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58회 · 2020년 6월 전문보도부문 출품 10-08

‘민식이법’이 놓친 것들 (온라인 부문)

SBS 데이터저널리즘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O),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지난해 9월 고 김민식군의 안타까운 사고 이후 스쿨존 내 사고의 처벌을 강화하고 스쿨존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내용의 ‘민식이법’이 만들어졌고 3월 25일부터 시행 중입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와 네티즌을 중심으로 민식이법이 사고운전자를 과잉 처벌할 수 있다는 주장이 확산하면서 청와대 청원까지 올라왔고 그런 우려가 없다는 답변에도 논란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SBS 데이터저널리즘팀 [마부작침]은 ‘민식이법’의 애초 취지가 소모적인 논쟁 속에 퇴색하는 상황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문제를 실증적인 데이터 분석과 현장 취재로 되짚어보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원래 법의 취지인 ‘어린이 교통 안전’ 실태는 현재 어떤지, ‘민식이법’을 포함한 현행 대책은 과잉 처벌 논란을 넘어 해법이 될 수 있는지를 다각도로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다만, 법으로 인해 과도한 처벌이 실제로 이뤄지는지 아닌지는 법이 시행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현 시점에선 판단할 데이터가 부족하다고 보고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마부작침]은 방대한 데이터 속에 숨겨져 있는 진실을 찾아내겠다는 목표로 운영하는 데이터저널리즘팀입니다. 이번 기획에서 크게 2007~2019년 교통사고 데이터와, 2015~2020년 서울 25개 구 불법 주정차 단속 데이터, 2019년 서울의 생활인구 데이터, 전국의 스쿨존 교통안전 시설 현황이라는 4가지 데이터 레이어를 겹쳐서 ‘스쿨존 사각지대’, ‘서울 스쿨존의 불법 주정차 단속 데이터’ 등 새로운 사실을 발굴해냈습니다. 1) 언론사 최초 ‘스쿨존 사각지대’를 찾다 현재의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은 초등학교, 유치원과 일정 규모 이상의 어린이집, 학원 주변에 지정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시설 주변’으로 제한돼 있다 보니 실제 어린이들이 얼마나 오가는지와 사고는 몇 건이나 발생하는지와 같은 변수는 스쿨존 지정에 엄밀하게 고려되지 않고 있습니다. [마부작침]은 2019년 서울의 생활인구 데이터에서 14세 이하 어린이 생활인구 데이터를 뽑아내고 이걸 어린이의 주요 활동시간대인 오전 8시~오후 6시로 제한했습니다. 이렇게 확인한 어린이의 ‘주간 생활인구’가 평균 1백 명 이상인 집계구 190개를 추려냈습니다.(*집계구: 행정동을 더 세분화한 인구 5백 명 정도 규모의 통계용 구역 단위. 서울은 19,154개 집계구로 구성.) 여기에 2019년에 보행 중 어린이 교통사고가 1건 이상 발생한 집계구와 겹치는 구역을 확인했습니다. 서울 전역에서 37개 집계구로 나타났습니다. 이중 현재 서울의 스쿨존과 조금이라도 겹치지 않는 집계구를 제외하니 15개 집계구였습니다. 즉, 2019년 기준 서울의 스쿨존 사각지대는 마부작침 조사 결과 15곳입니다. 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분석해본 결과였습니다. 이는 단지 15곳만 추가로 스쿨존으로 지정하면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현재 어린이 시설 주변으로 국한하고 있는 스쿨존 지정 요건을 보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2) 학원 주변은 4.7%... 편중된 스쿨존 다음은 현재 스쿨존 지정 자체의 문제점도 따져봤습니다. 2019년 12월 기준 전국의 스쿨존은 16,912개입니다. 지정 대상이 20,683곳이기 때문에 지정률 81.8%, 꽤 높은 편입니다. 그런데 각 시설별로 보면 그렇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는 98.3%, 유치원은 89.6%였지만, 어린이집은 59.7%, 학원은 4.7%에 불과했습니다. 물론 각 시설의 특성이 반영돼 있어 학원과 어린이집 주변을 모두 스쿨존으로 지정하는 데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으나 지정률 차이는 너무 컸습니다. 그런데도 ‘민식이법’을 비롯한 현재의 어린이 교통 안전 대책은 스쿨존 내 사고 처벌 강화, 스쿨존 내 안전시설 확충 등 온통 스쿨존에만 집중돼 있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현재 스쿨존 지정 자체에 문제가 있고, 스쿨존 사각지대가 존재할 정도로 보완해야 할 점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스쿨존 위주의 대책은 실효를 거두기 힘들 수 있다는 게 [마부작침]의 판단이었습니다. 3) 최초 확인,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는? 고 김민식 군 사고를 비롯해 스쿨존 내 사고 원인을 말하라고 하면 상당수는 불법 주정차를 꼽습니다. 실제로 불법 주정차로 인한 시야 미확보가 사고의 주요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그런데 불법 주정차 실태가 어떠한지, 특히 스쿨존에선 어떤지를 가리키는 데이터는 없었습니다. [마부작침]이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실태를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먼저 2015~2020년 5월의 서울의 각 구별 불법 주정차 단속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이 데이터에서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각 스쿨존의 위치 정보로 분류함으로써 각 스쿨존 부근의 불법 주정차 단속 데이터를 추출해냈습니다. 