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41회 · 2019년 1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3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한다…산은에 제안서 제출

연합인포맥스 산업증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O) 기사를 송고한 시점(지난 1월 30일 저녁)에서 약 1주일 전. 정부 취재원으로부터 딱 한 마디의 말을 들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한다고 합니다”. 세계 1위 조선사가 세계 2위 조선사를 인수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국내를 넘어 세계 조선업계의 판도를 아예 바꿔버릴 수 있는 정보인 만큼 동료와 취재를 더욱 세밀하게 하기로 했습니다. 취재를 거듭할수록 정보가 사실이라는 점을 확인하게 됐습니다. 주말을 제외하고 5일 동안 크로스-체킹 차원에서 4군데에서 확인받았습니다. 다만, 모든 취재원은 최종 제안서를 받은 것은 맞지만 여전히 ‘지켜봐야 한다’는 식으로 답했습니다. 모든 인수/합병(M&A)에서는 정보 누출이 거래 자체를 무산시킬 수 있어서 상당히 조심스러워 하는 말투였습니다. 그러던 1월 30일 오후께 한번 더 취재원에게 전화했습니다. 취재원은 “내일(31일) 현대중공업과 산업은행에서 동시에 이사회가 열린다”고 답했습니다. 이사회가 열린다는 건 사안이 확정되고 최고 경영진의 의결만 남았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양 측에서 이사회가 열린다는 건 모두 이 M&A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다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그래도 다른 취재원에게 연락해봤습니다. “생각하는 게 맞다”는 답을 받았고, 즉시 데스크에 보고 후 기사화했습니다. 이에 지난 1월 30일 오후 6시 21분에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한다…산은에 제안서 제출’ 스트레이트 기사를 보냈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이 기사에서 취재원과 이해관계는 전혀 없었으며 모두 직접 취재입니다. 스트레이트 기사를 보내고, 나서 바로 해설기사로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추진…조선업계 재편 예고’, ‘대우조선 인수 나선 현대중공업, 자금여력은 '충분'’ 등을 통해 국내 조선업계에 미칠 영향과 자금조달 가능성 등의 기사를 함께 송고했습니다. 관련 기사에 담긴 ‘과당 경쟁 완화’, ‘방산업 시너지’, ‘수주 잔량 기준으로 매머드급 조선사 탄생’ 등의 내용은 모두 다른 매체의 기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합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타 매체의 선행보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연합인포맥스의 기사로 세상에 알려지게 됐습니다. 연합인포맥스의 기사가 나오고서 그날 저녁에 이어 이튿날 조간 신문, 주요 방송 등이 모두 추종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 세계적인 매체는 물론 일본과 중국 등 국내 조선사와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현지 매체에서도 해당 사안을 심층적으로 보도했습니다. 특히, 블룸버그와 로이터는 직접적으로 연합인포맥스가 최초 보도한 점에 기반해 <Hyundai Heavy has submitted a letter of intent to KDB to buy a stake in Daewoo, online news provider Yonhap Infomax reported on Thursday>로 기사에 반영했습니다. 31일 오후에는 현대중공업과 산업은행은 각각 기업설명회와 회장 주재의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서 관련 사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했고, 지속적으로 주요 미디어의 헤드라인으로 크게 반영되게 됐습니다. ◇통신사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인수 추진…산은과 협의 중 (연합뉴스)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추진…'빅2' 개편 조짐 (뉴스1)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인수 추진"…'빅2' 체제 재편가능성(뉴시스) ◇일간지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 추진 등(조선일보 A5면, A10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인수 나선다···조선업 '빅2' 되나 등 (중앙일보 B1면, E3면)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산은과 협의중" 등 (동아일보 B1면, A8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 추진…'빅2' 가시화 (한국일보 1면) ▲産銀, 현대重의 대우조선 인수 승인 방침(문화일보 1면)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추진(국민일보 18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품는다…관건은 '심사·노조' (세계일보 18면) ▲대우조선 20년만에 민영화 시동...현대중과 협상(한겨레 1면) ▲현대重+산업銀 합작사 대우조선 새주인 찾기(서울신문 1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 추진…조선업 '빅2'로 재편 가능성 '(경향신문 A20면) ◇경제지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전격 추진(매일경제 1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한다(한국경제 1면) ▲현대重 대우조선 품는다…조선업 '빅2' 체제로 재편(서울경제 1면)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베팅, 초격차 꿈 이룰까 (머니투데이 1면) ▲업계구도 '1强 1中' 재편…글로벌 조선시장 맹주 '자리매김'(해럴드경제 3면)▲글로벌 1,2위 합병 조선시장 초격차 승부수(아시아경제 5면)▲현대重, 대우조선해양 '민간 주인' 후보 부상 (전자신문 2면) ▲대우조선 경영권 현대重에 넘긴다…조선 '빅2' 체제로(이데일리 1면) /관료가 미뤘던 조선업 재편‥이동걸-정몽준 되살렸다, 대우조선해양 인수 풀어야할 과제 - ①미국·EU 등 경쟁당국 승인 여부 ②노조 반대, 국내조선 3위 삼성重, 대우조선 인수전 뛰어드나(이데일리 4면 전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산다 (파이낸셜뉴스 1면) ▲힘키우는 한국 조선업(디지털타임스 1면) ▲현대重, 대우조선해양 '민간 주인' 후보 부상(전자신문 2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하나…산은에 인수제안서 제출 (아시아투데이) ▲혈세 13兆 먹은 대우조선...20년 만에 새주인(이투데이 1면) ◇방송 ▲세계 1·2위 조선사 합친다…'초대형 승부수' 던진 이유(SBS)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 눈앞…조선업계 '빅2'로 (JTBC) ▲산업은행, 현대중공업에 대우조선해양 매각 방침(MBC) ▲산은,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절차 착수…조선업 '빅2 체제' 재편될 듯(KBS) ▲산은, 20년 만에 대우조선 민영화...