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78회 · 2022년 2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1

현대차 전·현직 간부들 '윤석열 직무유기' 주장 내막

일요신문 경제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O),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단독] 현대차 전·현직 간부들 '윤석열 직무유기' 주장 내막 https://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22781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제보자가 정당, 시민단체, 언론사 등을 가리지 않고 찾아다니며 자료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누구도 제보자의 목소리를 들어주지 않았지만, 일요신문은 해당 자료를 모두 전달받아 사실 검증에 돌입했습니다. 대선 기간 중 후보 검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검증한 자료는 5개의 고소장과 판결문, 박영수 특별검사 도장이 찍힌 자료제출 확인서, 대검찰청의 재항고 사건처분통지서, 속기사 사무실에서 검증한 검사실 3곳과의 전화통화, 탄원서·진정서, 재항고장, 서울중앙지검이 중앙지법에 보낸 불기소 공문, 서울중앙지검의 공람종결 통지서 등입니다. 일요신문은 해당 자료 검증을 통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서울중앙지검장, 검찰총장 등에 재직할 때 현대차 전·현직 간부사원들의 형사고소 5건 중 4건을 공람종결 및 무혐의 처리한 사실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나머지 1건인 1번 소송은 윤 후보가 검찰을 떠난 직후인 지난해 8월 12일 서울중앙지검이 ‘공람종결’한 사실도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1번 소송은 현대차에 2004년 간부사원 취업규칙이 생기면서 지급되지 않은 미지급 연월차 휴가수당을 지급하라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1번 관련 민사소송은 2017년 7월 서울고등법원에서 간부사원 16명이 현대차로부터 승소했고, 상고를 거쳐 대법원에 5년째 계류 중입니다. 이 밖에도 윤석열 후보가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팀장으로 재직할 때 청와대 보고 여부 관련한 특검법 위반도 단독으로 다뤘습니다. 지난해 11월 30일 한동수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현대차가 노조원의 컴퓨터를 무단으로 탈취해 자료를 확보했고, 이를 증거로 노조원을 징계해고한 5번 소송에 대해 ‘재기수사명령’을 내린 사실도 단독으로 확인했습니다. 5번 소송은 윤 후보가 지검장으로 재직 시 ‘불기소’ 처리한 바 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현대차 간부사원인 취재원은 기사에 익명으로 나옵니다. 당초 2명의 변호사 인터뷰는 실명으로 나갔지만, 기사 반향이 커지면서 익명으로 수정해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이를 수용했습니다. 제보자와 특별한 이해관계는 없습니다. 직접 취재원을 만나서 취재했습니다. 기타 특이사항이 있습니다. 보도 이후 공교롭게도 서울중앙지검의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지난 2월 15일 오후 6시 40분께 일요신문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서울중앙지검이 현대차 전·현직 간부사원들의 형사고소 5건을 묵살했다는 단독기사를 송출했습니다. 이후 약 8시간 뒤인 2월 16일 새벽 3시경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서 대장동 특혜 의혹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가 더불어민주당 중진 의원 측에 현금 2억 원을 전달했다는 진술을 동시에 단독 보도했습니다. 해당 진술은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한 내용입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지난 2월 18일 제보자가 공수처에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타 매체들은 고발장 접수 시점에 맞춰서 기사를 송출했습니다. <타 매체 반향> 뉴시스 2월 18일 : 현대차 전·현직 간부, 공수처에 尹 고발…"중앙지검장 시절 직무유기" 서울경제 2월 18일 : 현대차 전·현직 간부, 윤석열 공수처에 고발…"중앙지검장 시절 직무유기" 머니S 2월 18일 : 현대차 전·현직 직원, 공수처에 윤석열 고발… "서울지검장 때 직무유기" 뉴스핌 2월 18일 : 현대차 전현직 간부, 윤석열 공수처 고발…"중앙지검장 시절 직무유기" 이투데이 2월 18일 : 현대차 전‧현직 간부들, 공수처에 윤석열 고발…“중앙지검장 시절 직무유기” 리버티코리아포스트 2월 18일 : 현대차 전·현직 간부, 공수처에 윤석열 고발···"중앙지검장시절 고소건을 진정사건으로 둔갑해 공람종결 처분“ 동아일보 2월 18일 : 현대차 전·현직 간부, 공수처에 尹 고발…“중앙지검장 시절 직무유기” 주간현대 2월 18일 : 현대차 전·현직 간부, 공수처에 윤석열 고발 <유튜브 반향> 열린공감tv 2월 16일 : [단독] 국민의힘 SNS공작단 "네트워크어게인" 속 인물과 신천지! - 국민의힘 직능본부 단톡방 선거법 위반 증거 인멸 지시! <타 매체 선행보도> 뉴스타파 2021.02.26 : [갑질타파] 현대자동차그룹④현대차, 두 개의 취업규칙 서울경제 2019.04.27 : [서초동 야단법석] 현대차 퇴직 간부들은 왜 15년째 법원 문을 두드릴까 서울경제 2019.04.25 : "근로자 동의없이 취업규칙 변경"... 현대차 간부들 15년 법정싸움 오마이뉴스 2017.06.12 : 현대차 간부사원들이 박영수 특검에 호소한 이유 5. 사회에 끼친 영향 해당 기사를 통해 언론인으로서 권력과 자본을 동시에 감시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켰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선 후보자 검증이라는 어려운 취재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유권자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일요신문 보도 이후 공수처에 해당 고발장이 공식적으로 접수됐고, 대검찰청 감찰부가 서울중앙지검에 지시한 재기수사명령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감시하고 견제했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고발장 관련 수사나 재기수사명령 등을 통해 진상이 드러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보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대선 정국인 만큼 피해자들의 자료를 데스크와 함께 객관적으로 교차검증을 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쏟았습니다. 일요신문은 취재기자, 취재팀장, 편집기자, 편집팀장, 편집국장 등의 순으로 교차검증 한 후 기사를 송고합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에 대한 정식 반론보도 요청이나 정정보도 신청은 단 1건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언론중재위원회의 피신청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78회 전체 총평

