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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14회 · 2025년 2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4-04

ㅇㅅㅁ게임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월14일, 23시29분 [ㅇㅅㅁ 게임]사느냐 꿈꾸느냐…‘빵과 복권’앞20대의 선택은
2 1월15일, 19시16분 [ㅇㅅㅁ 게임]일확천금 꿈꾸는 사회…30대 직장인·청년이 바라보는 빵과 복권
3 1월21일, 19시31분 [ㅇㅅㅁ 게임]한탕주의 시대 속‘빵과 복권’…중장년男女는 이렇게 선택했다
4 1월23일, 17시25분 [ㅇㅅㅁ 게임]황금알 원하는 사회…노년층은 빵·복권 중‘이것’골랐다
5 2월7일, 17시59분 [ㅇㅅㅁ 게임] “안정VS한탕”국가를 초월한 선택…당신의 미래는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O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월14일, 23시29분 [ㅇㅅㅁ 게임]사느냐 꿈꾸느냐…‘빵과 복권’앞20대의 선택은 2 1월15일, 19시16분 [ㅇㅅㅁ 게임]일확천금 꿈꾸는 사회…30대 직장인·청년이 바라보는 빵과 복권 3 1월21일, 19시31분 [ㅇㅅㅁ 게임]한탕주의 시대 속‘빵과 복권’…중장년男女는 이렇게 선택했다 4 1월23일, 17시25분 [ㅇㅅㅁ 게임]황금알 원하는 사회…노년층은 빵·복권 중‘이것’골랐다 5 2월7일, 17시59분 [ㅇㅅㅁ 게임] “안정VS한탕”국가를 초월한 선택…당신의 미래는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인 흥행을 거두며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인 가운데, 그 후속작이 공개됐습니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후속편 역시 극한 상황 속 인간의 본성과 이기주의, 물질에 대한 강한 욕망을 폭로하는 것이 주된 주제였습니다. 해당 기획 취재기사는 <오징어 게임> 시즌 2의 첫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빵과 복권’ 선택 장면을 계기로 출발했습니다. 해당 장면이 단순한 극적 요소를 넘어 현대 사회에서 빈곤층이 마주하는 선택의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판단해 이에 현실에서 사람들은 유사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탐구하고자 했습니다. 취재팀은 후속편이 전편과 달리 ‘한탕주의’에 대한 문제를 조명하고 있으며 이 문제가 우리 사회에도 실재해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작품 속에서 가상화폐와 주식 투자로 돈을 잃은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는 점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에서 한탕주의가 중요한 이슈임을 인식하고 이를 심층적으로 다루기로 했습니다. 작품 속 ‘빵과 복권’ 장면을 토대로 취재팀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극 중에서 딱지맨(공유)이 탑골공원의 노숙인들에게 빵과 복권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제시하는 장면을 현실에서 재현하며 시민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관찰했습니다. 이 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한탕주의에 대한 가치관을 분석하고자 했습니다. 취재는 약 3주간 진행됐으며, 총 70명이 넘는 시민들과 대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조사 결과에 대한 심리·경제·사회 분야 전문가들의 분석을 더 해 시민들의 선택을 해석해 내재된 심리와 사회의 단면을 녹여냈습니다. 보도를 구성한 핵심 질문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노숙인임을 가정했을 때) 각 연령대, 내국인과 외국인, 남녀는 빵과 복권 중 어느 쪽을 더 선호하는가? ▲선택의 이유는 무엇인가? ▲선택의 배경에는 어떤 경제적, 문화적 요인이 작용하는가? ▲극 중 장면과 현실의 반응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존재하는가? 입니다. 청년 세대, 오징어 게임의 새 주인공들 본지는 취업난과 빈곤 세대로 대표되는 20대와 30대를 먼저 만나봤습니다. 장소는 20대의 중심지인 홍대 젊음의 거리와 30대 직장인들이 밀집한 강남역 인근으로 선정했습니다. 기획 당시 “가난할수록 복권을 더 많이 선택할 것”이라는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 살아가는 2030세대는 이번 기획에서 중요한 대상이었습니다. 이들은 <오징어 게임> 시즌 2에서 새로운 주인공으로 그려지기도 했으며 사회적으로 재테크 전략으로 떠오른 가상화폐와 주식 투자에서 큰 빚을 지게 된 인물들로 묘사됩니다. 특히 국내 30대는 투자에 적극적이며 가상화폐 투자 경험이 가장 많은 세대로, 그중에서도 남성들이 특히 적극적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2030세대의 복권 선택률이 압도적으로 높지는 않았지만, 남성 응답자 모두 복권을 선택해 유의미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경제적으로 안정된 세대’ 중년들의 선택은 어떨까 주관적 빈곤도가 높을수록 복권 선택 확률이 높다면, 상대적으로 경제적 안정성을 가진 중년 세대는 어떤 선택을 할지 확인하고, 이를 청년 세대와 비교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한탕주의’보다 근면 성실로 부를 창출해낸 대표적 세대인 중년들은 빵과 복권을 선택한 비율에 큰 차이가 있지는 않았지만 다른 세대들과 달리 여성의 복권 선택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 청년 세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빵을 선택한 비율이 다소 높게 집계돼 경제적인 안정감을 느낄수록 안전한 선택지를 고른다는 가설에 대해 부합하는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었습니다. 65세 이상 노년층…‘빵과 복권’ 실제 현장을 찾다 취재팀은 이에 그치지 않고 <오징어 게임> 시즌 2의 첫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탑골공원에 직접 찾아가 노년층을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취재팀은 청년 세대와 