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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78회 · 2022년 2월 취재보도2부문 출품 2-02

윤석열 후보 ‘4대강 재자연화’ 폐기 논란 점검

뉴스토마토 정치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ν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①다시 MB시대로 회귀?…윤석열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언론의 주요 기능 중 하나가 '사회적 환기'(아젠다 제시)를 통한 국민적 담론 형성입니다. 4대강 논란은 과거 이명박정부부터 예산, 환경 등의 문제를 낳으며 국민적 갈등 사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최근에는 4대강을 농업용수로 쓴 농작물의 유해성이 일부 확인되며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중대 사안으로까지 떠올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현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폐기 사안으로 '4대강 재자연화 사업'을 지목했습니다. 많은 언론이 주목하지 않는 가운데 <뉴스토마토>는 해당 사안에 대한 엄중함을 인식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사회적 환기에 주력했습니다. 청와대는 물론 담당부처인 환경부 장관 등과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논란에 대한 실체적 진실에 접근했으며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도 정확한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그 즉시 환경단체들이 일제히 반대성명을 내며 무모한 공약의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뉴스토마토는 이에 그치지 않고 두 차례 직접 여론조사를 통해 국민적 입장도 확인했습니다. 4대강은 아직 끝나지 않은 사안입니다. 국토의 젖줄이자 우리 생명의 근간입니다. 뉴스토마토는 앞으로도 해당 사안에 대해 대선 결과 여부에 상관없이 관심을 갖고 사회적 환기에 노력하겠습니다. 이명박정부가 22조원 규모의 국가재정을 투입한 ‘4대강 사업’의 핵심은 대규모 강바닥 준설과 보 건설을 통해 우리나라의 물 부족과 홍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4대강 사업’ 이후에도 우리 사회는 여전히 홍수와 가뭄 피해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른바 ‘녹조라떼’로 일컬어지는 수질 오염 등 여러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이명박정부에 이어 박근혜정부에서는 근본적인 검토 없이 4대강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습니다. 문재인정부에 들어서야 ‘4대강 사업’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나온 ‘4대강의 재자연화’는 현 정부가 약속한 국정과제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4대강의 재자연화’를 환경 분야의 가장 중요한 대선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됐습니다. 취임 이후 4대강 보를 추가 개방했고, 4대강 사업에 대한 정책감사 등을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정부의 ‘4대강 재자연화’ 정책이 다시 뒷걸음질 치려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이번 대선 과제로 ‘4대강 재자연화 폐기’를 들고 나왔기 때문입니다. 뉴스토마토는 대선을 앞두고 각 후보들의 공약을 점검하기 위해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제출한 ‘제20대 대통령선거 매니페스토 비교 분석을 위한 질의서’ 답변서를 찾아봤습니다. 윤 후보는 현 정부의 100대 과제 중 수정, 보완, 보류, 폐기할 것을 묻는 요청에 ‘지속가능한 국토환경 조성’을 3대 폐기 과제로 분류했습니다. ‘지속가능한 국토환경 조성’은 인위적인 4대강 사업을 중단하고 자연에 맞게 재조성하겠다는 뜻으로 문재인정부 100대 국정과제로 설정된 내용이었습니다. 윤 후보 측은 이와 같은 4대강 재자연화를 폐기 과제로 분류한 이유에 대해 “4대강 재자연화는 친수 관리와 이용 측면에서 비효율적”이라며 “난개발 차단 노력은 계속”이라고 답변서에 기재했습니다. 