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80회 · 2022년 4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11

건설산업노조 진병준 위원장 횡령 의혹

YTN 사회1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진병준 위원장의 횡령 증거가 있다.’ 노조원으로부터 방대한 내용의 엑셀 자료를 전달받았습니다.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조 노조비가 입금되는 CMS 통장 입출금내역, 법인카드 사용내역, 판공비를 비롯해 용처가 정해진 통장들의 계좌명세였습니다. 심지어는 진 위원장의 첫째아들 계좌명세까지. 제보한 노조원은 3년 9개월 치 자료를 일일이 훑어서 횡령액수와 내역을 따로 정리해두기까지 했습니다. 10억 원 넘는 횡령의 증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제보자는 본부노조에서 직원으로 일하며 위원장의 일거수일투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정리한 내용을 그대로 믿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취재진은 수백 쪽 자료를 검수했습니다. 금액에 부풀려진 내용은 없는지, 정당한 법인카드 사용을 호도한 것은 아닌지 점검했습니다. 확인 결과, 제보자의 말이 맞았습니다. 횡령인지 아닌지 확인하기는 쉬웠습니다. 회계를 전혀 모르는 기자가 봐도 황당한 자료였습니다. 노조비 계좌에서 용처를 증빙하지도 않고 수십 만 원씩 현금을 인출했습니다. 법인카드로는 주말마다 전국 팔도 유원지와 맛집에서 결제를 했습니다. 심지어는 두 시간 간격으로 오전에는 경남에서, 오후에는 경기에서 유원지 결제한 내역도 있었습니다. 진 위원장은 횡령 사실이 드러난 뒤 제보자를 포함한 노조 직원들을 동원해 은폐를 시도했습니다. 횡령금을 빌린 돈처럼 꾸미기 위해 허위 영수증을 만든 겁니다. 지부에서 고소가 이뤄지면서 경찰도 수사에 착수했지만, 막무가내였습니다. 참다 못한 직원이 언론제보를 결심했고, 자료가 취재진 손에 들어왔습니다. 1. [단독] 노조비를 100만 원씩 '야금야금'...한국노총 노조비 6억 '횡령' (4.11) 2. [단독] 법인카드·업무추진비 4억 원 가까이 "내 지갑처럼 펑펑" (4.11) 3.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노조위원장 횡령사건 전말 (4.11) 본부노조와 지부를 합쳐 6억, 법인카드와 업무추진비를 합쳐 4억, 모두 10억 원에 이르는 횡령. 계좌 내역을 모두 확인하고, 법적인 자문을 받아봤습니다. 진 위원장은 ‘노조를 위해’ 돈을 잠깐 빼서 쓴 뒤, 다시 돌려놨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데 정말 그러할까? 여러 변호사들은 진 위원장 주장이 모두 사실이라 하더라도 배임죄가 성립한다고 봤습니다. 증거 수집과 법리 검토를 마친 뒤, 이제 진 위원장 입장을 들을 차례였습니다. 주로 머무는 천안과 서울 사무실을 직접 찾아갔지만 자리에 없었습니다. 서울 사무실에서는 위원장이 외출했다며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입장을 꼭 들어야겠다 싶어, 기다리며 사무실을 배회하다가 안 쓰는 사무실에서 진병준 위원장을 발견했습니다. 입장을 물으니 답변을 피하며 뛰어갔습니다. 3분 동안 추격전을 벌여야 했습니다. 나중에 답변하겠다는 이야기 외에는 별다른 해명이 없었습니다. 몇 시간 뒤에, 기자를 피하려던 건 아니었다며 전화가 왔습니다. 그 전에는 직접 걸어도 받지 않던 전화였습니다. 진 위원장은 법인카드 사용처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정해진 용처에 맞게 썼다고 설명했습니다. 현금으로 빼 쓴 것은 직원 경조사나 투쟁 격려비를 주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횡령을 인정하되, 돈을 돌려놓았으니 괜찮다고 직원들에게 해명했던 것과는 또 다른 설명이었습니다. 점점 횡령에 대한 정황이 뚜렷해졌습니다. 5천 명 조직으로 시작해, 8만 명에 이르기까지 장기 집권하며 노조를 일궜지만, 마치 노조비가 개인 재산인양 펑펑 써온 위원장. 횡령 정황이 뚜렷하고 공적인 인물이라 판단해 실명 보도를 결정했습니다. 4. [단독] 한국노총 산하 위원장 "받은 상여금 다시 보내"...아들 특혜 채용 의혹까지 (4.12) 5. 10억대 횡령 의혹에 아들 특혜채용까지...'비리 투성이' 노조위원장 (4.12) 법인카드와 통장 횡령 말고도 위원장은 다양한 방식으로 비위를 저질렀습니다. 상여금을 줬다가 뺏는가 하면, 노조와 관계없는 아들을 제대하자마자 채용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의혹이 불거지자 직원들이 아들에게 돈을 빌려준 것처럼 계좌 기록 등을 꾸미고 말을 맞추도록 지시했습니다. 앞선 리포트 두 개에 미처 담지 못한 위원장의 비위를 이어서 보도했습니다. 6. [단독] '아파트 2채에 빚 청산까지'...증거인멸 의혹도 불거져 그토록 많은 돈을 어디에 썼을까? 진 위원장의 자산흐름을 살펴봤습니다. 천안에서 최고급이라는 아파트를 가족 명의로 두 채 사들이는가 하면, 고발당한 뒤에도 오히려 저당을 없애며 자산이 늘었습니다. 큰아들한테도 돈이 흘러간 것이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횡령한 돈이 어디로 흘러 갔는지와 함께 증거인멸을 지시한 방식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보도했습니다. 7. 징계 위기인데 리모델링 감행...'지지 선언' 요구까지 보도 이후에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횡령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사무실 치장에 돈을 쓰고, 지지선언을 요구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무실에 가보니 정말로 가구를 모두 뺀 채 바닥을 청소하고 새단장하고 있었습니다. 집기를 천만 원 이상 들여 싹 바꾼 것을 가구업체를 통해 직접 확인했습니다. 