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80회 · 2022년 4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2

부실기업 대우조선 정권말 알박기인사

매일경제신문 부동산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매일경제신문은 그동안 정치권의 ‘낙하산 인사’, ‘보은 인사’, ‘알박기 인사’ 등을 꾸준히 살펴왔습니다. 능력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정치권과의 연줄을 악용해 공공부문은 물론이고 민간기업의 주요 자리를 차지하는 악순환을 막아야한다는 판단에서입니다. -특히 정권이 바뀌는 시점에 이같은 알박기 인사가 심해질 수 있다고 판단해 최근에도 국회와 함께 주요 공기업, 연구소 등 공공기관 임원인사를 전수조사해 국토연구원장 재임결정 등을 지적하는 기사를 쓰기도 했습니다. -한편 매일경제신문은 대통령선거가 끝난 직후인 3월14일부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취재 TF팀’을 가동했습니다. -TF팀 역시 알박기 인사를 중요한 취재포인트로 설정하고 이와 관련한 인수위의 입장은 없는지 취재에 착수했습니다.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산업은행의 관리를 받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이 선임한 새로운 대표이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동생과 친구사이라는 소식을 처음 접한건 3월28일, 대우조선해양의 정기주주총회가 끝난 직후였습니다. -취재를 해보니 금융권에서는 이미 소문이 파다했습니다. 몇몇 매체는 박두선 대표뿐 아니라 함께 선임된 사외이사들도 친정권 인사들이란 의혹을 앞서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현 정권과 친한 산업은행 관계자가 인사에 개입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인수위의 입장도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측에 이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당선인이나 인수위원장의 반응은 어떤지 등을 묻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선인과 인수위원장이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선임과 관련된 상황을 보고받았으며 이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두 차례에 걸쳐 금융위원회를 통해 산업은행에 ‘정권말 사실상 공기업이나 다름없는 대우조선해양 임원진 선임을 진행하는건 상식에 어긋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상 당선인이 인사에 대해 반대의견을 분명히 밝혔음에도 대우조선해양 임원진 선임이 이뤄졌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럼에도 인사가 강행된 점에 대해 인수위 내부에서 비판적인 시각이 많다는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새 정부의 의견을 무시하고 강행한 대우조선해양 인사 사례가 독자들에게 정권말 알박기 인사의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란 판단이 들었고 회사에 이같은 취재 내용을 보고해 3월31일자 1면과 4면에 보도했습니다. -기사가 지면에 실려 배포된 3월31일 인수위는 브리핑을 통해 “대우조선해양 임원인사는 부실 공기업의 알박기 인사”라며 “감사원 감사요청을 검토하겠다”고 강경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매일경제신문은 4월1일자로 인수위의 반응과 이에 대한 청와대의 반응을 한데 묶어 후속기사를 내보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기사에 등장하는 금융권 관계자와 인수위 관계자는 모두 실명이 드러나길 원하지 않아 부득이 익명처리했습니다. 특히 금융권 관계자는 실명이 밝혀질 경우 소속된 조직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를 수차례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특별한 제보자는 없습니다. 금융권에 퍼진 소문의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당선인의 반응과 인수위의 대응을 취재했고 이를 기사화한 경우입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권말 강행된 대우조선해양 인사와 관련해 의혹을 제기한 선행보도는 몇 군데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인수위가 산업은행에 우려를 전달했다는 보도는 없었습니다. 물론 타사 보도를 표절한 사실도 없습니다. -해당 기사가 인터넷에 올라간 시간은 3월30일 오후 6시입니다. 잠시 뒤인 오후 6시28분 조선일보가 인터넷에 ‘(단독)인수위 보류요청에도...文에 브리핑한 대우조선 상무, 사장 앉혔다’는 기사를 올렸습니다. 기사가 올라온 시점이나 (단독)이라고 표현했다는 사실을 봤을 때 조선일보 역시 인터넷에 기사를 올린 타이밍은 늦었지만 다른 경로를 통해 취재를 한 기사로 보입니다. -이후 TV조선과 중앙일보, 서울경제 등이 차례로 기사를 받았습니다. -3월31일 오전 10시20분 인수위가 브리핑을 통해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자 연합뉴스를 비롯해 전 매체가 해당 기사를 받아 쓰기 시작했습니다. <주요 신문보도> ▲조선일보 3월31일자 A2면 <文에 브리핑하던 대우조선 상무, 4년만에 사장 ‘벼락 승진’> ▲중앙일보 3월31일자 A1면 <인수위 만류에도-대우조선 대표 알박기 인사> ▲문화일보 3월31일자 A1면 <“대우조선 알박기는 문정권의 몰염치”> ▲조선일보 4월1일자 A1면 <인수위 “대우조선 알박기는 몰염치”> ▲중앙일보 4월1일자 A1면 <청와대 만찬 3일만에, 신구권력 입이 거칠어졌다> ▲동아일보 4월1일자 A1면 <文-尹 회동 3일만에 또-신구권력 ‘대우조선 인사’ 충돌> ▲경향신문 4월1일자 A1면 <인수위 “대우조선에 알박기”-청 “사장 자리 눈독 놀랍다”> ▲한겨레 4월1일자 A4면 <민간기업 대우조선 사장 인사까지 새 정부 몫이라는 인수위> ▲서울신문 4월1일자 A1면 <“대우조선 알박기”-“눈독 들였나” 또 인사충돌> ▲한국일보 4월1일자 A4면 <靑·尹측 휴전사흘만에 끝...