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42회 · 2019년 2월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9-03

몽골에 꽃피운 독립의 꿈, 이태준

MBC경남 보도1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기타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0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3.1절이나 광복절이 되면 언론은 유관순, 안중근, 윤봉길 등 앞장서서 폭탄을 던지거나 독립운동을 이끈 사람들에게 주목해 왔다. 하지만 그들의 독립운동 성공과 조국의 광복 뒤에는 그들 뒤에서 묵묵히 그들을 돕고 지원하고 밀어준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있기에 가능했다. 우리는 여기에 주목했다. 국가보훈처가 선정한 2017년 2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100여 년 전 아시아 깊은 내륙 몽골까지 가서 독립운동의 거점을 만들어 지킨 애국지사, 재정이 열악해서 힘들었던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자금을 대고 소비에트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임시정부 자금을 운송하다 러시아 백위파에 안타깝게 피살된 비운의 독립운동가 ‘이태준’을 조명한 이유다. 독립운동에 몸 바친 이태준의 역할은 그 동안 알려진 것보다 훨씬 크고 묵직했다. 근대 의술을 배운 의사로서 안정된 삶을 살 수도 있었지만 아무도 가지 않았던 외지에 홀로 가서 독립운동의 근거지를 만들고, 중국과 러시아를 오가는 임시정부 요인들의 해외 독립운동 거점 역할을 한 그가 38살의 나이에 피살됐다는 건 조국 독립운동사에서는 커다란 충격이고 손실이었다. 화려하게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광복의 밀알이 되었던 숨은 애국지사의 생애와 행적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것은 역사를 재정립하는 일이자 언론 본연의 역할이다. 그 동안 언론은 이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다큐멘터리 제작은 여기서 시작됐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이태준의 100년 전 흔적은 그가 7년 정도 머물렀던 몽골에 가장 많이 남아 있다. 몽골 정부는 1910년대 자국민의 전염병을 근절시킨 공로로 수도 울란바토르 한 가운데에 이태준 기념공원을 조성해 놓았다. 또, 몽골 국왕이 의사 이태준에게 최고훈장을 수여했다는 기록도 몽골 국립문서보관소에 남아 있다. MBC경남은 몽골 현지 취재를 통해 이태준의 몽골 내 위상을 취재하고 이태준이 몽골에서 독립운동 거점으로 세웠던 병원 터와 묘지 터, 이태준이 세우려 했던 비밀군관학교 터를 추적했다. 그 동안 이태준과 관련된 중요한 사료로는 이태준이 중국 남경에 머물렀을 당시 미국에 머물던 도산 안창호에게 보낸 편지(1912년)였다. 그러나 MBC경남은 취재 과정에서 이태준이 몽골에 머물 당시, 임시정부 민족대표로 파리강화회의에 파견된 우사 김규식에게 보낸 편지(1920년)를 입수해 언론 최초로 공개했다. 이 편지는 이태준이 러시아 백위파에 피살되기 9개월 전에 작성된 것으로, 이태준이 임시정부에 자금을 대고 그의 병원이 임시정부 요인들의 해외 독립운동 거점으로 이용됐던 것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당시 몽골 내 정치적 상황과 이태준이 러시아 혁명파(소비에트 정부)와 일을 도모하려 한 내용도 담겨 있어, 향후 아시아 근대 역사와 이태준 역할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이태준에 대한 선행 다큐멘터리로는 이태준을 ‘독립운동을 한 의사들’ 중 한 명으로 짧게 다룬 것이 있다. 그러나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에서 단순히 독립운동을 한 의사로 기록하기에는 독립운동사에서 차지하는 그의 비중이 매우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에게 의사는 돈을 버는 직업이었고 임시정부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경제적 여유를 주었지만 그의 생애 전반을 차지했던 것은 조국 독립을 절절이 염원하고 헌신했던 ‘독립운동가’로서의 삶이었다.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일제의 감시와 폭압을 피해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하며 조국 광복을 위해 힘썼다. 당시 몽골은 중국과 러시아 사이의 깊은 내륙으로, 누구도 가지 않았던 곳이다. 이태준은 홀로 ‘몽골’이라는 뻥 뚫린 공간으로 가, 독립운동의 거점을 만들고 지킨 애국지사였다. 만약 그가 없었다면 중국 상하이와 북경, 러시아 모스크바를 잇는 해외 독립운동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으리라...MBC경남은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러한 그의 역할에 주목하고 깊이 있는 취재를 더해 이를 적극 알리는 데 집중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다큐멘터리는 지역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나라를 일제에 빼앗긴 지 100년이 넘도록 언론은 이태준처럼 광복의 밀알이 되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애국지사를 조명하는 데는 인색했다. 시청률을 이유로, 자료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다는 이유로 언론에 등장하는 독립운동가는 역사 교과서에서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인물들이 대부분이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늦었지만 이제라도 숨은 독립운동가를 발굴해 알리고 제대로 평가받도록 한 계기를 만들었다. 이태준의 유족도 다큐멘터리를 통해 추가로 확인된 선생의 업적을 정리해 기존의 서훈(애족장) 격상을 국가보훈처에 신청할 예정이다. 방송 이후 SNS 다시보기 조회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은 시청자들 역시 이런 숨은 독립운동가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반증한다. MBC경남 유튜브를 통해 다큐멘터리를 시청한 조회수가 제출 시점인 3월 7일 오전(방송 이후 10일 지난 시점) 기준 500회가 넘는데, 이는 지역 방송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치고 짧은 시간 매우 높은 수치다. 함안군과 교육청에서는 다큐멘터리 보도물을 교육자료로 활용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함안군은 이태준 기념공원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이태준 기념공원과 생가 터를 학생 체험학습지로 활용할 것을 추진하고 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 확인여부 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맞아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의 삶과 발자취를 재조명함으로써 언론의 제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도 빛을 보지 못한 숨은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것은 언론이 해야 할 중요한 역할 중 하나다. 다큐멘터리는 철저한 역사적 고증과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이태준의 생애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이태준이 임시정부 부주석 김규식에게 보낸 편지를 최초 공개한 것도 이번 다큐멘터리 제작의 값진 수확이었다. 100여 년 전 흔적이 그리 많지 않은 상황에서 독백, 재연, 삽화, 그래픽 등 다양한 기법을 동원해 이태준의 삶을 생생하게 전달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울림이 있는 다큐였다는 평가가 회사 안팎에서 줄을 이었다. (모니터평 첨부) 기존 언론이 하지 못했던 숨은 독립운동가의 생애를 새롭게 재조명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는 것은 지나간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열어나가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것과 다름없다. 앞으로도 이런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겠다고 새삼 느낀 작업이었다. 6. 기타 고려사항

