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90회 · 2023년 2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4-06

참사 100일, 이태원

세계일보 사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O), ② 단독기획(O),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서울 한복판에서 159명이 희생된 ‘10·29 이태원 참사’의 충격과 상흔은 100일이 되도록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상처가 아물고 회복되는 모습보다는 점점 더 갈등의 골이 깊어지거나, 외면하고 잊으려는 분위기가 팽배한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人災)로 발생한 대형 참사가 우리를 치고 간 엄청난 슬픔이 분명 있었는데, 우리 사회는 이를 제대로 마주하고, 추모하고, 극복·회복하는 것에 익숙지 않아 보였습니다. 이러한 실태를 있는 그대로 짚고, ‘참사 이후’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사고 이후 황량해진 이태원 일대를 약 2주 동안 돌며 당사자와 시민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참사 여파로 인한 소란과 충돌 그 자체만 중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 더 나아진 미래를 그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야기를 담고자 했습니다. 총 125명과 대화를 나누고, 일부는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희생자 유가족 10명, 참사 골목과 녹사평역 분향소를 찾은 시민 75명, 이태원 지역 상인 17명, 참사 목격자 4명, 세월호 참사를 겪은 세대 4명, 경찰 9명, 전문가 6명과 만나 이태원 참사 대응과 관련해 ‘지금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인지’ 묻고 또 물었습니다. 세월호 참사(2014년)와 이태원 참사(2022년)를 관통하는 진실, 반복되는 사회적 비극의 실체에 대해서도 분석했습니다. 세계일보는 ‘이태원’이라는 장소를 중심으로 이곳을 떠난 사람들과 이곳에 남은 사람들의 삶을 조명하고자 했습니다. 떠난 이도, 남은 이도 각자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공통점은 우리 모두 참사 이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미숙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아직 거대한 슬픔을 제대로 직면할 줄도, 추모할 줄도,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갈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유가족은 물론 이태원에 황망히 남은 상인들은 홀로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참담한 상황에 몰려 있었습니다. 의도가 있든 없든, 이런 결말로 가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의식을 느꼈습니다. 누군가는 비극에 너무 잠식당한 나머지 참사를 외면했고, 누군가는 인터넷의 혐오·선동 여론에 굴복해 비난의 화살을 쏘아댔습니다. 빠르게 진상을 규명하고 도의적 책임을 져야 마땅했던 사회 지도층은 문제를 해결하고 앞으로 나아가기보다 참사를 정쟁화하며 시간을 끌었습니다.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진정으로 위로하거나 죄책감 갖지 않아도 된다는 목소리도 너무 부족했습니다. 이러한 취재 결과를 종합한 상·하편 시리즈를 통해 이태원 참사 이후 또 다시 드러난 우리 사회의 고질적 문제(안전불감증, 참사의 정치화, 고립되는 피해자, 추모를 바라보는 미성숙한 시각)를 심층 분석했습니다. 이후 후속 단독보도를 통해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참사 당일 경찰의 추가 실책(비상소집 지연 등)을 꼬집고, 참사의 상처 회복을 위한 상인과 시민들의 노력을 르포 기사로 담았습니다. ■상편(2월 6일) 1면/안전불감·참사의 정치화… 변한 게 없다 5면/참사 ‘정쟁화’에 퇴색된 추모…분향소 조문객·보수 유튜버 잇단 충돌 5면/회복 위해 다시 뭉친 이태원 상인들… “상인 때문에 죽었다”는 2차 가해에 속앓이 우리가 이태원을 ‘대형 참사’, ‘비극적 장소’라고만 인식하는 동안에도 이태원에는 여전히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저마다의 이유로 이태원 찾기를 꺼리는 사람들이 있는 한편, 이태원에 남아 일상을 살거나 자신이 해야 할 몫이라 여기는 추모·회복에 집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포착한 충돌과 분열의 현장도 목격했습니다. 시민들은 이번에도 반복된 ‘정쟁화 된 참사’에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양산된 조롱과 막말의 향연에 아파하는 사람이 늘어간 현실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황폐화 된 상권이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한 채 상인들끼리만 고군분투하는 현장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하편(2월 7일) 10면/“부정적 낙인의 거리 아닌 모두가 찾는 ‘기억 공간’ 만들어야” 10면/첫 삽도 못 뜬 세월호 추모공간… 이태원도 안갯속 직접 취재한 결과, 유가족과 상인들은 적대적이기보다는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며 ‘희생자들이 사랑했던 이태원을 되살려야 한다’는 데에 생각을 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이태원 1번 출구 골목을 ‘기억과 안전의 거리’로 만들자는 공감대가 형성된 점에 주목해 모두를 위한 추모는 어떤 방식이어야 할지 생각해 볼 기사를 쓰려고 했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추모 공간이 많은 아쉬움을 남겼는데, 이태원 참사 역시 그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후속(2월 8~9일) 11면/[단독]이태원 참사 때 비상동보 발령 50분간 '쩔쩔'...