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11회 · 2024년 11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1

인천국제공항 4단계 민낯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O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보도 계기 인천국제공항 4단계 건설사업의 핵심인 ‘제2여객터미널 확장 골조 및 마감공사(동·서편)’를 추진 중인 시공사들이 수천억원대 적자가 불가피하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첫삽을 뜬 지 4년, 동·서편 대부분 공정은 마무리된 상황이었습니다. 단순 물가 변동에 따른 인상분으로 보기엔 적자 규모가 지나치게 큰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과 함께, 이 현장만의 구조적인 문제는 없을지 궁금했습니다. 특히 수많은 협력업체와 함께 일할 수밖에 없는 현장 특성 상 그 여파는 시공사에 국한되지 않을 것이란 판단이 들었습니다. 이에 현장 관계자를 비롯해 협력업체,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을 대상으로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취재 내용 1 취재 과정에서 제2여객터미널 동·서편 현장 관계자들은 애당초 공사비 내역서 상 단가가 턱없이 부족하게 책정된 것은 물론, 누락된 사항들이 상당수였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추가ㆍ변경 공사 요구에 따른 신규 단가 역시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영향도 컸습니다. 현재 해결해야 할 설계변경 안건만 동·서편 각각 300여건, 1200억원 수준에 달했습니다. 앞서 2차례에 걸친 계약 변경을 통해 계약금액을 기존 대비 1500억원 이상 올리고도 떠안게 된 적자분이었습니다. 몇몇 안건은 기획재정부 국가계약분쟁조정위원회 및 감사원 사전컨설팅 절차를 밟고 있었습니다. 취재원 보호를 위해 시공사 및 관계자를 특정하지 않았고, 이에 대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입장을 담았습니다. 관련 기사 △[인천공항 4단계 민낯]① 정부는 축포 쏘아올리는데…시공사는 ‘1200억 빚더미’ <11월19일자 단독> △[인천공항 4단계 민낯]② 공사비 후려치고, 협의는 ‘뒷짐’…발주처 갑질에 연쇄부도 공포 <11월19일자 단독> #취재 내용 2 제2여객터미널 동·서편 현장에 참여한 협력업체들도 마찬가지 상황이었습니다. 시공사가 발주기관으로부터 돈을 받지 못하니, 협력업체에 대한 대금 지불도 차일피일 미뤄지는 악순환이 반복됐습니다. 동·서편 총 2400억원에 달하는 적자분 중 70% 이상은 협력업체에 지불해야 할 대금인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제2여객터미널 인근 주변전소 공사 현장도 똑같은 처지로, 해당 현장은 이 문제로 준공하고도 준공금을 수령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실제 한 협력업체는 담당 공정을 끝낸 지 2년이 다 돼 가지만 대금을 받지 못해 11월18일부터 시공사 본사를 찾아 시위에 나선 가운데, 공정위에 제소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관련 기사 △[인천공항 4단계 민낯]③ 대금정산 차일피일…시공사 적자 70% 물려 <11월19일자 단독> #취재 내용 3 인천국제공항 4단계 사업 이전인 3단계 사업은 어땠을까. 취재 결과 지난 2015년 5월~2017년 12월 진행된 3단계 ‘제2여객터미널 마감 및 부대설비공사’도 공사비 문제로 갈등을 빚었고, 그에 따른 법정 공방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시공사 측은 지난 2월 1심 판결에서 일부 승소했고,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항소로 현재 2심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4단계 사업 동·서편 시공사 측도 제2여객터미널이 본격 운영되는 오는 12월 이후 각각 법적 대응을 예고하면서 앞선 3단계의 전철을 되풀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련 기사 △[인천공항 4단계 민낯]④ 돌관공사ㆍ타 패키지 간섭 빈번…결국 소송전 비화 <11월19일자 단독>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시공사, 협력업체 등 취재원 보호를 위해 익명 인터뷰 내용을 다수 반영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 특별한 이해관계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 직접 취재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 기타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 타 매체 선행보도 없는 단독 기사입니다. - 해당 건은 관련 현장 외 시공사 내부적으로도 보안이 철저해 현장 관계자를 직접 찾아 설득하고 관련 내용을 파악하는 데 적잖은 시간을 들였습니다. 발주기관으로서 '갑'의 위치에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의 관계도 시공사로서는 부담이 따르는 대목입니다. 이는 타 매체가 후속 취재를 하는 데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요소로 판단됩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현장 곳곳에서 공사비를 둘러싼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공공공사를 수행하면서 천문학적인 적자를 내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취재 이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건설사업관리단과 시공사 측에 원활한 설계변경 및 계약변경 업무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국토교통부 및 지역 국회의원실 등도 관련 기사에 대한 소명을 요청하면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대응이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변화했다는 게 현장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아울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동·서편 시공사 대표가 이른 시일 내 직접 만나 간담회를 통해 설계변경계약 관련 의견을 나누기로 예정된 상태입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아직 처리하지 못한 설계변경 안건만 동·서편 각각 300여건에 달하는 만큼, 사안별로 적극적으로 협의해 원만하게 사업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취재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엄격히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관련 없습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관련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1회 전체 총평

