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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31회 · 2026년 7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8-02

전라도 향한 혐오, 일상에 스민 낙인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7월9일0시00분 전라도 향한 혐오,일상에 스민 낙인
2 7월9일0시00분 “잘못 없는데 왜 우리 싫어해요"지역만으로 차별 속상해
3 7월9일0시00분 수십년째 정치가 뿌린 증오…갈라치기 수렁으로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7월9일0시00분 전라도 향한 혐오,일상에 스민 낙인 2 7월9일0시00분 “잘못 없는데 왜 우리 싫어해요"지역만으로 차별 속상해 3 7월9일0시00분 수십년째 정치가 뿌린 증오…갈라치기 수렁으로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본 보도 <전라도 향한 혐오, 일상에 스민 낙인>은 한국 사회에서 방치돼 온 ‘전라도(호남)’를 향한 혐오(음해, 왜곡, 비하 포함) 표현 문제를 단순 일회성이 아닌, 근현대사에 켜켜이 쌓인 사회·구조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다룬 기획 보도입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일종의 ‘놀이문화’처럼 행해지는 전라도 혐오가 단순한 가해자 개인의 일탈이라 치부하기보다는, 특정 지역에서 태어나고 생활한다는 이유만으로, 이들을 ‘비정상인’으로 낙인찍는 집단적인 차별, 일종의 ‘파시즘’적 행위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더욱 심각하게 봤던 점은 이 같은 집단 따돌림이 ‘민주주의 공론장’을 파괴해 공동체를 해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점이었습니다. 오랜 기간 방치된 탓에 전남광주 지역민의 일상적 차별과 국가적 분열을 야기하는 구조적 폭력이 고착화됐기 때문입니다. 최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광주 반도체 투자가 발표될 때조차 “전라도에 지으면 망한다”, “중국산 반도체”라는 식의 무차별적 비하 댓글이 포털 창을 도배하는 등 전라도 혐오 표현이 지역의 경제적·사회적 생존권까지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취재팀은 온라인상 만연하는 지역 혐오 실태와 청소년·노동자 등 일상 속 혐오 피해, 전라도를 향한 혐오의 역사적 뿌리와 진화 양상을 입체적·다각적으로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나아가 현상 고발에 그치지 않고 이 같은 특정 지역 혐오가 근절되지 않은 채 끊임없이 확대 재생산되는 원인과 배경을 분석하는 한편, 현행 ‘정보통신망법’ 보완이나 ‘헤이트스피치(증오 발언) 방지법 제정’ 등 개선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우리 사회가 전라도를 타자화하는 ‘지역 혐오’에 대한 명백한 문제 인식을 가지고 책임감 있는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취재팀은 한 달여간 5부(프롤로그 포함, 총 19꼭지)에 걸쳐 보도했습니다. ◇프롤로그(2026년 7월 9일자, 총 4꼭지) 1부에서는 전라도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일상적인 낙인을 겪고 있는 실태를 고발했습니다. 우선 한 사람의 일대기를 통해 과거부터 전라도 출신에 행해지던 차별과 폭력, 혐오가 자녀 세대에 이르러서는 온라인을 통해 대물림 되는 현실을 서사적 글쓰기인 ‘내러티브 저널리즘’을 활용해 담담하게 풀어냈습니다(전라도 향한 혐오…일상에 스민 낙인). 전라도 출신이라면 대부분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언제든, 마치 인종차별과 같은 혐오와 차별을 겪고 있다는 걸 보여줌으로써 우리 공동체가 더는 이 문제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문제의식을 던졌습니다. 이어 지역의 아이들이 특히 온라인을 중심으로 한 전라도 혐오 현상 속에서 일상적 낙인과 정체성 흔들림을 겪고 있는 현실을 고발했습니다("잘못 없는데 왜 우리 싫어해요" 지역만으로 차별 속상해). 최근 전국적 이슈가 됐던 배제고 야구부의 ‘5·18 비하’ 등이 대표적입니다. 