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49회 · 2019년 9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4-01

386의 나라 대한민국

중앙일보 탐사보도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V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386세대(80년대 대학을 다닌 세대)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고, 그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세대입니다. 80년대 민주화 투쟁을 거쳐 우리나라의 민주화에 기여를 하고, 90년대 이후 정치권에 대거 입성해 정치권의 주류 세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업, 문화계, 시민 사회계 등 각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바탕으로 민주화와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는 긍정적 평가도 있지만, 주류 세력으로 자리 잡은 뒤 부동산, 사교육 시장의 과열화를 조장하고 기득권을 유지하며 젊은 세대들의 사다리를 걷어차 버렸다는 부정적 평가도 공존합니다. 특히 최근 대표적 386세대 인사인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논란으로 우리 사회에서 공정, 정의, 기회의 평등 같은 가치들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 지 논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탐사보도팀은 386세대의 특징을 살펴보고 한국 사회에서 386세대가 차지하는 위상, 영향력, 공과 과 등을 분석하는 기획보도를 내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 사회의 발전을 위해 386세대의 특성과 한계를 조명해 극복 방안을 고민할 시점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기사는 총 7회 시리즈로 9월 23~27일, 30일, 10월 1일에 걸쳐 지면 및 온라인 기사로 보도됐습니다. 총 7회 시리즈로 이뤄진 기획보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화에서는 386세대의 역사와, 한국사회에서 그들이 차지하는 위상을 살폈습니다. 국회의원 조사를 통해 국회의원의 44%가 386세대라는 사실을 분석했고, 이철승 서강대 교수의 자문을 받아 100대 기업 임원 중 72%가 386세대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386세대 부모와 자녀세대(90년대생)의 소득격차가 다른 세대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사실도 보도했습니다. 2화에서는 어느덧 기득권이 된 386세대의 그림자를 조명했습니다. 특히 사교육 시장에서 공급자(학원 재벌) 뿐 아니라, 주요 소비자(학부모)로서 386세대가 사교육 시장의 과열화를 조장한 측면을 다뤘고, 부동산 시장에서도 주택 경기 호황의 혜택을 누린 뒤, 이른바 ‘부동산 불패 신화’의 주역으로 자리 잡은 현실을 분석했습니다. 3화에선 386세대의 멘탈리티를 분석했습니다. 386인사와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낙관적 진보주의, 민족주의 정서, 선과 악을 가르는 이분법 정서 등 특징을 분석했고, 386세대의 정신세계에 영향을 미친 서적, 현재도 지속 중인 NL과 PD의 갈등을 다뤘습니다. 4화는 현 시점에서의 386세대의 한계를 분석했습니다. 과거에 고착된 의식, 미투 운동 등에서 드러난 각종 도덕적 권위의 실추, 기득권 방어 등 문제점을 다루고, 과거 386세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저서를 냈던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의 386세대를 향한 일침 등을 보도했습니다. 5화에서는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386세대에 대한 인식 조사를 보도했습니다. 386세대 이미지는 긍정이 54.3% 부정이 39.2%로 긍정적 이미지가 더 높았지만, 386세대가 후속 세대의 성장을 막는다는 응답도 64.3%로 부정적 여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6화에선 386세대에 대한 비판 여론에 대한 386세대의 해명과 반성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연세대 81학번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서울대 82학번인 원희룡 제주지사를 인터뷰했고, 이외에도 다양한 386인사들을 인터뷰했습니다. 또한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장 출신으로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처장을 지낸 민 경우(서울대 84학번)씨와의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1인칭 회고록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7화에서는 386세대 이후의 대안으로 ‘포스트 386’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청년정책의 싱크탱크를 표방한 ‘청년정치크루’ 및 청년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인터뷰했고, 각 정당의 20~30대 청년 정치인들을 만났습니다. 또한 내년 총선에서 20~40대 등 386 이후 세대들이 약진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살펴봤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다양한 386, 전문가를 만나다 -총 7회에 걸친 장기 기획인 만큼 취재 과정에서 다양한 전문가와 386세대 인사들을 만나 심층 취재를 진행했습니다. 