소집 지연 참사 당일 용산경찰서에서 비상동보 작동법을 헤매다가 비상 소집이 지연되었고, 현장으로 달려가도 모자랄 시간에 소속 지구대·파출소로 출근해 근무복을 환복하라는 이원화 된 지침 등으로 혼선을 빚은 정황을 확인해 단독보도했습니다. 취재 결과 야간 근무 당직 상황에서의 비상 소집은 훈련이 매우 미비했고, 이 때문에 나타난 시스템의 실패였습니다. 당시 근무했던 현장 경찰관들을 집중 취재한 결과 이에 대한 공통된 증언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10면/[현장메모]'이태원 분향소' 유가족·시민 소통공간 돼야 기획기사 취재 과정에서 유가족들이 100일 추모대회 때 맞춰 분향소를 광화문에 이전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먼저 접하는 등 취재진은 분향소를 지키는 이들과도 긴밀히 소통했습니다. 그만큼 ‘분향소’라는 공간의 의미에 집중했으며, 제3자가 아닌 당사자에게 이곳이 얼마나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지 꼭 전달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분향소 관련 보도에서 지금까지 나왔던 단편적인 접근이 아닌, 이러한 의미를 줄 수 있는 현장메모로 지면 기획 시리즈를 마무리하고자 했습니다. ■르포, 인터뷰(온라인 기사) “언제까지 서바이벌식 생존 해야 하나”…이태원 참사 100일 추모대회 이태원 곳곳서 참사 100일 추모공연… 황량한 거리 채운 ‘위로의 선율’ [밀착취재] 10월 29일에 멈춰있는 그곳… 시민들이 원하는 이태원의 미래는 “추모공원이라도 만드는 게 도리”…사고 현장 지키는 상인의 일침 매일 가게 지키는 이태원 청년 사장의 호소 “정치적 눈치 보느라 상인 지원 전무” 이태원참사 100일, 여전히 분향소 찾는 시민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모두 대면, 전화 등으로 직접 취재했습니다. 참사 관련 2차 가해가 심각한 상황임을 고려해 익명을 원하는 취재원들은 그 의사를 존중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참사 그 자체를 다룬 보도는 많았지만, ‘이태원’이라는 공간에 주목해 이곳을 떠난 사람과 이곳에 남은 사람의 이야기를 나누어 들어본 시도는 없었습니다. 이태원 참사 100일을 맞아 나온 보도 가운데에서도 가장 심층적이고, 가장 많은 취재원과 만난 결과물을 내놓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태원 참사에 대해 일각에서 피로감을 호소하고 사회적 관심이 떨어지는 시점에 ‘아직 잊을 때가 아니다’는 메시지를 환기했으며, 실제로 이후 참사 희생자들의 이야기가 타 매체에서 계속 보도되는 흐름 등에 힘을 실었다고 판단합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용산경찰서에서 비상동보 시스템 실패로 참사 당일 현장 비상 소집에 혼선을 빚은 정황을 전한 본지의 단독보도 이후, 용산서에서 비상동보 관련 훈련을 곧바로 시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경찰청에서도 해당 기사를 주요 기사로 주목했으며, 전 경찰의 관련 시스템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이태원 참사 당일 이 같은 경찰의 미흡했던 대응 관련해 “과장들이 돌아가면서 당직 책임자가 되면서 비전문성이 문제가 됐다. 총경급 과장을 4부제로 돌려 책임지는 시스템으로 상황실 책임자를 상향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시리즈를 통해 그동안 들리지 않았던 목소리를 전했다는 의의가 있습니다. 참사 관련 보도가 적지 않다고 생각하며 현장을 찾았는데, 취재하며 만난 이태원 지역 상인들은 “더 이상 기자들의 관심도 없고 우리의 진짜 목소리를 듣고 실어주는 기사도 없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정치적으로 이미 결론 내려진 기사, 유가족과 상인을 납작하게 대립 구도로 삼는 기존 기사들에 상처받은 이들은 그와는 다른 이번 기사의 기획의도에 마음을 열고, 참사 이후 모두의 회복과 진정한 추모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다 같이 생각해 볼 계기를 제공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세계일보 심의실은 “지난달부터 2주간 ‘이태원 참사 100일’ 기획 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참사 당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취재해 챙긴 결과물이다. 격려할만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90회 전체 총평