회차 심사평

제342회 전체 총평

한국기자협회의 제342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 결과 7편의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날 심사에서 토론과 수상 경합이 가장 치열했던 작품은 ‘클럽 버닝썬’ 사건으로 국민들에게 잘 알려진, 강남 유흥업계 추적 내용을 다룬 두 기사였다. MBC 인권사회팀의 <‘클럽 버닝썬’ 폭행, 마약, 성범죄, 경찰유착 등>과 일요시사의 <강남 유흥업계 실체 추적…버닝썬-아레나 강남커넥션>이 모두 호평을 받았고, 두 작품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자는 자칫 흥미 위주로 흐를 수 있는 중요한 사회 현안을 선정적이지 않고, 안정감 있게 보도하면서 의제화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영상을 확보함으로써 결정적 터닝포인트를 마련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1보에서 나아가 마약, 성매매, 몰카 파문 등으로 이어진 건 MBC의 공로였다는 견해가 지배적이었다. 반면 후자는 사건기사에서 1보의 중요성을 잘 보여줬고, MBC보다 한 달가량 먼저 보도하면서도 충실한 취재가 돋보였다는 반론도 만만찮았다. MBC가 지적한 내용들 일부는 이 보도에서 언급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버닝썬과 아레나가 결국 하나’라는 일요시사의 판단이 맞았다는 견해도 있었다. SBS 시민사회부의 <‘환경부 블랙리스트’ 청와대 개입 의혹 등>은 살아있는 현 정권의 인사문제를 본격 거론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과거 정권의 블랙리스트와 환경부의 블랙리스트 차이점을 잘 분석했고, 일회성 보도가 아니라 단계별로 접근을 했으며, 청와대의 민정라인이 아닌 인사수석실까지 블랙리스트에 관여했다는 점을 부각시킨 것도 돋보였다. 그러나 박근혜 청와대가 비서실장을 중심으로 정권 차원의 리스트를 작성하고 관리하며 대상자를 차별했던 잘못된 관행 및 범법행위와 달리, 청와대의 공무원 임용 관행에 따른 체크리스트의 성격이 강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SBS 스포츠부와 사회부의 <사실로 드러난 ‘컬링 대부’ 김경두 일가 전횡>은 국민들의 깊은 사랑을 받았던 평창동계올림픽 컬링대표팀이 한 가족의 욕심에 의해 좌지우지 됐다는 단독보도를 통해서 국민들의 분노와 대표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작품으로 평가됐다. 소문만 전달한 것이 아니라 현장취재도 돋보였고,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한 보도를 함으로써 팀킴의 기자회견을 이끌어낸 점도 좋은 점수를 받은 요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SBS 뉴미디어제작부의 <2019 국회 예산회의록 전수분석>도 국회에서 예산 획득 과정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 수작이었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았다. 연말 예산이 확정되면 그 과정에 대한 보도물이 쏟아지는 가운데, 예결위원들의 터무니없는 대화를 시각화하고, 회의록 분석을 통해 어떻게 회의가 진행되는지 잘 보여줬다는 의견이 많았다. 매년 다뤄온 주제이며, 그렇다고 매번 상을 줄 것이냐는 지적도 있었으나, 이를 언론이 외면한다면 국회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없다는 점이 더 부각됐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 출품한 MBC충북의 <장관님, 의원님의 수상한 연구용역 집중 추적> 보도는 뉴스타파의 보도에 착안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연구용역을 더 세밀하게 분석하고, 이 과정에서 엄청난 공을 들였다는 점에서 지역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했다는 평가가 많았다. 전문보도부문에서는 KBS의 <3.1운동 100주년 특집 ‘3.1운동 만세지도’>가 호평과 함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독립만세운동 100년이 지나도록 집대성한 지도가 없던 상태에서 KBS만이 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2월