서울의 각 자치구 단속 건수 정도만 확인하던 상황에서 처음으로 스쿨존 불법 주정차 데이터를 확인한 겁니다.(각 시설 주변 도로가 모두 스쿨존으로 지정된 건 아니기 때문에 다소 간 오류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경향성을 확인하기엔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를 통해 각 자치구별, 각 스쿨존별로 어디의 불법 주정차 단속이 가장 많았는지, 혹은 적었는지를 확인했습니다. 구 중에서는 서초구가 가장 많았고 금천구가 가장 적었는데 5년간 단속 건수의 합계는 서초구가 금천구보다 234배가 많았습니다. 서초구의 서초초등학교 주변 단속 건수가 스쿨존 중 최다였으나 어린이 활동시간을 감안해 오전 8시~오후 6시로 시간대를 제한하니 마포구 하늘초교 주변이 최다로 나타났습니다.(서초초교 주변은 강남역 근처라서 야간 유흥가로 몰린 이들의 불법 주정차가 많았습니다. 어린이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로 제한했습니다.) 불법 주정차 단속이 많거나 적다고 해서 어린이가 더 안전하거나 위험하다고 단언할 순 없습니다. 그러나 불법 주정차가 스쿨존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면 이를 적극 단속하는 것, 혹은 불법 주정차를 하지 못하는 환경을 만드는 건 스쿨존 사고 예방의 중요한 대책이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4) 7살, 5월, 하교시간대.. 3가지 키워드 확인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을 통해 2007년~2019년 어린이 교통사고 전체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했습니다. 단순 증감 추이만이 아니라 사고가 1년 중 언제, 어디서, 어떤 연령대에서 많이 났는지에 대해 로우데이터(Raw data)에서 핵심 통계를 이끌어냈고, 스쿨존 내 사고는 어떤 특성이 있었는지 살폈습니다. ‘7살’, ‘5월’, ‘하교시간대’라는 세 가지 키워드가 어린이 교통사고를 가리키는 특성임을 확인했습니다. [마부작침]은 이상의 내용을 통해 현 시점 어린이 교통사고의 실태를 진단했을 뿐만 아니라 스쿨존에만 집중된 교통안전 대책을 보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했습니다. 현재 대책의 방향이 틀린 건 아니나 스쿨존 지정 자체에 문제가 있고 사각지대도 존재하니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겁니다. 또 이미 여러 지역에서 시행 중인 대안과 해외 사례까지 전달함으로써 단순히 실태를 지적하고 비판하는 것을 넘어 저널리즘의 미래로 평가 받는 ‘솔루션 저널리즘’과 ‘데이터 저널리즘’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였다고 자평합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식이법’ 관련 단편적인 보도나 논란 보도는 많았으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태와 보완점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해낸 보도는 없었습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 교통 관련 연구소에서 [마부작침]의 분석 방법과 연구에 큰 관심을 보이며 자료 협조와 미팅을 요청해왔습니다. [마부작침]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후속 기사 준비도 논의해갈 계획입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널리즘 전문가로 구성된 시청자위원회에서 마부작침 다운 분석과 현장 취재가 함께 어우러진 좋은 보도였다고 호평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송기자클럽 2분기 보도상 전문보도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마부작침]은 또 다른 교통약자인 노인 교통 안전 문제가 어린이 안전 못지 않게 심각하다고 보고 <‘민식이법’이 놓친 것들> 두 번째 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 광범위한 ‘노인보호구역 사각지대’를 찾을 수 있었고 개선과 보완할 지점을 적지 않게 찾았습니다. 이어서 계속 보도하겠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58회 전체 총평

제358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10개 부문에 63편이 출품돼 1, 2차 심사를 거쳐 14편이 최종심사에 올랐다. 이 중 7개 부문에서 각 1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최종심사에 오른 4편의 보도 중 TV조선의 <여성 철인3종경기 유망주의 극단적 선택…유족 “前 소속팀에서 가혹행위”> 보도가 선정됐다. 특종 보도의 가치뿐 아니라 문체부의 진상조사와 경찰 수사, 가해자에 대한 법적 조치를 가능케 한 입체적인 후속 보도로 완결성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TV조선의 보도는 다수의 선행 보도에서 나타난 정형화된 체육계 폭력문화와는 다른 양상의 범죄형 폭력행태 실상을 보여준 한편 선수의 호소를 외면한 정부와 관계 당국의 직무유기를 고발한 수작이라는 데 이견이 없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국민일보의 <정부가 깔아준 다주택 꽃길> 기사는 부동산 문제를 바라보는 정파적인 관점을 벗어나, 정부의 임대사업자 지원정책의 부작용을 객관적이고 입체적인 취재를 통해 있는 그대로 보여 준 보도로 평가받았다. 기자상 심사과정에서 임대사업자 지원 정책의 부작용을 지적하는 언론 보도가 적지 않게 나왔다는 의견이 있었다. 그러나 제도 시행 초기에 확인하기 힘든 누적된 부작용과 폐해를 서울 강남, 강북의 아파트 단지를 선정해 적나라하게 보여줌으로써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객관적 평가로서 유의미했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의 수상작인 국민일보의 <대한민국 데프블라인드 리포트>는 시각과 청각 장애를 함께 가진 중복장애자들에 대한 전례 없는 집중기획보도라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사회적 소수인 탓에 복지정책과 사회적 관심에서 소외됐던 시청각 중복장애인들의 고통을 이중통역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 취재진의 노고가 돋보였다. 