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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79회 · 2022년 3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4-08

K드라마, 카메라 뒤 사람들

서울신문 특별기획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보도자료 심층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지난해 넷플릭스가 제작한 ‘오징어 게임’부터 올초 ‘지금 우리 학교는’까지 한국 드라마가 연이어 세계적인 흥행을 거두는 모습을 보며, 오영수 배우의 ‘우리 속의 세계’라는 말이 실감났습니다. 국내 드라마 제작사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의 투자를 받아 전 세계에 먹힐 만한 콘텐츠를 만들어 낸다는 것 자체로 드라마 업계에서는 장미빛 전망이 쏟아졌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약 1조원의 수익을 거둔 초대박 작품 ‘오징어게임’의 국내 제작사는 추가 수익을 얻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실은 장미빛이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OTT 플랫폼의 유입으로 우리 드라마 제작 현장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열악한 제작 여건이 OTT의 제작비 투자로 개선되고 있는지, K드라마 흥행의 실질적인 주역인 드라마 현장 스태프가 체감하는 현실은 어떠한지 등이 궁금해졌습니다. 2016년 10월 tvN 드라마 ‘혼술남녀’의 조연출이었던 이한빛 PD가 세상을 떠나며 한국 드라마 제작환경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한 편의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투입되는 수십 수백명의 근로자들은 마치 생방송같은 드라마 제작 환경에서 ‘디졸브 노동’(드라마에서 한 장면에서 다른 장면으로 넘어갈 때 어두워지는 걸 빗대 아주 짧은 시간만 쉬고 다시 업무에 투입되는 방송 노동을 일컫는 말)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근로자들이 주축이 돼 만들어진 노종조합에는 실시간으로 부당 노동 행위에 대한 제보가 쏟아졌습니다. 지난해부턴 근로기준법상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며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초과 근로나 야간 근로가 자취를 감출 거란 기대도 피어났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에도 드라마 제작현장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한 편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인력을 갈아 넣는 관행이 사라지지 않은 것입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영화 제작 편수가 줄어들고, 넷플릭스와 디즈니 플러스 등 해외OTT의 한국 투자와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한국 드라마는 유례없는 호황기를 맞았지만, 이와 대조적으로 여전히 현장에선 촬영 일정과 분량 등을 이유로 초과 근로가 자행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무리한 촬영 일정으로 부상이나 사망사고 피해를 입는 사례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영화 같은 드라마’를 위해 오히려 미술(무대, 소품, 의상, 메이크업 등)이나 후반작업(시각효과, 특수효과, 편집, 색보정 등) 근로자들의 업무 강도가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현장 안팎에서 일하는 제작진들의 이야기를 듣는 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좁은 업계 관행상 직무와 연차 만으로도 신분이 노출될 위험이 있었고, 이 경우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취재원의 신원을 밝히지 않는다는 점을 주지하며 방송 스태프 채용 공고 사이트에 올라온 구인글을 통해 현장 스태프인 인터뷰 대상자를 물색하는 한편 관련 단체와 노조 등에도 협조를 구했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넷플릭스 제작 드라마 촬영에 참여 중이거나 최근까지 참여했던 20명의 방송 현장 스태프와 후반 작업 스태프들과 인터뷰를 진행했고,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전국영화산업노조와 함께 205명을 상대로 설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쓰인 기사는 지난 2월 24일 첫회를 시작으로 3월 2일·3일 총 3회에 걸쳐 지면과 온라인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1회 <K드라마, 세계적 흥행 이면엔 과중한 스태프 노동있었다>(2022년 2월 22일자)에는 취재팀이 직접 만난 여러 직군의 스태프들과 스태프 205명의 설문조사 응답을 바탕으로 화려한 드라마 이면에 열악한 제작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법원과 고용노동부로부터 근로자성을 인정받고,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됐음에도 방송 스태프의 10명 중 8~9명(84.9%)은 여전히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근로계약을 체결한 비율도 30%(후반작업자 제외 19.5%)에 불과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현장 기술직 스태프의 경우 근무 시간을 조정하는 분위기도 만들어졌지만 일부 사례에 그쳤습니다. 의상, 소품 등 미술 스태프나 후반작업자들의 경우 대게 별도의 회사나 스튜디오에 소속돼 있어 문제제기를 하기조차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었습니다. 해외 OTT의 투자 확대는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됐지만 스태프들은 오히려 높아진 근무 강도에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날 <OTT 스태프들이 말하는 ‘부당계약’>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넷플릭스 등 OTT 드라마가 급부상하면서 영화 제작 현장에서 일하던 스태프들마저 노동 조건이 악화되고 있음을 드러냈습니다. 