지만 보훈처는 내부적으로 보훈심사위에서 문제의 발언이 나왔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마치 법적 대응을 할 것처럼 말만 늘어놓은 뒤, 양 기자의 기사에 대해 더 이상 반박하는 반응을 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양 기자의 최초 보도가 있었던 9월 17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은 하 중사에 대한 유공자 심의를 다시 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기사 보도 한나절 만에 대통령의 반응을 이끌어 낸 것입니다. 하지만 양 기자는 이에 그치지 않고 다음날(18일) 후속보도를 이어나갔고, 보훈처 대변인은 결국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내용의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정치권과 시민사회, 보훈단체의 반발은 거셌습니다. 여론 역시 하 중사의 공상 판정에 분노했습니다. 보훈처는 시민들의 항의 전화에 업무가 마비됐고, 일부 시민·보훈 단체는 보훈처를 찾아가 항의 집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는 하재헌 중사 관련 여론조사를 발표하고 국민의 70%가 하 중사에게 전상 판정을 내려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발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런 여론을 의식해 지난 1일 국군의 날에 하 중사를 초대해 위로의 포옹을 하기도 했습니다. 여론의 뭇매를 견디지 못한 보훈처는 결국 지난 2일 보훈심사위를 열고 공식 사과 입장을 밝히며 하 중사에 대해 내렸던 공상 판정을 전상으로 번복했습니다. 박삼득 보훈처장은 직접 이와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와 제도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박 처장은 재심의 결과에 대해 “언론과 국민들의 의견 등도 수렴된 결과로 판단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양 기자의 기사가 하 중사 재심 판정에 영향을 끼쳤음을 인정한 것입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이 기사는 모두 양 기자가 인지, 취재, 후속보도를 이끌어간 사항으로 기사에 등장하는 정부 최고위급 관계자의 멘트는 취재원 보호 차원에서 익명 처리했습니다. 정부의 여러 취재원은 비록 최고위급이지만, 실명이 공개될 경우 정권으로부터 심각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들과 결부된 이해관계가 없으며 특수관계 또한 아닙니다. 일부는 수년간의 취재 과정에서 알게 된 취재원들입니다. 이들 취재원의 신뢰성은 보훈처가 이번 사태 보도 이후 관련 사실을 전부 인정하면서 확실히 증명됐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보도는 특히 하재헌 중사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며 신중하게 이뤄졌습니다. 하 중사의 의지에 반(反)하거나 왜곡된 부분은 전혀 없었다고 하 중사 스스로 양 기자에게 밝혀왔습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양 기자의 기사는 단독 보도로서 선행 보도는 없었습니다. 9월17일 최초보도부터 10월2일 하 중사가 재심의에서 전상 판정을 받기까지 모든 신문·방송·통신에서 기사와 칼럼, 사설 등으로 관련 콘텐츠 수백여건을 내보냈습니다. 통신들은 하 중사의 공상 판정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재검토 지시와 재심의로 바뀐 결과를 속보로도 처리했습니다. 정치권, 시민단체, 청와대, 타 부처에서도 관련 기사가 쏟아졌습니다. 단순 스트레이트뿐 아니라 분석, 기획 기사까지 종류도 다양했습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이번 보도는 문재인 대통령의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국가보훈처는 양 기자의 보도 이후 하 중사에 대한 공상 판정을 전상으로 번복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격앙된 하 중사를 국군의 날 행사에까지 초대해 위로했습니다. 정치권은 하 중사 전상 판결을 요구하는 ‘릴레이 인증샷’ 서명 운동을 벌였으며 국회 정무위원회와 국방위원회 역시 하 중사의 전상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국방부는 정경두 장관까지 나서서 “하 중사에 판정의 재심을 요청했다”고 했습니다. 박삼득 보훈처장은 지난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을 계기로 관련 시행령 개정은 물론 보훈심사위원회 구성 개편, 그리고 국가보훈체계를 정비해 나가겠다”고 했고, 국가유공자법 시행령까지 정비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관련 법령은 물론 보훈심사위 위원의 구성 방법까지 재검토 하겠다는 것입니다. 보훈처는 이에 따라 관련 법령을 올해 안으로 정비하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정치권 역시 이번과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국가유공자법 자체를 개정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기사의 당사자인 하재헌 중사의 의견을 존중해 기사를 2주 이상 유예했고, 민감한 익명 취재원을 철저히 보호했으며, 단 하나의 불법성도 없이 최대한의 언론 윤리를 지키며 쓴 기사라고 자부합니다. 조선일보 역시 이번 기사의 파급력을 고려해 최상위 등급 특종상 수상을 검토 중입니다. 6. 기타 고려사항 특이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49회 전체 총평