해외 특수교육 사례를 취재해 시청각장애인들에 대한 전향적인 관심을 촉발시킴으로써,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옹호해야 할 저널리즘 본연의 역할을 수행한 수작이라는 평가에 이견이 없었다. JTBC의 <‘덕분에’ 지키는 방역전선···의료현장의 그늘’>은 코로나 방역전선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간호사들을 영웅으로 떠받들면서도, 차별적인 수당 지급으로 상처를 주는 정부와 지자체 등 행정당국의 위선적인 부실 행정을 끈질기게 비판해 문제 해결의 결실을 맺은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선 TJB대전방송의 <여행용 가방 학대 사망 9살 아동>이 선정됐다. 꾸준한 후속보도를 통해 무심히 지나쳤으면 진상 규명이 늦어졌거나 묻힐 수도 있었던 잔혹한 범죄의 전모를 밝혀낸 기자의 집념과 열정을 심사위원 모두 공감하고 지지했다. 지역 내 편의점을 활용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아이디어로 사회적 대안을 실행한 점은 금상첨화였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KBS광주의 <농민 없는 농업법인, 특혜로 키운 불법 온상> 역시 심층보도의 전형으로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업과 농민 문제가 언론의 관심영역에서 점점 소외되는 사이에 총체적인 부조리 상태에 빠진 농업과 농민 정책의 현주소를 극명하게 보여준 취재진의 집중력이 주목받았다. 농업과 농민을 위한 국가 예산을 지역 건설업자와 자녀들이 편취한 한 농업법인의 사례로 농업정책 전반에 대해 경종을 울린 묵직한 보도였다. 후속 보도가 기대된다. 전문보도부문 사진보도 수상작인 국민일보의 <폭파된 남북화해의 상징>은 북한이 예고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파괴 현장을 포착하기 위한 기자의 집념과 사건 발생 시점의 절묘한 조합으로 건져 낸 특종에 심사위원 모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북한 관영매체가 배포한 폭파현장 사진으로 인해 특종의 반향이 축소됐지만, 이 또한 체제의 선전사진과 기자의 보도사진의 차별성을 보여줄 수 있는 훌륭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0년 6월

제358회(2020년 6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여성 철인3종경기 유망주의 극단적 선택…유족 “前 소속팀에서 가혹행위”
1-12 TV조선 이심철·이민재·박상준·서주민
경제보도부문 · 1편
정부가 깔아준 다주택 꽃길
3-05 국민일보 전웅빈·김판·임주언·박세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대한민국 데프블라인드 리포트] ‘한국의 헬렌 켈러, 꿈이 사라졌다’ 外 15건
4-01 국민일보 권기석·김유나·권중혁·방극렬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덕분에’ 지키는 방역전선인데...의료현장의 그늘
5-03 JTBC 이지은·전다빈·어환희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여행용 가방 학대 사망 9살 아동
6-08 TJB대전방송 조혜원·최은호·김철진·윤상훈·황윤성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농민 없는’ 농업법인...특혜로 키운 불법 온상
9-01 KBS광주 김효신·유승용·이승준·신한비
전문보도부문(사진) · 1편
폭파된 남북화해의 상징
국민일보 최현규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교수가 술취한 제자 끌고가 성폭행”…경희대 대학원 파문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한만호 단독 인터뷰 및 수감자 3인방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정상치 10배 넘게 피 흘렸지만 ‘혈액 요청동 없었다’ 외 6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파이낸셜뉴스
한명숙 정치자금법 사건 강압 수사 의혹과 검찰 출정조사 관행 문제점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백원우, 미래연 직원 국회인턴으로 등록…‘위장취업’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이상직 의원 이스타항공 편법 증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일본 전범기업 자산 매각 급물살…“국내절차만으로 진행”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1700만 가입 '토스' 뚫렸다…"나도 모르게 200만원 빠져나가"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대학가 ‘혈서’ 파동과 ‘선택적 패스제’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인하대 의대 온라인 시험 부정행위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이재용 사건 심의위원장-삼성그룹 2인자 ‘고교 동창’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여성 철인3종경기 유망주의 극단적 선택…유족 “前 소속팀에서 가혹행위”
수상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이재용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신청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창녕 아동 학대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원로 배우 매니저 부당 노동 강요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이상직 의원 이스타항공 편법 증여 실체 규명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K-방역 사각지대, 이라크 파견 한국인 사망