제390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9개 부문에 66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6개 부문에서 7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수상작 7편 중 4편이 기획보도 부문에서 나오는 등 전반적으로 기획보도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보도1부문에는 지난달과 같은 11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그중에서 KBS의 ‘정순신 변호사 자녀 학교폭력 소송전’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KBS는 정순신 변호사가 국가수사본부장에 임명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과거 자체 취재 보도 내용과 연결해 보강 취재하고 권력을 감시함으로써 정 변호사의 사임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13편이 출품되었고 그 중 TBS의 ‘카카오모빌리티의 콜 몰아주기 실태와 택시업계의 독점 행위 및 착취’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보도는 택시업계의 독점 행위 문제를 정확하게 지적하면서, 해당 사실을 실증적인 검증을 통해서 유의미한 결과로 도출해 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기사는 취재원을 통한 기사 작성에 그치지 않고 현장실험을 통해서 문제점을 밝혀냈다는 점에서 신선했다는 공감을 이끌어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8편이 출품되어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민일보의 ‘모두의 바다로 오염수가 온다’ 보도는 일본 정부가 오는 5월에 후쿠시마원전에서 발생한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한다고 발표해 한국에서도 이슈가 될 만한 쟁점을 다각도에서 전문적으로 다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금까지는 단순히 방류될 오염수가 바다를 통해서 한국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시각이 일반적이었지만 선박의 평형수를 통해 오염의 가능성을 밝혀낸 역작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겨레신문의 ‘서울로 가는 지역 암 환자, 고난의 상경치료 리포트’ 보도는 지역 의료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깊이 있게 지속적으로 잘 다뤘다는 평이다. 지역과 서울의 의료진 능력 차이가 명확하게 검증되지도 않은 상황임에도 환자들이 서울로 집중되는 현상을 입체적으로 다룬 수작이라는 데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모였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13편이 출품되어 MBC의 ‘전국 지자체장 관용차 보고서’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전수조사를 통해서 기존에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지자체장 관용차를 둘러싼 문제의 전체 윤곽과 세부 실태를 확인해 내고 그 결과 여러 지자체의 제도 정비는 물론 관련 조례와 규칙 수정을 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8편이 출품되어 KBS광주의 ‘요양병원 검은 돈벌이’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환자를 모으기 위해서 비용을 현금으로 페이백을 한다는 사실도 충격적이지만, 요양병원에 돈을 요구하는 환자로 인해서 양심적으로 운영하는 요양병원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내용을 잠입 취재를 통해서 밝혀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4편이 출품되어 전주MBC의 ‘일본 ‘고향납세’의 기적, 그리고 우리는?’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는 부의 재분배라는 측면에서 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는 주요한 정책이 되고 있지만, 시행 초기라서 활성화되고 있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해외취재까지 진행하여 지방이 당면한 문제점을 자세하게 다룬 것은 지역 언론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한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2월

제390회(2023년 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부문 · 1편
정순신 변호사 자녀 학교폭력 소송전
1-04 KBS 최형원·최유경·이도윤
경제보도부문 · 1편
카카오모빌리티의 ‘콜 몰아주기’ 실태와 택시업계 독점 행위 및 착취
3-03 TBS 이용철·국윤진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모두의 바다로 오염수가 온다
4-02 국민일보 이경원·이택현·정진영·박장군
서울로 가는 지역 암 환자, 고난의 상경치료 리포트
4-03 한겨레신문 박준용·권지담·조윤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전국 지자체장 관용차 보고서
5-05 MBC 남재현·양소연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요양병원 검은 돈벌이] 암 환자 페이백
6-05 KBS광주 김해정·신한비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일본 ‘고향납세’의 기적, 그리고 우리는?