현대重 유력(YTN)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인수 추진…"산은과 협의 중" (한국경제TV)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 추진…공룡 조선사 탄생하나(MTN) ▲'매머드급' 조선사 탄생하나…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추진(SBS CNBC) ▲산은,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 매각 MOU…삼성에도 제안 (연합뉴스TV) 4. 사회에 끼친 영향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 인수는 단순히 기업 간의 M&A로만 볼 수 없습니다. 규모도 규모지만 세계1위 조선사가 2위 조선사를 인수하는 거래입니다. 글로벌 조선업계의 판도가 아예 바뀌게 됩니다. 국내 주요산업인 조선업계의 판도가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아가 압도적인 수주물량을 보유한 매머드급 조선사의 탄생하게 됩니다. 벌써부터 중국과 일본이 M&A에 대해 긴장하고 있다는 소식이 현지 매체를 통해 기사화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우조선 입장에서는 지난 1999년 산업은행의 공적자금을 받고 구조조정에 돌입한 이후로 약 20년 만에 새 주인을 찾게 됩니다. 세계 2위 조선사가 세계 1위 조선사를 통해 민영화에 나선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막대한 국민혈세가 투입됐던 대우조선의 구조조정이 마무리된다는 의미로, 국민들의 추가적인 혈세가 투입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또 현대중공업그룹의 입장에서는 국내 재계 10위에서 7위로 올라서게 됩니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 노조는 연합인포맥스 보도가 나오고 나서 고용안정 보장을 요구하는 성명서도 냈습니다. 워낙 중요한 사안이기에 산업은행은 예정에도 없던 회장 주재의 긴급 기자간담회, 현대중공업은 기업설명회를 열고 1시간 내내 이 M&A에 대해서만 설명했습니다. 경향신문과 한국일보, 매일경제, 동아일보, 국민일보, 파이낸셜뉴스, 한국경제, 해럴드경제, 서울경제, 디지털타임스 등은 사설로 이 M&A를 논평했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확인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해당사항 전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41회 전체 총평

2019년 1월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서도 치열한 경합 끝에 3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취재보도 1부문에서는 두 편의 수상작이 나왔다. SBS ‘체육계 성폭력’은 지난해 우리 사회에 충격과 파장을 일으켰던 미투 관련 보도로, 사안에 대한 신중한 접근과 피해자를 배려하는 취재방식이 돋보였다. 해당 언론사는 미투 관련 보도 과정에서 신분이 노출된 피해자가 대중으로부터 2차 공격을 당하는 등의 부작용을 고려하여 성폭력 관련 보도를 위한 자체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이를 준수했다. 특히 피해자의 변호인단과 2차 피해문제를 놓고 협의를 진행하면서 보도의 방향을 결정하는 등 피해자를 최대한 보호하면서 보도를 이어가는 모습은 언론사로서의 사회적 책임감을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단순히 피해 사실을 전달한 데 그친 것이 아니라 체육계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한 부분 역시 향후 성폭력 관련 보도의 지침이 될 만한 선례라는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많았다. 안동MBC ‘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추태’는 오랜만에 나온 지역 언론의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이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 언론의 취재환경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와의 신뢰 구축과 함께 심도 있는 취재를 이어나간 기자들의 노력이 엿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피해자는 취재기자의 수차례 시도 끝에 인터뷰에 응했고, 보도 과정에서 추가로 피해사진 등 증거를 제공했으며, 안동MBC는 피해자의 입장을 고려한 발빠르고 치밀한 확인취재를 통해 다수의 단독보도를 이어나갔다. 이처럼 안동MBC가 피해자와 깊은 신뢰를 쌓은 것은 특종에 급급하지 않고 신중하면서도 체계적으로 보도한 것이 큰 역할을 했을 것이라는 점에서 최근 추락하고 있는 언론의 사회적 신뢰에 많은 시사점을 주는 보도라는 평가가 많았다. 문제를 일으킨 지방의원들이 다수 소속된 당에서 직접 사과의 뜻을 밝힌 뒤 2명이 의회에서 제명되는 결과를 낳았고, 관련 제도의 개선 및 사회적 논의로 이어지는 등 성과도 컸다는 점도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 수상한 JTBC ‘성직자의 이름으로... 아동성범죄 목사 추적’은 기자들이 3개월 동안 전국을 직접 발로 뛰면서 적극적으로 취재한 끝에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목사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79명의 처벌 사실을 확인하고, 심층취재 결과 아동이나 청소년을 성추행했던 목사 20명이 여전히 어린이들을 보살피거나 목회활동 중임을 밝혀냈다. JTBC는 이들에 대한 징계 권한을 가진 교단이 목사의 성범죄 전력 조사에 대한 의지가 없거나, 알게 되더라도 묵인하는 경우가 많아 잠재적인 재범률이 높다는 점에서 심층취재와 보도를 이어나갔고, 초기에는 수수방관하던 교단이 해당 목사를 징계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시스템 개선에 나서는 등 사회적 반향이 이어졌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보도가 해당 목사들이 교단에서 제명되는 등 추가적인 피해 발생 가능성을 줄이고 사회적 제도 개선 움직임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도출했다며, 이처럼 사회적으로 의미 있고 용기 있는 보도가 앞으로도 계속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1월

제341회(2019년 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체육계 성폭력