우상호, 원희룡 등 386세대 정치인들은 물론 기업, 문화 예술계, 학계, 사교육 시장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386인사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386세대에 대한 자성이나 비판 여론에 대한 항변 등을 들어봤습니다. 또한 386세대 이후 세대인 20~40대 인사들을 만나 극복해야할 386세대의 과제나, 그들이 생각하는 386세대 이후의 방향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중앙일보 탐사보도팀 기자들이 총 50여명의 인사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다양한 시각과 생각을 들었고, 386세대에 대한 단편적인 현상 분석 수준을 넘어 386세대가 주류세대로 자리 잡은 한국 사회의 실태와 향후 ‘포스트 386’ 시기의 모습 및 대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기획기사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②각종 데이터와 여론 인식조사로 ‘팩트체크’ -단순히 말로 분석하는 현상 분석에 그치지 않기 위해 각종 데이터를 수집해 386세대의 영향력과 문제점을 확인했습니다. 국회의원, 100대 기업 임원 중 386세대가 차지하는 비율을 정리했고, 386세대와 자식 세대인 90년대 생의 소득 격차를 다른 세대와 비교해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1995년~2019년의 주택 값 상승률을 분석해 386세대가 주택 경기 호황의 최대 수혜자라는 점을 입증했고, 386세대와 X세대, 밀레니얼 세대의 대학진학률, 청년실업률, 1인당 GDP 대비 청년노동의 가치, 서울 내 아파트 구입 평균 소요기간, 소득 중 저축 가능 자금 등을 비교해 386세대가 다른 세대에 비해 월등하게 ‘좋은 시절’을 누렸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세계 각국의 40대 이하 국회의원 비율을 보도해 한국이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젊은 정치인 비율이 현격하게 떨어진다는 사실을 조명했습니다. -또한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인식조사를 실시해 ‘386세대에 대한 이미지’, ‘다음 총선에서 386 후속 세대를 등용해야 하는가’ ‘386세대가 한국 사회의 중심축으로 얼마나 잘하고 있나’ 등 다양한 질문을 던져 조사 내용을 기획기사에 반영했습니다. ③여러 영상 콘텐츠로 차별화 -386기획은 텍스트 기사 뿐 아니라 다양한 영상 콘텐츠도 제작해 온라인에 유통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영화 속 386> 영상에서는 영화 괴물, 써니, 박하사탕, 1987 등에 등장하는 386세대 등장인물을 조명했습니다. <원희룡 VS 우상호 썰전> 영상에서는 3원희룡 제주지사와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장을 교차 편집하는 방식으로 386세대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담았습니다. <386이 말하는 그때 그 시절>, <386 반성문, 우리는 왜 꼰대가 됐나> 영상에서는 정치권, 재계, 학계, 문화계 인사들의 릴레이 인터뷰를 실어 그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해당 영상 콘텐츠는 중앙일보 홈페이지, 네이버TV, 페이스 북 등에서 10월 2일 기준 약 24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④ 기타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기획 단계부터 중앙일보 탐사보도팀에서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고 관련인을 만나 기획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따라서 이해관계가 있는 제보자, 관계자는 없습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중앙일보 탐사보도팀의 기획보도로 SNS 등 온라인과 기사, 칼럼 등에서 386세대에 대한 반성과 자성의 분위기는 물론, 386세대의 긍정적 측면에 대해 활발한 토론이 이뤄지는 분위기가 조성됐습니다. 경향신문에서는 9월 28일 <민주화 주역서 권력 중심에 선 그들, 불평등의 근원으로 지목되다>라는 주제로 관련 기획을 보도했습니다. 조선일보에서는 9월 28일자 <586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586은 더 평등하다>라는 제목의 386세대 관련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10월 1일자 MBC 백분토론은 조국 장관 논란과 함께, 386세대를 둘러싼 논쟁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해당 기획은 중앙일보 홈페이지, 네이버에서 총 135만회의 PV(10월 4일 기준)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습니다. 최근 언론 소비가 조국 장관 관련 이슈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것을 감안하면 좋은 반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권이나 독자들에게서도 기획기사와 관련한 다양한 피드백이 쏟아지는 등 화제가 된 기획이었습니다. 정치권 등 사회 각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386세대를 둘러싼 사회적 논쟁을 촉발하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도는 언론윤리강령과 중앙일보 윤리강령을 준수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10월 1일 사내 우수콘텐츠 상을 수상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 중재 피신청 등 해당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49회 전체 총평