더구나 진 위원장은 산하 지부장들을 모아 공개지지 선언을 하도록 요구했다는 것도 파악했습니다. 위원장의 반성 없는 행보를 짚어 보도했습니다. 8. [단독] "노조위원장이 모든 간부 임명"...해임권까지 추가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는지가 가장 궁금했습니다. 위원장이 늘 이렇게 돈을 마음대로 써 왔는데도 아무도 견제하지 못했을까? 정답은 정관이라고 할 수 있는 규약규정에 있었습니다. 대부분 인사권이 위원장에게 몰려 있었고, 일반적으로 선출직인 산하 지부장 등까지 모조리 임명직이었습니다. 임명뿐만 아니라 해임과 제명 권한까지 가지고 있다 보니 위원장 말씀이 절대적이었고, 감사도 유명무실했다는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더불어 보도 이후에도 위원장 권한을 강화하고, 반대파 축출 작업을 벌인 것도 확인했습니다. 9. [단독] "최악이면 6개월 실형"...건설산업노조 진병준 위원장 '횡령 시인' 육성 확보 10. [단독] "옥중당선 위해 지부에 현금살포...반대파 정리할 것" 취재진은 위원장 본인이 횡령 사실을 인정하고, 옥살이 이후에도 위원장직을 이어가고자 작업하는 정황도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뒷받침할 강력한 증거, 본인의 육성 녹취를 확보했습니다. 녹취에는 횡령을 인정하고, 불구속을 자신하며, 증거인멸을 직원에게 지시한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후 산하 지부에 현금을 갖다놓으며 회유했고, 반대파는 제명하는 식으로 정리해 옥살이를 하더라도 이후 위원장직을 이어가겠다는 계획도 내비쳤습니다. 70분 분량의 녹취를 분석해 보도했습니다. 11. '10억대 횡령 의혹' 진병준 건설산업노조 위원장, 경찰 소환 불응...반대파 제명 추진 진 위원장은 5월 3일 고소 10개월 만에 첫 소환 조사 통보를 경찰로부터 받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간 노조 중앙위원회를 공지했고, 아니나다를까 소환조사에는 불응했습니다. 대신 중앙위원회에 출석해 앞선 보도 녹취에 언급한 인물들을 제명하는 조치를 했습니다. 취재진은 연락이 계속 닿지 않던 위원장과 이날 드디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번 만났을 때에 비해 매우 예민한 모습을 보였고, 모든 의혹에 답변을 하지 않았지만 옥중당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위원장의 아들 등 반론권차원에서 인터뷰한 이들을 제외하고 대부분 인터뷰는 실명으로 진행됐습니다. 본인 반론을 비롯해 주요 현장과 위원장 측 자산인 아파트 등을 모두 현장 탐문 취재해서 기사에 반영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 직후 각종 언론사에서 YTN 보도를 따라 후속보도를 내놓았습니다. JTBC와 조선비즈 등에서 사안을 후속 취재해 추가 보도를 하기도 했습니다. [연합] 한국노총 간부가 노조비 6억 횡령 의혹…경찰 수사 (4.11) [조선비즈] 한국노총 건설산업노조, 횡령 의혹 제기한 공대위 간부 징계위 회부 (4.23) [JTBC] 노조 돈으로 여야 의원 후원금…'개인 자격'으로 위장했다 (4.27)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YTN 보도 이틀 뒤 한국노총은 가맹조직의 문제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한국노총 회원조합과 건산노조원들 등의 비판 성명과 시위가 잇따랐기 때문입니다. [YTN] 한국노총, 건설산업노조 진병준 위원장 비리 의혹 사과 (4.13) 이후 구체적인 날짜를 정해서, 위원장 사퇴나 재발방지책 마련 등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한국노총에서 전국건설산업노조를 제명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YTN] 한국노총, '10억대 횡령 의혹' 진병준 건설산업노조위원장에 사퇴 요구 (4.25) YTN은 이후 경찰 조사와 진 위원장의 사퇴 여부 등에 관심을 갖고 후속 보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또 건산노조 이외 노조의 각종 일탈과 관련한 제보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취재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지켰습니다. 사내에서는 단순 횡령 사실 보도에 그친 것이 아니라 자금 흐름이나 횡령이 일어날 수 있는 구조적인 원인을 짚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육성 녹취 입수 등 후속 보도도 적절히 이어갔다는 반응입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은 없었고, 언론중재위원회에도 신청되지 않았습니다. 외부 조력 없이 YTN이 서울과 천안을 오가며 독자 취재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80회 전체 총평

제380회(2022년 4월) 이달의 기자상은 모두 9개 부문에 총 56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4개 부문에서 7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JTBC의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미국 법인 ‘월세 선금 3억’ 이해충돌> 보도와 경향신문의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 검증>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JTBC 보도는 인사검증 국면에서 쏟아진 여러 보도 중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사안에 집중해 깊이 있게 파고들었고 공직자의 이해충돌 문제를 선명하게 제기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과거 청문회에서 한 후보자가 월세로 수억원을 벌었다는 사실이 짧게 언급됐던 점에서 출발해 새로운 팩트를 발굴해 낸 점도 호평을 받았다.