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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01회 · 2024년 1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07

“발달장애 아동 낳은 게 죄?” 부산 북구청장 망언 논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0),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부산CBS는 지난달 17일 부산 강서구와 북구가 공동 개최한 언론 간담회에서 그야말로 귀를 의심케하는 발언을 접했다. 오 구청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은 분위기를 감지하고 곧바로 “말을 잘못한 것 같다”며 상황을 급하게 수습했다. 단순히 간담회 자리에서의 말실수 정도로 치부하고 넘길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다음 날까지 구청장의 말은 귓가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구민을 대표하는 지자체장의 입에서 나오지 말아야 할 말이 나왔고, 바로 앞에서 생생하게 들은 기자로서 묵인할 수 없었다. ‘말이 헛나왔다’며 웃어넘길 수 있는 말이 아니었다. 실언이 아닌 ‘망언’이었다. 편하게 대화를 나누자는 취지의 간담회에서 나온 이야기인 만큼 이를 기사화해도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있었다. 하지만 당시 자리는 두 지자체장이 함께 주최한 사실상 공식 석상이었다. 뿐만 아니라 부산에서도 거주 장애인 등록 인구수가 손꼽히는 북구를 책임지는 지자체장이 결코 내뱉어선 안 될 혐오와 차별의 말이라고 판단했다. 오 구청장에게도 직접 전화로 당시 상황을 확인하고 해명을 들었다. 오 구청장은 “안 아프게 태어났다면 좋았을 텐데 안타까운 마음에서 한 말”이라며 폄하의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되도록 기사화를 하지 말아달라며 “이러면 다음부터는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냐”는 말도 덧붙였다. 해명을 듣고 오히려 기사를 쓰기로 결정한 우리 판단이 옳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 구청장의 해명 또한 기사에 충실히 담았다.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이었다. 말 한 마디에서 시작된 보도는 엄청난 파문을 일으켰다. 금방 휘발될 정치인의 말실수나 해프닝에 그치지 않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후속 보도에 애썼다. 장애인 단체뿐 아니라 시민단체, 각 정당들은 일제히 규탄 성명을 발표했고, 오 구청장은 결국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6개월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부산CBS의 의지와 결단으로 시작된 보도는 장애인에 대한 무의식적인 차별적 인식에 대해 우리 사회가 다시 한 번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로 이어졌다. 부산CBS가 해당 사안과 관련해 보도한 목록은 아래와 같다. [방송/부산라디오 표준FM102.9] [01.22 부산CBS아침종합뉴스] 오태원 북구청장, 발달장애아동 "낳지 말아야했는데 낳았다" 망언 논란 (단신) [01.23 부산CBS저녁종합뉴스] "장애아동 낳은 게 죄" 부산 북구청장 망언 일파만파 [01.23 부산CBS저녁종합뉴스] 구청장은 장애인 망언, 의회는 음주·폭행…"공천 누가 줬나" [01.24 부산CBS아침종합뉴스] 부산 장애인 학부모 단체, 북구청장 망언 규탄(단신) [01.24 부산CBS아침종합뉴스] 국민의힘, '장애인 망언'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징계절차 개시(단신) [01.24 부산CBS저녁종합뉴스] 부산 북구청장 망언 장애인 단체 기자회견...사과, 고성 뒤섞여 [01.25 부산CBS저녁종합뉴스] 부산 북구청장 장애인 정책 약속, 달래기용?...