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41회 · 2019년 1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02

무분별한 대학생 해외봉사활동 실태

연합뉴스 대전취재본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보도자료 심층기획; 제보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O ), ② 단독기획( O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O ), ④ 제보( O ),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1-1 취재착수 “해외봉사활동을 떠난 대학생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지난 1월 10일 새벽,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한 통화 걸려왔습니다. 아직 출근하기에는 이른 시간이었습니다. 제보자는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대전의 한 대학 학생들이 해외봉사활동을 갔는데, 현지에서 사고가 생긴 것 같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제보자는 해당 대학이 어디인지, 어떤 사고가 발생했는지는 모른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모릅니다. 저희 학교는 아닙니다.” 해당 대학이 어디인지, 어떤 사고가 났는지 전혀 확인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카더라’로 끝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취재진은 대전지역 대학들을 상대로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일일이 전화를 걸어 해당 대학에서 해외봉사활동을 떠났는지 확인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들은 하나같이 “우리 대학은 아닙니다. 그런 일 없습니다”며 부인했습니다. “대학이 사실을 감추고 있다..이 사건은 시간 싸움” 한 대학 관계자로부터 “오늘 오전 건양대가 이상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취재 결과, 총장과 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오전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문제의 대학이 건양대라고 직감했습니다. 곧바로 건양대로 가서 대학 관계자들에게 문의했지만 “우리는 모른다”라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총장 및 부총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들의 휴대전화 번호를 알아내 통화를 시도했지만, 어느 누구도 전화를 받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대학이 사건을 은폐하려 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하지만 끈질긴 취재 결과 사건 발생 며칠 전 건양대 학생 10여명이 캄보디아로 해외봉사활동을 갔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건양대 학생 2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대학으로부터 아무런 확인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한 취재진은 캄보디아 현지로 떠난 학생들을 수소문했습니다. 취재의 실마리는 바로 거기서 풀렸습니다. 캄보디아 현지에 있던 학생들 중 일부가 한국에 있는 부모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로 현지 상황을 알려왔고, 저희 취재진이 해당 카톡 메시지를 입수한 것입니다. 내용은 참담했습니다. 캄보디아로 봉사활동을 떠난 대학생 2명이 갑자기 숨졌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취재진이 카톡 메시지를 토대로 학교 측에 다시 질의하자, 학교 측은 그때서야 “맞다. 하지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취재진은 낮 12시 23분께 <캄보디아 현지서 봉사활동 하던 대학생 2명 숨져(1보)> 제하의 기사를 통해 관련 사실을 알렸습니다. 사건 제보를 받은 지 6시간 만이었습니다. 1-2 보도제작 경위 “연합뉴스 보도는 모두 사실입니다” 연합뉴스가 이날 낮 <캄보디아 현지서 봉사활동 하던 대학생 2명 숨져(1보)> 제하의 기사를 송고하자, 전국의 모든 매체가 건양대로 확인 전화를 했습니다. 사건에 대해 쉬쉬하고 있던 대학도 그때서야 관련 사실을 모두 확인해줬습니다. 다만 대학 측은 “아직 발표할 때가 아니어서 발표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부실 드러난 대학생 해외봉사활동 실체” 학생들이 숨졌다는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만큼 남은 과제는 ‘왜 학생들이 그렇게 숨질 수 밖에 없었는가’의 문제였습니다. 대부분 언론이 연합뉴스 보도를 토대로 사건 발생 기사를 작성할 때 저희 취재진은 사망 원인을 찾는데 주력했습니다. 학교 측도 정확한 상황 파악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 취재진은 캄보디아 현지에 있는 학생들과도 수시로 통화했습니다. 학생들이 단체 저녁 식사 이후 숨진 학생 2명을 포함해 4명이 따로 현지식을 먹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현지식을 먹은 다른 2명의 학생의 건강은 양호하다고 했습니다.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조만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을 통해 확인될 예정입니다. "너도나도 떠나는 대학생 해외봉사활동 " 숨진 학생들의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취재 과정에서 드러난 학교 측의 부실은 심각했습니다. 