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가족 전원이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았다는 경향신문 보도는 김 후보자가 윤석열 내각 후보자 중 처음으로 자진사퇴하는 결과로 이어지는 등 파급력이 강한 보도였다는 데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일치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파이낸셜뉴스의 <우리은행 직원 회삿돈 500억원 횡령 파문 外> 보도는 전형적인 발생 특종 보도로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온 파괴력 있는 보도였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하는데 심사위원들 간 이견이 없었다. 총 9편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는 시사저널의 <2018~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232명 부동산 전수 조사> 보도와 국민일보의 <‘유리벙커’ 실태점검 시리즈> 등 2편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시사저널 보도는 광역·기초자치단체장 232명의 부동산 보유 현황을 전수조사해 분석함으로써 국회의원이나 고위 중앙 공직자 중심이었던 부동산 검증 보도에서 범위를 한 단계 넓힌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의적절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검증하려 한 노력과 전수조사를 통해 새로운 팩트들을 발굴해냈다는 점도 주목을 받았다. 국내 민방위 대피소 실태를 3회에 걸쳐 다룬 국민일보의 ‘유리벙커’ 보도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소재에 심층적인 취재, 꼼꼼한 기사가 더해진 보도였다는 데 많은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일치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와 맞물려 ‘우크라이나처럼 공격을 받으면 우리는 안전한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보도가 시의적절한 기획이었다는 평가도 있었다. 모두 9편이 출품된 지역취재보도 부문에서는 대구MBC의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자녀 의대편입 비리 의혹> 보도와 전주MBC의 <선거 브로커와 검은 제안> 보도 등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자녀의 봉사시간 ‘쪼개기’ 등을 짚은 대구MBC 보도는 그 동안 장관 후보자 인사 검증 보도가 주로 중앙언론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데서 벗어나 지역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지역 언론이 인사검증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주MBC 보도는 선거 때마다 일반화된 여론조사가 어떻게 왜곡될 수 있는지 맹점을 짚은 점이 호평을 받았다. 또 여론조사 조작 가능성이 단지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에서도 일어날 수 있고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문제를 제기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4월

제380회(2022년 4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미국 법인 ‘월세 선금 3억’ 이해충돌
1-01 JTBC 이윤석·황예린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 검증
1-13 경향신문 정환보·유희곤·윤승민·이유진·유선희·김희진
경제보도부문 · 1편
우리은행 직원 회삿돈 500억원 횡령 파문 外
3-04 파이낸셜뉴스 이병철·박소연·이승연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2018~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232명 부동산 전수 조사
4-02 시사저널 조해수·공성윤·김현지
‘유리벙커’ 실태점검 시리즈
4-09 국민일보 강창욱·이동환·정진영·박장군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자녀 의대편입 비리 의혹
6-01 대구MBC 심병철
선거 브로커와 검은 제안
6-09 전주MBC 조수영·허현호·정진우·서정희·진성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미국 법인 ‘월세 선금 3억’ 이해충돌
수상 취재보도1부문 JTBC
집무실 이전, 국방부 안에는 ‘민간’도 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투데이
계곡살인 의혹 사건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중대재해법 1호’ 삼표, 붕괴 ‘묵살’에 ‘증거인멸’까지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한덕수, 김앤장 고문료 18억여 원 등 새정부 내각 인사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IN
정호영 복지부장관 후보자 딸, 경북대 의대 면접서 3고사실 홀로 만점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가평계곡 살인사건 수사기록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부장검사가 낸 교통사고...경찰 ‘중과실’ 판단 뒤집은 검찰 외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김명수 대법원, 민중기 법원장 사법행정권 남용