물론 현 정부가 집권 초기 ‘4대강 생태복원’과 ‘용수 이용에 관한 지역 여론’ 사이에서 고민을 이어가다 공약 이행이 더디게 진행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4대강 재자연화 폐기’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이명박정부에서부터 축적되어온 ‘4대강 사업’의 문제를 고스란히 남겨놓겠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4대강 사업은’ 강의 고유한 생태계를 파괴하고, 몇몇 종을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녹조현상이 극심해지면서 강이 강다움을 잃어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뉴스토마토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특히 낙동강의 녹조 문제가 심각해 향후 부산·경남 지역에서는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할 수 없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국내 전문가들 뿐만이 아닙니다. 해외 전문가들도 4대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우려의 시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독일 하천 홍수 문제 전문가인 카를수루에대학교 한스 헬무트 베른하르트 교수는 ‘일반인들을 위한 베른하르트 교수의 법정 보고서’에서 “법률로 규정된 유럽의 하천등급 분류에 따르면, 한국의 4대강은 1등급 또는 적어도 2등급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며 “하지만 4대강 공사가 마무리되면 이 강들은 ‘심각하게 변형된 강’을 분류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뉴스토마토는 이러한 관점에서 이 문제를 바라보고, 끊임없이 이슈를 제기했습니다. 윤석열 후보 측에서는 “친수 관리와 이윤 측면에서 두 가지를 같이 조화를 이뤄야 되는데, 재자연화를 하게 되면 친수 관리는 좋아지겠지만 수량 이용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떨어지게 된다”며 “두 가지를 같이 조화시켜야 하기 때문에 문재인정부에서 하던 것을 그대로 진행하는 건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단순히 4대강의 모든 보 해체를 통한 재자연화가 아닌 수질과 수량의 조화를 통해 4대강 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윤 후보의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선언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도 들어봤습니다. 전문가들은 4대강 사업으로 수질 오염이 극도로 심화된 상황에서 이를 다시 번복할 경우 자연 파괴가 심화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무엇보다 수량 이용 측면 보다도 수질 악화가 가장 큰 문제라고 경고하면서 녹조라떼 논란을 다시 상기시켰습니다. 다른 정부 과제라고 해서 무조건 폐기하겠다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당시 <'녹조라떼' 재연되나…윤석열 "4대강 재자연화 폐기"> 해당 기사는 2월17일자 1면에 배치해 4대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환기시키는데 주력했습니다. 기사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녹조라떼' 재연되나…윤석열 "4대강 재자연화 폐기">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06403 ②대선 이슈로 ‘4대강 문제’ 급부상…문 대통령 참전 계기 마련 윤석열 후보의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선언은 여권의 반발을 불렀고, 4대강 문제는 여야 대선 후보들의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2월17일 페이스북을 통해 “4대강 재자연화 폐기라니, 강물을 가두어 ‘녹조라떼’ 독성 오염 계속하겠다는 뜻이냐”며 “녹조에 발암물질이 발견되고, 이 물을 농수로 사용한 농작물조차 독성을 띠는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후 선거 유세 현장에서도 이와 같은 문제를 거듭 지적했습니다. 다음 날인 18일 윤석열 후보도 경북 상주시 유세 현장에서 “민주당 정권은 이명박 대통령께서 하신 4대강 보 사업을 폄훼하며 부수고 있다”며 “이것을 잘 지켜 이 지역 농업용수와 깨끗한 물을 상주·문경 시민이 마음껏 쓰도록 지켜내겠다. 걱정하지 마라”고 다시 한번 기존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윤 후보도 이후 유세 현장에서 4대강 재자연화 폐기에 대해 거듭 언급하며 자신의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당시 <대선, 4대강으로 전선 확대…"윤석열정부, 제2의 MB정권"> 해당 기사는 2월21일자 1면에 배치했습니다. 