실현가능성 논란 [01.31 부산CBS저녁종합뉴스] '장애인 망언'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국힘 당원권 6개월 정지(단신) [01.31 부산CBS저녁종합뉴스] '장애인 망언' 오태원 북구청장, 국힘 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 [02.02 부산CBS저녁종합뉴스] 오태원 북구청장 징계...장애인단체 "변화로 이어져야"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 [01.19 부산CBS 노컷뉴스] "낳지 말아야 했는데 낳았다" 부산 북구청장, 발달장애인 '망언' [01.22 부산CBS 노컷뉴스] 부산 북구청장 발달장애인 망언에 장애인 학부모 '분노' [01.23 부산CBS 노컷뉴스] 부산 북구의회, 구청장 망언 규탄…국민의힘 의원들은 전원 '불참' [01.23 부산CBS 노컷뉴스] 구청장은 장애인 망언, 의회는 음주·폭행…"공천 누가 줬나" [01.23 부산CBS 노컷뉴스] 부산 북구의회, 장애인 망언 구청장에 "즉각 사퇴하라" 규탄 [01.24 부산CBS 노컷뉴스] 국민의힘, '장애인 망언'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징계절차 개시 [01.24 부산CBS 노컷뉴스] 부산 북구청장 망언에 장애인 부모 기자회견…사과·고성 뒤섞여 [01.25 부산CBS 노컷뉴스] 부산 북구청장 장애인 정책 약속, 여론 달래기용?…실현가능성 논란[01.31 부산CBS 노컷뉴스] '장애인 망언'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국힘 당원권 6개월 정지 [02.02 부산CBS 노컷뉴스] 오태원 북구청장 징계…장애인단체 "변화로 이어져야"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사건 당사자인 부산 북구청장과 취재기자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기사에 등장하는 관련 기관 또는 부산장애인부모회나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부산장애인총연합회, 청솔돌봄 사회적협동조합,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부산 북구의회, 국민의힘 부산시당 등이다. 기사에 등장하는 취재원은 신원을 밝힐 수 있는 자들로 소속을 밝히고 직접 인용했다. 모든 취재는 대면 또는 유선으로 직접 취재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해당 발언이 있었던 언론 간담회 이후 이에 대한 선행 보도는 없었다. 부산CBS 최초보도 이후 지역방송을 비롯해 연합뉴스 등 통신사, 지상파 언론과 중앙지, 인터넷 매체 등에서 관련 보도가 잇따랐다. 처음 논란이 불거졌을 때부터 중앙 언론에서도 일제히 이를 보도하며 전국적인 이슈가 됐고, 이후 당의 징계까지 이어지며 대부분의 언론사에서 보도가 잇따랐다. 지역 언론 등 보도 5건을 첨부하고, 일부 기사는 아래 목록으로 대신한다. 분량 제한으로 전체 102건의 기사 목록은 별도 파일로 첨부했다. “발달장애인 낳은 게 죄”…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장애인 비하 막말 2024.01.19. KBS “발달장애인 안 낳아야 하는데 왜 낳았노”…부산 북구청장 발언 논란 확산 2024.01.21. 세계일보 "장애인 안 낳아야 하는데 왜 낳았냐"…부산 북구청장 '막말' 논란 2024.01.21. 매일신문 민주당 "발달장애인 혐오발언, 오태원 청장 제명해야" 2021.01.21. KNN “발달장애인 낳은 게 죄”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막말 논란 일파만파 2024.01.22. YTN "발달장애인 낳은 게 죄" 부산 북구청장 논란, 부모들 "참담" 2024.01.22. 오마이뉴스 장애인 낳은 게 죄?…부산 북구청장 '장애혐오' 논란 일파만파 2024.01.22. MBN “발달장애인, 낳지 말았어야 하는데”…부산 북구청장 망언 논란 2024.01.22. 조선일보 발달장애인 부모 ‘죄인’ 몰아세운 부산 북구청장, 해명은 더 심각하다 2024.01.22. 한겨레 오태원 북구청장, 장애인 막말 뒤늦게 수습 2024.01.22. 부산MBC “발달장애인 왜 낳았나”…부산 북구청장 막말 논란 2024.01.22. 동아일보 부산 북구청장 "발달장애인 왜 낳았노"... 이재명 "민주당이면 곧바로 징계" 2024.01.22. 한국일보 "안 낳아야 하는데 왜 낳았노" 귀를 의심케 한 구청장 '막말' 2024.01.22. MBC 발달장애인 발언 논란 부산 북구청장 사과…"경솔했고 언행주의" 2024.01.22. 