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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82회 · 2022년 6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8-02

628년 만에 이뤄진 강원대전환의 시대,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 추진부터 제정까지

강원도민일보 정치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단독기획(0) - 강원도의 가장 큰 현안이었던 강원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입법이 마무리됐음. 강원특별자치도는 역대 정부와 정치권의 강원도 대표공약이었지만 행정부와 국회의 무관심으로 번번히 입법단계에서 좌절됐음. 특히 여야 정치권은 공약이행에 대한 로드맵은 제시하지 않은채 법안 설치에 소극적인 입장을 보였음. - 강원도민일보는 강원특별자치도 설치가 인구소멸과 각종규제로 고통받고 있는 강원도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는 점을 감안, 특별자치도 설치의 당위성을 홍보하고 여론을 결집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음. - 이를 위해 2020년부터 약 2년 간 연속 기획보도와 특별법 조기 입법을 위한 공론화의 장을 열어왔음. 이를 토대로 지난 5월 29일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됐으며 6월11일 최종 공포됐음. - 강원도민일보는 2020년 11월 19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조기 실현 결의문 채택 및 심포지엄’을 개최, 특별자치도를 의제로 한 첫 심포지엄을 열었음. 당시 첫 심포지엄을 통해 이양수·허영 국회의원이 관련 특별법안 발의에 대한 입법의 큰 틀을 잡게 됐음. - 본지 주최 첫 심포지엄(서울 여의도-세종-강원도)과 및 연속 기획보도를 통해 강원도는 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범도민협의체를 출범(2020년3월)시키며 특별자치도 입법 작업을 본격화했음. 본지는 20대 대선과 6·1지방선거 과정에서 여야 대선후보, 여야 지사후보 등이 강원특별자치도 조기입법을 공약으로 채택할 수 있도록 관련 보도를 선점했음. -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이 제정됐지만 23개 조항으로만 구성, 개괄적·선언적 내용들만 담겨 내년 6월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위해선 개정안 작업이 시급함. 이에 따라 본지는 특별법 추진과 법 제정에 이어 현재 추진되고 있는 법안 개정안 작업까지 관련한 보도를 연속으로 이어오며 강원도 대전환 시대를 맞는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위한 좌표 역할을 하며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음. - 본지의 <628년 만에 이뤄진 강원대전환의 시대,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 추진부터 제정까지> 연속 기획보도는 강원도의 대변혁을 이루게 될 특별법 제정 추진부터 입법 발의, 제정까지 전 과정을 밀도있게 보도하며 여론 확산의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음.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 강원도는 냉전시대 분단체제와 산업화시대 중앙집권체제 아래에서 인구과소와 지정학적 여건으로 국토의 변방, 낙후, 소외, 소멸위기 등을 겪고 있음. - 특히 강원도는 정부와 여야 정치권에 지속적으로 정당하고도 합당한 보상대책을 요구했으나 이에 상응한 대책은 없었으며 상대적 소외와 박탈감이 계속됐음. - 더욱이, 부울경과 광주전남 충청권 등 타 광역지자체가 수도권 일극체제에 대응하기 위해 메가시티를 조성하기로 하는 등 공고한 협력 연대가 이뤄진 상황이어서 강원도는 독자적인 생존전략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음. - 이에 따라 강원도민일보는 대내외적인 위기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강원도의 과제와 대응방안에 대한 공감대, 지역여론의 결집이 시급하다고 판단, 강원특별자치도 제정을 촉구하는 기획시리즈를 준비, 집중 보도하기로 햇음. - 이는 지역 내부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검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지역 언론 고유의 역할과 사명에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설치의 당위성을 보도, 특별법 법제화 작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내며 특별법 통과의 기틀을 만들어냈음.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 강원특별자치도는 대선과 총선, 지방선거의 단골 공약이었음에도 불구, 선거 이후에는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가는 행태를 반복해 왔음. 2012년 18대 대선 공약으로 추진된 이후 10년 가까이 표류해왔음. 