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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42회 · 2019년 2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8

‘인권운동가’ 김복동, 병실부터 마지막 배웅까지

CBS 사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② 단독기획 김복동 할머니가 또 입원하셨다는 소식을 들은 건 지난 1월이었습니다. 2년 전부터 계속된 암 투병으로 꽤 오래 병원 문턱을 드나들었지만, 이번엔 좀 심상치 않았습니다. "마지막 입원일 지도 모른다"는 전언이 들려왔습니다. 할머니를 지근거리에서 돌보던 한국 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나 세브란스병원 노동조합, 사회적기업 마리몬드 등에서도 다가올 날을 담담히 준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연 없는 죽음이 어디 있겠냐마는, 김 할머니의 마지막 길은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세계사적 비극에서 입에 담기도 어려운 '성노예'로 고초를 겪고도, 이후 용감하게 목소리를 높여온 모습을 봐왔기 때문입니다. 시대를 기록하는 언론의 사명, 저널리즘의 본령을 기억하면 그저 '가슴만 아파하며' 보내드릴 수만은 없었습니다. 일단 김 할머니의 죽음은 대다수 언론에서 위안부 '피해자'에 국한된 상태로 조명될 가능성이 많아 보였습니다. 피해 당사자의 고난을 강조해 독자의 안타까움이나 가해자에 대한 분노를 자아내는 방식의 보도는 언론의 오랜 관행이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수년 동안 별세하신 다른 할머니들의 부고 기사를 보면 그런 경향은 확연히 드러납니다. 하지만 자신이 그렇게만 정의된다면 김 할머니 입장에선 꽤나 섭섭할 것 같았습니다. 넉 달 전 비 오는 외교부 청사 앞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를 외치며 1인 시위를 벌였던 모습을 잊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김 할머니는 그때도 암 투병 중이셨고, 휠체어에 앉아 있었습니다. 숭고한 저항에 감동한 모두가 숙연히 고개를 숙였던 기억, 그것이 CBS가 그의 발자취를 더듬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당장에 권력을 비판하는 대단한 특종기사 못지않게 가치 있는 보도가 되리라 확신했습니다. 우선 병실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입원 사흘 만인 1월 15일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찾았습니다. 병세가 워낙 위중해 일반인이나 다른 취재진 출입은 엄격히 제한됐지만, CBS만 예외로 가까이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부터 김 할머니를 비롯 위안부 피해자들에 관한 취재를 꾸준히 이어왔다는 사실을 보호자들이 공감하고 있던 터라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독립언론 미디어몽구와 뉴스타파도 이 자리에 함께 했지만 이슈의 큰 판을 주도해서 이끌 수 있는 기성 언론 가운데는 CBS가 유일했습니다. 할머니는 암세포가 이미 온몸에 다 퍼진 탓에 온종일 누워있어야 했지만 고통 앞에 버티고 있었습니다. 기자의 물음에 "응" 하고 어렵사리 대답했고, 어딘가 불편하시다면 다리를 세우거나 몸을 비틀어 표현하셨습니다. 취재진은 그가 살고자 안간힘을 쓰던 모습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동안 말씀에 감명 받았습니다. 존경한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얼른 나았으면 좋겠어요"라는 말을 귓가에 직접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그의 발자취를 되짚어 봤습니다. 기존에 나왔던 숱한 언론보도는 물론이고, 할머니의 자전적 에세이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쓰인 증언집, 여성가족부와 정의기억연대가 소장 중인 기록, 사진, 영상 자료들을 총망라해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그 결과 김 할머니는 단순히 피해자에 머물러 있지 않고 '인권운동가'라는 이름에 걸맞는 걸음을 지나오셨다는 점이 더욱 확연하게 드러났습니다. 시민단체에 신고전화가 개통된 이듬해인 1992년 자신의 피해사실을 고백한 게 처음이었습니다. 반대를 무릅쓴 결정은 결국 가족과의 절연으로 이어졌지만 할머니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유엔인권위원회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가운데 처음으로 파견을 나가 증언했고, 이후로도 미국과 일본, 유럽 등에서 증언과 여성‧시민단체와의 만남을 이어가셨습니다. 