영화는 드라마와 달리 근로계약서를 쓰는 관행이 정착됐지만, OTT 시장에 뛰어든 영화 제작사마저 “드라마니까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결국 블록버스터급 K드라마에서도 법정 연장근로시간(12시간)을 넘기거나 장비를 정비하는 시간 등을 근무시간 산정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주 52시간제를 어기는 일이 허다합니다. 인맥을 바탕으로 끊임 없이 일감을 구하는 계약 구조 탓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어려운 현실도 담아냈습니다. ■2회 <“세트 무너져 다쳐도 산재인정 꿈도 못꿔” …스태프 안전사고 잔혹사>(2022년 3월 2일)에서는 일하다 다쳐도 산업재해 인정을 받지 못한 드라마 제작 노동자들의 현실을 사례와 설문조사 통계를 통해 짚어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드라마 스태프들의 노동자성을 인정한 바 있지만,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산재처리가 거부되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53.7%는 업무상 다치거나 질병을 겪는 현실이지만, 촬영일이 아닌 날 사고가 나거나 쓰러지면, 업무 연관성을 입증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부상 사고 등이 알려지면 드라마에 피해가 간다”는 압박에 못이겨 현장을 떠난 스태프들도 만났습니다. 원청인 방송사나 제작사, OTT 플랫폼이 함께 안전한 제작 현장을 만들어가야 하지만, 복잡한 하도급 구조를 핑계로 서로 책임을 떠넘기면서 사고는 반복됩니다. ■3회 <OTT에서도 과도한 노동‥제작비 표준 만들어야 한다>(2022년 3월 3일)에서는 세계에서 각광받는 한국 드라마 제작 현장의 실태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근로자들의 고충을 가장 가까이서 듣고 있는 진재연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사무국장을 비롯해 SBS PD 출신인 이용해 yh&co 변호사,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시장을 바꾸다’의 저자인 유건식 KBS 공영미디연구소 소장이 이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진 사무국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 드라마가 다양한 직군의 스태프들이 힘겹게 만들어나가는 것인데 외부에선 단순히 ‘기성비’리고 표현된다”면서 “최근 드라마 제작 편수가 늘어나 제작 참여 기회는 늘었지만 전반적인 방송 노동 환경이 선진화되진 못했다고”고 지적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해외 OTT 진출 초기 단계라 외국 수준에까지 이르진 못했지만 향후 산업이 더욱 커지면 긍정적 측면이 확산될 수 있다”면서 “산업재해의 경우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도입됨에 따라 플랫폼이나 방송사가 법적 책임을 질 가능성이 생겨 예방적 기능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 소장은 “실제 스태프들이 얼마나 근무하는지를 면밀하게 따져가며 운영하는 게 필요하다”면서 “배우의 출연료 등에 상한을 정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기사에 등장하는 드라마 제작 스태프는 익명으로 쓰였습니다. 드라마가 끝날 때마다 새 일감을 구해야 하는 업계 계약 구조상 신분이 드러날 경우 재계약을 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취재원을 보호하기 위해 익명 보도를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취재원과 이해관계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직접취재와 현장취재를 원칙으로 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방송스태프노조가 출범한 2018년에는 촬영현장 스태프들의 노동 현실을 조명하는 시리즈 기획 기사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후에도 스태프 산업재해나 장시간 노동에 대한 단발성 보도가 나왔으나, 언론사들은 점차 K드라마의 흥행을 조명하는데 집중했습니다. 기획 보도 특성상 타 매체 후속보도가 이어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카메라가 없을 때 업무가 많은 제작팀, 의상이나 미술, 컴퓨터그래픽(CG)등 후반작업 노동자들은 열악한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도 사각지대 노동자로 꼽힙니다. 갈수록 눈이 높아지는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지만, 노조가 없거나 노조 조직률이 낮습니다. 앞서 고용노동부·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가 2017년 드라마 스태프 1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고,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등도 노동현장을 파악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미술·의상이나 후반작업은 조사 대상에서 빠지거나 극히 소수 인원만 참여했습니다. 이에 서울신문은 드라마 제작에 참여하지만 노조가 없거나 노조 가입률이 낮은 의상·미술이나 컴퓨터그래픽(CG) 등 후반작업 노동자들까지 노동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취재기자들이 CG나 영상 분야 커뮤니티, 미술 스태프들의 SNS 오픈채팅방을 수소문했습니다. 일주일만에 드라마 제작 스태프 2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설문 문항을 설계하고 배포를 도운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와 전국영화산업노조도 “기사화되지 않은 설문조사 결과도 자세히 참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회차가 보도된 3일에는 SBS 자회사 소속 스튜디오S 소속 이힘찬 PD의 사망과 관련해 노사 공동조사를 욕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스튜디오S 고 이힘찬 프로듀서 사망사건대책위원회’는 “OTT 서비스 이후 드라마 제작 기한부터 제작비 산정 등 부담이 심화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서울신문 기획 의도와 일맥상통하기도 합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획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해당 기획은 사내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29일 서면으로 열린 제149차 서울신문 독자권익위원회 회의에서 김정은 위원(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은 “여태 읽은 서울신문 기획기사 중에 가장 인상 깊었다. 