연합뉴스 발달장애인 부모에 "안 낳아야 하는데 왜 낳았노" 오태원 북구청장 사과 2024.01.22. 국제신문 "장애인 왜 낳았노" 부모 울린 구청장…"감정 북받쳐 경솔했다" 2024.01.22. 중앙일보 국민의힘 윤리위, '발달장애인' 발언 논란 부산 북구청장 징계 논의 2024.01.22. SBS “발달장애아 왜 낳았노” 말한 부산 북구청장 사과했지만… 2024.01.24. 서울경제 부산 북구청장 막말 논란에 장애인 단체 “인식 변화 계기 돼야” 2024.01.24. 부산일보 국민의힘, ‘발달장애인’ 발언 논란 부산 북구청장 징계 절차 개시 2024.01.24. KBS 국민의힘, 장애인 차별발언 논란 오태원 북구청장 징계절차 개시 2024.01.24. 국제신문 국민의힘, “발달장애인 안낳아야” 부산 북구청장 ‘당원권 정지 6개월’ 2024.01.31. 경향신문 “안타까움에 북받쳐서…” 장애인 부모에 막말? 국힘 오태원 당내 징계 2024.01.31. 한겨레 ‘장애인 막말’ 오태원 북구청장 중징계…재발 방지 촉구 2024.01.31. KBS '장애인 망언'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국힘 당원권 6개월 정지 2024.02.01. JTBC 5. 사회에 끼친 영향 부산CBS 최초보도로 망언이 알려지자 부산장애인부모회 등 장애인 단체들은 즉각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며 규탄 움직임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과 시민 단체에서도 일제히 성명을 내는 등 전국적인 논란으로 확산됐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논란이 확산하자 장애인 부모 단체에 직접 찾아가 사과를 전하며 면담을 가졌다. 자신의 말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부산장애인부모회에 북구 지역 내 장애인 복지 정책 추진을 약속하는 확약서에 서명했다. 오 구청장이 추진을 약속한 장애인 정책에는 ▲발달장애인주거생활지원서비스 시범사업 및 확대 추진,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설치·운영, ▲발달장애인일자리사업 확대, ▲발달장애인긴급돌봄센터 사업,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확대가 있다. 이와 별개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망언에 대한 징계에 착수했고, 오 구청장의 해명을 듣고 위원회 회의를 열어 징계를 검토한 끝에 당원권 정지 6개월이라는 중징계를 의결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 또한 입장문을 내고 징계 강화와 인식 개선을 통한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혐오적 발언과 인식에 대해 정치권뿐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경각심을 주는 결과로 이어졌다. 지난해 주호민 웹툰작가의 발달장애 자녀 교사 고소건 이후 우리 사회에는 장애에 대한 혐오와 배제 인식이 걷잡을 수 없이 퍼졌다. 수년째 이어진 전장연 지하철 시위가 ‘갈등’과 ‘충돌’의 이미지로만 남게 된 혐오의 시대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지자체장의 장애에 대한 차별·혐오적 발언을 고발한 부산CBS 보도는 더욱 의미가 크다. 언론이 장애 혐오를 조장하는 것이 아닌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서 이들을 보호하고, 정치권을 포함해 사회 전반적으로 경각심을 준 사례로 남을 것이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부산CBS 보도는 언론윤리강령 기준을 철저하게 준수했다. 보도 이후 해당 구청장에 대한 당 차원의 중징계가 이뤄졌고, 지역 내 장애인 정책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 지역 언론으로서 지역 권력을 견제·비판하고 주민, 특히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역할에 충실했다고 판단한다. 7. 기타 고려사항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 등은 없다.

