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15회 · 2025년 3월 취재보도2부문 출품 2-03

사지에서 무사 귀환했다는 안도도 잠시...미얀마 7.7 강진, 다시 마이크를 잡다.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3월29일, 07시00분 불안과 공포에 떠는 시민들‥이 시각 미얀마 양곤
2 3월29일, 12시00분 미얀마 양곤 취재기자 연결‥"생존자 찾기 사투"
3 3월29일, 20시00분 군정이 통제하는 미얀마‥피해 집계·구조는 더디기만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V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3월29일, 07시00분 불안과 공포에 떠는 시민들‥이 시각 미얀마 양곤 2 3월29일, 12시00분 미얀마 양곤 취재기자 연결‥"생존자 찾기 사투" 3 3월29일, 20시00분 군정이 통제하는 미얀마‥피해 집계·구조는 더디기만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기자는 지난 3월 28일 오후 3시 20분 (현지 시각 낮 12시 50분) 미얀마 양곤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을 때 그 충격을 몸소 경험했었다. 땅이 흔들리기 시작하자 밥을 먹던 사람들이 모두 머리를 움켜쥐고 건물 밖으로 빠져나올 때 그들과 함께 있었던 것이다. 근속 25년을 맞아 반년간의 의무안식휴직의 기회를 얻었고, 기자는 지진 발생 보름 전에 미얀마 땅을 밟았었다. 세계 3대 불가사이 불교유적으로 일컫는 바간을 비롯해 천년 수도 만달레이를 둘러보고, 야간 버스로 양곤으로 돌아온 뒤 다음날 항공기에 탑승하면 될 일이었다. 그런데 지진의 충격은 실로 놀라웠다. 호텔 로비에 긴급 대피한 인파에 끼어 있던 기자는 중국 SNS를 통해 전해지는 영상을 통해 상상을 초월하는 재앙을 목도했다. 가짜뉴스가 아닌지 눈이 의심될 정도였다. 어제 저녁까지 내가 저 지진 피해의 현장에 있었단 것인가, 하루만 늑장을 부렸다면 어찌 됐을 것인가, 놀란 마음도 잠시였다. 마이크를 잡아야 했다. 국내 신문 방송 특파원이 전혀 없는 미얀마, 내가 어쩌면 미얀마에 체류하는 유일한 한국인 기자일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12시간 전 다행히도 진앙지인 만델리이를 탈출한 생생한 목격자이기 때문이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 취재원의 상당성 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 관계 여하 ③ 직접 취재(바이라인), 현장 취재(데이트라인) 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보름간 묵혀뒀던 한국행 전화를 꺼내들었다. 아수라장이 된 미얀마의 상황을 회사에 알렸다. “유 국장, 아직도 미얀마에 있었던 거야? 세상에. 일단 8시 뉴스데스크는 너무 시간이 촉박하고, 새벽 1시 특보 연결 가능하겠어?” 휴직은 회사를 나가지 않는 것이지, 기자의 직분을 버리는 일이 아니지 않은가. 일단 뉴스 특보를 준비하고, 네이버와 다음에 전송할 텍스트 뉴스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먼저 만달레이에서 만난 지인에게 전화를 돌렸다. 그러나 전화는 닿지 않았다. 문자를 보냈지만, 전달조차 되지 않았다는 표시만 계속됐다. 바간의 호텔 주인에게도 연락을 취해보고, 정보를 공유했던 배낭족들과 접촉을 시도했지만, 모두 연락이 되지 않았다. 통신 두절인가, 아니면 모두 지진의 피해자가 된 것인가? 그 순간 양곤에서 사귄 미얀마 친구는 나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왔다. “Are you ok?” 나의 안부를 먼저 물은 뒤 그는 울먹였다. 너무 공포스럽다. 동포들이 땅에 묻혔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냐는 절규였다. 잠시 후 외신을 타고 피해의 일단이 전달되기 시작했다. 중국 SNS를 통해 목격한 영상이 거짓이 아니었다. 긴급 속보로 텍스트 기사를 전주MBC 뉴스 홈페이지에 올리고 나니 새벽 1시가 다가왔다. 미얀마 현지 상황을 전하기 위한 국제전화가 서울MBC와 연결됐다. 그런데 전화 감도가 좋지 않다. 시간이 흐를수록 들렸다 다시 안 들렸다, 문제가 커졌다. 뉴스를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스튜디오의 판단에 아침 7시 뉴스특보 시간을 기다렸다. 다행히 연결 상태가 새벽 1시보다 나았다. “불안과 공포에 떠는 시민들‥이 시각 미얀마 양곤”이 그렇게 전파를 탔다. 잠시 쪽잠을 자고 다시 낮 12시 특보 연결을 통해 최소 1만 명이 사망할 가능성이 71%라는 미국지질조사국의 예측이 허황된 것은 아닐 것으로 본다는 기자의 커멘트가 보도됐다. 미얀마 지진의 참상은 그렇게 조금씩 사실을 향해 가고 있었다. 8시 뉴스데스크는 녹화 연결 대신 스마트폰을 이용한 앵커와의 대담으로 진행했다. 지진 발생 20시간 전 마치 이런 일이 벌어질지 미리 알았던 것처럼 나는 만달레이의 한 전자상가에서 휴대전화 거치대가 달린 삼각대를 구입했었다. 휴대전화 한 대에 의지한 뉴스 보도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만달레이에서 갖춰 떠나왔던 것이다. 소름끼치도록 의아하다. 어쩌다 나는 12시간 전에 만달레이를 탈출했고, 휴직 중에 임시 특파원으로 업무에 복귀했던 것인가? 기자는 미얀마 현지에 체류 중인 유일한 한국인 기자로서 책무를 다해야 했다. 두근거리는 가슴도 잠시, 지난 보름간 만났던 무수한 미얀마인들의 얼굴, 가난하지만 언제나 환하게 미소 지어주던 선한 이들의 얼굴이 주마등처럼 머리에 스쳐 지나갔다. 이 참상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희생자들에 힘이 되어주어야 한다. 뉴스를 본 가족과 지인들로부터 위험하다는 주변의 전화가 빗발쳤지만, 기자는 양곤을 떠날 수 없었다. 그렇게 1보와 2보, 3보, 대담 분석, 텍스트용 뉴스 1보, 2보, 3보 등 7건의 기사가 엿새에 걸쳐 제작됐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자는 미얀마 현지에서 목격한 지진의 충격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분석을 통해 전 세계적인 참사인 미얀마 지진의 단면을 발 빠르게 보도했다고 평가한다. 이번 미얀마 양곤 취재기자 현장 연결 보도는 단순히 외신에 의존해 이슈 팔로우에 머물던 국내 방송 통신사들이 신속하게 취재진을 현지로 급파해 미얀마의 참상을 추후 깊이 있게 보도하도록 하는 기폭제가 됐다라고 자평한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8.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5회 전체 총평

