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01회 · 2024년 1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05

허식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제보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0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0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의장이 이상한 신문을 의원들에게 돌렸다고 합니다.” 취재는 이 짧은 제보 하나에서 시작됐습니다. 매일 수십 종류의 신문이 배달되는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이날 유독 한 언론사 신문을 찍어 의장이 이를 전 의원실에 돌렸다니, 분명 어떤 이유나 메시지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우선 시의회 내부 취재를 통해 사실 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제보자의 말과 같이 허식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이 비서실을 통해 해당 신문을 다수 확보한 뒤 의원들에게 배포하라는 지시를 내린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인천일보는 허 의장이 배포한 신문을 급하게 입수해 분석했습니다. 내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한 언론사가 ‘특별판’ 형태로 발행한 해당 신문은 총 40면에 걸쳐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내용으로 가득했습니다. 이는 민주화운동에 대한 일반 상식을 넘어 이미 대법원에서 인정한 내용조차 부정함으로써 실정법(5·18특별법) 위반 소지까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역사적 사실에 대한 평가와 주장은 물론 다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300만 인천시민을 대표하고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할 인천시의회 의장이 이런 내용의 신문을 비서진을 통해 직접 해당 언론사까지 가서 구입케 한 뒤 시의원들에게 전달토록 지시했다는 점은 공인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이라 판단했습니다. 신문을 직접 전달 받은 시의원 다수를 취재한 결과 그들의 반응 또한 다르지 않았습니다. “극우 유투버나 할 행동”, “정치적 중립을 어겼다” 등 날선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인천일보는 이 같은 일련의 취재를 종합해 허식 의장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 연속보도의 첫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1)잇따른 막말 허식 인천시의장, 이번엔 역사 왜곡<1월4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8146 허식 의장은 논란 후 “의정에 참고하라고 줬을 뿐이다. 기사 내용에 찬반을 밝히지 않았다”며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지 않았다고 일관되게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인천일보는 그간 허식 의장의 언행을 미루어봤을 때 이번 사건이 즉흥적으로 일어난 일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그의 공식석상 언행들을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 좀 더 광범위하고 면밀하게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공인으로서는 물론 일반 상식과도 동 떨어진 그의 역사 인식을 나타내는 징표들을 추가로 확보해 보도했습니다. 동시에 허 의장이 논란 후 또 한 번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내용의 기사를 시의원들과 간부 공무원들이 모여 있는 단체 대화방에 공유한 사실을 제보 받아 추가 보도함으로써 허 의장의 해명이 거짓이었음으로 밝혀냈습니다. ▶(2)허식 인천시의장, 끝없는 구설…지난 연말엔 '서울의 봄' 왜곡<1월11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161 ▶(3)허식 한동훈 5·18 헌법 수록 비판 공유<1월16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701 인천일보는 1월3일 이 사건 첫 보도를 시작으로 1월23일 허식 의장이 의장직을 잃기까지 20일 동안 약 40건의 관련 보도를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인천일보는 허 의장의 신문 배포 논란을 계기로 파생된 일련의 ‘사건’ 위주의 보도를 넘어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선출직 지방의원들의 끊이지 않는 부적절한 언행이 왜 계속 발생하는지 따져보기 위한 구조적 원인 파악 노력도 이어갔습니다. ▶(4)[긴급점검-지방의회 품격 추락, 무엇이 문제인가] (상) 격 떨어지는 언행, 정 떨어지는 의원<1월15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619 ▶(5)[긴급점검-지방의회 품격 추락, 무엇이 문제인가] (상) 일탈 일삼는 지방의원…비위 눈감는 지방의회<1월15일자 3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622 ▶(6)[긴급점검-지방의회 품격 추락, 무엇이 문제인가] (하) 허술한 체계, 말뿐인 징계<1월16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816 ▶(7)[긴급점검-지방의회 품격 추락, 무엇이 문제인가] (하) 권한만 있고 책임은 회피…결국 솜방망이 면죄부<1월16일자 3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810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특이사항 없음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타 매체 선행보도는 없었습니다.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 첫 보도 후 통신사, 중앙지, 지방지, 방송사, 인터넷 매체 등 사실상 주요 매체 대부분이 인천일보 보도를 받았습니다. 해당 목록은 [별첨]으로 제출하겠습니다. 