동남아 봉사활동을 떠나면서 예방 접종 여부를 학교가 확인하지 않고, 학생들끼리 자체적으로 확인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조장이 “예방주사 맞았냐”고 물으면 “어 맞았어”라고 하면 끝나는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에 학생, 교수, 직원까지 20명 가까이 해외봉사활동을 가면서 의료진이라 할 수 있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전문 의료진만 한 명만 있었다면 끔찍한 사태를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는 대목입니다. 매년 수천명의 학생들이 해외봉사활동을 지원하면서 이처럼 부실하게 대응하는 것은 비단 건양대만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다른 대학들의 심각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건 발생 당일 1보부터 종합 3보까지, 일주일 동안 17건 후속 기사” 연합뉴스는 사건 발생 당일 캄보디아 현지서 봉사활동 하던 대학생 2명 숨져(1보)를 시작으로 캄보디아서 봉사활동 중 복통호소하던 대학생 2명 숨져(종합), 캄보디아서 봉사활동 대학생 2명 숨져..사고수습팀 급파(종합 2보), 캄보디아서 봉사활동 대학생 2명 숨져..수습팀 급파(종합 3보) 등 스트레이트 기사를 송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해외봉사활동 학생 2명 숨진 건양대 침통, 건양대 “캄보디아 출국 전 학생들 예방접종 보고 받아” 등 사건 발생에 따른 학교 분위기 및 해외봉사활동의 문제를 지적하는 해설 기사도 보도했습니다. 이후 일주일 동안 사건 이후 벌어진 상황과 해외봉사활동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기사 등 후속 기사 17건을 보도했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사건 관련 숨진 학생들에 대해서는 모두 익명 처리했습니다. 또 당시 함께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을 떠난 다른 학생들에게 대해서도 2차 피해를 우려해 모두 익명 처리했습니다. 사건 발행이후 캄보디아에 머물던 학생들이 조기 귀국했고, 숨진 학생들의 시신도 한국으로 이송돼 장례를 진행했습니다. 연합뉴스는 향후 일정과 관련,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면 또다시 슬픔에 빠질 수 있다는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이후에는 후속 보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사건 관련 첫 제보다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이지만, 이 사건과는 전혀 관계없는 인물입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첫 제보를 받은 한종구 기자가 현장을 직접 취재했으며, 이후 양영석 기자가 현장을 지원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3-1 선행보도 여부 연합뉴스가 1월 10월 낮 12시 23분 <캄보디아 현지서 봉사활동 하던 대학생 2명 숨져(1보)> 제하 기사로 이 사건을 보도하기 전 다른 매체의 선행보도는 없었습니다. 3-2 타 매체 반향 타 매체의 반향은 뜨거웠습니다. 연합뉴스 보도 이후, 뉴시스와 뉴스1 등 통신사가 연합 보도를 토대로 보도했습니다. 공중파, 종합편성채널, 지역 방송, 지역언론, 인터넷 신문까지 관련 사건을 일제히 주요 뉴스로 보도했습니다. 경향, 국민, 서울, 조선, 중앙, 한국 등 주요 일간지도 일제히 이튿날 주요면에 관련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사건을 보도한 매체가 너무 많은 관계로 주요 일간지와 지상파 방송사가 보도한 내용만 언급하겠습니다. -경향신문. 1월 11일 캄보디아 봉사활동 건양대생 2명 사망 -국민일보, 1월 11일 캄보디아서 봉사활동 대학생 2명 사망 -서울신문, 1월 11일 캄보디아 봉사활동 떠난 건양대생 2명 숨져 -세계일보, 1월 11일 캄보디아 봉사 대학생 2명 숨져..패혈증 가능성 -조선일보, 1월 11일 캄보디아 봉사활동 여대생 2명 복통으로 숨져 -중앙일보, 1월 11일 캄보디아서 봉사활동 건양대생 2명 식중독으로 숨져 -한국일보, 1월 11일 캄보디아서 봉사활동 하던 대학생 2명 숨져 -KBS, 캄보디아로 의료봉사 갔던 건양대생 2명 숨져..사인 파악 중 -MBC, 건양대생 2명 해외봉사 중 숨져 “출국 전 예방접족” -SBS, 건양대 사망사고 수습팀 캄보디아 도착..“남은학생 건강 양호” 4.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학들 일제히 해외봉사활동 긴급 점검” 연합뉴스 보도 이후 사건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해외봉사활동을 준비하던 대학들이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거나 현지의 안전문제를 다시한번 체크하는 등 해외봉사활동 점검에 나섰습니다. 일부 대학들은 점검 결과 문제가 발견돼 해외봉사활동을 잠정 연기하거나 중단했습니다. 그동안 대학들이 얼마나 안이하게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했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생각됩니다. “해외봉사활동 갈 때 팀닥터 필수 요건” 연합뉴스 보도 이후, 대학들이 해외봉사활동을 갈 때는 팀닥터가 꼭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게 됐습니다.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명문화되지는 않았지만, 대학들이 자발적으로 팀닥터 등 전문의와 함께 봉사활동을 떠나는 계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합뉴스 취재진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해 본 사건을 취재했고, 후속보도까지 마무리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건 관련 대학이나 당사자, 유가족 등으로부터 반론신청을 받거나 언중위 신청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41회 전체 총평