제349회 이달의 기자상(2019년9월)에는 모두 10개 부문에 49편이 출품됐다. 심사위원회는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채널A의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특정>, 서울신문의 <2019 이주민 리포트: 코리안드림의 배신>, 중부일보의 <여성단체의 탈을 쓴 성매매 카르텔...‘여청단’>, SBS의 <대한민국 음주살인 보고서> 등 총 4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취재보도 1부문에서 상을 받은 채널A의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특정>은 30년 넘게 풀리지 않은 대한민국 최악의 미제사건인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실체와 진실을 밝히는 데 한발 다가선 기사로 사회적으로 폭발력이 컸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인원 200만명이 넘는 인력을 투입하고도 범인 검거에 실패해 온갖 비난과 조롱을 받았던 경찰이 지난 7월 DNA 증거를 바탕으로 유력 용의자를 특정한 사실을 취재팀이 단독 보도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고통과 불안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경찰이 이 보도 이후 다시 수사본부를 꾸려 집중조사에 착수하고 ‘대구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이형호군 유괴살인 사건’ 등 장기 미제사건에 대해 재수사에 나선 점, 범인 이춘재의 얼굴만 공개하고 다른 관련 인물들의 인권침해 피해를 막기 위해 노력한 점 역시 돋보였다는 평이 많았다. 기자들이 평소 취재원들을 적극 관리하면서 열심히 뛴 결과이다. 하지만 일부에선 “좋은 작품이지만 경찰의 수사 내용을 한발 앞서 보도한 특종이며 사건의 전모를 파헤치지 못한 점은 아쉽다”는 언급도 나왔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서울신문의 <2019 이주민 리포트 : 코리안드림의 배신>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 이주인구가 242만명으로 급증한 상황에서 취재팀이 네팔, 베트남 등 동남아 전역을 직접 발로 뛰면서 국내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 이주 아동 등이 겪는 인권침해와 차별, 범죄피해 등을 심도있게 다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국내외 데이터분석을 통해 지난 10년간 국내에서 숨진 네팔 국적 노동자 143명 가운데 43명이 자살한 사실을 최초로 보도한 뒤 네팔 노동자들을 상대로 정신건강 실태조사까지 벌이고, 해외 언론과 협업해 국내 이주노동 실태를 현지에 적극 알린 점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많았다. 또 이주민이 겪는 문제들을 단순히 제기하는 수준에서 머물지 않고 이민자 컨트롤타워설치,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 실현 가능한 해법까지 제시했다는 점에서 좋은 탐사보도라는 의견도 나왔다. 다만 “네팔 노동자들이 다른 동남아국가 이주노동자들보다 왜 자살비율이 높은지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지역 취재보도 부분에선 중부일보의 <여성단체의 탈을 쓴 성매매 카르텔...‘여청단’>이 상을 받았다. 지역 언론에서 다루기 쉽지 않은 주제를 1년 넘게 끈질기게 추적하면서 신종 불법성매매 카르텔의 실체를 밝혀내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경기도 비영리단체인 ‘여성청소년성매매근절단’(여청단)이 대중 앞에선 미투운동을 지지하고 불법유흥업소 퇴치에 앞장서는 척하면서, 뒤로는 불법을 묵인해준 대가로 유흥업소에서 상납을 받고 심지어 업소와 성매매 알선사이트까지 연계해주는 비리행태를 보도해 검경 수사를 이끌어내고 주범을 징역형까지 선고받게 한 것은 수작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많았다. 더구나 보도 이후 여청단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을 통해 취재팀을 비난하고 협박하는 상황에서도 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버텨온 취재팀의 용기도 큰 박수를 받았다. 전문보도 부문에선 SBS의 <대한민국 음주살인 보고서>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경찰과 보험사, 공제조합에서 지난 2007년부터 12년간 처리한 교통사고 전체 통합데이터와 전국 255개 경찰서의 월별 음주운전 단속 현황 자료를 실증적으로 분석해 ‘데이터 저널리즘’의 진면목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12월 ‘제1호 윤창호법’ 시행 이후 음주운전 적발건수가 잠시 줄다가 올 3월부터 늘어나 불과 두달 만에 연말 수준으로 급증한 점, 가해자는 죽지 않고 피해자만 숨지는 음주운전사건을 ‘음주살인’으로 명명해 고의성과 위험성을 알린 점, 별도 인터랙티브 페이지를 통해 독자들에게 분석결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하지만 일부에선 “음주운전 사고가 많은 지역들의 인구 성비와 면적비율 등 상관관계에 대한 구체적 분석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9월

제349회(2019년 9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특정
1-05 채널A 최석호·이상연·신선미·김태영·이다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2019 이주민 리포트 : 코리안드림의 배신
4-06 서울신문 기민도·이하영·나상현·홍인기·박윤슬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여성단체의 탈을 쓴 성매매 카르텔... ‘여청단’
6-06 중부일보 정성욱
전문보도부문 · 1편
대한민국 음주살인 보고서 (온라인 부문)
10-01 SBS 심영구·김학휘·안혜민·조애리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故 임세원 교수 ‘의사자’ 불인정…“칼 든 사람에 덤비다 죽어야 하나”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중앙일보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배터리 화재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민중의소리