또한 허식 의장에 대한 인천일보 첫 보도 이후 그가 의장직을 박탈당하기까지 발생한 아래 5번 항목과 같은 사건들 역시 인천일보를 포함한 통신·신문·방송·인터넷 매체 가리지 않고 전국 대부분 언론사들이 수백 건에 달하는 후속보도를 이어갔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첫 보도 이후 반응은 즉각적이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허 의장의 제명을 요구했고 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역시 허 의장의 징계와 사과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허 의장이 속해 있던 국민의힘 또한 인천일보 지면 보도 당일 저녁, 비대위원장 지시로 허 의장을 당 징계기구인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허 의장의 행위를 심각한 해당 행위로 판단한 것입니다. ▶(8)허식 시의장 '5·18 폄훼' 인천도 광주도 서울도 분노<1월5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8304 ▶(9)국민의힘, ‘5·18 폄훼’ 신문 배포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 징계 논의<1월5일 인터넷판>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8351 허 의장 사건은 올 4월 있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정치인들이 표심을 다지기 위해 하나의 수단으로 악용해 온 극단적 언행을 퇴출시키는 계기가 됐기 때문입니다. 여당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허 의장 사태를 두고 “극단적 언행의 정치인이 당에 설 자리는 없다”고 두 차례 공언했습니다. 허 의장 역시 당 징계를 피하기 위해 당적을 스스로 버렸습니다. ▶(10)“5·18, DJ·北이 주도한 내란” 인쇄물 돌린 인천시의회 의장 비판 수위 나날이 거세져. “의장직 내려놔야”<1월5일 인터넷판>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8361 ▶(11)'5·18 폄훼' 허식 인천시의장 '꼼수' 탈당<1월8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8573 ▶(12)선 넘은 허식에 선 그은 한동훈<1월17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0022 허식 의장에 대한 비판 여론은 정치권에만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중앙 정치권과 인천시의회 내부는 물론, 인천 지역 시민 단체와 광주의 오월단체 등 각계각층에서 그의 의장·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과 기자회견이 잇따랐습니다. 그 과정에서 허 의장은 5·18특별법 위반 혐의로 인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 당해 경찰 수사 또한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13)5·18 폄훼·꼼수 탈당…허식, 시의장 내놓나<1월9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8760 ▶(14)“허식 인천시의장 사퇴하라” 5·18 피해자들의 절규<1월10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8943 ▶(15)“허식, 의장자격 없다…강력하게 처벌하라”<1월10일자 3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8948 ▶(16)5·18 폄훼 신문 돌린 허식 인천시의장, 경찰 수사 받는다<1월12일자 인터넷판>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430 ▶(17)광주시의회, 5·18 민주화운동 폄훼 허식 의장 사과·사퇴 촉구<1월16일 인터넷판>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0019 허 의장은 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적법한 절차에 의해 동료의원들로부터 의장직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1991년 인천광역시의회 개원 이래 현 9대 의회에 이르기까지 ‘의장 불신임건’이 발의돼 이처럼 의장이 불명예 사퇴한 사례는 처음입니다. ▶(18)국힘 불신임 의결…허식 사퇴 초읽기<1월15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617 ▶(19)허식 불신임안 상정…의장직 박탈 초읽기<1월19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0429 ▶(20)불신임안 거부·의회 파행…모두를 등진 허식<1월24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1100 ▶(21)인천시의회, 허식 의장 '불신임'…개원 이래 최초 '오명'<1월25일자 1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1327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했습니다. 인천일보는 40여건의 관련 기사 모두를 지면 배치 시 1면과 3면에 배치하는 등 사안의 중요성에 대한 내부적 공감대를 이뤘고 사설과 데스크칼럼을 통해 다방면으로 사건을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외부위원으로 구성돼 한 달에 한 번 인천일보 지면을 평가하는 ‘시민편집위원회’에서는 이번 사안을 가장 먼저 보도하고 이슈를 끌어온 것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박소영 편집위원(법무법인 케이앤피 대표변호사)은 “이번 인천시의회 의장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으로 지방의회 품격 및 자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고, 이선택 편집위원(전 선진화시민행동 기획국장) 역시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군구 지방의회 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감시와 비판은 언론 본연의 역할 중 하나다. 그런 점에서 이번 인천시의회 의장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인천일보가 가장 먼저 보도하고 이슈를 이끌어왔다는 점에서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은 없습니다. 단 보도 대상이었던 허식 전 인천시의회 의장이 인천 남동경찰서에 이번 사건을 취재한 인천일보 기자 4명 중 2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1월 초쯤 고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찰 쪽에서 고소장이 접수됐다는 사실은 알려왔지만 그 이후 입건 여부나 사건 조사를 위한 피고소인 출석 요청은 아직 받은 바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01회 전체 총평