제349회 이달의 기자상(2019년9월)에는 모두 10개 부문에 49편이 출품됐다. 심사위원회는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채널A의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특정>, 서울신문의 <2019 이주민 리포트: 코리안드림의 배신>, 중부일보의 <여성단체의 탈을 쓴 성매매 카르텔...‘여청단’>, SBS의 <대한민국 음주살인 보고서> 등 총 4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취재보도 1부문에서 상을 받은 채널A의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특정>은 30년 넘게 풀리지 않은 대한민국 최악의 미제사건인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실체와 진실을 밝히는 데 한발 다가선 기사로 사회적으로 폭발력이 컸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인원 200만명이 넘는 인력을 투입하고도 범인 검거에 실패해 온갖 비난과 조롱을 받았던 경찰이 지난 7월 DNA 증거를 바탕으로 유력 용의자를 특정한 사실을 취재팀이 단독 보도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고통과 불안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경찰이 이 보도 이후 다시 수사본부를 꾸려 집중조사에 착수하고 ‘대구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이형호군 유괴살인 사건’ 등 장기 미제사건에 대해 재수사에 나선 점, 범인 이춘재의 얼굴만 공개하고 다른 관련 인물들의 인권침해 피해를 막기 위해 노력한 점 역시 돋보였다는 평이 많았다. 기자들이 평소 취재원들을 적극 관리하면서 열심히 뛴 결과이다. 하지만 일부에선 “좋은 작품이지만 경찰의 수사 내용을 한발 앞서 보도한 특종이며 사건의 전모를 파헤치지 못한 점은 아쉽다”는 언급도 나왔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서울신문의 <2019 이주민 리포트 : 코리안드림의 배신>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 이주인구가 242만명으로 급증한 상황에서 취재팀이 네팔, 베트남 등 동남아 전역을 직접 발로 뛰면서 국내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 이주 아동 등이 겪는 인권침해와 차별, 범죄피해 등을 심도있게 다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국내외 데이터분석을 통해 지난 10년간 국내에서 숨진 네팔 국적 노동자 143명 가운데 43명이 자살한 사실을 최초로 보도한 뒤 네팔 노동자들을 상대로 정신건강 실태조사까지 벌이고, 해외 언론과 협업해 국내 이주노동 실태를 현지에 적극 알린 점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많았다. 또 이주민이 겪는 문제들을 단순히 제기하는 수준에서 머물지 않고 이민자 컨트롤타워설치,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 실현 가능한 해법까지 제시했다는 점에서 좋은 탐사보도라는 의견도 나왔다. 다만 “네팔 노동자들이 다른 동남아국가 이주노동자들보다 왜 자살비율이 높은지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지역 취재보도 부분에선 중부일보의 <여성단체의 탈을 쓴 성매매 카르텔...‘여청단’>이 상을 받았다. 지역 언론에서 다루기 쉽지 않은 주제를 1년 넘게 끈질기게 추적하면서 신종 불법성매매 카르텔의 실체를 밝혀내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경기도 비영리단체인 ‘여성청소년성매매근절단’(여청단)이 대중 앞에선 미투운동을 지지하고 불법유흥업소 퇴치에 앞장서는 척하면서, 뒤로는 불법을 묵인해준 대가로 유흥업소에서 상납을 받고 심지어 업소와 성매매 알선사이트까지 연계해주는 비리행태를 보도해 검경 수사를 이끌어내고 주범을 징역형까지 선고받게 한 것은 수작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많았다. 더구나 보도 이후 여청단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을 통해 취재팀을 비난하고 협박하는 상황에서도 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버텨온 취재팀의 용기도 큰 박수를 받았다. 전문보도 부문에선 SBS의 <대한민국 음주살인 보고서>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경찰과 보험사, 공제조합에서 지난 2007년부터 12년간 처리한 교통사고 전체 통합데이터와 전국 255개 경찰서의 월별 음주운전 단속 현황 자료를 실증적으로 분석해 ‘데이터 저널리즘’의 진면목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12월 ‘제1호 윤창호법’ 시행 이후 음주운전 적발건수가 잠시 줄다가 올 3월부터 늘어나 불과 두달 만에 연말 수준으로 급증한 점, 가해자는 죽지 않고 피해자만 숨지는 음주운전사건을 ‘음주살인’으로 명명해 고의성과 위험성을 알린 점, 별도 인터랙티브 페이지를 통해 독자들에게 분석결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하지만 일부에선 “음주운전 사고가 많은 지역들의 인구 성비와 면적비율 등 상관관계에 대한 구체적 분석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9월

제349회(2019년 9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특정
1-05 채널A 최석호·이상연·신선미·김태영·이다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2019 이주민 리포트 : 코리안드림의 배신
4-06 서울신문 기민도·이하영·나상현·홍인기·박윤슬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여성단체의 탈을 쓴 성매매 카르텔... ‘여청단’
6-06 중부일보 정성욱
전문보도부문 · 1편
대한민국 음주살인 보고서 (온라인 부문)
10-01 SBS 심영구·김학휘·안혜민·조애리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故 임세원 교수 ‘의사자’ 불인정…“칼 든 사람에 덤비다 죽어야 하나”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중앙일보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배터리 화재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민중의소리