대다수 언론이 배재고와 배재고 앞 근조화환 등에 주목했지만, 본보는 피해자인 광주제일고와 지역민들의 반응부터 챙겼습니다. “왜 우리를 이렇게까지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사실 응원 구호보다 댓글이 더 충격적이었다”는 게 광주일고 학생들의 솔직한 심경이었습니다. 최근 국가 첨단 반도체 국책사업 유치 과정에서 악의적으로 분출된 '호남 린치' 현상(수십년째 정치가 뿌린 증오…갈라치기 수렁으로)과 정치권이 정쟁의 도구로 소비한 데 따른 전라도 혐오 담론 형성 메커니즘도 심층 분석했습니다(정치인 정략적 선동에 일상의 놀비처럼 소비). ◇1부. 왜 5·18 왜곡은 반복되는가(2026년 7월 13일자, 총 3꼭지) 2부에서는 전라도 혐오가 어디에서 비롯됐고, 현재 온라인에서 왜 끊이지 않고 확대 재생산되는 지에 대해 구조적으로 파고들었습니다. 우선, 5·18에 대한 역사적, 법적, 사회적 평가가 모두 끝났음에도 전두환·지만원 등에 의한 ‘북한군 개입설’, ‘가짜 유공자’ 등이 끊임없이 재생산되면서 극우층을 중심으로 전라도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책에 담긴 거짓…법 심판에도 확대 재생산). 그뿐만 아니라, 5·18 왜곡이 담긴 도서가 전국의 초중고등학교를 비롯해 도서관에 배치되고 있다는 점도 짚었습니다. 취재팀은 전두환 회고록 관련 판결문과 5·18진상조사위원회 조사보고서, 5·18기념재단 자료를 근거로 5·18 왜곡과 극우층의 혐오 표현의 사실관계를 집중적으로 검증했습니다. 이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을 둘러싼 역사 왜곡이 시대마다 표현과 형식만 달라졌을 뿐, 현재까지도 구조가 크게 변하지 않고 있다는 점도 고발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부축 중심의 산업화 발전 전략에서 배제된 경제적 소외와 국가 폭력이 어떻게 '전라도 혐오'라는 사회적 낙인으로 구조화됐는지도 추적했습니다(경부축 중심 불균등 개발서 태동…'광주 학살' 정당화 위해 고립). 이를 위해 1970년대 산업화 과정에서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영남으로 이주하며 하층민 삶을 영위해야 했던 ‘호남 디아스포라’라는 불평등 역사, 군사정권의 영남 편중 지원과 엘리트 기용 배제, 신군부의 5·18 학살 정당화를 위한 ‘공산주의·폭도’ 프레임 고립 공작이 어떻게 현대 극우 커뮤니티의 밈과 결합했는지 입체적으로 해부했습니다. ◇2부. 혐오의 두 얼굴(2026년 7월 16일자) 2부에서는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유희처럼 소비되는 전라도 혐오 표현과 지역 비하 밈(Meme)이 시민들의 삶에 미치는 정서적, 사회적 폐해를 고발했습니다. 전라도 혐오가 만연한데도 불구하고 ‘표현의 자유’라는 보호막 아래서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점을 지적, 공론이 필요하다는 점을 자연스레 부각시켰습니다("농담", "표현의 자유" 방패 삼고 조롱 놀이화). 특히 전라도 혐오 표현을 두고, 지역 출신 피해자와 가해자를 인터뷰해 나란히 배치했습니다. 장난 삼아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듯, 가해자의 도덕적 불감증이 우리 사회에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피해자를 낳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우선 광주 출신으로 타지에서 혐오와 차별을 겪은 피해자를 인터뷰함으로써 우리 사회에서 ‘전라도 출신’이 타자화돼 일상적으로 혐오, 차별, 배제 상황에 놓여 있다는 점을 고발했습니다("고향 말하니 '빨갱이?', 사투리 고치라고 강요"). 또 전라도 토박이면서도 12년간 디시인사이드·일간베스트(일베) 등에서 활동한 가해자 인터뷰를 통해 혐오 세력 내부의 내면 심리와 왜곡된 논리 구조를 가식 없이 입체적으로 폭로했습니다(일베 반박하다 '괴물'로, 스트레스 분출 '배설소'). ◇3부. 데이터의 경고(2026년 7월 20일자, 총 5꼭지) 3부에서는 온라인에서 전라도 혐오가 얼마나 빈번한지, 또 어떻게 검열을 피해 교묘하게 진화하고 있는지를 고발했습니다. 최근 전라도 혐오 표현이 집중된 전라도 관련 이슈를 보도한 네이버 뉴스 기사 300개, 댓글 총 10만2천여 건의 빅데이터를 모두 수집, 가공·분석했습니다. 실제 전체 댓글의 8.09%(6천602개)가 명백한 혐오 표현이었습니다. 이미 삭제 처리된 댓글만 1만4천 건에 달해 실제 혐오 수위는 훨씬 심각함을 데이터로 증명했습니다. 