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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56회 · 2020년 4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07

대응에는 늑장, 잘못에는 변명

대구MBC 뉴스취재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제보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ㅇ),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ㅇ),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 세계를 혼돈에 빠트린 팬데믹, 코로나19 2019년 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원인불명의 폐렴이 집단 발병하면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중국 전역은 물론 주변 아시아 국가와 북미 등으로 감염세가 확산되면서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1월30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이후 전 대륙에서 확진자가 나오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이탈리아, 이란 등에서 감염자가 속출한 것을 시작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확진자가 늘면서 WHO는 3월11일 팬데믹(pandemic, 대다수 사람들이 면역력을 갖고 있지 않은 바이러스의 전 세계 확산)을 선포했다. 2020년 5월기준 확진자 300만 명, 누적 사망자는 24만명. 지금도 여전히 하루에 세계 곳곳에서 8만명이 감염되고, 5천명이 죽음에 이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치명률은 3.4%, 확진자와 사망자, 피해국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나라별로 코로나19에 어떻게 대응하고 조처하느냐에 따라 그 피해규모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감염병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강화하며 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면서 2020년 5월 기준, 2,4%의 사망률(누적 확진자 10,700명, 사망자수 250명)로 세계적으로도 코로나19 대응의 모범국으로 꼽히고 있다. 전 세계 주요 외신들은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는 물론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등으로 대표되는 신속하고 전방위적인 검진역과 의료진의 헌신, 국민들의 극복 노력 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 7천명의 확진자로 혼돈 그 자체의 대구 지난 3월까지 한국은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다음으로 확진자가 가장 많은 나라였고, 각 나라는 한국을 입국금지 국가로 규정하며 문을 걸어잠궜다. 그 발원지가 바로 ‘대구’였다. 지난 2월17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수가 30명 선으로 유지되며 코로나19에 어느 정도 대응하며 안정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2월18일부터 신천지 대구교회의 집단 감염과 경북 청도 대남병원의 확진자수가 속출하면서 그야말로 기하급수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대구는 큰 충격에 빠졌다. 7천명에 가까운 확진자는 한국전체 확진자의 64%에 이르렀다. 하루가 다르게 걷잡을 수 없이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공포는 이루 말할 수 없던 상황이었고, ‘지역봉쇄’라는 최후의 방안까지도 거론될 정도로 사태가 심각해졌다. # 감염의 공포에서도 현장으로 달려간 대구MBC 취재기자들 2월18일 31번째 확진자로부터 시작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코로나19 확진자들과 감염의 공포가 들불처럼 번져나갈 때, 대구문화방송 보도진들은 마스크와 방호복을 준비하며 청도대남병원으로 동산병원으로 지역의 선별진료소로 달려 나갔다. 이른바 ‘코로나19의 심장’이 되어버린 대구에서 지역의 대표언론사로서 팬데믹의 혼란 속에서도 현장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었다. 치료법을 알 수 없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로의 공포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코로나19로 최악의 피해지역이 되어버린 ‘대구’를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올랐다. # 봉사와 헌신으로 달려간 의료진들을 울린 대구시 그로 한 달여 지났을까. 