대우조선해양 대표 놓고 또 ‘충돌’> ▲국민일보 4월1일자 A1면 <신구 권력, 이번엔 대우조선 대표 이사 충돌> ▲세계일보 4월1일자 A1면 <신·구권력, 대우조선 사장 ‘알박기’인사 논란에 또 정면충돌> <주요 방송보도> ▲KBS 3월31일 오전 10시52분 <인수위 “대우조선해양 알박기인사, 비상식·몰염치”> ▲SBS 3월31일 오전 10시37분 <인수위 “대우조선해양 알박기 인사, 비상식·몰염치한 처사”> ▲MBC 3월31일 오전 11시23분 <인수위 “대우조선해양 신임대표 선임은 무리수”> ▲TV조선 3월30일 오후 18시49분 <정권 말 ‘알박기’ 논란...대우조선 대표 文동생 대학 동기> ▲MBN 3월31일 오전 10시23분 <인수위 “대우조선해양 알박기인사, 비상식·몰염치한 처사”> ▲JTBC 3월31일 오전 11시22분 <인수위 “대우조선해양 알박기인사, 비상식·몰염치한 처사”> ▲채널A 3월31일 오후 18시11분 <“文동생 동창 알박기 몰염치”...尹측 ‘대우조선 사장’ 직격> ▲YTN 3월31일 오전 10시48분 <인수위 “대우조선해양 알박기 인사...감사원 조사의뢰> ▲연합뉴스TV 3월31일 오후 1시23분 <인수위 “대우조선해양 인사 비상식...감사원 조사요청”> <주요 통신보도> ▲연합뉴스 3월31일 오전 10시23분 <인수위 “대우조선해양 알박기인사, 비상식·몰염치한 처사”> ▲뉴스1 3월31일 오전 10시28분 <인수위 “대우조선해양 알박기 인사, 비상식적·몰염치”> ▲뉴시스 3월31일 오전 10시52분 <인수위 “대우조선해양 文동생 친구 알박기 인사, 비상식·몰염치”>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일경제신문의 보도가 나간 이후 인수위원회와 청와대 사이에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인사를 두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인수위는 “물러나는 정권이 자기 사람을 심고 나가면 새 정부가 국정철학에 맞춰 정책을 집행하기 어려워진다”는 논리를 내세웠고 청와대는 “임기만료에 따른 정상적인 인사절차를 밟은 것뿐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이번 기사를 쓴 후 한 독자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독자는 “양측의 주장 가운데 어느 쪽이 옳은지를 딱 부러지게 가리기는 쉽지 않다. 정권말 자기 사람 심기가 불합리한 구태라는 인수위 측의 의견도 옳지만 ‘불법은 아니다’라는 청와대의 주장도 완전히 틀렸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차제에 정권 임기말 알박기 인사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마련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셨습니다. -이 기사로 인해 대우조선해양 박두선 대표가 물러난 것은 아니고 당장의 제도개선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만 적어도 국민들에게 정권말 알박기 인사가 옳은 일인지 잘못된 일인지를 한번씩 곰씹어 보는 계기는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이것만으로도 기사를 쓴 성과가 있었다는게 개인적 견해입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기사는 언론윤리강령을 철저히 준수하며 작성됐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취재 과정이나 보도하게된 경위 모두 외부 지원과는 관계 없습니다. 보도당사자인 박두선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의 반론신청은 없었고 언론중재위원회에 회부당한 사실도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80회 전체 총평

제380회(2022년 4월) 이달의 기자상은 모두 9개 부문에 총 56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4개 부문에서 7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JTBC의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미국 법인 ‘월세 선금 3억’ 이해충돌> 보도와 경향신문의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 검증>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JTBC 보도는 인사검증 국면에서 쏟아진 여러 보도 중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사안에 집중해 깊이 있게 파고들었고 공직자의 이해충돌 문제를 선명하게 제기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과거 청문회에서 한 후보자가 월세로 수억원을 벌었다는 사실이 짧게 언급됐던 점에서 출발해 새로운 팩트를 발굴해 낸 점도 호평을 받았다.