2019년 1월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서도 치열한 경합 끝에 3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취재보도 1부문에서는 두 편의 수상작이 나왔다. SBS ‘체육계 성폭력’은 지난해 우리 사회에 충격과 파장을 일으켰던 미투 관련 보도로, 사안에 대한 신중한 접근과 피해자를 배려하는 취재방식이 돋보였다. 해당 언론사는 미투 관련 보도 과정에서 신분이 노출된 피해자가 대중으로부터 2차 공격을 당하는 등의 부작용을 고려하여 성폭력 관련 보도를 위한 자체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이를 준수했다. 특히 피해자의 변호인단과 2차 피해문제를 놓고 협의를 진행하면서 보도의 방향을 결정하는 등 피해자를 최대한 보호하면서 보도를 이어가는 모습은 언론사로서의 사회적 책임감을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단순히 피해 사실을 전달한 데 그친 것이 아니라 체육계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한 부분 역시 향후 성폭력 관련 보도의 지침이 될 만한 선례라는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많았다. 안동MBC ‘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추태’는 오랜만에 나온 지역 언론의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이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 언론의 취재환경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와의 신뢰 구축과 함께 심도 있는 취재를 이어나간 기자들의 노력이 엿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피해자는 취재기자의 수차례 시도 끝에 인터뷰에 응했고, 보도 과정에서 추가로 피해사진 등 증거를 제공했으며, 안동MBC는 피해자의 입장을 고려한 발빠르고 치밀한 확인취재를 통해 다수의 단독보도를 이어나갔다. 이처럼 안동MBC가 피해자와 깊은 신뢰를 쌓은 것은 특종에 급급하지 않고 신중하면서도 체계적으로 보도한 것이 큰 역할을 했을 것이라는 점에서 최근 추락하고 있는 언론의 사회적 신뢰에 많은 시사점을 주는 보도라는 평가가 많았다. 문제를 일으킨 지방의원들이 다수 소속된 당에서 직접 사과의 뜻을 밝힌 뒤 2명이 의회에서 제명되는 결과를 낳았고, 관련 제도의 개선 및 사회적 논의로 이어지는 등 성과도 컸다는 점도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 수상한 JTBC ‘성직자의 이름으로... 아동성범죄 목사 추적’은 기자들이 3개월 동안 전국을 직접 발로 뛰면서 적극적으로 취재한 끝에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목사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79명의 처벌 사실을 확인하고, 심층취재 결과 아동이나 청소년을 성추행했던 목사 20명이 여전히 어린이들을 보살피거나 목회활동 중임을 밝혀냈다. JTBC는 이들에 대한 징계 권한을 가진 교단이 목사의 성범죄 전력 조사에 대한 의지가 없거나, 알게 되더라도 묵인하는 경우가 많아 잠재적인 재범률이 높다는 점에서 심층취재와 보도를 이어나갔고, 초기에는 수수방관하던 교단이 해당 목사를 징계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시스템 개선에 나서는 등 사회적 반향이 이어졌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보도가 해당 목사들이 교단에서 제명되는 등 추가적인 피해 발생 가능성을 줄이고 사회적 제도 개선 움직임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도출했다며, 이처럼 사회적으로 의미 있고 용기 있는 보도가 앞으로도 계속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1월

제341회(2019년 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체육계 성폭력
1-02 SBS 이경원·정규진·박세용·정헤진·정경윤·최재영·김민정·원종진·고정현·정다은·김형열·하성룡
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추태
1-10 안동MBC 이정희·홍석준·최보규·원종락·최재훈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성직자의 이름으로... 아동 성범죄 목사 추적
5-01 JTBC 이호진·박병현·최하은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얼굴이 새까맣게”…다단계 ‘헤나방’ 실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1
체육계 성폭력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 안락사 논란, 생명감수성 잃은 구조 지상주의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서울9호선운영 비위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서울경제신문