이어 19·20대 대선, 21대 총선 등 선거 때마다 공약으로 제시돼 왔지만 빈손에 그쳤고, 지난 20대 국회에서 도정치권이 관련 법안을 발의했지만 임기만료로 자동폐기됐음. - 그러던 중, 21대 국회에 들어 본지 주도로 강원특별자치도 의제를 처음으로 다룬 강원특별자치도 조기 실현 심포지엄에서 나온 의견을 전면적으로 담아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관련 특별법안을 발의했음. - 이같은 지난한 과정을 거쳐온 강원특별자치도가 논의에 급물살을 탄 데 이어 법안 제정의 성과를 이룬 데는 본지 주도의 첫 기획보도와 공론화 결집을 통해 정치권과 지역사회 등 330만 도민이 특별자치도 조기 설치를 촉구하게 됐음. - 본지와 강원도, 강원도민회중앙회 등은 강원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해 여론확산과 논거발굴 등 수년 동안 공론화 작업에 힘써왔음. 특히 본지는 2020년 11월 여의도에서 개최한 첫 심포지엄에 이어 2021년 11월 세종시에서도 ‘2021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세미나’를, 춘천에서는 강원도자치분권협의회와 ‘강원평화특별자치도 법제화 강원선언’을 이어갔음. - 특별자치도 의제를 단순히 강원도내에서만 공론화 여론 확산에 나선 것이 아닌, 국회가 있는 여의도와 정부부처가 소재한 세종시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설치의 당위성을 대외적으로 알리며 특별법 제정의 여론을 모으게 된 계기였음. - 특히 2021년 7월에 본지 김중석 회장이 ‘강원도의 새로운 희망과 비전=특별자치도를 허하라!’ 영상기획물 10부작 특별방송을 제작, 방영하면서 본지는 지면 보도에 이어 영상기획물을 통한 강원특별자치도 여론화 작업을 주도했음. - 이같은 노력이 응집되면서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범도민추진위원회’가 2021년 4월 발족될 수 있었음. 특히, 20대 대선에서 여야 대선 후보의 공약화를 이뤄냈고 6·1지방선거 국면에 입법 논의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마침내 강원도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게 됐음. - 이에 따라 강원도는 1395년 강원도란 명칭이 정해진 후 628년 만에 ‘강원특별자치도’라는 새 명칭과 강원도의 특수성을 고려해 특별자치도의 지위를 부여하고 고도의 자치권을 인정받게 됐음. - 이와 함께 특별법 제정 이후 과제와 전망 등을 담는 특집기획물을 준비, 보도했음. 이는 특별자치도법 제정의 한계와 현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를 해결해나가고자 하는 취지임. - 더욱이 지방선거를 통해 특별자치도의 구체성과 현실성을 비판하는 지적이 계속됐던 만큼 이를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아야한다는 요구가 빗발쳤다는 점을 감안, 과제와 진단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추진했음. 타 매체의 경우 특별자치도법의 성과와 외형 중심으로 과대포장했던 것과는 달리 특별자치도의 실체와 향후 과제를 차분히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 2020년, 여의도에서 열린 특별자치도 첫 심포지엄에 참석한 국민의힘 권성동(강원국회의원협의회장) 원내대표는 본지의 입법 제정 노력을 밝히며 강원특별자치도 법안 통과에 있어 본지 역할론을 강조했음.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타 매체의 선행보도 여부는 해당없음. -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범도민적 여론 결집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이슈를 전국 언론사 중에서 처음으로 공론화한 강원도민일보를 중심으로 도내 언론 등이 힘을 보탰음. - 강원특별자치도 의제를 다룬 본지 연속 기획보도에 대해 강원도내 지역언론은 물론 중앙언론은 본지 기사를 다수 인용 보도했음. 5. 사회에 끼친 영향 -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이 제정됐지만 법안 개정안 작업이 시급한 상황임. 특히 민선 8기 강원도정은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제1과제로 삼고, 특별자치도 추진단을 발족시켜 개정안 작업에 역점적으로 나서고 있음. 강원도는 본지 기획보도 등을 중심으로 개정안 작업을 연계하고 있음. - 강원특별자치도법 제정 이후, 본지는 6월 1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법 제정기념 강원도 원팀(One-Team) 화합 한마당’을 개최, 특별법 제정 이후 강원정치권과 출향 강원공직자, 민선 8기 당선인들이 한 데 모인 첫 자리로 법제화에 앞장선 각 인사들에 대한 공로패·감사패 수여식을 갖고, 특별법 개정안 작업의 방향을 설정하며 법 제정 후에도 특별자치도 이슈를 지속 견인하고 있음. - 특히 본지는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사례를 모델로,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위한 과제 등을 담은 <김진태 도정과 강원특별자치도> 연속 기획보도를 이어오고 있음. 