이런 면모는 재일 조선학교를 향한 기부에 매진했던 최근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할머니를 아는 사람들은 그를 무엇보다도 ‘세계 무력분쟁지역 성폭력 생존자들의 영웅’으로 부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2012년 또 다른 피해 생존자 길원옥 할머니와 함께 전시 성폭력 피해 여성들을 지원하는 ‘나비기금’을 창설한 것도 그랬습니다. 피해 테두리에 갇히지 않고 증언자로, 나아가 극복과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인권운동가로 함께하셨던 겁니다. 저희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피해 사실 알리기에 앞장섰던 김복동 할머니의 발언들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생의 마지막 몇 주를 함께 한 사람들의 얘기도 들어봤습니다. 대학생 ‘평화나비 네트워크’에서 활동하다 재판까지 받는 과정에서 김복동 할머니의 탄원서로 도움을 받았던 김샘 씨, 10년도 넘게 할머니네 댁과 병원을 오가며 도움을 주고 정을 나눴던 병원 노조, 할머니가 ‘손자’처럼 여긴 미디어몽구 김정환 씨 등이 때로는 웃으며 할머니와의 추억을 털어놓고, 때로는 눈물 흘리며 할머니의 삶이 가슴 아프다 말했습니다. 생이 하루만이라도 더 이어지길 간절히 바라면서 역설적이게도 피할 수 없는 죽음을 준비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1월 28일, 다시 한 번 더 병실에 계신 할머니를 찾아뵀던 그날 밤, 김복동 할머니는 향년 93세로 숨을 거뒀습니다. 마지막 순간 거친 욕을 쏟아내면서까지 그토록 바라던 ‘일본의 진심어린 사죄’는 받지 못한 채로 말입니다. 현장과 가장 가까이에 있던 CBS는 가장 먼저 이 사실을 알 수 있었고, 앞서 준비했던 여러 건의 기사를 곧바로 출고했습니다. -1월 28일: 김복동 할머니 별세…마지막 소원은 '일본의 사죄’ -1월 29일: '피해 생존자' 넘어 '인권 지킴이'로…김복동 할머니의 일기 -1월 29일: "김복동 할머니의 마지막을 함께했습니다“ -1월 29일: 김복동 할머니 별세…운구행렬, 일본대사관 지난다(종합) -1월 29일: [기자수첩] 마지막 병문안…끝까지 버티시던 김복동 할머니 -1월 30일: [노컷V] 김복동 할머니 한 많은 생 마감 "일본과 끝까지 싸워 달라" CBS는 김 할머니 별세 직후부터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시민장’이 5일장으로 치러지는 내내 빈소를 지켰습니다. 그의 죽음의 의미, 그리고 그 울림은 빈소의 분위기와 빈소를 찾은 사람들의 표정, 그들의 말에서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를 계기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의 참상이 국내외에 다시 한 번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뒤늦게 찾아온 다른 언론이 빈소를 찾아온 정치인이나 겉모습을 취재하는 동안 CBS는 분향소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팎의 사정을 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생전 단짝이었던 길원옥 할머니와 이용수 할머니를 주목했습니다. 생전 김복동 할머니가 외교부 당국자를 만나 조목조목 따지거나 할 때 옆자리에 앉아 “옳지, 옳지”하며 맞장구치던 이들이었기에, 그 의미가 남다를 것으로 보았습니다. 또 장례 일정 중에도 어김없이 열리는 수요집회, 노제 준비 과정에서 정해진 일본대사관 앞을 지나는 동선이나 일본 아베 관저 앞 추모집회 소식 역시 계속해서 새로 담았습니다. -1월 29일: 김복동 할머니의 마지막 분노 "일본, 어떻게 이럴 수 있나" -1월 29일: '단짝 김복동' 조문 길원옥 할머니 "이렇게 빨리 가시네" -1월 29일: 김복동 단짝' 할머니들의 조문…"우리가 끝까지"(종합) -1월 30일: "그 용기 기억하겠습니다" 김복동 할머니 떠나보낸 수요시위 -1월 31일: [단독] 일본 아베 관저 앞 김복동 할머니 추모집회 열린다 발인 날에는 이른 새벽 병원에서의 영결식에서부터 김복동 할머니가 생전 길원옥 할머니와 함께 사시던 ‘평화의 우리집’에 영정이 마지막으로 방문하는 모습, 도심 속 노제와 할머니의 ‘마지막 일본대사관 앞 시위’를 담았습니다. 다른 언론과 달리 길원옥 할머니 등 ‘남은 사람’에 관한 기사도 꼼꼼하게 챙겼습니다. -2월 1일: 김복동 할머니 발인, '사죄·평화 94개 만장' 日대사관 지난다 -2월 1일: "언니, 같이 좀 더"…눈 못떼는 길원옥 할머니 -2월 1일: [노컷V]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 마지막 배웅 “복동 언니, 뭐가 바빠서...” -2월 1일: 대답없는 日대사관 앞에 머물렀던 김복동 시민장 -2월 1일: 노란 나비와 함께한 마지막 길…김복동 할머니 영결식 -2월 1일: 김복동 할머니 120㎞ 에스코트…경찰도 이례적 예우 -2월 1일: [노컷V] 나비처럼 훨훨...