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가족 전원이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았다는 경향신문 보도는 김 후보자가 윤석열 내각 후보자 중 처음으로 자진사퇴하는 결과로 이어지는 등 파급력이 강한 보도였다는 데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일치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파이낸셜뉴스의 <우리은행 직원 회삿돈 500억원 횡령 파문 外> 보도는 전형적인 발생 특종 보도로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온 파괴력 있는 보도였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하는데 심사위원들 간 이견이 없었다. 총 9편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는 시사저널의 <2018~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232명 부동산 전수 조사> 보도와 국민일보의 <‘유리벙커’ 실태점검 시리즈> 등 2편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시사저널 보도는 광역·기초자치단체장 232명의 부동산 보유 현황을 전수조사해 분석함으로써 국회의원이나 고위 중앙 공직자 중심이었던 부동산 검증 보도에서 범위를 한 단계 넓힌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의적절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검증하려 한 노력과 전수조사를 통해 새로운 팩트들을 발굴해냈다는 점도 주목을 받았다. 국내 민방위 대피소 실태를 3회에 걸쳐 다룬 국민일보의 ‘유리벙커’ 보도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소재에 심층적인 취재, 꼼꼼한 기사가 더해진 보도였다는 데 많은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일치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와 맞물려 ‘우크라이나처럼 공격을 받으면 우리는 안전한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보도가 시의적절한 기획이었다는 평가도 있었다. 모두 9편이 출품된 지역취재보도 부문에서는 대구MBC의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자녀 의대편입 비리 의혹> 보도와 전주MBC의 <선거 브로커와 검은 제안> 보도 등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자녀의 봉사시간 ‘쪼개기’ 등을 짚은 대구MBC 보도는 그 동안 장관 후보자 인사 검증 보도가 주로 중앙언론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데서 벗어나 지역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지역 언론이 인사검증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주MBC 보도는 선거 때마다 일반화된 여론조사가 어떻게 왜곡될 수 있는지 맹점을 짚은 점이 호평을 받았다. 또 여론조사 조작 가능성이 단지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에서도 일어날 수 있고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문제를 제기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4월

제380회(2022년 4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미국 법인 ‘월세 선금 3억’ 이해충돌
1-01 JTBC 이윤석·황예린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 검증
1-13 경향신문 정환보·유희곤·윤승민·이유진·유선희·김희진
경제보도부문 · 1편
우리은행 직원 회삿돈 500억원 횡령 파문 外
3-04 파이낸셜뉴스 이병철·박소연·이승연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2018~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232명 부동산 전수 조사
4-02 시사저널 조해수·공성윤·김현지
‘유리벙커’ 실태점검 시리즈
4-09 국민일보 강창욱·이동환·정진영·박장군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자녀 의대편입 비리 의혹
6-01 대구MBC 심병철
선거 브로커와 검은 제안
6-09 전주MBC 조수영·허현호·정진우·서정희·진성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미국 법인 ‘월세 선금 3억’ 이해충돌
수상 취재보도1부문 JTBC
집무실 이전, 국방부 안에는 ‘민간’도 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투데이
계곡살인 의혹 사건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중대재해법 1호’ 삼표, 붕괴 ‘묵살’에 ‘증거인멸’까지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한덕수, 김앤장 고문료 18억여 원 등 새정부 내각 인사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IN
정호영 복지부장관 후보자 딸, 경북대 의대 면접서 3고사실 홀로 만점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가평계곡 살인사건 수사기록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부장검사가 낸 교통사고...경찰 ‘중과실’ 판단 뒤집은 검찰 외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김명수 대법원, 민중기 법원장 사법행정권 남용
후보 취재보도1부문 헤럴드경제