기자는 무엇으로 행동하고 무엇으로 말하는가? 무릇 ‘취재로 행동하고 기사로 말한다.’ 이를 바탕으로 한 제411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10개 부문에 걸쳐 총 59편이 출품됐다. 평소 대략 70~80편 정도가 출품된 데 비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출품 수다. 이는 45년 만에 선포된 뜬금없는 비상계엄령과 연이은 대통령 탄핵 소추의 여파로 정국이 소용돌이치고, 연일 쏟아지는 계엄·탄핵 관련 기사량이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꽁꽁 얼어붙은 정국 속에서 진행된 제411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는 불철주야 현장에서 뛰는 기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고를 오롯이 담아내기 위한 심사위원들의 열기로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그 결과 5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CBS의 <대통령의 거짓말...윤석열 골프> 보도가 심사위원들로부터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연일 이슈의 중심인물로 등장하고 있는 대통령이 ‘무인기 파문’으로 북한의 도발 수위가 심상치 않은 시점에 군 골프장에서 한가로이 골프를 즐겼다는 점을 잘 파고들었고, 쉽지 않은 취재 과정에서 대통령실 경호처의 강력대응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자료를 사수하는 등 언론 본연의 책무를 다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응이 높았다. ‘대통령이 주말에 체력단련을 위해 골프를 칠 수도 있지’란 소수의 의견도 있었지만 ‘그것도 때와 시를 가려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현 상황에서 돌이켜봐도 세 차례 골프를 즐긴 날 모두 ‘국군통수권자’로서 시의적절치 못했기 때문이다. 한국경제신문의 보도는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근 러시아, 중동 등 세계정세가 매우 불안정하면서 글로벌 방산업계가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 우리 정부가 일선 기업들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시대에 뒤떨어진 보안상의 각종 규제로 발목을 잡고 있는 점 등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잘 짚었다는 평이다. 이 보도로 서로 고소·고발전을 이어왔던 기업들이 소를 취하하고 K방산의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는 등 일련의 성과도 참작했다. 한편 지난해 초 제401회 이달의 기자상에도 비슷한 기사를 출품했다가 아쉽게 고배를 마신 한국경제신문은 이후 10개월여간의 끈질긴 취재를 통해 구멍 뚫린 한국 방산업의 실태를 낱낱이 고발해 이번에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의료계 불법 대출 실태>를 적나라하게 지적한 SBS의 김보미 기자가 수상했다. 많은 의사와 약사들이 병원이나 약국을 개원·개국할 때 ‘브로커’를 통해서 불법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 현실과 특히, 여기에 준정부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이 관여되어 있다는 사실을 파헤쳤다. 이는 후속조치로 이어져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보도된 사례에서 보증 브로커로 의심되는 자의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고소, 고발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임과 동시에 “예비창업보증제도 악용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전면 개편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낸 점 등이 호평의 근거였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비리의 온상, 온누리상품권>을 보도한 매일신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이 관계 당국의 부실한 관리로 부정 유통되는 실태를 연속적으로 잘 지적했고 나아가 지역적인 문제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지역언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연속보도 중 ‘온누리상품권 부당이익을 환수조치 한다’는 기사는 불법적 이득을 추구해 온 이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보도였다는 것이 중론이었다. 모름지기 언론의 순기능과 역할은 ‘국민의 알권리 충족’이다. 이번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 <재선충병 방제의 비밀>을 파헤친 KNN의 보도는 그런 점에서 수작(秀作)으로 꼽힌다. ‘소나무의 AIDS’라 불리는 재선충병의 경남지역 확진율이 7%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재선충병의 확진율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보도를 통해 알려졌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재선충 방제전략이 어떻게 수립되는지, 해마다 얼마나 많은 방제예산이 집행되는지 잘 모르고 있는 가운데, 기존 산림당국의 재선충 방제정책이 얼마나 엉터리였는지를 잘 조명한 이번 보도는 단순히 재선충 피해가 심각하다는 기존의 언론보도와 달리, 내용 자체가 참신하고 신선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11월

제411회(2024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대통령의 거짓말...윤석열 골프
1-03 CBS 유동근·서민선·김세준
경제보도부문 · 1편
K방산 날개 꺾는 낡은 규제
3-06 한국경제신문 김우섭·김대훈·조철오·정희원·김다빈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의료계 불법 대출 실태
5-07 SBS 김보미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비리의 온상, 온누리상품권
6-06 매일신문 윤수진·박성현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재선충병 방제의 비밀
9-04 KNN 이태훈·안명환·정창욱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서울시 마을버스 외국인 기사 추진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서울경제신문
명태균 ‘황금폰 증거인멸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대통령의 거짓말...윤석열 골프