김복동 할머니 영결식 옛 日대사관 앞서 엄수 -2월 1일: [노컷V] 하늘로 간 김복동 할머니 생전 한마디 “아베 넌 나한테 졌어!”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도 김복동 할머니로부터 장학금을 지원받았던 재일 조선학교 학생들이 일본 도쿄에서 읽어 내려간 감사 편지도 빠지지 않고 알렸습니다. “내 목숨이 끝날 때까지는 돈이 나온께 그거를 열심히 모아가 교포들 일에 바치겠다.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하다. 다른 분들도 후원금 좀 보태 달라”고 호소했던 할머니의 유언이었기 때문입니다. -2월 6일: '김복동 장학금' 받은 재일조선학교 학생들의 편지 처음 피해 증언을 결심했던 당시처럼, 할머니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도 피를 나눈 가족들은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진한 인연을 나눈 사람들이 할머니의 곁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을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지난 2일 故 곽예남 할머니의 소천으로 현재 정부 등록 공식 위안부 피해 생존자가 22명인 상황에서, 할머니의 죽음이 가지는 무게를 다시 한 번 새겨봤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김복동 할머니를 비롯해 할머니를 도왔던 정의기억재단 관계자 등 주요 취재원들은 모두 실명으로 기사에 실렸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특별한 이해관계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김복동 할머니의 병실과 빈소, 생전 사시던 쉼터 ‘평화의 우리집’, 서울시청 앞에서 일본대사관 근처로 이어지는 노제 등 현장 취재 모두 취재기자들이 직접 맡았습니다. 할머니의 생전 자료는 정의기억연대와 여성가족부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과거 자료 등을 참고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별세 직후 많은 매체들에서 속보를 쏟아냈습니다. 할머니의 ‘투쟁의 역사’가 30년 가까이 이어졌던 만큼, 많은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할머니가 살아계실 때부터 할머니의 과거 전체를 되짚은 것은 물론 생전 그토록 아끼셨던 주변 사람들을 취재하고, 별세 후 장례식장을 내내 지키며 후속 기사까지 일관성 있게 보도를 해온 점에선 CBS의 역할이 돋보였다고 자평합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이번 보도가 김복동 할머니를 비롯한 피해자들의 고통과 노력을 다시 한 번 우리사회에 환기해 3‧1절을 앞두고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데 한몫을 했다고 자평합니다. 슬프게도 달라진 것은 아직 많지 않습니다. 고령화하는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의 수는 한해 가기가 무섭게 줄어들 것이고, 그때마다 모두의 죄의식 속에 그들을 떠나보내야 할 것입니다. 언론이 할 수 있는 건 결국 취재고 보도입니다.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의 죽음이 우리사회에 얼마나 커다란 의미를 갖는지, 그래서 우리사회에 남겨진 과제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또한 새롭게 새긴 기회가 됐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한국기자협회의 윤리강령 등 기사 작성에 필요한 기준들을 준수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보도 관계자의 반론 신청 등 기사 사실에 대한 반박은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42회 전체 총평