약자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성을 추구해야 할 방송국이 되려 스태프의 안전사고를 방치한다는 점에서 사안의 심각성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특히 서울신문은 직접 설문조사를 진행해 절반이 넘은 방송 스태프가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을 입증했다. 지난 1월부터 시행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함께 설명한 것도 인상적이다. 노동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참신한 기사”라고 평가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 당사자의 반론신청이나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 등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79회 전체 총평

제379회(2022년 3월) 이달의 기자상은 모두 11개 부문에 59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5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2022년 3월 심사는 그 어느 때 보다 우수한 작품들이 대거 출품돼 선정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우선 8편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아동양육시설(보육원)에 지내는 보호아동대상이 생애주기별로 겪는 어려움을 심층적으로 조명한 서울신문의 <남겨진 아이들, 그 후>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서울신문 보도는 전국 곳곳의 보육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보육보호사, 보호아동, 보호종료아동의 심층 인터뷰를 비롯해 전국 보육원 전수조사를 통해 보호아동이 마주하는 현실을 뒷받침할 데이터를 분석, 유의미한 통계를 도출하는 등 보육시설이 안고 있는 전반적인 문제를 생생하게 잘 다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무려 10편의 작품이 출품된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수협의 부실 경영 문제를 심층적으로 파헤쳐 조합원의 피해를 막기 위해 노력한 G1의  <동해안 수협 부실운영 실태 고발>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G1 보도는 수협의 부실 경영 실태를 조목조목 짚어 조합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전횡을 고발함으로써 피해를 떠안게 된 어민들의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이사회 진행의 절차상 문제도 지적해 퇴출 조합원의 구제 방안을 이끌어 내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지역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은행 직원이 수십억원을 횡령한 발생 사건에서 저축은행의 부실한 내부 감시 시스템을 지적한 경인일보의  <모아저축은행, 58억 새는 동안 내부 감시 작동 안했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경인일보 보도는 직원의 단순 일탈 행위로 묻힐 수 있었던 사건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취재에 돌입, 저축은행 내부 감시 시스템의 부실을 지적하고 후속보도를 이끌어 냄으로써 이른바 제2금융권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지역 언론이 해야 할 감시자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3편의 작품이 출품돼 그 중 100여년 넘게 잠들어 있던 제천 지역 국악단체의 존재를 수면 위로 끌어 올린 중도일보의  <128년 전 제천서 조직된 국악단체…국내최초 ‘국악관현악단’ 타이틀 관심>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중도일보 보도는 1893년 제천시 청풍면에서 조직된 ‘청풍승계’라는 국악관현악단의 존재를 조명했다. 이는 1926년 창단된 국내 최초 서양식 오케스트라 ‘중앙악우회’보다 33년 앞선 것이며 국내 공식 최초 국악관현악단인 ‘서울시관현악단(1965년)’보다 72년이나 빠른 것이다. 특히 청풍승계의 실체가 수몰지역에 잠겨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후손들의 구술 증언을 토대로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50여명이 넘는 취재원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128년 전 국내 최초 국악단의 실체적 진실에 근접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출중한 작품 3편이 출품된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시립박물관 없는 낙후된 문화 도시로 27년간 방치된 대구시의 현주소를 심도 깊게 조명한  TBC의 <역사에 손놓은 대구>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문화재 취재에는 왕도가 없다는 일념으로 대구시 정보공개 자료와 국가기록원 자료 등 A4 2000페이지 분량의 방대한 기록을 분석했으며 발품을 들여 학계 전문가를 찾아 조언을 구하는 등 다각적이고 치밀한 취재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3월

제379회(2022년 3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남겨진 아이들,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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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수협 부실운영 실태 고발
6-02 G1 조기현·김도운·조은기
지역 경제보도부문 · 1편
모아저축은행, 58억 새는 동안 내부 감시 작동 안했다
7-01 경인일보 정운·유진주·김태양·명종원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128년 전 제천서 조직된 국악단체…국내최초 ‘국악관현악단’ 타이틀 관심
8-01 중도일보 손도언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역사에 손놓은 대구
9-03 TBC 박철희·권준범·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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