기사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선, 4대강으로 전선 확대…"윤석열정부, 제2의 MB정권">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07018&inflow=N <이재명 "다시 4대강 하면 되겠나" 윤석열 직격>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08737&inflow=N <윤석열 "4대강 보 해체, 턱도 없다…제2금강대교 조속 완공">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09280&inflow=N ‘4대강 문제’에 대한 여야 대선후보들의 공방에 문재인 대통령도 4대강 복원 성과를 강조하며 간접적으로 참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2월18일 부산시 을숙도 낙동강 하굿둑 전망대에서 열린 ‘낙동강 하구 기수생태계 복원 비전 보고회’ 영상 축사를 통해 “하굿둑 개방으로 낙동강 하구의 자연생태계 복원에 성공한다면, 다른 하굿둑들과 4대강 보의 개방 문제 해결에도 좋은 선례가 되고 희망이 될 것”이라며 4대강 보 문제 해결을 언급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정부의 4대강 재자연화 사업을 폐기하겠다고 선언한 윤석열 후보를 간접적으로 겨냥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후 청와대에서는 이날 문 대통령의 발언과 함께 2017년 대선 당시 문 대통령의 공약을 다시 소개하며 윤 후보의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선언을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저희는 청와대의 입장을 추가 취재해 4대강 재자연화가 “상식으로의 전환”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국민의힘의 반론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국민의힘 정책본부 기후환경정책분과위원장을 맡은 최흥진 서울시립대 교수는 통화에서 “물 이용을 염두에 두고 수질과 수량의 조화를 통해서 하겠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4대강 재자연화 정책의 완전한 폐기가 아니라 수질과 수량의 조화를 통해 4대강 보 개방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4대강 문제가 대선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전문가들에 대한 추가 취재도 진행했습니다. 박창근 가톨릭관동대 토목공학과 교수와 이상돈 전 의원에게 녹조 발생으로 인한 수질 오염의 실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4대강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뤄온 ‘뉴스타파’의 최승호 PD는 페이스북에서 <대선, 4대강으로 전선 확대…"윤석열정부, 제2의 MB정권"> 기사와 관련 이상돈 전 의원이 ‘제2의 이명박정권’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코멘트를 달기도 했습니다. ③문재인정부 ‘4대강 재자연화’, 성과와 보완할 점 지적…한정애 장관 단독 취재 윤석열 후보가 ‘4대강 재자연화 폐기’를 선언한 가운데 문재인정부의 정책 추진 진행 상황은 어떤지도 함께 알아봤습니다. 독자들에게 4대강 정책 진행 성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윤 후보가 ‘4대강 재자연화’를 폐기하겠다고 했지만, 사실 정부도 이러한 빌미를 제공해 준 면이 없지 않습니다. 환경부 4대강조사평가단을 통해 정부의 ‘4대강 재자연화’ 정책 추진 경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기사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독)4대강 16개 보 중 15개 부분개방…녹조 발생 최대 85% 감소>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06973 환경부 4대강조사평가단을 통해 얻은 자료에는 16개 보 해체가 어느 정도 이뤄졌는지, 그리고 그 효과는 어떤지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었습니다. 해당 사업은 올해 2월까지 4대강에 설치된 16개 보 중 15개를 부분 개방한 상태였고, 완전 개방한 금강 보 구간에서는 녹조 발생이 지난해 기준으로 최대 85% 감소시키는 효과도 냈습니다. 또 강물 체류시간은 전체적으로 감소했고 유속은 증가하는 등 물 흐름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체류시간이 길지 않고 유속이 빠른 구간에서는 녹조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아졌습니다. 각 강의 보 구간마다 수생태계 건강성도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모래톱과 수변 공간 증가 등의 환경 개선으로 희수마자와 미호종개 등 멸종위기종 1급 어류와 수달과 흰목물떼새 등 1, 2급 야생동물을 다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에게 직접 ‘4대강 재자연화’ 정책에 대한 성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한 장관에게 4대강 보 개방 효과와 아직까지 완전 개방에 나서지 못한 배경에 대해 묻고 답을 들었습니다. 특히 4대강 보 관련해서는 농업용수 사용이 잦은 지역주민과의 의견 합의가 잘 이뤄지지 않았는데 한 장관을 통해 물 사용이 적을 때인 동절기에 보를 개방하는 방식으로 정부가 논의하고 있다는 점도 알아냈습니다. 