제415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11개 부문에 58편이 출품되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정국의 이면과 진실을 밝히기 위한 취재 보도가 계속되었고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외교 참사 등 국가적인 혼란을 다룬 치열한 기사들이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또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산불과 공군의 오폭 사고 등 자연재해와 인재의 현장을 지킨 보도들도 이어졌다. 이번 달 수상작은 총 6편이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총 11편의 기사가 출품됐다. 이 가운데 JTBC의 <장제원 성폭력 의혹>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윤석열 정부의 실세 중진 정치인이 비서를 성폭행 했다는 사실만으로 보도가 주는 충격이 컸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도의 파장뿐만 아니라 취재원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 역시 수상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이 사건을 2018년부터 인지하고도 권력형 성범죄를 당한 피해자의 인권과 그 처한 상황을 고려해 오랜 기간 보도를 하지 않으며 ‘피해자 우선 원칙’이라는 저널리즘의 윤리를 지켰다. 보도는 피해자가 용기를 내어 나선 시점에서 이뤄졌다. 이 보도 이후 가해자가 생을 마감한 사안 역시 중대하게 심의되었다. 하지만 사회적인 파장과 피해자를 우선하는 윤리적인 측면을 고려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6편이 출품된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한겨레의 <미국 에너지부의 한국 민감국가 지정> 보도가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의 정치, 외교,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미국이 우방이자 동맹국인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파장은 상당했다. 기자는 최초 사건을 인지한 이후 미국 과학계와 에너지부, 전현직 외교안보 당국자들과 접촉해 다방면으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노력을 했고 결국 보도에 이르렀다. 무엇보다 이 보도 전까지 정부조차 민감국가 지정 사실을 몰랐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해이해진 국정 상황이 그대로 노출되었다. 기사의 가치와 파장, 정부의 대응과 외교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8편의 출품작 가운데 한국일보의 <최상목 “미국채 팔겠다”더니 환율 위기에 ‘강달러 베팅’ 논란>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보도는 국가 경제를 기획하고 예산과 세금, 나아가 국채 발행 등 거시 경제를 운용하는 책임자가 미국 국채에 반복적으로 투자한 사실을 알렸다. 경제부총리의 투자는 사적 이익이 걸린 행위지만 그 자체로도 국가 경제 운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나아가 금융시장에는 중요한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이 보도는 최상목 부총리가 공직자로서 보인 낮은 윤리의식을 조명했고 공직 사회에 준 의미가 상당하다고 판단되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2편이 출품된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KBS대전의 <290억 공원 짓자마자 부수고…대전시의 이상한 행정> 보도와 제주MBC의 <전국 7만명 수천억 다단계 사기 피해> 보도 두 편이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KBS대전의 보도는 대전시의 수상한 건설 사업의 문제점을 지목했다. 790억원이 투입된 다목적공원 조성사업은 토지매입비를 제외한 공사비만 290억원의 혈세가 지출되었다. 하지만 대전시는 이 공원을 짓자마자 부수고 3300억원이 들어가는 클래식공연장을 짓겠다는 이상한 행태를 보였다. 보도는 이 같은 예산 낭비의 현장을 꼬집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주MBC는 중장년 여성들과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불법 도박 사이트를 취재했다. 다단계식 불법사업에 현혹된 노년층들은 합법 사업으로 믿고 모은 돈을 투자했다. 제주MBC는 이 다단계식 지능범죄가 피해를 본 사람만 약 6만8000명, 200억원의 베팅금액이 오가는 대형 사기 사건인 점을 밝혀냈다. 이 과정에서 충북과 춘천 등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피해가 발생한 점도 포착되고 공직자까지 개입한 것으로 드러나 관련 기관의 수사와 감사를 이끌어냈다. 사진보도부문에서는 연합뉴스의 <‘역대 최악’ 경북 산불, 현장에서 바라본 참혹상>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강풍이 불고 연기가 뒤섞인 산불 현장은 순식간에 고립되어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곳이다. 연합뉴스는 참혹한 자연재해 현장을 기록하기 위해 재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3월

제415회(2025년 3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장제원 성폭력 의혹
1-04 JTBC 이호진·안지현·오승렬
취재보도2부문 · 1편
미국 에너지부의 한국 민감국가 지정
2-01 한겨레신문 박민희
경제보도부문 · 1편
최상목 "미국채 팔겠다"더니 환율 위기에 '강달러 베팅' 논란
3-04 한국일보 김정현·박세인·우태경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290억 공원 짓자마자 부수고…대전시의 이상한 행정
6-06 KBS대전 정재훈·이동훈·강수현
전국 7만 명 수천억 다단계 사기 피해
6-09 제주MBC 이따끔·김현명
사진보도부문 · 1편
‘역대 최악’ 경북 산불, 현장에서 바라본 참혹상
10-01 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윤관식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산부인과 의사 성폭력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세계일보
국가보훈부, ‘윤석열 구속취소 비판’ 5·18단체에 한밤중 압박 공문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美무기 27조 사들인 尹정부, 수조원 비용 증가에 사업 재검토
후보 취재보도1부문 KPI뉴스
