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11회 · 2024년 11월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5-04

“삶이 무너졌다” 불법 추심의 덫

YTN 부장원·이현정·유준석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ㅇ),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지난 9월, 6살 딸을 홀로 키우던 30대 여성이 불법 사채와 추심에 시달리다 목숨을 끊었습니다. 수십만 원에 불과했던 빚은 연 3,000%가 넘는 살인적 금리에 한 달 만에 천만 원 넘게 불어났습니다. 제때 돈을 못 갚자 가족과 지인, 심지어 딸이 다니는 유치원 교사에게까지 악랄한 협박이 시작됐습니다. 온갖 욕설과 비방, 허위 사실로 도배된 문자가 하루에 수백 통씩 뿌려졌고, 그녀의 삶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마지막 순간 남긴 유서에는 딸을 향한 절절한 애정과 함께 아이와 그려갈 미래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잔인한 추심의 흔적도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불법 사채꾼들은 그녀를 벼랑 끝으로 내몬 뒤에도 아랑곳없이 남겨진 가족까지 위협했습니다. YTN은 이 비극적 사건과 그 너머에 숨겨진 불법 사채와 추심의 덫을 파헤쳤습니다. 취재진은 사건 직후 한 달여에 걸쳐 유족을 만나며 사건을 공론화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만들자고 설득했습니다. 하지만 유족은 딸의 개인사가 공개되는 것에 부담을 느껴 보도를 거절했습니다. 당시 유족은 사채업자들의 협박이 계속돼 심리적 부담도 큰 상황이었습니다. 사채업자들은 “잘 죽었다”며 피해자를 우롱하고 유족들도 피해자 곁으로 보내겠다며 위협하고 있었습니다. 취재진은 가족을 잃은 상실감과 사채업자들의 압박에 힘들어하는 유족을 꾸준히 만나 위로하고 용기를 줬습니다. 결국 사안을 허투루 다루지 않겠다고 약속한 끝에 유족으로부터 피해자의 사연을 기사화해도 좋다는 동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유족을 통해 협박 메시지 등 물적 증거와 함께 피해자의 유서도 확보했습니다. 유서가 적힌 노트에는 어린 딸에 대한 미안함은 물론 사채업자들에게 돈을 빌린 내역까지 적혀 있어 피해자가 수십만 원을 빌렸다 불법 추심의 늪에 빠졌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됐습니다. 취재진은 사건 너머 숨겨진 구조적인 문제도 파헤쳤습니다. 업계 실태를 파악하려 전직 불법 사채업자와 채무 조정업자, 관련 시민단체 관계자 등을 직접 만났습니다. 사채업자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게 ‘지인들을 불법 추심하는 법’이라거나 사채업자 수백 명이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피해자들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공유하고,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이용해 정부의 감시를 비웃듯 활개치는 실태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기자가 직접 대부업체에 전화해 돈을 빌리는 데 지인들 연락처를 담보로 요구하는 등 이미 수년 동안 경찰의 집중 단속이 이어졌음에도 불법 사금융의 문제는 고쳐지지 않고 있는 현실을 생동감 있게 보여줬습니다. 이런 현장 취재에 경찰 등 수사기관은 물론 금감원 등 금융감독기관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 누구나 쉽게 등록할 수 있는 대부업 제도의 허술함, 20년 넘게 논의만 하고 있는 정부와 국회, 대부분 집행유예나 벌금형에 그치는 솜방망이 처벌도 꼬집었습니다. 아울러 피해자 주변 인물들에 대한 추가 취재를 통해 피해 여성이 숨지기 10여 일 전 경찰에 불법추심 피해를 알렸다는 사실을 추가로 밝혀내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제때 보호받지 못했고 사망 이후 한참 뒤에야 정식 수사가 시작됐다는 사실도 지적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실명 공개를 원치 않는 전직 불법사채업자와 채무조정업자, 불법 추심 피해자를 제외하고는 실명 원칙을 지켰습니다. 취재·제작에 참여한 기자 4명은 물론 가족과 친인척, 지인 누구도 피해자나 제보자와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아울러 해당 기사는 취재팀이 취재 과정을 모두 담당했으며, 기타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피해 여성의 사연은 지난 10월 12일 시사경제주간지 더스쿠프를 통해 처음 보도됐습니다. 피해자 동료의 증언을 토대로 한 기사였습니다. 이후 11월 3일 서울시가 피해조사 방침을 밝히면서 서울시발로 후속 보도가 이뤄졌습니다.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512) 다만 선행보도 대부분은 피해자의 사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남겨진 유가족의 목소리와 생의 마지막 순간 남긴 유서 내용. 경찰 등 관계기관의 뒷북 대응을 보도한 건 YTN이 처음이며, 유일합니다. 아울러 YTN은 단순한 사연에 그치지 않고 피해자를 죽음으로 내몬 불법 사채업자들은 누구이고, 어떻게 범죄를 저지르며 또 다른 피해자들을 낳고 있는지 구조적 현실과 원인을 진단하고 파헤치면서 사회적 파장과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보도 직후 조선·동아·한국·한겨레·경향·서울 등 일간지, KBS·MBC·SBS 등 방송사, 연합뉴스·뉴시스 등 통신사를 비롯해 수많은 매체의 보도로 이어졌습니다. 경찰의 수사 착수 사실은 대부분 매체가 수사속보 형태로 인용했으며, 숨진 싱글맘의 안타까운 사연과 유서 내용, 불법 사채꾼들의 악랄한 범행 실태는 단순 인용을 넘어 심층 취재와 일간지 사설, 칼럼으로 이어졌습니다. 타 매체 반향을 담은 주요 보도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추종보도] 한국일보/ '1분당 10만원' 연체료 물린 사채꾼...