제378회(2022년 2월) 이달의 기자상은 모두 10개 부문에 51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8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한겨레21의 〈독립유공자 이석영 서거 88년 만에 직계 후손 확인〉 보도와 KBS의 〈김혜경 측,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보도, MBC의 〈쉰내 나는 배추·곰팡이 핀 무로 명장 김치〉 보도 등 모두 3편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한겨레21 보도는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1855~1934)의 직계 후손 생존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시켜줌으로써 ‘이석영 일가족이 망명해 독립운동을 하던 중국 땅에서 순국하면서 가족이 모두 몰살되거나 사망해 후손이 끊겼다’는 기존 정부와 학계의 공식 입장을 바로 잡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한겨레21 기사는 우리나라와 대만을 오가는 치열한 취재 끝에 직계 후손 생존사실을 확인하는 등 취재 과정의 깊은 노고에 대해 심사위원들이 호평했으며, 저널리즘의 기본에 충실한 동시에 역사성까지 담아낸 폭넓은 스펙트럼의 기사였다는 평가도 있었다. KBS 보도는 지난 대선에 출마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기도지사로 재직했을 당시, 이 후보의 부인인 김혜경씨 측이 이른바 바꿔치기 결제 수법을 사용해 경기도청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집중 보도한 것으로 지난 대선에서 엄청난 폭발력을 가져온 동시에 기사의 파괴력에서 압도적인 보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MBC의 〈쉰내 나는 배추·곰팡이 핀 무로 ‘명장 김치’〉보도는 명장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내부 현실의 잘못된 점을 제대로 지적해 문제를 일으킨 해당 회사가 즉각적으로 문제를 개선하게 만든 사안이어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6편의 작품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취재보도1부문에 버금가는 치열한 경합 끝에 한겨레신문의 〈유권자와 함께하는 대선 정책 ‘나의 선거, 나의 공약’〉, 경향신문의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한국일보의 〈치킨 공화국의 속살〉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겨레신문 보도는 대선 후보들의 공약을 경마식으로 쫓아가던 기존 대선 관련 보도를 완전히 뒤집어 다수의 유권자들을 직접 조사한 뒤 후보 공약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대선 공약을 점검하는 기법을 채용한 점에서 모범적 선거보도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6070 여성들의 생애사를 노동의 관점으로 돌아본 기획물인 경향신문의 보도는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취급돼왔던 여성 노동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환기시킨 수작으로 평가됐다. 자칫 식상한 주제로 평가받기 쉬웠지만 색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기사의 파급력이 매우 컸고, 참신하고 깊이있는 기획 시도였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도 이어졌다. 한국일보 보도는 치밀하고 끈기있게 보도한 탐사보도의 전형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취재하기 쉽지 않은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을 상대로 한 보도였다는 점에서도 수작이라는 평을 낳았다. 더욱이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폭리 지적은 과거 여러 보도에도 많았지만 한국일보 보도는 종합적이고 집중적이었다는 점에서 종전의 유사보도와 차별화된 보도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으로 뽑힌 전남일보의 〈“감금·성폭행”…목포 ‘옛 동명원’ 피해자들의 절규〉 보도는 권력의 비호 아래 이뤄진 시설 내에서의 학대를 생생하게 조명한 수작으로 평가됐다. 공권력은 물론, 언론의 감시 영역에서도 사각지대가 되기 쉬운 곳을 찾아 잔혹한 피해를 밝혀냈다는 점에서 용기있는 보도였다는 호평도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KBS광주의 〈코로나19 장애인 대책 있나?〉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코로나19의 피해 여파를 가장 혹독하게 받고 있는 장애인들의 고통을 잘 헤아린 보도였으며 장애인들의 처절한 현장을 현실감있는 언어를 통해 가감 없이 전달하여,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공로도 인정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2월

제378회(2022년 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독립유공자 이석영 서거 88년만에 직계후손 확인
1-05 한겨레신문 조일준
김혜경 측,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1-07 KBS 황현택·이화진·장혁진
쉰내 나는 배추·곰팡이 핀 무로 ‘명장 김치’
3-04 MBC 이문현·고재민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3편
유권자와 함께하는 대선 정책 ‘나의 선거, 나의 공약’
4-01 한겨레신문 권지담·김규현·김민제·김용희·김정수·노지원·박강수·박고은·박수혁·박태우·안태호·이근영·이재훈·이정연·임재우·진명선·최우리·최윤아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4-05 경향신문 장은교·심윤지·이아름·최유진·조형국·이수민·이하늬·이준헌·김윤숙