제401회(2024년 1월) 이달의 기자상은 모두 11개 부문에 58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3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 부문에서는 채널A의 <대통령실, 한동훈 비대위원장 사퇴 요구>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채널A는 총선을 앞두고 대통령실과 한동훈 위원장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르던 시기, 다각도의 취재로 여권 상층부의 갈등 상황을 단독 보도했다. 특히 다수의 취재원을 대상으로 팩트체크와 균형감 있는 보도를 위해 노력했다. 4월 총선의 큰 변수로서 보도의 파급력이 컸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경제보도부문에는 8편이 출품됐는데, 한국일보의 <서민금융기관의 민낯, 새마을금고의 배신>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일보는 지난해 창립 60년을 맞은 새마을금고가 본연의 역할인 서민 대상 대출을 등한시하고 거액의 기업 대출에 몰두하거나 뇌물로 얼룩진 초유의 사태를 취재했다. 전국 지역 금고 1189곳 경영공시 자료를 전수 분석하는 등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보도를 팀플레이로 이끌어냈다. 그동안 단발적으로 다뤄왔던 사안을 종합 보도했고, 울산, 경남 거제와 고성, 전북 남원과 세종, 경기 안산과 광명 등 지역 금고의 문제점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밀도 있는 인터랙티브 뉴스 등 편집에서도 돋보인 수작으로 수상작 선정에 이견이 없었다. 12편의 작품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은 서울신문의 <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 보도가 선정됐다. 서울신문은 위탁부모 24명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위탁부모 170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또 전문가, 현장 공무원, 상담사 등 114명 실태조사를 통해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제도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짚어본 데 이어 제도 활성화와 대안을 제시하고자 했다. 위탁부모가 맡아 양육하다가 원래 가정으로 복귀하거나 위탁가족 품에서 성인이 된 경우 등 사례 중심 보도로 몰입력을 높였다. 좌담회까지 많은 취재 분량에도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MBC의 <사립대는 누구의 것인가? 이사장과 족벌왕국> 보도가 수상했다. MBC는 292개 전체 사립대에 대해 설립자 친인척이 주요 보직을 맡고 있는지, 설립자 일가가 어떤 혜택을 받고 있는지, 세습이 진행 중인지 등을 정보공개 청구해 집중력 있고 구체적으로 조명했다. 기자의 발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카메라를 들고 현장감 있게 취재한 노고와 끈기가 돋보인 가치 있는 보도였다고 손꼽혔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는 13개 작품이 도전했는데, 부산일보의 <이재명 대표 피습 추적, 흔들린 지역 의료> 보도가 선정됐다. 부산일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과 관련 서울대병원 전원 배경을 최초로 보도했다. 동시에 피의자 동선 추적에도 집중해 계획범죄를 증명할 단초를 마련하기도 했다. 심사위원단은 지역 응급의료 실태와 전원 체계를 파고들어 독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 의미 있는 기사라고 평가했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 연합뉴스 부산취재본부의 <민주주의 피습 직후> 보도는 이재명 대표의 부산 가덕도 신공항 예정부지 방문이라는 통상적인 정치 일정이 순식간에 끔찍한 피습 사건 현장으로 바뀐 긴박한 상황을 포착했다. AP, 로이터 등 통신사를 통해 각국의 주요 외신에도 국내 제1야당 대표의 정치테러 사건 현장이 생생하게 전달됐다. 이번 제401회 이달의 기자상 출품작을 보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일관되고 지속적인 관심과 보도가 언론의 책무임을 잊지 않았다. 정면 승부하는 현장 보도, 저널리즘에서 희망을 볼 수 있는 대목이다. 흔히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새로운 시각으로 취재하고 보도할 수는 있다. 이미 다뤄졌던 주제라도 얼마나 공정하고 디테일하게, 기자의 정성과 노력이 담겼는지가 새로움의 원천이다. 오늘도 기자의 진심은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1월

제401회(2024년 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대통령실, 한동훈 비대위원장 사퇴 요구
1-03 채널A 조영민·유승진·안보겸·최수연·조민기
경제보도부문 · 1편
서민금융기관의 민낯, 새마을금고의 배신
3-08 한국일보 정민승·유대근·진달래·박준석·원다라·송주용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
4-01 서울신문 김주연·김중래·박상연·강동용·김예슬·손지연·홍인기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사립대는 누구의 것인가? 이사장과 족벌왕국
5-01 MBC 이준희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이재명 대표 피습 추적, 흔들린 지역 의료
6-11 부산일보 이현정·이우영·나웅기·손희문·김병군
사진보도부문 · 1편
민주주의 피습 직후
10-01 연합뉴스부산 손형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대통령실 출신 조성경 차관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국힘 ‘인재영입’ 박상수 변호사, ‘가명’으로 로스쿨 입시강사 활동...“조세 포탈 의심”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대통령실, 한동훈 비대위원장 사퇴 요구
수상 취재보도1부문 채널A