또 낙동강 하굿둑 개방과 관련해 다른 광역자치단체의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도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④‘4대강 재자연화 정책’ 평가 여론조사 실시…국민 절반 “유지돼야” 윤석열 후보의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선언에 대한 국민 여론도 확인했습니다. 4대강 사업은 대표적인 이명박정부의 정책이었고, ‘4대강 재자연화 정책’은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라는 점에서 뚜렷하게 비교됐습니다. <뉴스토마토>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2월 19~20일 실시한 조사에서 윤 후보가 문재인정부의 4대강 재자연화 폐기를 공약한 것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49.0%가 문재인정부의 4대강 재자연화 정책이 유지돼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국민 절반 가까이가 ‘4대강 재자연화 정책’에 공감한다는 목소리를 낸 것입니다. 반면 이명박정부의 4대강 사업이 재추진돼야 한다는 응답은 30.8%에 그쳤습니다. ‘이명박정부의 4대강 사업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윤 후보 입장에서는 당장 정책 수정이 불가피해보였습니다. ‘4대강 문제’ 이슈는 무엇보다도 윤 후보에게 불리한 이슈라는 게 수치상으로 나온 여론조사 결과였습니다. 기사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기여론조사)⑦국민 절반 "문재인정부 4대강 자연화 정책 유지돼야">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07169&inflow=N 일주일 후인 2월 26~27일에도 ‘4대강 재자연화 정책’과 관련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질문은 지난주와 동일했습니다. 그 결과 전체 응답자의 50.9%가 문재인정부의 4대강 재자연화 정책이 유지돼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지난주 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수치입니다. 이명박정부의 4대강 사업이 재추진돼야 한다는 응답은 29.5%로, 지난주 대비 1.3%포인트 줄어들었습니다. 당시 (정기여론조사)⑥국민 절반 이상 "문재인정부 4대강 재자연화 정책 유지돼야" 해당 기사는 3월2일자로 지면 1면에 배치해 4대강 문제에 대한 국민 여론을 전달했습니다. 기사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기여론조사)⑥국민 절반 이상 "문재인정부 4대강 재자연화 정책 유지돼야">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08714&inflow=N 뉴스토마토·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윤석열 후보의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선언이 대선 판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도 기사화하며 끊임없이 이슈를 제기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이번 대선의 주요 승부처를 중심으로 윤 후보의 지지율에 상당히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30대와 수도권, 중도층 표심에 치명타가 될 것이란 분석입니다. 기사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상'4대강' 부상에…윤석열, 수도권·중도층 표심 치명타>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07449&inflow=N 연령별로 비교해보면 30대와 40대, 50대에서 문재인정부의 4대강 재자연화 정책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높았는데, 특히 30대에서는 이러한 응답이 52.5%를 차지했습니다. 부동산 폭등으로 이재명 후보가 고전을 면치 못했던 서울과 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도 문재인정부의 4대강 재자연화 정책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절반을 넘었습니다. 역대 대선의 캐스팅보트 역할을 했던 중도층에서도 문재인정부의 4대강 재자연화 정책을 지지하는 응답이 49.4%로, 50%에 달했습니다. 김두수 시대정신연구소 대표 등 정치 전문가를 통해서도 윤 후보의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선언이 대선 득표에 별다른 이득이 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⑤윤석열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선언 왜 나왔나…배경에 관심 뉴스토마토는 윤석열 후보가 이번 대선에서 ‘4대강 재자연화 폐기’를 언급한 배경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졌습니다. 이명박정부의 ‘4대강 사업’은 박근혜정부에서도 쉬쉬하던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2년 당시 대선 토론에서 4대강 사업 반대를 분명히 했고, 저서를 통해서도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하지만 미래 보수정부를 표방하고 있는 윤석열 후보가 때아닌 ‘4대강 재자연화 폐기’ 문제를 언급했다는 점에서 궁금중이 생겼습니다. 