또한, 7월 29일 제주도 현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위한 준비와 향후 과제 모색’을 주제로 한 전국 최초 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등이 함께 참여해 특별자치도 모델을 중심으로 양 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법안 개정 방향 등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위한 제주 현지활동을 시작할 예정임. - 본지는 강원도 지역에서만 국한해 강원특별자치도 이슈를 보도하는 것이 아닌, 서울 여의도와 세종시에 이어 제주에서 관련 심포지엄을 연속 개최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 출범을 위한 전국화 여론을 결집하며 강원대전환의 시대, 강원도의 새롭고 특별함을 이슈화하고 있음. - 특히 정치권과 강원도민회 중앙회,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등 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위해 함께 활동한 기관, 단체들은 강원도민일보는 강원특별자치도라는 의제 제시를 전국 언론사 중에서 처음으로 공론화시킨 언론사로 평가하고 있음.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해 보도하며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과 소임을 다했음. - 강원도민일보는 자칫 구두선에 그칠 뻔한 강원특별자치도를 강원도의 가장 중요한 의제로 부각시키는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판단하고 있음. 정부와 정치권의 무관심을 끊임없이 지적하고 이를 범도민 추진위 형태로 구체화, 공론화 한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 이는 지역의 의제를 집중적으로 발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지역 언론 고유의 역할과 사명에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7. 기타 고려사항 - 해당사항 없음.

회차 심사평

제382회 전체 총평

이달의 기자상은 모두 10개 부문에 총 71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7개 부문에서 8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두 16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CBS 사회부 정영철·김재완·이은지 기자, 정치부 김광일 기자의 <김승희 복지부 장관 후보자 렌터카 매입 등 정치자금 유용 의혹>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CBS는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관용차로 사용하던 렌터카를 정치자금으로 매입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는 정치자금의 사용 목적과 금액을 확인하며 꼼꼼하게 검토하고 문제점을 포착하여 정황을 드러낼 때까지 끈질기게 취재한 노력의 결과로 보이며, 후보자의 도덕성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되었다는 점에서 우수한 보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경제보도 부문은 10개 출품작 모두가 우수했기에 특히 심사에 어려움이 있었다. 열띤 논의 끝에 발굴 특종이라는 측면이 돋보인 시사저널 디지털취재본부 송응철 기자의 <‘황제노역’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1400억원대 채권 횡령 의혹> 보도와 한국일보 경제부 이대혁·김정현·강유빈 기자의 <‘동학개미운동’ 존리 불법투자 조사>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시사저널은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은닉재산 조성을 둘러싼 의혹을 취재했다. 특히 부실채권을 차명회사에 헐값에 넘긴 뒤 이를 현금화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실체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취재력이 뛰어난 우수한 보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일보는 ‘동학개미운동의 멘토’로 유명했던 금융인 존리 대표의 불법투자 의혹을 제기했다. 최초 보도 이후 들어온 익명의 짧은 제보를 바탕으로 얼개를 맞춰 팩트를 확인하고 추가 보도를 이어가 유명 금융인의 민낯을 드러내고 사의 표명이라는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는 11개의 출품작 중에서 한국일보 사회부 조소진·이정원 기자의 <비뚤어진 욕망, 아이비 캐슬>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한국 학생의 미국 우수대학 입시를 둘러싼 이른바 ‘스펙공동체’ 관련 보도는 여럿 있었지만, 그중 한국일보의 보도는 그야말로 발로 뛰는 보도였으며, 구체성이 돋보이는 보도였다. 