한국기자협회의 제342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 결과 7편의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날 심사에서 토론과 수상 경합이 가장 치열했던 작품은 ‘클럽 버닝썬’ 사건으로 국민들에게 잘 알려진, 강남 유흥업계 추적 내용을 다룬 두 기사였다. MBC 인권사회팀의 <‘클럽 버닝썬’ 폭행, 마약, 성범죄, 경찰유착 등>과 일요시사의 <강남 유흥업계 실체 추적…버닝썬-아레나 강남커넥션>이 모두 호평을 받았고, 두 작품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자는 자칫 흥미 위주로 흐를 수 있는 중요한 사회 현안을 선정적이지 않고, 안정감 있게 보도하면서 의제화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영상을 확보함으로써 결정적 터닝포인트를 마련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1보에서 나아가 마약, 성매매, 몰카 파문 등으로 이어진 건 MBC의 공로였다는 견해가 지배적이었다. 반면 후자는 사건기사에서 1보의 중요성을 잘 보여줬고, MBC보다 한 달가량 먼저 보도하면서도 충실한 취재가 돋보였다는 반론도 만만찮았다. MBC가 지적한 내용들 일부는 이 보도에서 언급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버닝썬과 아레나가 결국 하나’라는 일요시사의 판단이 맞았다는 견해도 있었다. SBS 시민사회부의 <‘환경부 블랙리스트’ 청와대 개입 의혹 등>은 살아있는 현 정권의 인사문제를 본격 거론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과거 정권의 블랙리스트와 환경부의 블랙리스트 차이점을 잘 분석했고, 일회성 보도가 아니라 단계별로 접근을 했으며, 청와대의 민정라인이 아닌 인사수석실까지 블랙리스트에 관여했다는 점을 부각시킨 것도 돋보였다. 그러나 박근혜 청와대가 비서실장을 중심으로 정권 차원의 리스트를 작성하고 관리하며 대상자를 차별했던 잘못된 관행 및 범법행위와 달리, 청와대의 공무원 임용 관행에 따른 체크리스트의 성격이 강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SBS 스포츠부와 사회부의 <사실로 드러난 ‘컬링 대부’ 김경두 일가 전횡>은 국민들의 깊은 사랑을 받았던 평창동계올림픽 컬링대표팀이 한 가족의 욕심에 의해 좌지우지 됐다는 단독보도를 통해서 국민들의 분노와 대표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작품으로 평가됐다. 소문만 전달한 것이 아니라 현장취재도 돋보였고,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한 보도를 함으로써 팀킴의 기자회견을 이끌어낸 점도 좋은 점수를 받은 요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SBS 뉴미디어제작부의 <2019 국회 예산회의록 전수분석>도 국회에서 예산 획득 과정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 수작이었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았다. 연말 예산이 확정되면 그 과정에 대한 보도물이 쏟아지는 가운데, 예결위원들의 터무니없는 대화를 시각화하고, 회의록 분석을 통해 어떻게 회의가 진행되는지 잘 보여줬다는 의견이 많았다. 매년 다뤄온 주제이며, 그렇다고 매번 상을 줄 것이냐는 지적도 있었으나, 이를 언론이 외면한다면 국회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없다는 점이 더 부각됐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 출품한 MBC충북의 <장관님, 의원님의 수상한 연구용역 집중 추적> 보도는 뉴스타파의 보도에 착안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연구용역을 더 세밀하게 분석하고, 이 과정에서 엄청난 공을 들였다는 점에서 지역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했다는 평가가 많았다. 전문보도부문에서는 KBS의 <3.1운동 100주년 특집 ‘3.1운동 만세지도’>가 호평과 함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독립만세운동 100년이 지나도록 집대성한 지도가 없던 상태에서 KBS만이 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2월

제342회(2019년 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환경부 블랙리스트’ 청와대 개입 의혹 등
1-06 SBS 임찬종·김기태·이현영·안상우
‘클럽 버닝썬’ 폭행, 마약, 성범죄, 경찰유착 등
1-07 MBC 이문현·박윤수·남효정·홍의표·이기주
강남 유흥업계 실체 추적…버닝썬-아레나 강남커넥션
1-11 일요시사 박창민
취재보도2부문 · 1편
사실로 드러난 ‘컬링 대부’ 김경두 일가 전횡
2-01 SBS 이정찬·김영성·박재현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2019 국회 예산회의록 전수분석
5-02 SBS 심영구·채희선·이성훈·김학휘·안혜민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장관님, 의원님의 수상한 연구용역 집중 추적
6-05 MBC충북 정재영·조미애·허태웅
전문보도부문 (온라인) · 1편
3.1운동 100주년 특집 ‘3.1운동 만세지도’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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