이상돈 전 의원과 이전에 취재를 위해 통화를 하던 중 이 전 의원이 미래 윤석열정부의 모습을 “제2의 이명박정권”이라고 의미를 둔 데 주목했습니다. 실제 윤 후보 주변에는 과거 친이명박계 인사들로 채워지며 이른바 ‘MB 이미지’를 강화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윤 후보의 ‘MB 4대강 사업 계승’은 안 후보의 ‘MB 아바타’ 발언과 유사한 효과를 낼 수도 있다는 기사도 작성했습니다. 기사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안철수의 'MB 아바타'…윤석열의 'MB 4대강'>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07853 이상돈 전 의원과의 인터뷰도 추진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을 통해 20대 국회에서 4대강 문제와 관련해 가장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해 온 의원에 대해 추천을 받았고, 이상돈 전 의원 섭외에 들어갔습니다. 2월27일 이 전 의원을 직접 만나 윤석열 후보의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선언에 대한 평가와 윤 후보가 이 시점에 4대강 문제를 거론한 배경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윤 후보의 폐기 선언에 대해 “한 번이라도 직접 가보면 그런 말 못한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윤 후보가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선언을 한 데 대해 “이명박정부를 계승하는 것”이라고 규정하며 “윤 후보는 4대강에 관심을 가져본 사람이 아니었다. 누가 써줬으니 (그대로)읽었을 것”이라고 혹독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기사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터뷰)이상돈 "윤석열, 4대강 재자연화 폐기?…MB정부 계승">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08387&inflow=N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대선 후보의 발언은 현장 취재를 통해 작성했고, 전문가와 정부 인사는 모두 직접 취재를 통해 처리했습니다. 기타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4대강 사업이 완료된지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4대강 사업의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떠나 제1야당의 유력 대선 후보가 ‘4대강 재자연화 폐기’를 선언함으로써 대선에서 다시 한번 4대강 사업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문제를 제기했고 이를 대선 이슈로 점화했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4대강 관련 발언을 지적하고, 비판하는 언론은 있었지만 다각도로 문제를 제기하고 이슈를 주도하고, 선도해온 언론사는 저희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서 4대강을 검색할 경우, 윤 후보의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선언 발언부터, 현 정부의 정책 성과, 4대강 문제 여론조사, 관련 전문가 인터뷰 등 저희만의 색다른 기사가 눈에 띄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스토마토의 ‘4대강’ 관련 보도는 YTN, 오마이뉴스 등에서 비중있게 처리됐고, SNS에서도 관련 기사 공유됐습니다. 또 클리앙과 루리웹 등 각종 커뮤니티에서도 뉴스토마토의 4대강 관련 기사가 공유되며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뉴스토마토 보도에 대한 타 매체의 반향(네이버 검색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지 드러난 윤석열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주장”(2월17일, 뉴스클레임)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주장 철회를”(2월17일, 내일신문) 윤석열 후보님, 회복 중인 금강을 지켜주세요(2월17일, 오마이뉴스) 이재명 "윤석열, 이명박 정권 4대강 파괴사업 계승하나"(2월17일, 경향신문) 이재명 "尹, 4대강 재자연화 폐기? '녹조라테' 계속하겠단 건가"(2월17일, 뉴스1) 이재명 "윤석열은 이명박 계승자... 4대강 파괴 녹조라떼 또 한다"(2월18일, 대전일보) 尹 ‘4대강 재자연화 폐기’에 이재명 “다시 ‘녹조라테’ 하자는 건가”(2월18일, 서울경제) 이재명 “尹, 이명박 4대강 파괴사업 계승…'녹조라테' 계속하겠다는 것인가”(2월18일, 헤럴드경제) 이재명 "윤석열, MB 4대강 파괴사업 계승하나"(2월18일, 뉴스핌)이재명 "尹, MB 때 '녹조라떼' 계속 하자는 건가"(2월18일, 아주경제) 이재명, 尹 4대강 재자연화 폐기 공약에 “MB 계승하는 것인가?”