1-02 SBS 이경원·정규진·박세용·정헤진·정경윤·최재영·김민정·원종진·고정현·정다은·김형열·하성룡
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추태
1-10 안동MBC 이정희·홍석준·최보규·원종락·최재훈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성직자의 이름으로... 아동 성범죄 목사 추적
5-01 JTBC 이호진·박병현·최하은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얼굴이 새까맣게”…다단계 ‘헤나방’ 실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1
체육계 성폭력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 안락사 논란, 생명감수성 잃은 구조 지상주의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서울9호선운영 비위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서울경제신문
청와대 행정관 군 인사자료 분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7분간 한 방울도 못 뿌린 ‘소방차’ 외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成大, 로스쿨 교수의 논문 대필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전두환, 재판 불출석하며 골프 행각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스포츠계 미투 실명 고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추태
수상 취재보도1부문 안동MBC
주한 미국대사 청와대 극비 방문 및 한미방위비분담금 증액 압박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김경수 경남도지사-드루킹 비밀대화방 기록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수영대표팀 불법촬영물 2심 실형…취재진 제출 영상 증거에 반전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윤봉길 의사가 ‘실패한 자객’?…중국 역사전시회 ‘격하’ 논란> 外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통계청 새 가계동향조사…“응답거부 땐 과태료” 통보 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인상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뉴스
‘로드숍 신화’ 조윤호 대표의 민낯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스1
김정주 넥슨 판다, 매각가 10조 예상 등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한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신년기획 ‘다시쓰는 인구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택시 기사가 된 첫날, 기자에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표절의 해부]배철현 前 서울대교수『타르굼 옹켈로스 창세기』外8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일자리 안정자금]“우린 나랏돈 퍼주는 영업사원이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나는 너의 야동이 아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갑을병정 그 아래, 한국 IT노동자의 한숨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J노믹스, J턴하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탈시설, 장애인 자립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파편사회서 공감사회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성직자의 이름으로... 아동 성범죄 목사 추적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쓰나미 4개월’ 인니 팔루 현장을 가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BBS
‘천사 의사’의 두 얼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60억 들인 엉터리 환경부 항공기 소음 측정값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신문
무분별한 대학생 해외봉사활동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대구와의 ‘인연’ 황교안 전 총리 검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바다에 잠긴 수십 억 선착장, 부실 공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고 김용균 씨 사망 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황교안·오세훈 책임당원 자격 시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3·1운동 100년인데 친일파 작곡 교가 버젓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남일보
백두대간의 끝자락, 개발 야욕에 멍드는 금정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부산
백화점 편법 현금할인 및 사기·횡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서귀포시, 20억원 넘는 예산 들여 생태문화공원 불법조성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신보
‘여론 무시’ 의정비 규정 위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예타 면제는 비수도권을 위한 것” 대통령 발언 파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친인척 특혜의혹의 ‘실체’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FM경기방송
지방의원 해외연수-연수인가 외유인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아홉달 산고(産苦), 쇄신을 낳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구MBC
어촌계 국고보조금 비리 연속보도...전국 수사 확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수도 검침원들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일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비리 복마전...평창올림픽 조형물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강릉
안동MBC보도특집 “나무에 새겨진 작은 우주, 유교현판”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