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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16회 · 2025년 4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1

중국 서해 구조물 설치

조선일보 노석조·이민석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월10일 한국 혼란 틈타 서해 노리는 중국···대규모 구조물 무단 설치(A1·8면)
2 4월19일 中의 서해 공정,강철 말뚝까지 박았다(A1·5면)
3 4월21일 中,서해에 만든 건 인공섬…남중국해 점유 수법 판박이(A1·5면)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0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월10일 한국 혼란 틈타 서해 노리는 중국···대규모 구조물 무단 설치(A1·8면) 2 4월19일 中의 서해 공정,강철 말뚝까지 박았다(A1·5면) 3 4월21일 中,서해에 만든 건 인공섬…남중국해 점유 수법 판박이(A1·5면)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조선일보는 1월 10일 <한국 혼란 틈타 서해 노리는 중국···대규모 구조물 무단 설치> 기사와 3월18일 <中 해경, 흉기 들고 한국 조사선 접근 막아> 기사를 연속으로 단독 보도했습니다.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에 무단으로 대규모 구조물 3기를 설치한 것을 우리 정보 당국이 탐지했고, 계엄 시국으로 혼란한 틈을 타 중국이 ‘구조물 알박기’로 서해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올해 초 이민석 기자는 한 취재원으로부터 국정원이 중국 해상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정찰 위성 등을 통해 파악했다고 들었습니다. 이 때는 12·3 비상 계엄 직후로 사실상 대통령실과 주요 정부 부처 업무가 사실상 마비됐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틈을 타 중국이 비밀리에 해상에서 움직이고 있고 정보 당국도 이를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기자는 취재에 들어갔지만 정보 당국과 외교·안보 부처 관계자들은 하나 같이 “들어본 적 없다” “사실 무근 아니냐”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기자는 주요 정보 길목에 있을 만한 관계자들을 수소문해 전화를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한 취재원이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그는 “사실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은 맞다. 정말 소수만 알고 있는데 대통령이 탄핵된 상태라 사실상 중국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대론 중국이 더 과감해 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 기자는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취재에 나섰고, 중국이 일방적으로 구조물 2기를 완공·설치한데다가 3호기도 추가하려는 움직임도 잡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본지 보도로 중국의 서해 구조물 문제는 정치권의 ‘핵심 외교 안보’ 사항으로 떠올랐습니다. 국민의힘은 잇따라 토론회와 대책 회의를 열고 중국의 의도 분석과 한국의 강경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침묵하던 민주당까지 일주일 만에 당 공식 입장을 내고 “깊은 유감을 표하며 당장 중단하라”고 했습니다. 김병주 최고위원은 “중국의 우리 해양 주권 위협 행위”라고 했고, 위성락 의원은 “중국의 서해 영향력 확대에 심각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반발 여론이 거세지자 이 문제에 침묵하던 중국까지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다이빙 주한중국 대사는 “어업용 시설일 뿐”이라고 했고,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양국은 해역 경계 협상을 추진하고 있고 동시에 중·한 어업협정을 근거로 적극적으로 협력을 전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달 있었던 한중 외교장관회담에서 조태열 장관은 왕이 외교부장관에게 구조물을 두고 공식 항의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이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중국의 구조물 관련 팩트들을 추가로 확인하며 단독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정치부 노석조 기자는 ‘고정 구조물’이 서해 잠정조치수역에 현재 해저에 박혀 있다는 ‘단초’를 가지고 외교부뿐 아니라 해수부 등 여러 기관을 상대로 취재에 나섰습니다. 