장제원 성폭력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JTBC
김건희 총기 발언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내년도 의대 정원 동결 및 의대생 복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중앙일보
3만원 ‘탄핵반대 버스’ 타보니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
포천 공군 오폭사고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즉시항고 포기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5월 대선설에 직원들 떠난다"…선관위, 올해 휴직자 벌써 129명
후보 취재보도1부문 아시아경제
오세훈·홍준표,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타파
미국 에너지부의 한국 민감국가 지정
수상 취재보도2부문 한겨레신문
미정부, 한국 민감국가 목록에 추가 공식확인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혼성 짝 빈자리...설산 위 45살, 지는 게임을 하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겨레
연맹·감독 불화 속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몰린 푸른 눈의 태극전사들
후보 취재보도2부문 MBN
"한국에 팔게 해달라" 7년 끌다 결국…심사 통과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소액주주의 눈물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삼부토건 주가조작 100억원대 차익 확인
후보 경제보도부문 CBS
복합 위기 처한 삼성…이재용의 ‘사즉생’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뉴스
최상목 "미국채 팔겠다"더니 환율 위기에 '강달러 베팅' 논란
수상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한화에어로 3.6조 유상증자 이사회 직전까지 몰랐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CBS
美, 韓에 알래스카 LNG 개발 참여 제안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내 집 마련 패러다임 바꾼다…정부, '지분형 주택금융' 도입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대기업 세무조사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탈성매매는 가능한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cpbc
2025 자영업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대한민국 2030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경제신문
12·3 내란, 진실과 거짓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비하人드 AI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개헌, 미래를 잇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계엄 해제, 두 번의 기적은 없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의료개혁 1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핌
부정선거 음모론의 전말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역대최악 경북 '괴물산불'…재난보도 새 이정표를 만들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목숨 구하고 손해배상…소방 손실보상 제도 ‘허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시스
“연습탄이라더니 실탄”…군 오폭 사고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부랑노인의 삶을 다시 일으킨 신갈동 긴급돌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기호일보
인천 전자칠판 납품 비리 의혹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290억 공원 짓자마자 부수고…대전시의 이상한 행정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논 한복판 미세먼지 숲?…검증 없이 쓰인 8천200억 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21세기 난쏘공’에게 한국사회는 빵도 장미도 주지 않았다 外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전국 7만 명 수천억 다단계 사기 피해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91년만의 구제역...‘청정전남’에 가려진 방역공백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끝나지 않은 전 광주시장 아들 땅 특혜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행복’보이면 최고점 주세요”...민간위탁 ‘비리 복마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경기지역화폐 리포트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인일보
지역민이 살린 향토기업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KNN
세 모녀 벼랑 끝 내몬 사기 범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춘천~속초 동서고속철도 노선 변경 부정청탁 비리 추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누가 산불을 키우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환상 속의 섬, 다시 제주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제주
음지 속 경찰 민간위원 파헤치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역대 최악’ 경북 산불, 현장에서 바라본 참혹상
수상 사진보도부문 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석방 후 지지자들과 스킨십하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스1
‘웃음 한 번’에 갈린 민심
후보 사진보도부문 조선영상비전
군, 오폭 11일 만에… 드론-헬기 충돌
후보 사진보도부문 경기일보
트럼프NOW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