(2월18일, 동아일보) 이재명 "윤석열, 4대강 파괴사업 계승하는가"(2월18일, 오마이뉴스) 이재명 "윤석열 4대강 재자연화 폐기, MB의 파괴사업 계승하나"(2월18일, 한국일보) 文-尹전선 4대강으로 번지나…再자연화 폐기 vs낙동강 둑 개방(2월18일, 중앙일보) 이재명 “尹, 4대강 재자연화 폐기…녹조라테 계속하겠다는 거냐”(2월18일, 조선일보) 윤석열 '4대강 재자연화 정책 폐기'에 與 "미래는 '삽질'아닌 '디지털'"(2월18일, 전자신문) 국힘 "李, MB·박근혜 왜곡·선동해도 尹에 효과없어"(2월18일, 뉴시스) 윤석열 "민주당 정권이 MB의 4대강 사업 폄훼하며 부수고 있다"(2월18일, 프레시안) 尹 "'이상한 사람', '돌연변이 정당'에게서 '4대 강' 지킬 것"(2월18일, 조세일보) [현장+]윤석열, TK 찾아 "MB 4대강 사업 지키겠다"(2월18일, 서울경제) 윤석열 "민주당이 MB 4대강 사업 폄훼‥내가 잘 지키겠다"(2월18일, MBC) 이재명 “4대강 보 해체할 것” 윤석열 “잘 지켜 물 마음껏 쓰도록”(종합)(2월18일, 조선비즈) 윤석열·이재명, MB의 4대강 사업 두고 설전(2월18일, 시사포커스) 경북 방문한 윤석열 "MB가 만든 4대강보 잘 지킬 것"(2월18일, SBS) 대선에 소환된 ‘MB 4대강사업’…윤석열·이재명 충돌에 문 대통령까지 참전(2월18일, 경향신문) 문 대통령, 낙동강 하굿둑 개방 "감개무량"... 이재명·윤석열은 '4대강' 공방(2월18일, 한국일보) 文 "낙동강 복원" vs 尹 "4대강 사업 부수나"…'적폐수사 충돌' 2R(2월18일, 뉴스1) 文정부 낙동강 하굿둑 개방한 날… 尹 "4대강 보 지킬 것"(2월18일, 여성경제신문) 사흘만에 다시 TK 찾은 윤석열 “MB 4대강 사업 지켜낼 것”(2월18일, 한겨레) 대구·경북 찾은 尹 "MB 4대강 계승‥박정희 경제사회 혁명 배울 것"(2월18일, MBC) [대선 2022] 4대강 사업 충돌…광주 복합쇼핑몰 공방(2월18일, MBN) [뉴있저] 대선 후보들의 '4대강' 편먹기 싸움?...5년 마다 바뀌는 '지역 발전'(2월18일, YTN) [사설] 35년 만에 열린 낙동강 하굿둑, ‘4대강 보’ 지킨다는 윤석열(2월18일, 경향신문) 대선판에 소환된 ‘4대강’(2월18일, 경향신문) [영상]TK찾은 윤석열 "MB 4대강 사업 지키겠다"(2월18일, 노컷뉴스) 윤석열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주장에 낙동강 환경단체들 ‘분노’(2월20일, 민중의소리) 문 대통령 “금강 둑 개방도”…4대강 ‘다시 흐르게’ 공약 강조(2월20일, 한겨레) '복합쇼핑몰·4대강·자사고' 충돌(2월20일, 충북일보) 尹 꺼낸 '4대강' 이슈 커질까…"공약 취소해야" 환경단체 반발(2월20일, 중앙일보) 국제사회가 경악한 사업, 윤석열은 왜 다시 하려 하나(2월21일, 오마이뉴스) “윤석열 후보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주장 철회하라”…영남권 시민환경단체 반발(2월21일, 부산일보) 윤석열 “4대강 사업 계승” 발언 후폭풍…전국 환경단체 “공약 철회해라”(2월21일, 한겨레) "윤석열 후보, 4대강 재자연화 폐기 철회해야"(2월21일, TBC대구방송) "윤석열 후보, 4대강 재자연화 폐지 공약 무책임하다"(2월21일, 뉴시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4대강 재자연화 폐기 공약 규탄(2월21일, 뉴스워커) 경기 시민사회단체 "윤석열 '4대강 자연성 회복 폐기 주장' 철회해야"(2월21일, 경인방송) 환경단체 "尹 후보, 4대강 재자연화 정책 폐기 주장 규탄한다"(2월21일, 노컷뉴스) 윤석열 후보, '친수'가 뭔지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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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심사평

제378회 전체 총평

제378회(2022년 2월) 이달의 기자상은 모두 10개 부문에 51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8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한겨레21의 〈독립유공자 이석영 서거 88년 만에 직계 후손 확인〉 보도와 KBS의 〈김혜경 측,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보도, MBC의 〈쉰내 나는 배추·곰팡이 핀 무로 명장 김치〉 보도 등 모두 3편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한겨레21 보도는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1855~1934)의 직계 후손 생존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시켜줌으로써 ‘이석영 일가족이 망명해 독립운동을 하던 중국 땅에서 순국하면서 가족이 모두 몰살되거나 사망해 후손이 끊겼다’는 기존 정부와 학계의 공식 입장을 바로 잡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한겨레21 기사는 우리나라와 대만을 오가는 치열한 취재 끝에 직계 후손 생존사실을 확인하는 등 취재 과정의 깊은 노고에 대해 심사위원들이 호평했으며, 저널리즘의 기본에 충실한 동시에 역사성까지 담아낸 폭넓은 스펙트럼의 기사였다는 