건설산업노조 진병준 위원장 횡령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김인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 검증
수상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정호영, 김인철 등 윤석열 초대 내각 후보자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대학야구 비리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잠실야구장, 2026년까지 ‘돔’으로 건립
후보 취재보도2부문 서울신문
카드 번호 살짝 바꾸면..“도용 무방비”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신한카드 이용자들이 겪은 의문의 부정 결제 사태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우리은행 직원 회삿돈 500억원 횡령 파문 外
수상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서비스 외주화 나선 LS일렉트릭 잡음 이는 까닭
후보 경제보도부문 일요신문
더 막강해진 민노총… 골병 드는 건설업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e대한경제
2018~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232명 부동산 전수 조사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코로나가 부른 ‘댓글 사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5%의 한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살람! 1만km의 등굣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코로나의 상흔, 마음에도 일상을』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검사의 눈물 : 사과와 용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새벽·총알배송의 역습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유리벙커’ 실태점검 시리즈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백신접종으로 뒤바뀐 운명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기후탐사리포트 <1.5℃ 마지막 경고>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혐오 팬데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제주 13개월 영아 사망 의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국가의 ‘하층민 감시통제 네트워크’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공립유치원 학대 의혹 기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구멍 뚫린 관공서 개인정보 실태 폭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누가, 회장님 기사를 지웠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법률사무소 사칭 보이스피싱 사기조직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해킹 취약’ 아파트 부지기수...“언제든 뚫린다!” 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소개팅앱 회원 성비조작 폭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자녀 의대편입 비리 의혹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민주당, 목포시민 8천명 개인정보 유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장애인 거주시설 상습 폭행과 학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안동MBC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관사 사유화 문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성폭행 의혹 기사는 여전히 운행 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전임 교수 채용에도 ‘부모 찬스’ 국립대 교수 부실 채용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일보
폐양어장 길고양이 학대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포항MBC
대규모 수상태양광 설치 해창만 환경 이상 징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순천
선거 브로커와 검은 제안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강화·옹진은 수도권이 아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통큰기획-경기도에 ‘민물어부’가 산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동해안 산불, 절망에서 희망으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위기가구 추적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세월호 조타수 인터뷰 등 8주기 기획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넘어진 박덕흠 의원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시스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