제342회(2019년 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환경부 블랙리스트’ 청와대 개입 의혹 등
1-06 SBS 임찬종·김기태·이현영·안상우
‘클럽 버닝썬’ 폭행, 마약, 성범죄, 경찰유착 등
1-07 MBC 이문현·박윤수·남효정·홍의표·이기주
강남 유흥업계 실체 추적…버닝썬-아레나 강남커넥션
1-11 일요시사 박창민
취재보도2부문 · 1편
사실로 드러난 ‘컬링 대부’ 김경두 일가 전횡
2-01 SBS 이정찬·김영성·박재현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2019 국회 예산회의록 전수분석
5-02 SBS 심영구·채희선·이성훈·김학휘·안혜민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장관님, 의원님의 수상한 연구용역 집중 추적
6-05 MBC충북 정재영·조미애·허태웅
전문보도부문 (온라인) · 1편
3.1운동 100주년 특집 ‘3.1운동 만세지도’
KBS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LDH 다이아몬드에 속지 마세요“…팔 땐 완전 헐값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과로사 관련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폭행강요에 촬영까지..‘학대 지옥’ 성심동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박순자 한국당 의원 아들 ‘국회 특혜출입’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IT사업가 국가보안법 사건의 허구적 실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민중의소리
‘환경부 블랙리스트’ 청와대 개입 의혹 등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클럽 버닝썬’ 폭행, 마약, 성범죄, 경찰유착 등
수상 취재보도1부문 MBC
‘인권운동가’ 김복동, 병실부터 마지막 배웅까지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정무위 국회의원·금감원 고위 간부, 신한은행 불법 채용 청탁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조성길 전 이탈리아주재 북한 대사대리 딸 북송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강남 유흥업계 실체 추적…버닝썬-아레나 강남커넥션
수상 취재보도1부문 일요시사
사실로 드러난 ‘컬링 대부’ 김경두 일가 전횡
수상 취재보도2부문 SBS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특별열차로 베트남 방문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국일보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한다…산은에 제안서 제출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손익합산 과세’ 금융상품 통합세제 추진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헤럴드경제
국민연금, 첫 주주권 행사 나선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세계일보
기재부, 단어 하나로 현대家 증여세 수백억 날려
후보 경제보도부문 YTN
2019 빈곤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우리가 몰랐던 세계, 대림동에서 보낸 서른 번의 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IN
살처분 트라우마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한국에 가기 쉬워졌다…눌러앉은 외국인 35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외신 속 3.1운동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로힝야 학살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1919년판 한겨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획 ‘다 같이 만든 세상(다·만·세) 100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공무원 조기퇴사 분석] 철밥통 깨고 나오는 청춘, 그들은 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베트남 현지 여론조사를 통한 ‘박항서 열풍’의 이면 분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임시정부 100주년 ‘광복군의 함성’ 연속기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2019 국회 예산회의록 전수분석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내규개정 이후에도 계속되는 개인정보 유출 등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별세 직전 '전 재산 기부'…오사카 '조선학교'를 가다 外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오류투성이 인천 역사달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기호일보
안전사각지대 방산업체 고발…한화공장 폭발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송도 어업보상금 가로챈 100명 넘는 ‘가짜 어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폐기물된 물고기 아파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강원민방
장관님, 의원님의 수상한 연구용역 집중 추적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MBC충북
한화 폭발, 현장의 목소리는 묵살됐다..‘위험요인 발굴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광주발 ‘친일잔재 교가 교체’ 전국 확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남일보
'대 이어 의사 시키려고'…면접시험 유출 의대 교수 해임 外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폭언, 들러리, 성적공개…’발가벗겨진 느낌’ 울부짖는 피해자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대구 선린사회복지재단 비리·횡령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조국 위한 항일운동 100년만에 빛을 보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민일보
스님이 축협 조합원? “내 소가 어디 있더라...” 외 2편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전주MBC
낙동강 하구를 생태 자산으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다카하시의 작은방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부산 광안대교 요금소 운영 실태 난맥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CBS
흉물로 방치된 자율방범대..‘유명무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검은 유혹’ 동시조합장 금권선거 원인과 대안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C광주방송
기미독립선언 100주년 ‘경남 만세 열전’ 영상뉴스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KBS창원
3.1운동 100주년 특집 ‘3.1운동 만세지도’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KBS
대한민국과 난민, 솔루션 저널리즘 시리즈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학교까지 침투한 가짜 CCTV (사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스텔라데이지호를 찾아서 (특별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3.1운동 100주년 특집 ‘3.1운동 만세지도’
수상 전문보도부문 (온라인)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