수상 취재보도1부문 CBS
김건희 여사 대통령 취임식 초청 명단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윤석열 대통령 공천 개입 확인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이천 냉동고 아버지 시신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명태균 여론조사 조작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타파
김건희 여사 돈봉투·각서 및 창원산단 등 명태균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5월 9일, 맞춰진 퍼즐’ 공천개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전과 19범 조폭’이 5·18단체장?…불법 채권추심에 허위학력까지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후배 검사 빼고 나만 탄핵하라” 이창수 중앙지검장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서울신문
“소중한 생명, 끝까지 책임진다”...정우성, 문가비 아들의 친부
후보 취재보도2부문 디스패치
그 많던 재두루미 먹이는 누가 다 먹었을까
후보 취재보도2부문 CBS
한수원 핵원료 매각비리 추적…수사·법개정 이끌어내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스토마토
방시혁, 하이브 IPO로 4000억 따로 챙겼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제주산 빠진 감귤주스… 기후변화에 국내 먹거리 비상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버려진 산단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K방산 날개 꺾는 낡은 규제
수상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줄줄 새는 후원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그린벨트 개발이익 독식할 ‘그들’의 정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살해 후 자살, 생존 아동의 삶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이상한 나라의 세대분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아이들의 다잉메시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미용성형 공화국의 그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계절실종: 식물은 답을 알고 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무너진 교실 : 딥페이크 그 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코리아타임스
‘날씨, 밥상을 뒤엎다’ – 기후 흉작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가난한 노인의 낮과 밤, 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거꾸로 가는 국방부 시계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삶이 무너졌다” 불법 추심의 덫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아이가 있는 삶, 미래와의 협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스스로 떠난 아이들..학교는 ‘코드블루’] 정신건강, 배워야 지킨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의료계 불법 대출 실태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시의원이 임원, 아내는 유령직원’..집라인으로 드러난 ‘어촌계 카르텔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교장선생님의 수상한 사전답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태연한 살인자 양광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전북도청 간부들의 업무추진비 비리 난맥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창원시 지구단위계획 명태균 개입 확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비리의 온상, 온누리상품권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거제시장 금권 선거 900일 추적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CBS
‘출처 불명’ 가짜 한우...구멍 뚫린 축산물이력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인권 없는’ 중증장애 외국인…제도 바꿔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人災’로 드러난, 사상하단선 공사현장 땅꺼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사기로 얼룩진 국내 최초 나스닥 직상장 스타트업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KNN
위기의 서해5도, 인천바다의 미래는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마치 ‘외딴 섬’...대전축구협회와 지방종목단체의 오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도일보
5·18 기억과 미래 공존, 광주 금남로의 재발견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수도권 운명을 닮은 ‘팔당’ 이야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다시 동학-철학실종시대, 사라진 강원동학사를 찾아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부산 빈집 펜데믹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유럽에 부는 한국주거문화 바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사회적 재난, 전화금융사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환상 속의 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제주
칠십에 찾은 새 사랑, 노망? 로망!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재선충병 방제의 비밀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AI 돌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충북
일손부족 강원, 이들이 있어 다행입니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노벨문학상 한강의 언어들, 어디서 헤엄쳐 왔나’ 등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