추심 시달리던 싱글맘 목숨 끊었다 (2024-11-13) 동아일보/ ‘1분 10만원’ 싱글맘에 살인이자 취약계층 약한 고리 파고들었다 (2024-11-14) 서울신문/ 현상수배 인쇄물에 지인까지 협박 죽어야지 끝나나…불법 추심의 덫 (2024-11-14) 한겨레/ 불법추심 시달린 싱글맘…경찰, 사망 전 파악하고도 늑장대응 (2024-11-19) 경향신문/ 성매매 여성 불법추심 대책은 '수박 겉핥기' (2024-11-19) 조선일보/ 90만원 빚이 1000만원 됐는데 경찰, 대통령이 지적하자 입건(2024-11-25) [사설·칼럼] 동아일보/ 불법사채, 또 사후약방문 ‘서민 급전창구’ 더 넓혀야 (2024-11-25) 조선일보/ 누가 그 싱글맘을 어둠으로 몰았나 (2024-11-26) 한국일보/ 50만 원의 비극 (2024-11-26) 문화일보/ '30대 싱글맘 비극' 뒷북 수사 호들갑, 참담한 경찰 무능 (2024-11-25) 5. 사회에 끼친 영향 YTN의 첫 보도 직후 대통령은 “서민의 삶을 무너뜨리는 악질적인 범죄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불법 추심을 근절하라는 긴급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러자 관계 당국의 대책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금융위원회는 긴급 대책을 발표해, 불법 대부업 처벌 수위를 높이고 반사회적 대부 계약을 무효화하는 대부업법 개정안 통과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법무부와 검찰도 불법 채권추심 범죄자의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위치추적과 잠정조치 등을 통해 피해자 보호 방안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경찰은 불법 사금융 전담수사팀을 꾸려 특별단속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이어진 보도에서 경찰이 피해자가 숨지기 전 불법 추심 피해 사실을 알고서도 늑장대응 했다는 제대로 조치되지 않았다는 사실도 밝혀냈고, 이에 서울경찰청장이 직접 유감을 표했습니다. 경찰청은 채권추심 피해자 보호 강화와 신속한 사건 접수 밎 배당을 약속했습니다. 관할 경찰서의 강력팀 외에 지능, 사이버 수사관도 추가 투입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으며, 취재진은 후속 진행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정치권도 관련 법안을 처리하자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여야는 민생법안의 하나로 대부업자의 등록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대부업법 개정안을 정기국회 기간 내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 결과 12월 3일 소관 상임위인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고,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1야당인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직접 법정 금리 초과 대여는 이자 무효 등 강력 제재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인 데 이어 ‘불법 채권 추심 근절 3법’ 개정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여기에는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시민사회단체들도 동참하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보도는 ‘과정과 결과’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큰 의미를 거뒀다고 판단합니다.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묻힐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기자들이 유족을 꾸준히 설득해 공론화했습니다. 아이에 대한 애끓는 마음이 담긴 유서와 불법 사채업자들이 보낸 문자 메시지 등 불법 추심 정황을 확보해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또 결과적으로, 정부와 수사기관, 정치권까지 불법 추심 문제에 관심을 갖고 움직이도록 했습니다. 특별수사팀이 꾸려지고 관련 입법 활동까지 이뤄지기 시작했습니다. 취재진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수사 과정의 부족했던 점과 다른 피해자들 사례까지 추가 취재하며 더 적극적인 대응과 제도 보완을 독려했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피해를 발굴하고 사회의 변화를 끌어냈습니다. 취재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 기준을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과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 모두 해당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1회 전체 총평

기자는 무엇으로 행동하고 무엇으로 말하는가? 무릇 ‘취재로 행동하고 기사로 말한다.’ 이를 바탕으로 한 제411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10개 부문에 걸쳐 총 59편이 출품됐다. 평소 대략 70~80편 정도가 출품된 데 비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출품 수다. 이는 45년 만에 선포된 뜬금없는 비상계엄령과 연이은 대통령 탄핵 소추의 여파로 정국이 소용돌이치고, 연일 쏟아지는 계엄·탄핵 관련 기사량이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꽁꽁 얼어붙은 정국 속에서 진행된 제411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는 불철주야 현장에서 뛰는 기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고를 오롯이 담아내기 위한 심사위원들의 열기로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그 결과 5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CBS의 <대통령의 거짓말...