특히 전라도 혐오가 특정 은어와 기호로 교묘하게 암호화 돼 확산되는 양상을 시각적·통계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이 과정에서 광주과학기술원(GIST) AI융합학과 연구팀 등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과학적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회연결망분석(SNA) 기법으로 시각화해 암호화된 도그휘슬(Dog whistle)과 정치·역사적 낙인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혐오의 메커니즘을 증명했습니다(5·18 왜곡, 지역비하 결합…교묘하고 은밀하게). 이를 통해 단순한 지역 비하를 넘어 정치, 역사, 경제가 결합한 '복합형 혐오'라는 점도 새롭게 밝혀냈습니다. 특히 '7시', '알보칠', '청정구역' 등 전라도 혐오 표현이 놀이 문화로 변질돼 교실로 파고드는 구조를 지적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점을 촉구했습니다('표현의 자유' 가면 쓰고 정당화 "곪을 대로 곪았다"). 이와 함께 독일의 대표적 온라인 혐오 피해 지원 전문 단체인 '헤이트에이드(HateAid)'와의 단독 인터뷰 및 취재를 통해, 디지털 혐오 표현을 방치하는 포털·SNS 등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의 사회적·법적 공동 책임을 명확히 제시하고 해외 규제 동향을 소개했습니다. ◇4부. 혐오 사슬 이렇게 끊자(7월 27일자, 총 3꼭지) 4부에서는 전라도 혐오 표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제도·사회·교육적 개선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명목 뒤에 숨어 대처하지 못하는 국내 법적 한계를 지적하고 플랫폼 사업자의 관리 책무를 강화하는 법제화와 시민사회의 자발적 자성 노력을 결합한 투트랙 방식을 제시했습니다.(교묘해진 조롱, 구멍 큰 규제…법망 현실화 필요). 최근 개정된 이른바 정보통신망법이 사실상 댓글을 통해 이뤄지는 지역 혐오 표현 확대·재생산을 전혀 막을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교묘하고 은밀한 밈·은어…"일말의 관용 없이 엄중한 처벌을"). 이어 온라인을 중심으로 한 혐오 표현 문제가 국내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 현상이라는 점에서 각국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도 사례 분석했습니다(법제화로 징역·벌금형…플랫폼 책임 강화). 이외에도 취재팀은 보도 직후 정치권과 시민사회, 정부 기관, 지역사회 등의 반응을 취재해 집중적으로 후속 보도 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취재팀이 다룬 ‘전라도 혐오’는 주제가 민감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는 물론 취재기자와 특정인 등의 소셜미디어를 찾아가 욕설과 혐오 표현을 무차별적으로 표출하는 이른바 ‘사이버 피라냐’ 현상도 빈번했습니다. 취재원들의 신원을 최우선으로 보호한 이유입니다. 이에 따라 인터뷰를 한 대부분을 익명으로 처리했습니다. 그러나 교수 등 전문가는 실명을 사용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취재팀이 직접 온오프라인에서 취재했으며, 기타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최근 주요 일간지와 방송사 등 타 매체에서도 온라인상 혐오 표현 문제를 다뤘습니다. 특히 배재고 야구부의 지역 비하 논란 이후, 아이들의 교실에서 혐오가 놀이가 됐고 그 중 전라도 혐오가 상당하다는 점도 짚었습니다. 그러나 전라도라는, 특정 지역에 기반하고 국한된 차별과 혐오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지는 않았습니다. 본 기획 보도는 전라도를 향한 혐오와 낙인의 문제를 현상(실태)부터 원인과 역사적 배경 분석, 대안까지 제시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습니다. 본보 보도 이후 특히 지역의 타 언론을 중심으로 호평이 이어졌고, 이와 함께 온라인상 ‘전라도 혐오 표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데 깊은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 또 본보에서 도출해 낸 정치권의 ‘혐오 방지법’ 논의 움직임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과 5·18 기념재단의 공식 입장 표명, “전라도 혐오를 멈춰 달라”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이후 첫 공동성명 등은 타 매체 주요 기사로 인용·전파됐습니다. 