청와대 행정관 군 인사자료 분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7분간 한 방울도 못 뿌린 ‘소방차’ 외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成大, 로스쿨 교수의 논문 대필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전두환, 재판 불출석하며 골프 행각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스포츠계 미투 실명 고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추태
수상 취재보도1부문 안동MBC
주한 미국대사 청와대 극비 방문 및 한미방위비분담금 증액 압박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김경수 경남도지사-드루킹 비밀대화방 기록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수영대표팀 불법촬영물 2심 실형…취재진 제출 영상 증거에 반전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윤봉길 의사가 ‘실패한 자객’?…중국 역사전시회 ‘격하’ 논란> 外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통계청 새 가계동향조사…“응답거부 땐 과태료” 통보 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인상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뉴스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한다…산은에 제안서 제출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로드숍 신화’ 조윤호 대표의 민낯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스1
김정주 넥슨 판다, 매각가 10조 예상 등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한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신년기획 ‘다시쓰는 인구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택시 기사가 된 첫날, 기자에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표절의 해부]배철현 前 서울대교수『타르굼 옹켈로스 창세기』外8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일자리 안정자금]“우린 나랏돈 퍼주는 영업사원이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나는 너의 야동이 아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갑을병정 그 아래, 한국 IT노동자의 한숨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J노믹스, J턴하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탈시설, 장애인 자립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파편사회서 공감사회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성직자의 이름으로... 아동 성범죄 목사 추적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쓰나미 4개월’ 인니 팔루 현장을 가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BBS
‘천사 의사’의 두 얼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60억 들인 엉터리 환경부 항공기 소음 측정값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신문
대구와의 ‘인연’ 황교안 전 총리 검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바다에 잠긴 수십 억 선착장, 부실 공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고 김용균 씨 사망 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황교안·오세훈 책임당원 자격 시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3·1운동 100년인데 친일파 작곡 교가 버젓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남일보
백두대간의 끝자락, 개발 야욕에 멍드는 금정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부산
백화점 편법 현금할인 및 사기·횡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서귀포시, 20억원 넘는 예산 들여 생태문화공원 불법조성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신보
‘여론 무시’ 의정비 규정 위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예타 면제는 비수도권을 위한 것” 대통령 발언 파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친인척 특혜의혹의 ‘실체’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FM경기방송
지방의원 해외연수-연수인가 외유인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아홉달 산고(産苦), 쇄신을 낳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구MBC
어촌계 국고보조금 비리 연속보도...전국 수사 확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수도 검침원들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일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비리 복마전...평창올림픽 조형물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강릉
안동MBC보도특집 “나무에 새겨진 작은 우주, 유교현판”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