대구문화방송 인터넷 제보에는 눈을 뜨고 읽을 수 없는 어처구니없는 글이 올라왔다. “차마 말을 못하겠지만, 그래도 알려야 해서 제보합니다. 간호사인 저는 대구를 살리기 위해 타 지역에서 왔습니다. 돈을 바라고 온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대구시가 여비와 수당을 제때 지급하지 않아 신용불량 위기에 놓였습니다.” 과연, 이게 사실일까? 코로나 19 확산에만 몰두했던 취재진의 눈과 귀를 의심하게 하는 제보였다. 코로나 19의 확산을 그냥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전국의 의사와 간호사들은 방역당국의 요청에 응하며 한달음에 대구로 달려왔다. 자칫, 자신의 생명도 위협할 수 있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도 이들의 의지를 꺾을 수 없었다. 사경을 헤매는 환자들을 치료하고 감염 확산추세를 잠재우며 대구를 정상으로 되돌린 주인공은 바로 이들, 헌신적인 의료진 덕분이었다. 무려 2천여 명의 역외 의료진이 대구를 찾아 가족과의 만남도 끊은 채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해왔다. 그런 그들을 울린 대구시였다. 취재진은 곧바로 확인에 들어갔다. 사실이었다. 대구시가 이들에게 제때 수당과 여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방역 행정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대구시가 이 잘못을 보건복지부의 탓으로 돌리려다 여론에 뭇매를 맞자 뒤늦게 잘못을 인정하고 결국 여비와 수당을 지급했던 것이다. 뿐만이 아니다. 대구시는 감염병 전문 병원에 납품한 소독업체와 도시락업체의 대금조차도 지급하지 않고 기다리게 하며 방역 행정의 허점을 보여 비난을 샀다. # 사회적 약자에겐 평등하지 않은 코로나19, 대구시는 늑장 행정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언론사의 역할이다. 여기에 더해 정부의 방역정책은 적절한지 따져보는 것도 언론이 맡아야할 역할이다. 특히 감염병 사태에서 지역 언론이 중요하다. 2차 감염, 즉 지역사회 감염 때문이다. 지역사회의 인구 분포와 사회연결망, 의료 시스템 등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기관은 지역 언론이다. 지역 언론이 지역사회 감염을 막는데 도움을 줘야 한다. 지역 언론으로서 취재진은 대구시의 재난관리능력을 철저히 따져야 했다. 대구시가 다른 지역보다 피해를 더 많이 겪은 지역민에게 제대로 된 정책을 펼치고 있는지 감시했다. 특히 코로나 감염병은 저소득층 같은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가혹한 만큼 이들을 위한 정책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살펴봤다. 우선 코로나 사태로 힘든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는 소비쿠폰이 제대로 지급되는지 취재했다. 공영방송은 코로나 사태에 더 취약한 사회적 약자를 세심히 살펴야한다. 대구시는 저소득층 소비쿠폰 지급을 타당한 이유 없이 미루고 있었다. 워낙 급한 돈이다 보니 이미 지급을 시작한 지자체도 있는 상황이었다. 코로나 사태에 한 걸음에 달려온 의료진에게 수당을 늦게 지급한데에 이어 또 다른 늑장 행정 사례였다.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취재진은 취재에 들어갔다. 저소득층 소비쿠폰 늑장 지급이란 단독 보도 뒤 대구시의 늑장 행정을 질타하는 제보가 왔다. 소상공인 대출 만기 연장을 대구시가 도와주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코로나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정부가 대출 만기를 연장해주고 있는데 정작 제일 급한 대구시가 늑장을 부린다는 것이었다. 취재해보니 제보자의 대출은 대구시가 이자를 지원하는 상품이라 대출만기를 연장하려면 정책기관인 대구시와 보증기관인 대구신용보증재단의 동의가 필요했다. 그런데 대구시가 해당 내용을 아예 모르고 동의를 해주지 않고 있었다. 정부가 3월 말에 소상공인 대출 만기 연장 정책을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한 달 가까이 대구시는 해당 내용을 숙지하지 않고 있었다. 코로나 19같은 감염병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 사회적 약자에게 더 가혹하다. 사회적 약자가 더 큰 피해를 본다면 그들에게 더 많은 정책적 지원을 해야 한다. 그런데도 대구시는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같은 사회적 약자를 세심히 살피지 않았다.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취재진은 일련의 보도를 이어갔다. 