후보 취재보도2부문 MBC
현대차, 제네시스 GV80 디젤 엔진 결함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금융·개인정보 유출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신문
옵티머스자산운용 환매중단 및 불법운용 실태, 정관계 연루
후보 경제보도부문 머니투데이
‘묶음할인 세계 최초로 금지한 환경부’ 등 7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정부가 깔아준 다주택 꽃길
수상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대한민국 데프블라인드 리포트] ‘한국의 헬렌 켈러, 꿈이 사라졌다’ 外 15건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산업현장 폭발 그후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노동4.0-별 ‘일’ 없습니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2020 마약리포트’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리셋21대, 구태를 끊으면 국민이 보인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극우 유튜버들의 ‘슈퍼챗’ 황금알 비즈니스 外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이재용 부회장 사과 뒤 한 달, 삼성 노사문화 달라졌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덕분에’ 지키는 방역전선인데...의료현장의 그늘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6·25 70주년 기록물 분석, 숨겨진 영웅을 찾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보이지 않는 공포, 지뢰지역 방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춘천MBC
부전~마산 복선전철 지하터널 붕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교육감님 이 손을 보고도 외면하실 겁니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한라일보
‘후천적 장애’ 위기에 놓인 다문화가정 아이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민의는 뒷전’ 지방의원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남일보
창녕 아동 학대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신문
쿠팡 조리사 돌연사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여행용 가방 학대 사망 9살 아동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대전방송
태안 조직적 밀입국 의혹 및 구멍 뚫린 해상·해안 경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게임 레벨 올리려고…국가 보안망 뚫은 공무원 外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청주
기수의 죽음, 마방배정심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무더기 SEMS 미입력...구멍 난 정부 대기오염물질 전산시스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마리나사업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부산
죽음 부른 ‘야쿠르트 전동카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부산
대구시 공무원 4천여명 긴급생계자금 부당 수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감천항 러시아 선박 ‘코로나19 집단 확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안산 유치원 장출혈성 대장균 집단감염 환자 4명 추가 등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불평등한 부동산 지역 균등 정책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인천일보
15년째 마르지 않는 ‘평택 대추리의 눈물’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인일보
21대 국회의원의 약속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농민 없는’ 농업법인...특혜로 키운 불법 온상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판도라상자, 핵 쓰레기의 경고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멸종위기 황새와 두루미, 안계들판에서 만나다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영남일보
폭파된 남북화해의 상징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국민일보
홍천에 떨어진 대북전단 풍선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연합뉴스
우리마을에 영웅이 산다 (사진보도 부분)
후보 전문보도부문 연합뉴스
서울의 집, ‘사는 곳’인가 ‘사는 것’인가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더팩트
강원도 화암사에서 김태년 주호영 회동...“국회 정상화 위한 대화”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BBS
남영동, 그곳에 ‘여성’ 고문피해자들이 있었다 外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폭파된 남북화해의 상징
수상 전문보도부문(사진)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