회차 심사평

제401회 전체 총평

제401회(2024년 1월) 이달의 기자상은 모두 11개 부문에 58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3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 부문에서는 채널A의 <대통령실, 한동훈 비대위원장 사퇴 요구>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채널A는 총선을 앞두고 대통령실과 한동훈 위원장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르던 시기, 다각도의 취재로 여권 상층부의 갈등 상황을 단독 보도했다. 특히 다수의 취재원을 대상으로 팩트체크와 균형감 있는 보도를 위해 노력했다. 4월 총선의 큰 변수로서 보도의 파급력이 컸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경제보도부문에는 8편이 출품됐는데, 한국일보의 <서민금융기관의 민낯, 새마을금고의 배신>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일보는 지난해 창립 60년을 맞은 새마을금고가 본연의 역할인 서민 대상 대출을 등한시하고 거액의 기업 대출에 몰두하거나 뇌물로 얼룩진 초유의 사태를 취재했다. 전국 지역 금고 1189곳 경영공시 자료를 전수 분석하는 등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보도를 팀플레이로 이끌어냈다. 그동안 단발적으로 다뤄왔던 사안을 종합 보도했고, 울산, 경남 거제와 고성, 전북 남원과 세종, 경기 안산과 광명 등 지역 금고의 문제점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밀도 있는 인터랙티브 뉴스 등 편집에서도 돋보인 수작으로 수상작 선정에 이견이 없었다. 12편의 작품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은 서울신문의 <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 보도가 선정됐다. 서울신문은 위탁부모 24명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위탁부모 170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또 전문가, 현장 공무원, 상담사 등 114명 실태조사를 통해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제도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짚어본 데 이어 제도 활성화와 대안을 제시하고자 했다. 위탁부모가 맡아 양육하다가 원래 가정으로 복귀하거나 위탁가족 품에서 성인이 된 경우 등 사례 중심 보도로 몰입력을 높였다. 좌담회까지 많은 취재 분량에도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MBC의 <사립대는 누구의 것인가? 이사장과 족벌왕국> 보도가 수상했다. MBC는 292개 전체 사립대에 대해 설립자 친인척이 주요 보직을 맡고 있는지, 설립자 일가가 어떤 혜택을 받고 있는지, 세습이 진행 중인지 등을 정보공개 청구해 집중력 있고 구체적으로 조명했다. 기자의 발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카메라를 들고 현장감 있게 취재한 노고와 끈기가 돋보인 가치 있는 보도였다고 손꼽혔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는 13개 작품이 도전했는데, 부산일보의 <이재명 대표 피습 추적, 흔들린 지역 의료> 보도가 선정됐다. 부산일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과 관련 서울대병원 전원 배경을 최초로 보도했다. 동시에 피의자 동선 추적에도 집중해 계획범죄를 증명할 단초를 마련하기도 했다. 심사위원단은 지역 응급의료 실태와 전원 체계를 파고들어 독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 의미 있는 기사라고 평가했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 연합뉴스 부산취재본부의 <민주주의 피습 직후> 보도는 이재명 대표의 부산 가덕도 신공항 예정부지 방문이라는 통상적인 정치 일정이 순식간에 끔찍한 피습 사건 현장으로 바뀐 긴박한 상황을 포착했다. AP, 로이터 등 통신사를 통해 각국의 주요 외신에도 국내 제1야당 대표의 정치테러 사건 현장이 생생하게 전달됐다. 이번 제401회 이달의 기자상 출품작을 보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일관되고 지속적인 관심과 보도가 언론의 책무임을 잊지 않았다. 정면 승부하는 현장 보도, 저널리즘에서 희망을 볼 수 있는 대목이다. 흔히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새로운 시각으로 취재하고 보도할 수는 있다. 이미 다뤄졌던 주제라도 얼마나 공정하고 디테일하게, 기자의 정성과 노력이 담겼는지가 새로움의 원천이다. 오늘도 기자의 진심은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1월

제401회(2024년 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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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채널A 조영민·유승진·안보겸·최수연·조민기
경제보도부문 · 1편
서민금융기관의 민낯, 새마을금고의 배신
3-08 한국일보 정민승·유대근·진달래·박준석·원다라·송주용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
4-01 서울신문 김주연·김중래·박상연·강동용·김예슬·손지연·홍인기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사립대는 누구의 것인가? 이사장과 족벌왕국
5-01 MBC 이준희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이재명 대표 피습 추적, 흔들린 지역 의료
6-11 부산일보 이현정·이우영·나웅기·손희문·김병군
사진보도부문 · 1편
민주주의 피습 직후
10-01 연합뉴스부산 손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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