화성연쇄살인 용의자 이춘재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특정
수상 취재보도1부문 채널A
패스트트랙 관련 한국당 수사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조국 장관 가족펀드 운용사 내부문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사회지도층 자제 마약 밀반입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시스
北은 두 다리를 뺏고 정부는 명예를 뺏고…하재헌 중사의 눈물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조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 동양대 압수수색 전 PC 반출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1,500억 예산 낭비 국책사업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조국 부인, 가족펀드 투자사서 매달 고문료 받았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조국 장관 일가 ‘사모펀드·자녀 입시비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여권 인사의 동양대 총장 회유 전화 및 조국 장관 후보자 자녀 스펙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동양대 표창장 등 조국 일가 수사 관련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익성 투자자 모집설명서 보니…코링크PE 애초 익성 지분 인수 목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헤럴드경제
잊혀진 코피노들
후보 취재보도2부문 경향신문
마일리지에 현금 더해 항공권 살수있게 된다...마일리지제도 36년 만에 ‘대수술’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한화 3형제’ 수상한 해외 진출
후보 경제보도부문 MBC
#오빠 미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배달 죽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프레시안
잊힌 자들의 머나먼 귀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초산성 – 우리가 몰랐던 법원, 우리가 바꿔야할 법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오마이뉴스
2019 이주민 리포트 : 코리안드림의 배신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매맞는 경찰 <경찰 무도훈련(호신·체포술) 이대론 안 된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90년대생 불평등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도쿄올림픽 방사능 논란, 사실은? 팩트체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가족의 탄생 - 가족을 구성할 권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남양유업의 밀어내기와 장부조작, 보복행위 등 여전한 ‘갑질’ 행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병든 새우, 어떻게 국경 넘었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아비 모르는 ‘홍길동 송아지’를 아시나요?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이월드 알바생 다리절단 사고의 원인, 열차 탑승 관행과 안전불감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폐금속광산 중금속 오염 실태 4년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장관님 정화행사 빛나게 ‘해양쓰레기 미리 투척’ 등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의료폐기물 몰래 소각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여성단체의 탈을 쓴 성매매 카르텔... ‘여청단’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대전 IT기업 수백억 대 주가 조작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급식비 빼돌린 장애인 야학, 식사는 옆학교서 남은 음식’ 외 12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충청투데이
공공기관 농락한 수도권매립지 관급토사 부정유통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지역아동센터’ 부당 운영 집중 점검 · 민감 정보 유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창원 초등생 뺑소니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밑 빠진 독’ 된 해양플랜트 국책사업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국제신문
부산을 적정도시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물과 숲 그리고 흙의 이야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MBC
포스코 고로 유해가스 배출 부실 관리 실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포항MBC
‘적폐 예산’ 장학금 추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100초 다큐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순천
대한민국 음주살인 보고서 (온라인 부문)
수상 전문보도부문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