대구문화방송은 이와 같은 사실을 심층적으로 파악하고 그 후속 기사까지 특종보도하기에 이르렀다. 1) 2020년 4월 7일 MBC 뉴스데스크 : 의료진 ‘피와 땀’ 잊었나...수당지급 차일피일 https://www.youtube.com/watch?v=ve1ESmzBwss 2) 2020년 4월 8일 MBC 뉴스데스크 : 정부지원금 쌓아 놓고...고생한 납품업체엔 “기다려” https://www.youtube.com/watch?v=xuhUF7HOT7o 3) 2020년 4월 10일 MBC 뉴스데스크 : 보도 나가자 ‘부랴부랴’ 지급...“줄 수 있었으면서” https://www.youtube.com/watch?v=9JHR6L3XtSo 4) 4)2020년 4월 10일 MBC 뉴스데스크 : [단독]620억 쌓아놓고..대구 저소득층 쿠폰마저 ‘뭉그적’ https://www.youtube.com/watch?v=7IB2MLwAuPg 5)2020년 4월 13일 MBC 뉴스데스크 : 카드 없다더니..이제서야 “20일부터 쿠폰 지급” https://www.youtube.com/watch?v=b6XPVkugXPA 6)2020년 4월 14일 MBC 뉴스데스크 : ‘대출 연장’가장 절박한데..대구는 또 ‘나 몰라라’ https://www.youtube.com/watch?v=adC-XnYYxUo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4월7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보도가 나간 뒤, 코로나19 사태를 최일선에서 대응하고 있는 의료진에 대한 대구시의 늑장 수당지급에 대해 전 국민의 공분을 샀고, 보건복지부는 보도가 나간 뒤 의료진에게 사과를 하기도 했다. 이후 대구시를 향해서도 서둘러 여비와 수당을 지급할 것을 촉구했으며 대구시에서도 의료진을 향해 뒤늦은 사과를 하고 의료인에게 수당과 여비를 지급했다. 저소득층과 소상공인에 대해 대구시가 코로나 피해 지원을 세심히 하지 않는다는 보도를 받아 대구시의회가 대구시를 질타했다. 보건복지부는 대구시에 서둘러 저소득층 소비쿠폰을 집행하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대구시는 보도 뒤 저소득층 소비쿠폰 지급 일정을 잡고 소상공인 대출 만기 연장을 위해 은행과 협의에 나섰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지난 4월7일 관련 기사가 MBC 뉴스데스크에서 보도된 이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김진표 국회 코로나19 대책위원장은 대구MBC의 보도를 언급하며 대구시에 의료인 수당 지급을 촉구했고, 각종 신문과 방송에서도 대구문화방송의 의료진 늑장 보도에 대한 잇따른 기사를 내보내며 코로나18의 최대피해지이자 핵심인 대구시의 방역 행정의 허점을 다투어 꼬집었다. 또한 각종 매체가 저소득층 소비쿠폰과 소상공인 대출 만기 연장에 대한 대구시의 늑장행정을 질타하는 보도를 따라왔다. (첨부 파일 참조) 4. 사회에 끼친 영향 전 세계가 바이러스의 공포에 사로잡혀 있는 지금, 무엇보다 죽음에 이르게 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정확한 치료제도 없이 헌신과 봉사의 마음으로 감염자들을 돌본 의료진들 대한 푸대접이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그들에 대한 감사와 응원으로 격려해도 모자랄 시점에 수 천 명의 감염자들을 돌보기 위해 달려온 의료진들을 홀대했던 대구시에 대한 비난은 또한 대구시의 방역행정에 대한 점검의 기회가 되기도 했다. 대구MBC 보도가 나간 이후 대구시는 의료진에게 미처 지급하지 못한, 수당과 여비를 지급하였다. 대구시의 방역 행정의 허점을 통해 그동안 대구시가 코로나 19에 대응을 잘 해오고 있었다는 자화자찬의 허구를 보여준 사례였던 것이다. 이에 더해 대구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시민 17만 명이 MBC보도 뒤 소비쿠폰을 지급받았다. 또한 소상공인 대출 만기 연장을 위해 대구시는 시중은행들과 협의에 나섰다. 일련의 보도를 이끌어간 취재진은 코로나 19가 사회적 약자에게 얼마나 가혹한지, 이에 지방자치단체는 얼마나 민감하게 정책을 펼치는지 따져보는 공론장을 만들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인터넷 동영상 공유사이트(유튜브)의 MBCnews 채널에 게재된 관련 보도(2020.4.7./뉴스데스크/MBC) 기사의 조회수가 4만 건에 달했고, 기사에 대해 천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면서 ‘코로나19’, ‘의료진’, ‘수당’ 등 관련 검색어가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했다. 인터넷 포털 다음에 게시된 기사(2020.4.10./뉴스데스크/MBC)는 2만개의 댓글을 유도하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코로나 19 지원 정책을 소홀히 하는 지자체를 비판하는 공론의 장을 만들었다. 이후 관련된 후속기사를 보도하는 등 집중취재를 이어가며 대구시의 조속한 대응까지도 이끌어내면서 언론보도의 순기능을 발휘하였다. MBC 본사에서의 격려와 함께 지역 언론과 시민단체, 시청자로부터의 응원의 메시지가 쇄도했다. 6. 기타 고려사항 해당 사항 없음.