'여비서 성희롱 논란' 현근택 부원장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해병대 수사외압’, 대통령실 개입 첫 확인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 '내정' · 대통령 사위 '취업 특혜'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부동산 통계 조작 텔레그램방 확보’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국가 핵심 반도체 기술‧인력 유출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유명 쇼핑몰 사장 두 얼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한국산 잠수함 도면 대만에 통째로 유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경제신문
김경율 "주가조작보다 '디올백'이 더 심각한 사건... 바짝 엎드려 사죄해야"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청량리 ‘재개발 비리’ 관련 구청 공무원 연루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성인방송 강요 및 감금으로 극단 선택한 부인의 남편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R&D 예산 삭감, 중기부 자랑 팁스까지 '휘청'
후보 취재보도2부문 전자신문
출생아 매년 1만 명 줄면 10년간 일자리 25만 개 증발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투데이
DL이앤씨 국가고객만족도 조사 조작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부실한 금융교육, 빈곤의 시작
후보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태영그룹, 워크아웃 신청 하루 만에 유동성 확보 약속 파기 등
후보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한화 등 기업의 RSU제 도입 관련 심층 기획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보이스피싱 조직에 뚫린 알뜰폰 개통 사이트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존폐기로 선 단통법, 총선핵심쟁점 부상
후보 경제보도부문 전자신문
서민금융기관의 민낯, 새마을금고의 배신
수상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2024 총선리포트-열린 사회와 그 적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출산장려금 지자체 전수조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디지털 휴이넘이 온다’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경제신문
너 페미지? 묻는 사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상속전쟁: 가족의 배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연탄 3장으로 버티는 ‘그림자 경로당’... 집계도 못해 복지 사각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중도, 그들은 누구인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소아당뇨>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자식담보대출’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에너지전환 레이스, 선두에 선 대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기신문
대만 대선 13일의 밀착 취재-대만의 선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조선일보
사립대는 누구의 것인가? 이사장과 족벌왕국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탐사보고서 기록 [웰컴 투 코리아]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서천 특화시장 ‘불꽃의 시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불장난 하고 싶었다” 서천 방화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사퇴에 이어 검찰 기소까지 ‘현직 제주도의원 성매매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민일보
보일러비 지원 대상 노부부, 전기장판 켰다 화재 참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원설본부 졸속·강제 이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발달장애 아동 낳은 게 죄?” 부산 북구청장 망언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CBS
모두가 보호자였고, 가해자였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속도계 없고 경고등 7개...아찔한 농어촌버스 외 9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V전주방송
팔공산 자락 불법 폐기물 매립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이재명 대표 피습 추적, 흔들린 지역 의료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1년 넘게 직원 강제추행한 의원님..성추행있던 고깃집서 업추비 결제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중대결함 ‘불합격’ 초등학교 승강기, 지인 찬스에 ‘합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현대판 낙인, 신용 불량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창원국가산단 50년 ‘제조업 대진단’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KBS창원
나이팅게일이 떠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라일보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문화올림픽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흙에서 자라는 희망’ 농어촌유학 현재와 과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강원CBS
바다가 젊어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민주주의 피습 직후
수상 사진보도부문 연합뉴스부산
갑진년 청룡 눈을 뜨다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TBC
국정원 “김주애가 유력한 후계자”...첫 판단 주목” (영자신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코리아헤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