평가도 있었다. KBS 보도는 지난 대선에 출마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기도지사로 재직했을 당시, 이 후보의 부인인 김혜경씨 측이 이른바 바꿔치기 결제 수법을 사용해 경기도청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집중 보도한 것으로 지난 대선에서 엄청난 폭발력을 가져온 동시에 기사의 파괴력에서 압도적인 보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MBC의 〈쉰내 나는 배추·곰팡이 핀 무로 ‘명장 김치’〉보도는 명장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내부 현실의 잘못된 점을 제대로 지적해 문제를 일으킨 해당 회사가 즉각적으로 문제를 개선하게 만든 사안이어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6편의 작품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취재보도1부문에 버금가는 치열한 경합 끝에 한겨레신문의 〈유권자와 함께하는 대선 정책 ‘나의 선거, 나의 공약’〉, 경향신문의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한국일보의 〈치킨 공화국의 속살〉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겨레신문 보도는 대선 후보들의 공약을 경마식으로 쫓아가던 기존 대선 관련 보도를 완전히 뒤집어 다수의 유권자들을 직접 조사한 뒤 후보 공약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대선 공약을 점검하는 기법을 채용한 점에서 모범적 선거보도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6070 여성들의 생애사를 노동의 관점으로 돌아본 기획물인 경향신문의 보도는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취급돼왔던 여성 노동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환기시킨 수작으로 평가됐다. 자칫 식상한 주제로 평가받기 쉬웠지만 색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기사의 파급력이 매우 컸고, 참신하고 깊이있는 기획 시도였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도 이어졌다. 한국일보 보도는 치밀하고 끈기있게 보도한 탐사보도의 전형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취재하기 쉽지 않은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을 상대로 한 보도였다는 점에서도 수작이라는 평을 낳았다. 더욱이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폭리 지적은 과거 여러 보도에도 많았지만 한국일보 보도는 종합적이고 집중적이었다는 점에서 종전의 유사보도와 차별화된 보도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으로 뽑힌 전남일보의 〈“감금·성폭행”…목포 ‘옛 동명원’ 피해자들의 절규〉 보도는 권력의 비호 아래 이뤄진 시설 내에서의 학대를 생생하게 조명한 수작으로 평가됐다. 공권력은 물론, 언론의 감시 영역에서도 사각지대가 되기 쉬운 곳을 찾아 잔혹한 피해를 밝혀냈다는 점에서 용기있는 보도였다는 호평도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KBS광주의 〈코로나19 장애인 대책 있나?〉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코로나19의 피해 여파를 가장 혹독하게 받고 있는 장애인들의 고통을 잘 헤아린 보도였으며 장애인들의 처절한 현장을 현실감있는 언어를 통해 가감 없이 전달하여,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공로도 인정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2월

제378회(2022년 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독립유공자 이석영 서거 88년만에 직계후손 확인
1-05 한겨레신문 조일준
김혜경 측,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1-07 KBS 황현택·이화진·장혁진
쉰내 나는 배추·곰팡이 핀 무로 ‘명장 김치’
3-04 MBC 이문현·고재민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3편
유권자와 함께하는 대선 정책 ‘나의 선거, 나의 공약’
4-01 한겨레신문 권지담·김규현·김민제·김용희·김정수·노지원·박강수·박고은·박수혁·박태우·안태호·이근영·이재훈·이정연·임재우·진명선·최우리·최윤아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4-05 경향신문 장은교·심윤지·이아름·최유진·조형국·이수민·이하늬·이준헌·김윤숙
치킨 공화국의 속살
4-06 한국일보 조소진·이정원·윤현종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감금·성폭행”… 목포 ‘옛 동명원’ 피해자들의 절규
8-05 전남일보 도선인·김혜인·정성현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코로나19 장애인 대책 있나?