그 과정에서 “선란2호 근처에 ‘시추선 형태’의 고정 구조물이 현재 자리잡고 있으며, 이곳에 중국 인원 수명이 상주하고 있다”는 내용을 여러 취재원으로부터 교차 확인했습니다. 노 기자는 이 사실을 4월19일 단독 보도했습니다. 그날 KBS를 비롯해 주요 방송사들은 저녁 종합 뉴스로 선란2기뿐 아니라 고정 구조물까지 총3기의 대형 구조물이 잠정조치수역에 무단 설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럼에도 외교부는 이와 관련해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통상 맞다, 틀리다, 또는 해당국과 소통 중이라는 유보적 설명이라도 내놓는데, 이례적으로 무반응으로 일관했습니다. 민감한 부분이라 로키 대응을 했던 것입니다. 노 기자는 후속 보도에 나섰습니다. 취재 과정에서 선란과 고정 구조물의 좌표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이를 가지고 미국 텍사스 소재 민간 위성 업체인 스카이파이(SKYFI)에 접촉해 정부도 부인 못할 객관적 증거물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노 기자는 토요일 밤 스카이파이 측에 좌표 정보를 제출하고 근접, 원거리 촬영한 위성 사진을 요청했습니다. 다음 날인 일요일 오전 노 기자 메일함에 스카이파이 측 답장이 와 있었습니다. 첨부 파일함에는 열 장이 넘는 서해 위성 사진이 담겨 있었습니다. 파일을 열어보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철제 다리3개와 헬기 이착륙장이 달린 시추선 형태의 고정 구조물의 민낯이 드러났습니다. 원거리 사진에서는 팔각형의 선란 근처에 날개를 펼친 새 모양의 고정 구조물이 있고, 그 주위로 길쭉한 형태의 선박이 물길을 내며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노 기자는 투 트랙으로 취재 중이었습니다. 위성 사진 의뢰와 함께, 국회 국토위 엄태영 의원실을 통해 해수부 측에 해양조사선 촬영 사진을 요청해뒀던 것입니다. 마침 의원실에 의뢰했던 자료도 일요일 오전에 도착했습니다. 스카이파이 사진이 하늘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본 것이었다면, 해양조사선 사진은 고정 구조물의 측면을 고스란히 보여줬습니다. 본지는 중국의 무단 구조물의 실체를 입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위성사진과 조사선 사진을 나란히 배치해 신문에 실었습니다. 더불어 시추선 선박명을 확인해 이력 조회를 거쳐 이것이 중동 등지에서 사용되다가 폐기된 시추선이었다는 점도 찾아내 기사에 실었습니다. 중국의 고정 구조물 관련 팩트를 총망라해 보도한 것입니다. 노 기자는 이에 그치지 않고, 그주 수요일 한중 해양협력대화가 서울에서 개최된다는 사실도 단독한 데 이어, 이 회의가 끝난 뒤 후속 취재를 통해 중국 측이 “한국은 왜 이어도에 과학기지를 설치했느냐”고 걸고넘어지며 억지 주장을 편 사실도 단독 보도했습니다. 해양협력대화의 정부 수석대표였던 외교부 동북아국장은 회의 다음 날 기자실에서 본지의 여러 단독 보도 내용을 사실로 전제해 브리핑하며 이것이 회의의 주요 의제였음을 확인했습니다. 본지는 이 기자의 서해 구조물 보도, 그리고 뒤 이은 노 기자의 고정 구조물, 그리고 한중 협상 보도를 통해 해양 주권과 직결되는 서해 문제와 관련해 이슈를 이끌었습니다. 취재원이 기자로부터 숨기려고 하는 내용을 끈질기게 추적해 숨겨진 팩트를 발굴해내 여야 정치권은 물론 한중 외교·정부 당국 및 일본·중국의 직접적인 반응까지 이끌어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지난 1월 기사가 나간 직후 국정원과 외교부에선 ‘기사 내용이 맞느냐’는 타사 기자들의 전화가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정부 부처 반응이 미묘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관련 부처에 문의해달라”고만 했습니다. 소관 부처를 해양수산부로 미룬 것입니다. 외교부는 출입 기자들에게 비공식적으론 ‘중국이 어업 시설이라고 한다’ ‘서해 공정으로까지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각에선 올 10월 경주 APEC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초대해야하는 외교 당국이 중국 항의에 소극적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루 종일 침묵하던 국정원은 이날 오후 5시 ‘예의 주시 중’이라는 다섯 글자의 입장만 내놨습니다. 사실 확인에 실패한 타사들은 결국 본지 기사를 받아 쓰지 못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추가 보도 계기를 찾았습니다. 