회차 심사평

제356회 전체 총평

제356회(2020년 4월) ‘이달의 기자상’에는 9개 부문 43편이 출품됐고, 이 중 8편이 선정됐다. 우선 취재보도부문에서 KBS의 <21대 총선 양정숙 비례대표 후보 검증> 보도가 선정됐다. 올해는 비례 위성정당이 급박하게 추진되면서 각 정당의 후보자에 대한 검증이 부실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이런 상황에서 이뤄진 KBS 비례대표 후보자 인사 검증보도는 매우 의미 있는 우수한 선거보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언론계의 가장 큰 화두를 던져주었던 MBC의 <채널A 검언유착 의혹> 보도도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 과정에서 아직 해당 보도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미완의 측면이 있다는 의견과 최경환 전 부총리에 대한 반론권이 더 충실하게 반영되지 못한 아쉬움은 지적됐다. 그러나 언론사들이 언론계의 치부를 드러내는 보도를 좀처럼 하지 않는 우리 언론현실에서 과감하게 검언유착 의혹을 드러내기 위한 보도를 내놨다는 점, 구체적인 녹취록의 존재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저널리즘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됐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도 두 작품이 선정됐다. 우선 재판과 수사를 받아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절감할 수 있는 검찰의 피의자신문조서의 문제를 치밀하게 정리한 경향신문의 <대한민국 형사소송법 312조> 보도가 선정됐다. 이 보도는 의제 세팅부터 꼼꼼한 현장취재, 각계의 의견 수렴 등 전 과정이 모두 기획취재의 좋은 전형이었다고 평가받았다. 세계일보의 <디지털 성범죄, 그들의 죗값> 보도도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해당 보도는 디지털 성범죄의 참혹한 현실과 우리 사회가 이런 범죄에 대해서 그간 얼마나 둔감했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보도였다.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양형을 촉구하는 보도로서 이보다 더 좋은 보도가 나오기 힘들 것 같다는 호평도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는 KBS의 <21대 총선 특집> 보도가 선정됐다. 해당 보도는 공영방송 KBS로서 모범이 될 수 있는 보도였으며, 객관성을 담보했다는 점에서 진일보한 선거보도였다고 평가됐다.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는 경인일보의 <서민 울린 대국민 사기극 ‘전세자동차 원카’> 보도가 선정됐다. 이 보도는 전세자동차 사기라는 생활밀착형 주제를 치밀하게 취재해 전해준 지역 취재보도의 수작이었다. 이와 유사한 피해가 아직 전국에 걸쳐 발생되지 않았으나, 이 보도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미연에 방지해준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 선정된 부산일보의 <한반도 최초의 성매매 집결지 ‘완월동’. 100년의 뿌리를 뽑다> 보도는 완월동 성매매 집결지 폐쇄 이후 개발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잘 짚었다. 특히 성 착취적 산업구조를 지적하면서 지역의 성매매 집결지 재개발이 경제논리로만 진행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지적했다는 점에서 돋보였다. 전문보도 온라인부문으로는 대구MBC의 <코로나19 집중 프로젝트> 보도가 선정됐다. 해당 보도는 코로나 참상에서 대구시민의 불안감을 해결하고 대구시를 감시하는 역할을 잘 해냈다는 평가였다. 특히 유튜브와 협업하면서 국민에게 필요한 감염병 관련 정보를 제공하려는 시도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0년 4월

제356회(2020년 4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21대 총선 양정숙 비례후보 검증
1-04 KBS 노윤정·정성호·하누리·오광택·박상욱
채널A 검언유착 의혹
1-09 MBC 장인수·신수아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대한민국 형사소송법 312조
4-04 경향신문 이범준
디지털 성범죄, 그들의 죗값
4-05 세계일보 김선영·박지원·이창수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21대 총선 특집
5-07 KBS 박현·김성수·송명훈·석혜원·김용덕·강병수·안용습·권순두·김재현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서민 울린 대국민 사기극 ‘전세자동차 원카’
6-09 경인일보 김준석·김동필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한반도 최초의 성매매 집결지 ‘완월동’. 100년의 뿌리를 뽑다
8-02 부산일보 박혜랑
전문보도부문 (온라인) · 1편
코로나19 집중 프로젝트
대구MBC 도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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