9-02 전주MBC 김아연·김유섭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정순신 아들 학폭 판결문 보니…학교마저 “반성을 전혀 안한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정치 활동’ 겸직으로 군 복무?...현역 강서구의원 ‘황제병역’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쿠키뉴스
현대자동차의 ‘알박기 및 유령 집회’ 실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정순신 변호사 자녀 학교폭력 소송전
수상 취재보도부문 KBS
법원, 중대재해처벌법 ‘무더기 배당 오류’…1호 판결부터 파기될 뻔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검찰 압수수색 前 영장 심문 도입… 형사소송규칙 개정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비즈
배우 유아인 ‘마약 투약’ 및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실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46억 횡령’서 ‘이사장 퇴진’까지…공단 비리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무속인 ‘천공’ 국정개입 의혹 정황 포착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토마토
해고자 제출 자료 사측에 몰라 알린 경기지노위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노동뉴스
동성부부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튀르키예 강진 현장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셀럽과 세금
후보 취재보도2부문 아주경제
‘AI 진화의 역설’ 한글 모르는데 한국번역상탔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문화일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1년 기획 및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기자회견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대한항공 마일리지 제도 개편 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롯데알미늄 '미승인 양극박', 글로벌 배터리 기업에 몰래 납품
후보 경제보도부문 더팩트
카카오모빌리티의 ‘콜 몰아주기’ 실태와 택시업계 독점 행위 및 착취
수상 경제보도부문 TBS
오스템 최대주주 일가의 세금 탈루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CJ올리브영, 개인정보 유출 '쉬쉬'…일주일 뒤 늑장 대응’ 외 3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연말연초 은행 떠난 2천200여명…1인당 최소 6억∼7억원 챙겼다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뉴스
실수'라던 갤러리아포레 공시가격 집단 정정 "문재인 정부 '지침' 때문
후보 경제보도부문 시사저널
이수만, SM 매출 21억 홍콩으로 뺐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시사저널
간편식 가격 최대 25% 오른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난방비폭탄` 가스공사 영업익 1.8조…정부, 배당 추진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하이브, SM엔터 전격 인수...이수만 지분 등 주당 12만원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소모적인 銀 팔 비틀기, 금융민주주의 2.0이 온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 보증 브리지론 디폴트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타격은 어쩔티비(feat.김태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간스포츠
모두의 바다로 오염수가 온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서울로 가는 지역 암 환자, 고난의 상경치료 리포트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해외로 거래된 아이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흔들리는 금융리더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화력발전 비정규직 비망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노동뉴스
일할 청년 줄고 연금 더 늦게 주고…'더 오래 老동'은 한국인 숙명 外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마스크 모순사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생존금융 심층기획 10부작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덫이 된 외자유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풍력발전 ‘두 얼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전국 지자체장 관용차 보고서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알바’ 사이트, 성매매의 덫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50억 클럽’ 김만배 육성파일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모든 것을 바쳐라’, 선생님의 그루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N번방’ 닮아가는 사채 … ‘성착취 추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공백 – 10.29 이태원 참사 100일의 기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모피아게이트 2부작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맘카페·입주자카페 등 ‘커뮤니티 사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수상한 근대역사문화공간, 500억 졸속 사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홈스쿨링 사각지대’ 12살 초등생 학대 살해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새는 물, 이유가 있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삼척블루파워 석탄육상운송계획, 지역 반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요양병원 검은 돈벌이] 암 환자 페이백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광주
경기도 지진대비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세종시교육청 마을학교 사업자 선정 특혜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매일
PCR 검사 멋대로".. 규칙 없는 ‘5조 원 시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아프간 특별기여자 울산살이 1년 ‘이웃의 조건’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울산매일신문
영도, 먼저 온 부산의 미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신음하는 산천, 폐기물 추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일본 ‘고향납세’의 기적, 그리고 우리는?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민주의 봄’ 2·28 민주운동 기획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구MBC
빨간불 들어온 '광주 교통' - 안전불감증에 빠진 광주도시철도 2호선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CBS
생존자 구조하는 한국긴급구호대
후보 사진보도부문 연합뉴스
130시간 만에 극적 생환…한국 긴급구호대, 6번째 생존자 구조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시스
"잡았다 요놈, 산천어" 물반 고기반 축제…낚인 것은 당신
후보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