치킨 공화국의 속살
4-06 한국일보 조소진·이정원·윤현종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감금·성폭행”… 목포 ‘옛 동명원’ 피해자들의 절규
8-05 전남일보 도선인·김혜인·정성현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코로나19 장애인 대책 있나?
9-02 KBS광주 양창희·최송현·이성현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김건희 계좌 내역 입수…'작전 의심 기간' 9억대 차익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전형적 작전 패턴”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식 거래 분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신문
대장동 ‘검찰 수사기록’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안철수 불법 유세차량 사망사고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독립유공자 이석영 서거 88년만에 직계후손 확인
수상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이재명 대선후보 ‘성남 페이퍼컴퍼니’ 정치자금 지출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김혜경 측,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KBS
윤석열 후보와 건진법사, 연민복지재단 커넥션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장하성·김상조 등 靑 고위관료 디스커버리 펀드 투자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대장동 의혹 ‘키맨’ 남욱 변호사 신문조서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구로구 신변보호자 살인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신천지 대선 개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명지학원 회생절차 폐지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경제신문
코로나 확진·격리 유권자 ‘선거 사각지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정영학 녹취록' 등장하는 '그분'은 현직 대법관이었다 외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김건희, 2010년 5월 이후 도이치모터스 주식 수십차례 거래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얼어 죽기 싫어요.” 스스로 부모 신고한 아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허망한 죽음들..생활치료센터 희생자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가습기 살균제 참사 11년 만에 첫 조정안
후보 취재보도2부문 중앙일보
윤석열 후보 ‘4대강 재자연화’ 폐기 논란 점검
후보 취재보도2부문 뉴스토마토
현대차그룹, 정부 소유 중고차 수출 야적장 4배 확대했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일요신문
샤넬백 25개국 가격 비교 “한국이 亞최고가”
후보 경제보도부문 동아일보
쉰내 나는 배추·곰팡이 핀 무로 ‘명장 김치’
수상 취재보도1부문 MBC
유권자와 함께하는 대선 정책 ‘나의 선거, 나의 공약’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한국 난민의 공생 방안을 논의하다: 난민법 10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우리도 부모입니다-장애인 25인의 양육 분투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탄소중립 제주, 미리 가 본 미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치킨 공화국의 속살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당신의 약속 우리의 미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이른 대선 팩트체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사회적 죽음 ‘과로자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대구 달성 낙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영남일보
제주 어린이 통학버스 사망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전국 최대규모 제주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CBS
코로나19 재택치료 영아 사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마약에 뒷돈 상납 의혹까지, 유흥주점 불법 영업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전임 교수 채용에도 ‘아빠찬스?’ 국립대 교수 부실 채용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일보
“애 낳은 것 아니니 용서하라고?” 기간제 교사의 눈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춘천MBC
강원연구원 채용비리 의혹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2022 불로동자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인천일보
기지촌여성, 그들은 지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시스
인천 깃대종, 생태계를 가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대선, 부산 MZ 세대 속마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코로나 디바이드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감금·성폭행”… 목포 ‘옛 동명원’ 피해자들의 절규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남일보
지구의 선물, 바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울산
코로나19 장애인 대책 있나?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암수범죄, 아동학대를 부검하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비디오머그 in 베이징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