입시 비리 논란이 불거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와 어바인, 제주와 송도의 국제학교, 압구정의 유학원과 미국 대입 컨설팅 학원을 한 달 동안 집중 취재해 미국에 진출한 ‘압구정식 사교육’의 실체를 보여줬다. 특히 유명 글로벌 입시 컨설팅 회사의 구체적 컨설팅 항목과 비용을 자세히 공개하는 등 보도 내용의 구체성 역시 돋보였다. 기획보도 방송 부문에서는 8개 출품작 중에서 뉴스타파 탐사1팀 임선응 기자, 영상취재팀 신영철 기자의 <‘무법지대’ 법원> 보도가 선정됐다. 뉴스타파는 전국 81개 법원과 법원 부속기관의 가구 구매 내역을 전수 조사하여 법원의 위법 및 탈법, 편법 행위를 고발했다. 작은 문제로 보일 수도 있지만, 일상적이며 구조적인 탈법 위법 행위에 천착한 문제의식이 돋보였다. 무엇보다 심사위원들은 취재의 치열성과 더불어 부적절한 관행을 집요한 취재로 밝혀내는 등 완성도 높은 보도물을 내놓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6편이 출품된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서는 포항MBC 보도부 박성아 기자, 영상미디어부 박주원 기자의 <포스코 성폭력 및 2차 피해>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포항MBC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20대 직원이 직장 내 성폭력 피해를 당하고, 이전에도 계속 성희롱과 성추행에 시달렸으나 사측이 제대로 된 조치를 하지 않았음을 보도했다. 또한 최초 보도 이후에도 계속 이어진 2차 피해 방치 및 부적절한 대응에 대해서 집요한 취재를 이어 나갔다. 사안의 중요성과 보도 이후 파급력을 감안할 때, 포항MBC의 최초 보도의 가치는 매우 높으며, 이 사안이 묻히지 않게 함께 보도한 여러 언론사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총 8편이 출품된 지역 기획보도 방송 부문에서는 KNN 경남본부 김민욱·정기형·황보람·안명환·정창욱 기자의 <영업비밀에 가려진 화학물질 독성> 보도가 선정되었다. 지난 2월, 경남 창원 소재 에어컨 부품 제조업체인 두성산업에서 노동자 16명이 급성 간 중독에 걸렸고, 며칠 뒤 김해 자동차 부품업체인 대흥알앤티에서도 13명이 급성 중독에 걸렸다. 중독사고 발생 직후에는 여러 언론이 ‘중대재해법 첫 직업성 질병’이라며 주목했으나, 단발성 기사들이 대부분이었다. 심사위원들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 사안을 기획보도로 확장해 기업의 화학물질 정보에 대한 비공개 문제, 업체와 고용노동부의 미흡한 후속 조치 등을 지적한 KNN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사진보도 부문에서는 누리호가 도약하는 순간을 담은 서울경제신문 사진부 오승현 기자의 <우주 독립의 날>이 선정되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사진 취재를 허가한 장소가 발사대에서 직선거리로 2km 떨어진 곳이었음을 감안하면, 이 사진이 주는 생생함과 감동은 더욱 커진다.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6월

제382회(2022년 6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김승희 복지부 장관 후보자 렌터카 매입 등 정치자금 유용 의혹
1-11 CBS 정영철·김재완·이은지·김광일
경제보도부문 · 2편
‘황제노역’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1400억원대 채권 횡령 의혹
3-02 시사저널 송응철
‘동학개미운동’ 존리 불법투자 조사
3-03 한국일보 이대혁·김정현·강유빈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비뚤어진 욕망, 아이비 캐슬
4-08 한국일보 조소진·이정원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무법지대’ 법원
5-05 뉴스타파 임선응·신영철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포스코 성폭력 및 2차 피해
6-05 포항MBC 박성아·박주원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영업비밀에 가려진 화학물질 독성
9-02 KNN 김민욱·정기형·황보 람·안명환·정창욱
사진보도부문 · 1편
우주 독립의 날
10-01 서울경제신문 오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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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전문보도부문 CBS
‘올림픽 편파판정’ 목소리 낸 우리 심판, 국제 심판 박탈 外 (체육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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