화성연쇄살인 용의자 이춘재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특정
수상 취재보도1부문 채널A
패스트트랙 관련 한국당 수사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조국 장관 가족펀드 운용사 내부문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사회지도층 자제 마약 밀반입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시스
조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 동양대 압수수색 전 PC 반출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1,500억 예산 낭비 국책사업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조국 부인, 가족펀드 투자사서 매달 고문료 받았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조국 장관 일가 ‘사모펀드·자녀 입시비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여권 인사의 동양대 총장 회유 전화 및 조국 장관 후보자 자녀 스펙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동양대 표창장 등 조국 일가 수사 관련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익성 투자자 모집설명서 보니…코링크PE 애초 익성 지분 인수 목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헤럴드경제
잊혀진 코피노들
후보 취재보도2부문 경향신문
마일리지에 현금 더해 항공권 살수있게 된다...마일리지제도 36년 만에 ‘대수술’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한화 3형제’ 수상한 해외 진출
후보 경제보도부문 MBC
386의 나라 대한민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오빠 미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배달 죽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프레시안
잊힌 자들의 머나먼 귀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초산성 – 우리가 몰랐던 법원, 우리가 바꿔야할 법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오마이뉴스
2019 이주민 리포트 : 코리안드림의 배신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매맞는 경찰 <경찰 무도훈련(호신·체포술) 이대론 안 된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90년대생 불평등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도쿄올림픽 방사능 논란, 사실은? 팩트체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가족의 탄생 - 가족을 구성할 권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남양유업의 밀어내기와 장부조작, 보복행위 등 여전한 ‘갑질’ 행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병든 새우, 어떻게 국경 넘었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아비 모르는 ‘홍길동 송아지’를 아시나요?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이월드 알바생 다리절단 사고의 원인, 열차 탑승 관행과 안전불감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폐금속광산 중금속 오염 실태 4년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장관님 정화행사 빛나게 ‘해양쓰레기 미리 투척’ 등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의료폐기물 몰래 소각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여성단체의 탈을 쓴 성매매 카르텔... ‘여청단’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대전 IT기업 수백억 대 주가 조작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급식비 빼돌린 장애인 야학, 식사는 옆학교서 남은 음식’ 외 12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충청투데이
공공기관 농락한 수도권매립지 관급토사 부정유통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지역아동센터’ 부당 운영 집중 점검 · 민감 정보 유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창원 초등생 뺑소니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밑 빠진 독’ 된 해양플랜트 국책사업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국제신문
부산을 적정도시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물과 숲 그리고 흙의 이야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MBC
포스코 고로 유해가스 배출 부실 관리 실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포항MBC
‘적폐 예산’ 장학금 추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100초 다큐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순천
대한민국 음주살인 보고서 (온라인 부문)
수상 전문보도부문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