그러다 정부가 비밀리에 구조물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가 중국이 막아 양국 해경이 2시간 대치하는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취재할 수 있었고, 3월 이를 기사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파급력이 컸습니다. 그간 침묵하던 외교부는 기사가 나온 당일 중국 대사관 관계자를 초치해 공식 항의했습니다. 이어 공식 브리핑을 통해 “깊은 유감”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첫 보도인 지난 1월엔 추가 보도나 정부 반응이 없다가 두 달 만에 본지 보도가 추가 보도를 한 이후에야 정부가 움직였고, 타사들이 추종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서해 구조물 최초 보도에 이어 모든 변곡점에서 본지는 단독 보도를 이끌어 갔습니다. 연합뉴스·뉴시스·뉴스1 등 통신3사는 물론이고, KBS·SBS·YTN·MBN·연합뉴스TV 등 주요 방송사 모두가 메인 뉴스로 본지 보도 내용을 그대로 보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동아일보·중앙일보·한겨레·문화일보·한국일보·세계일보·국민일보 등도 모두 지면으로 추종 보도했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잊혀 지나갈 수 있는 서해 구조물 문제를 조선일보는 최초 보도한 데 이어 중국의 추가 움직임을 집요하게 탐사 보도해 수면 위로 끌어 올렸습니다. 이후 한중간 협상 내용도 잇따라 단독 보도했습니다. 중국 측이 “한국은 왜 이어도에 과학기지를 설치했느냐”고 걸고 넘어지며 억지 주장을 편 사실도 단독 보도했습니다. 해양협력대화의 정부 수석대표였던 외교부 동북아국장은 본지의 여러 단독 보도 내용을 사실로 전제해 기자단에 브리핑을 했습니다. 이민석 기자의 서해 구조물 보도, 그리고 뒤 이은 노 기자의 고정 구조물, 그리고 한중 협상 보도를 통해 해양 주권과 직결되는 서해 문제와 관련해 타사를 압도하며 이슈를 이끌었습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조선일보의 매서운 보도 덕분에 이걸 근거로 한국 반발이 거세다며 협상장에서 중국을 압박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본지 보도가 한중간 협상의 주요 레버리지가 됐습니다. 무엇보다 양극화한 정치권에서 보수와 진보, 여야 상관없이 우리 해양 주권 문제와 관련해 초당적인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조선일보는 취재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6회 전체 총평

제416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10개 부문에서 49편의 보도가 출품됐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한국 사회 이면을 깊이 있게 파고든 취재와 기획 기사들이 경쟁한 가운데, 6개 부문에서 총 6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 회차는 특히 권력 사각지대, 재벌 기업의 불투명한 거래 구조, 허위 정보의 확산 구조, 지방의회와 지역공동체의 현실 문제 등 굵직한 사회적 쟁점들을 저널리즘의 시선으로 밀도 있게 추적한 기사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JTBC의 <건진법사 게이트> 보도가 선정됐다. 이 보도는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부터 회자됐던 건진법사 의혹을 재조명하며, 통일교와 정치권, 그리고 미디어 산업 간의 연결 고리를 폭넓게 조명했다. 이미 여러 차례 제기됐던 의혹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단편적 보도에서 벗어나 팩트 퍼즐을 새롭게 맞춰내며 통일교와의 연결, YTN 인수 시도 등 후속 보도를 통해 보도 파장을 확장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민간인 국정 개입이라는 본질적 문제를 입체적으로 구성해 낸 취재력과 기획력이 수상의 주요 배경이 됐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KBS의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이 보도는 SK 계열사 간 가공 거래를 통해 회계상 매출을 부풀리고, 이를 통해 지배구조 개편 및 주주 가치 상승을 도모한 정황을 포착했다. 복잡한 회계 구조에 대한 분석과 세무 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내부 자료를 확보하고, 이를 주가, 세금, 합병 비율 등 다양한 경제적 해석으로 풀어낸 기획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세계일보의 <당신도 음모론에 빠질 수 있다> 보도가 호평을 받았다. 