9-02 KBS광주 양창희·최송현·이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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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계좌 내역 입수…'작전 의심 기간' 9억대 차익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전형적 작전 패턴”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식 거래 분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신문
대장동 ‘검찰 수사기록’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안철수 불법 유세차량 사망사고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독립유공자 이석영 서거 88년만에 직계후손 확인
수상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이재명 대선후보 ‘성남 페이퍼컴퍼니’ 정치자금 지출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김혜경 측,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KBS
윤석열 후보와 건진법사, 연민복지재단 커넥션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장하성·김상조 등 靑 고위관료 디스커버리 펀드 투자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대장동 의혹 ‘키맨’ 남욱 변호사 신문조서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구로구 신변보호자 살인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신천지 대선 개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명지학원 회생절차 폐지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경제신문
코로나 확진·격리 유권자 ‘선거 사각지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정영학 녹취록' 등장하는 '그분'은 현직 대법관이었다 외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김건희, 2010년 5월 이후 도이치모터스 주식 수십차례 거래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얼어 죽기 싫어요.” 스스로 부모 신고한 아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허망한 죽음들..생활치료센터 희생자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가습기 살균제 참사 11년 만에 첫 조정안
후보 취재보도2부문 중앙일보
현대차 전·현직 간부들 '윤석열 직무유기' 주장 내막
후보 경제보도부문 일요신문
현대차그룹, 정부 소유 중고차 수출 야적장 4배 확대했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일요신문
샤넬백 25개국 가격 비교 “한국이 亞최고가”
후보 경제보도부문 동아일보
쉰내 나는 배추·곰팡이 핀 무로 ‘명장 김치’
수상 취재보도1부문 MBC
유권자와 함께하는 대선 정책 ‘나의 선거, 나의 공약’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한국 난민의 공생 방안을 논의하다: 난민법 10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우리도 부모입니다-장애인 25인의 양육 분투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탄소중립 제주, 미리 가 본 미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치킨 공화국의 속살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당신의 약속 우리의 미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이른 대선 팩트체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사회적 죽음 ‘과로자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대구 달성 낙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영남일보
제주 어린이 통학버스 사망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전국 최대규모 제주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CBS
코로나19 재택치료 영아 사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마약에 뒷돈 상납 의혹까지, 유흥주점 불법 영업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전임 교수 채용에도 ‘아빠찬스?’ 국립대 교수 부실 채용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일보
“애 낳은 것 아니니 용서하라고?” 기간제 교사의 눈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춘천MBC
강원연구원 채용비리 의혹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2022 불로동자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인천일보
기지촌여성, 그들은 지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시스
인천 깃대종, 생태계를 가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대선, 부산 MZ 세대 속마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코로나 디바이드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감금·성폭행”… 목포 ‘옛 동명원’ 피해자들의 절규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남일보
지구의 선물, 바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울산
코로나19 장애인 대책 있나?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암수범죄, 아동학대를 부검하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비디오머그 in 베이징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