함께 가장 빈곤한 세대인 동시에 초고령화 사회의 진입으로 사회적 집중 받는 노년층과 질의를 주고받고 이들의 선택을 지켜보며 노인 빈곤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조명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노인은 연금 수령자가 적고 수급액이 부족해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못한 세대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이들은 스스로 빈곤을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으며 2030세대의 결과치와 유사하게 남성 노인의 복권 선택률이 여성보다 훨씬 더 높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취재 결과, 한국인들이 한탕주의에 매몰돼 있다고 단정 짓기는 어려웠으나 2030 남성과 노년층에서 복권을 선택한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청년 남성들은 가부장적인 사회 풍조 속에서 경제적인 이유로 ‘집’과 ‘결혼’을 포기해야 하는 대표적 세대입니다. 주관적 빈곤 수준이 높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으며 노년층 역시 빈곤할 확률이 높은 세대 중 하나로 꼽힙니다. 따라서 스스로 빈곤하다고 인식하는 이들일수록 보상 확률이 낮은 복권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문가 분석과 취재 결과가 일치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또 번외편으로 취재를 진행한 외국인 대상 조사에서는 빵 선택률이 높다는 점을 확인해 불평등과 경제적 불안이 심한 한국 사회가 왜 복권을 선호할 수밖에 없는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본 보도가 현대인들이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내리는 선택의 심리를 적극 다루고 정책적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활발히 논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향후 추가 보도를 통해 사회 안전망의 역할과 경제적 불평등이 개인의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보다 심층적으로 다룰 계획입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취재원은 대부분 익명이나 이 경우 실제 만난 정황과 그의 이름, 나이 등을 기록하고 최대한 기사에 포함했습니다. 인터뷰 대상자의 동의도 확보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으며 ③ 취재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취재원과 소통하고 전문가 의견을 청취한 끝에 보도했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기존에 K-콘텐츠로서 <오징어 게임>을 다룬 기사들은 많았지만 해당 작품을 바탕으로 국내 사회현상을 분석하고 시민들의 가치관에 대해 취재한 보도는 본 기획기사가 처음입니다. <오징어 게임>을 단순히 흥미 위주의 일회성으로 소비하는 콘텐츠로 그치지 않고 작품 내부에서 지적하고 있는 사회 문제를 현실과 연결 및 접목했다는 점에서 독창성을 지녔습니다. 또한 미디어(넷플릭스)가 우리의 현실을 어떻게 해석하고, 얼마만큼 반영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보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보도 이후 경제학계 인사는 이 기사가 사회적 집단 연구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선행보도에 대한 표절 사항은 없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이 보도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속 한 장면을 활용해 실제 시민들을 대상으로 빵(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과 복권(생존과 직결되는 실질적 보상) 중 선택 여부와 그 이유를 분석한 최초의 보도입니다. 그 결과 한국 사회가 생존 앞에서도 한탕주의에 빠지는 이유에 관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복권·주식·코인 투자 열풍이 단순한 개인적 선택을 넘어 자본주의의 극단적 양상을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해당 취재 보도 기사는 소속사의 확인 과정을 거쳤으며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해 진행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ㅇㅅㅁ게임] 기획기사에 대해 “미디어 속 한국 사회의 모습을 바탕으로 실제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평등과 한탕주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다양한 시민들을 직접 만나 취재했다”며 “각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포함해 기사 신뢰도를 높였으며 이를 토대로 논의점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① 해당 기획 시리즈는 외부 지원여부가 없습니다. 기사에는 보도 당사자의 반론을 최대한 반영했으며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된 사항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4회 전체 총평