음모론은 단순한 허위 정보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사회 신뢰의 기반을 흔드는 구조적 현상이다. 이 보도는 가짜 뉴스의 생산과 유통, 그리고 사회적 확산 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여, 음모론이 어떻게 작동하고 사회적 해악을 끼치는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댓글 3만건 분석, 판결문 43건 검토 등 공을 들인 정성적·정량적 분석이 돋보였으며, 저널리즘이 디지털 시대의 혐오·불신 구조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혔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의 <기초의회 의장이 동료의원 고용…의정활동 내팽개치고 관급사업 ‘짬짜미’>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정치의 부패는 오랫동안 관행처럼 묵인 되어온 사안이지만, 이번 보도는 기초의회 내부의 비정상적 고용 구조와 이해충돌 사례를 구체적으로 파헤쳤다. 해당 의장의 관급 사업 연루 정황까지 밝혀낸 이 보도는 지역 언론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경고등을 켜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줬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의 수상작으로는 SBS의 <‘가전 구독’ 내구제 대출 사기 실태> 보도가 선정됐다. 최근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가전 구독 모델을 악용해 사회적 약자들을 노린 신종 금융 사기를 고발한 이 보도는 사기 구조의 실태를 피해자 사례 중심으로 명확히 드러냈다. 기존의 ‘휴대폰깡’에서 ‘냉장고깡’으로 진화한 내구제 사기의 행태와 그 피해 규모는 물론, 사각지대에 놓인 법과 제도의 허점을 함께 지적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특히 구독경제와 사금융, 디지털 금융소외 문제까지 아우르는 시의성 있는 기획이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전북일보의 <청년 이장이 떴다!> 보도가 선정됐다. 청년 기자들이 지역 공동체에서 실제로 ‘이장 체험’을 하며 지방 소멸의 현실을 몸소 경험하고 기획한 이 보도는 단순한 체험기를 넘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끌어안으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청년과 고령층이 소통하는 장면, 인구소멸 위기 마을의 현주소, 그리고 공동체 회복의 가능성 등을 한눈에 담아내며 지역 언론만이 시도할 수 있는 밀착형 저널리즘의 모범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416회 이달의 기자상 선정은 전통적인 권력 감시에서부터 재벌 감시, 허위 정보 분석, 지역 밀착 르포에 이르기까지 한국 언론의 다양한 문제 의식과 현장성이 고루 반영된 결과였다. 특히 취재의 지속성, 구조적 분석력, 그리고 공적 기여도를 갖춘 기사들이 심사위원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점에서, 저널리즘 본연의 가치와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한 계기가 됐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4월

제416회(2025년 4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건진법사 게이트
1-06 JTBC 정해성·이자연·김영민·양빈현
경제보도부문 · 1편
SK그룹 의문의 ‘V 프로젝트’
3-09 KBS 송수진·황현규·허수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당신도 음모론에 빠질 수 있다
4-03 세계일보 안승진·장한서·윤준호·이예림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가전 구독’ 내구제 대출 사기 실태
5-05 SBS 박수진·김민준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기초의회 의장이 동료의원 고용…의정활동 내팽개치고 관급사업 ‘짬짜미’
6-09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변재훈·박기웅·이영주·김혜인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청년 이장이 떴다!
8-02 전북일보 박현우·문채연·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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