언론비평 전문 매체인 ‘미디어오늘’(2026.08.01 이슬기 칼럼)은 무등일보의 기획 보도를 "혐오를 제대로 규정하고 규명한 모범 사례"로 꼽으며 비중 있게 조명했습니다. 배재고 야구부의 호남 비하 응원 사태 등 당시 타 언론들이 단편적인 '논란' 중계나 표피적 현상에만 치중할 때, 무등일보는 피해 당사자(광주일고 학생 등)의 솔직한 심경과 지역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부터 다루었음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본 보도는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온라인상 만연하고 놀이화가 된 ‘전라도 혐오’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를 끌어냈습니다. 특히 정치권의 입법·제도 개선 논의의 직접적 마중물이 됐습니다. 우선 ‘전라도 혐오’가 대물림될 까 우려했던 것과 달리 피해자 격인 학생들이 스스로 일어났습니다. 본보 기획 보도 이후, 독버섯 처럼 번지고 있는 ‘일베식 혐오와 조롱’ 표현을 학교에서부터 뿌리뽑자는 광주특별시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시작된 것입니다. 광덕고·광덕중 학생회는 ‘조롱은 멈추고, 존중은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혐오표현 금지 실천대회를 열었습니다. 부모 세대가 겪은 역사적 아픔을 희화화하는 비정상적인 조롱과 함께 이를 무심코 사용하는 조롱과 폄훼의 언어를 돌아보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에서입니다. 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해 나가자는 자발적 운동은 ‘법적 제재’보다 더 본질적이고, 더 오래 지속할 힘을 갖습니다. 그런 점에서 본 기획은 지역의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의 시민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공통된 문제 인식을 갖고 자발적 연대를 해나갈 마중물이 됐다고 판단합니다. 실제 보도가 나간 직후 광주의 여러 시민사회단체에서 “함께 이 문제를 풀어나가자”고 요청했습니다. 독자들의 반향도 폭발적이었습니다. 프롤로그로 보도한 4개의 각 기사는 최소 수만~수십만개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댓글 창에는 “국민을 갈라치기하는 추악한 정치를 끝내라”, “아이들에게 서러움을 물려줄 수 없다” 등 수천개의 공감과 성원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정치권에서도 ‘한국판 헤이트 스피치 방지법, 조례’ 제정 추진 움직임이 일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전라도 혐오의 실태를 추적한 보도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교육 강화 ▲플랫폼 책임 강화 ▲제도 마련 등을 약속했습니다. 송영길·박선원 국회의원 등 주요 정치인들이 본보 고발 기사에 응답해 일본의 ‘헤이트 스피치 방지법’ 사례를 벤치마킹한 입법 추진과 당 차원의 단호한 대응을 약속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지자체 탄생 첫 공동성명으로 본 기획 관련해 “전라도에 대한 조직적 혐오를 멈춰달라”고 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지역사회에서 무등일보에 관련 대응을 함께 해가자고 응답하는 등 기사가 일회성 보도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회적 변화로 이어지는 강력한 연쇄 효과를 일으켰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단순히 일회성 비판이나 현상 나열에 그치지 않고 ▲역사적 뿌리(5·18 및 경부축 산업화 배제) ▲일상 속 피해 실태(학생·청년 노동자 현장 취재) ▲혐오 당사자 심층 취재(12년 차 일베 이용자 단독 인터뷰) ▲과학적 실증(뉴스 댓글 10만 2,000건 빅데이터 분석) ▲해외 선진 사례(독일 헤이트에이드 현지 취재 및 인터뷰)까지 깊이 있고 입체적인 심층 기획 저널리즘을 구현했습니다. 취재와 보도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해당 사항 없습니다.

이 회차 수상작 2026년 7월

제431회(2026년 7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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