윤석열 골프> 보도가 심사위원들로부터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연일 이슈의 중심인물로 등장하고 있는 대통령이 ‘무인기 파문’으로 북한의 도발 수위가 심상치 않은 시점에 군 골프장에서 한가로이 골프를 즐겼다는 점을 잘 파고들었고, 쉽지 않은 취재 과정에서 대통령실 경호처의 강력대응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자료를 사수하는 등 언론 본연의 책무를 다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응이 높았다. ‘대통령이 주말에 체력단련을 위해 골프를 칠 수도 있지’란 소수의 의견도 있었지만 ‘그것도 때와 시를 가려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현 상황에서 돌이켜봐도 세 차례 골프를 즐긴 날 모두 ‘국군통수권자’로서 시의적절치 못했기 때문이다. 한국경제신문의 보도는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근 러시아, 중동 등 세계정세가 매우 불안정하면서 글로벌 방산업계가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 우리 정부가 일선 기업들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시대에 뒤떨어진 보안상의 각종 규제로 발목을 잡고 있는 점 등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잘 짚었다는 평이다. 이 보도로 서로 고소·고발전을 이어왔던 기업들이 소를 취하하고 K방산의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는 등 일련의 성과도 참작했다. 한편 지난해 초 제401회 이달의 기자상에도 비슷한 기사를 출품했다가 아쉽게 고배를 마신 한국경제신문은 이후 10개월여간의 끈질긴 취재를 통해 구멍 뚫린 한국 방산업의 실태를 낱낱이 고발해 이번에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의료계 불법 대출 실태>를 적나라하게 지적한 SBS의 김보미 기자가 수상했다. 많은 의사와 약사들이 병원이나 약국을 개원·개국할 때 ‘브로커’를 통해서 불법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 현실과 특히, 여기에 준정부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이 관여되어 있다는 사실을 파헤쳤다. 이는 후속조치로 이어져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보도된 사례에서 보증 브로커로 의심되는 자의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고소, 고발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임과 동시에 “예비창업보증제도 악용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전면 개편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낸 점 등이 호평의 근거였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비리의 온상, 온누리상품권>을 보도한 매일신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이 관계 당국의 부실한 관리로 부정 유통되는 실태를 연속적으로 잘 지적했고 나아가 지역적인 문제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지역언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연속보도 중 ‘온누리상품권 부당이익을 환수조치 한다’는 기사는 불법적 이득을 추구해 온 이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보도였다는 것이 중론이었다. 모름지기 언론의 순기능과 역할은 ‘국민의 알권리 충족’이다. 이번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 <재선충병 방제의 비밀>을 파헤친 KNN의 보도는 그런 점에서 수작(秀作)으로 꼽힌다. ‘소나무의 AIDS’라 불리는 재선충병의 경남지역 확진율이 7%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재선충병의 확진율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보도를 통해 알려졌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재선충 방제전략이 어떻게 수립되는지, 해마다 얼마나 많은 방제예산이 집행되는지 잘 모르고 있는 가운데, 기존 산림당국의 재선충 방제정책이 얼마나 엉터리였는지를 잘 조명한 이번 보도는 단순히 재선충 피해가 심각하다는 기존의 언론보도와 달리, 내용 자체가 참신하고 신선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11월

제411회(2024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대통령의 거짓말...윤석열 골프
1-03 CBS 유동근·서민선·김세준
경제보도부문 · 1편
K방산 날개 꺾는 낡은 규제
3-06 한국경제신문 김우섭·김대훈·조철오·정희원·김다빈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의료계 불법 대출 실태
5-07 SBS 김보미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비리의 온상, 온누리상품권
6-06 매일신문 윤수진·박성현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재선충병 방제의 비밀
9-04 KNN 이태훈·안명환·정창욱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서울시 마을버스 외국인 기사 추진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서울경제신문
명태균 ‘황금폰 증거인멸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대통령의 거짓말...윤석열 골프
수상 취재보도1부문 CBS
김건희 여사 대통령 취임식 초청 명단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윤석열 대통령 공천 개입 확인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이천 냉동고 아버지 시신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명태균 여론조사 조작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타파