제414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11개 부문에 걸쳐 총 60편이 출품됐다. 전월에 비해 비중이 줄어들긴 했지만 12.3 비상계엄 및 탄핵 관련 출품작이 13편으로 전체 출품작의 21.7%를 차지했다. 특히 취재보도1부문의 경우 출품작 14건 중 11건이 관련 보도였다. 이와 함께 6개월에서 1년까지 긴 호흡을 갖고 취재·보도한 기사도 여럿 출품돼 현장 기자들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엿보였다. 이번 달 수상작은 총 8편이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세 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먼저 MBC의 <노상원 수첩 전문> 보도는 ‘국회 봉쇄’와 정치인, 언론인, 종교인, 노조, 판사, 공무원 등을 ‘수거대상’으로 적시하는 등 충격적인 내용이 담긴 노상원 수첩의 실체를 확인하는 보도였다. 거듭된 거절에도 불구하고 취재원들을 40일 넘게 설득해 확보한 수첩 내용 전문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검찰 공소장에도 포함되지 않고 첫 공판준비기일에서도 언급이 없었던 수첩 내용이 알려지면서 국민들이 사건의 실체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다른 취재보도1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SBS의 <707 단체대화방에 드러난 ‘의원 차단 지시’> 보도는 국회 경내에 침투한 계엄군의 구체적인 임무 등을 추론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해 보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현태 단장 등 707특임단 간부들이 참여한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에는 계엄 당일인 2024년 12월 3일 오후 4시부터 이튿날인 4일 새벽 4시 47분까지의 행적이 담겨있었다. 특히 국회의 계엄 해제 이후에도 철수 대신 다른 작전을 시도하려 했던 정황을 확인하기도 했다. 함께 취재보도1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시사IN의 <김건희·윤석열-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 통화 육성 및 문자 메시지 공개 등 명태균 게이트> 보도는 그동안 의심과 의혹에 그치던 내용과 관련한 증거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명태균 씨와 윤석열 대통령, 명 씨와 김건희 여사 통화 녹음 원본 파일은 물론 텔레그램 및 카카오톡, 문자, 검찰이 명 씨를 상대로 작성한 피의자신문조서 6건 등을 확보하기 위한 기자들의 노력이 엿보였다. 단순 의혹제기를 넘어 다양한 물증을 제시한 점이 돋보였다. 취재보도2부문 수상작인 조선일보의 <러시아 파병 북한군 포로 2명 인터뷰> 보도는 단독성과 취재 난이도, 파급력 등 전체적인 면에서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전쟁으로 상황이 녹록치 않은 현장에서 우크라이나 고위 인사 등을 접촉해 인터뷰를 성사시키는 등 취재기자의 끈질긴 노력이 돋보였다. 세계 유수 언론들도 성공하지 못한 북한군 포로에 대한 인터뷰를 성사시켜 우리나라 시각으로 보도된 인터뷰가 전 세계에 전해졌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은 두 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먼저 한겨레의 <암장, 이주노동자의 감춰진 죽음> 보도는 제대로 기록되지 못하고 있는 이주노동자의 소외된 죽음의 현실을 다뤘다. 우리사회에 엄연히 존재하지만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았던 부분을 발굴해 꼼꼼하게 취재했다. 특히 단편적인 사건기사가 아니라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차별에 대한 고발과 우리 행정시스템의 문제까지 지적해 언론 본연의 목적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함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한국일보의 <전광훈 유니버스> 보도는 이른바 ‘광화문 집회’를 이끌고 있는 전광훈 씨와 관련된 사업체와 단체 등 7곳을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많은 언론에서 전 씨와 관련 사업체에 대한 의혹을 보도한 바 있지만 이번 보도는 관련 사업체와 단체를 하나의 지배구조로 묶어 접근했다는 점에서 새롭다. 특히 해당 사업체와 전 씨의 사랑제일교회의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전도사 등의 결혼식에 참석해 혼맥 관계를 확인하는 등의 노력도 돋보였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인 경기일보의 <고통의 굴레 희귀질환> 보도는 의료대란 속에서 희귀질환자들의 고충을 깊이 있게 취재했다. 희귀질환 진단을 받기까지의 어려움부터 재정적 어려움, 정신적전 상처 등을 밀도있게 취재했다. 지역매체 환경상 쉽지 않은 6개월 이상의 장기 취재와 200여명 규모의 실태조사 등도 돋보였다. 또 지속적인 보도를 통해 경기도의회의 예산 반영을 이끌어 냈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전문보도부문 수상작 YTN의 <1022마리 산양. 그 겨울의 마지막 기록> 보도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 보호종인 산양에 대해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한 기사로 평가됐다. 1년전 발생한 1022마리 산양의 죽음을 공간분석을 통해 이미지화 했다. 산양의 사체 위치정보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광역 울타리 위치 정보, 폭설 당시 위성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공간분석을 실시해 연관 관계를 분석 보도했다. 수집한 자료를 모아 인터랙티브 사이트 '1022마리 산양, 그 겨울의 마지막 기록'을 공개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2월

제414회(2025년 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노상원 수첩 전문
1-08 MBC 이재욱·고병찬·이해선·송정훈·이승지
707 단체대화방에 드러난 ‘의원 차단 지시’ 등
1-09 SBS 김태훈·최재영·김수영·배준우·조윤하
김건희·윤석열-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 통화 육성 및 문자 메시지 공개 등 명태균 게이트
1-10 시사IN 주진우·김은지·전혜원·문상현
취재보도2부문 · 1편
러시아 파병 북한군 포로 2명 인터뷰
2-01 조선일보 정철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암장, 이주노동자의 감춰진 죽음
4-03 한겨레신문 고나린·김가윤·박고은·이지혜·임재희·장현은·김채운·이준희
전광훈 유니버스
4-12 한국일보 조소진·강지수·김태연·최현빈·문지수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고통의 굴레 희귀질환
8-01 경기일보 김경희·오민주·이진
전문보도부문 · 1편
1022마리 산양. 그 겨울의 마지막 기록 (온라인 부문)
12-02 YTN 함형건·장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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