후보 취재보도1부문 헤럴드경제
김인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 검증
수상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정호영, 김인철 등 윤석열 초대 내각 후보자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대학야구 비리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잠실야구장, 2026년까지 ‘돔’으로 건립
후보 취재보도2부문 서울신문
카드 번호 살짝 바꾸면..“도용 무방비”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부실기업 대우조선 정권말 알박기인사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신한카드 이용자들이 겪은 의문의 부정 결제 사태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우리은행 직원 회삿돈 500억원 횡령 파문 外
수상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서비스 외주화 나선 LS일렉트릭 잡음 이는 까닭
후보 경제보도부문 일요신문
더 막강해진 민노총… 골병 드는 건설업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e대한경제
2018~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232명 부동산 전수 조사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코로나가 부른 ‘댓글 사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5%의 한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살람! 1만km의 등굣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코로나의 상흔, 마음에도 일상을』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검사의 눈물 : 사과와 용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새벽·총알배송의 역습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유리벙커’ 실태점검 시리즈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백신접종으로 뒤바뀐 운명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기후탐사리포트 <1.5℃ 마지막 경고>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혐오 팬데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제주 13개월 영아 사망 의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국가의 ‘하층민 감시통제 네트워크’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공립유치원 학대 의혹 기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구멍 뚫린 관공서 개인정보 실태 폭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누가, 회장님 기사를 지웠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법률사무소 사칭 보이스피싱 사기조직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해킹 취약’ 아파트 부지기수...“언제든 뚫린다!” 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소개팅앱 회원 성비조작 폭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자녀 의대편입 비리 의혹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민주당, 목포시민 8천명 개인정보 유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장애인 거주시설 상습 폭행과 학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안동MBC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관사 사유화 문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성폭행 의혹 기사는 여전히 운행 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전임 교수 채용에도 ‘부모 찬스’ 국립대 교수 부실 채용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일보
폐양어장 길고양이 학대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포항MBC
대규모 수상태양광 설치 해창만 환경 이상 징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순천
선거 브로커와 검은 제안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강화·옹진은 수도권이 아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통큰기획-경기도에 ‘민물어부’가 산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동해안 산불, 절망에서 희망으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위기가구 추적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세월호 조타수 인터뷰 등 8주기 기획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넘어진 박덕흠 의원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시스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