김건희 여사 돈봉투·각서 및 창원산단 등 명태균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5월 9일, 맞춰진 퍼즐’ 공천개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전과 19범 조폭’이 5·18단체장?…불법 채권추심에 허위학력까지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후배 검사 빼고 나만 탄핵하라” 이창수 중앙지검장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서울신문
“소중한 생명, 끝까지 책임진다”...정우성, 문가비 아들의 친부
후보 취재보도2부문 디스패치
그 많던 재두루미 먹이는 누가 다 먹었을까
후보 취재보도2부문 CBS
인천국제공항 4단계 민낯
후보 경제보도부문 대한경제신문
한수원 핵원료 매각비리 추적…수사·법개정 이끌어내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스토마토
방시혁, 하이브 IPO로 4000억 따로 챙겼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제주산 빠진 감귤주스… 기후변화에 국내 먹거리 비상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버려진 산단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K방산 날개 꺾는 낡은 규제
수상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줄줄 새는 후원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그린벨트 개발이익 독식할 ‘그들’의 정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살해 후 자살, 생존 아동의 삶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이상한 나라의 세대분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아이들의 다잉메시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미용성형 공화국의 그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계절실종: 식물은 답을 알고 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무너진 교실 : 딥페이크 그 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코리아타임스
‘날씨, 밥상을 뒤엎다’ – 기후 흉작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가난한 노인의 낮과 밤, 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거꾸로 가는 국방부 시계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아이가 있는 삶, 미래와의 협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스스로 떠난 아이들..학교는 ‘코드블루’] 정신건강, 배워야 지킨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의료계 불법 대출 실태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시의원이 임원, 아내는 유령직원’..집라인으로 드러난 ‘어촌계 카르텔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교장선생님의 수상한 사전답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태연한 살인자 양광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전북도청 간부들의 업무추진비 비리 난맥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창원시 지구단위계획 명태균 개입 확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비리의 온상, 온누리상품권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거제시장 금권 선거 900일 추적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CBS
‘출처 불명’ 가짜 한우...구멍 뚫린 축산물이력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인권 없는’ 중증장애 외국인…제도 바꿔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人災’로 드러난, 사상하단선 공사현장 땅꺼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사기로 얼룩진 국내 최초 나스닥 직상장 스타트업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KNN
위기의 서해5도, 인천바다의 미래는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마치 ‘외딴 섬’...대전축구협회와 지방종목단체의 오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도일보
5·18 기억과 미래 공존, 광주 금남로의 재발견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수도권 운명을 닮은 ‘팔당’ 이야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다시 동학-철학실종시대, 사라진 강원동학사를 찾아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부산 빈집 펜데믹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유럽에 부는 한국주거문화 바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사회적 재난, 전화금융사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환상 속의 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제주
칠십에 찾은 새 사랑, 노망? 로망!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재선충병 방제의 비밀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AI 돌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충북
일손부족 강원, 이들이 있어 다행입니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노벨문학상 한강의 언어들, 어디서 헤엄쳐 왔나’ 등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