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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11회 · 2024년 11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8-07

유럽에 부는 한국주거문화 바람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보도 배경] 전통마을 보존된 문화유산 상품이 수출된다는 사실 ▲기자는 소멸 위기에서 기회를 찾는 기획보도를 4년간 지속했었습니다. 광주·전남에서 보물 문화유산을 보존하거나 300년 이상 가문전통을 지켜온 종택과 집성촌을 재조명하는 현장 취재 기획물이었습니다. 125회 연재를 통해 유서 깊은 전통마을과 아름다운 한옥, 가문이 배출한 인물 행적, 고난을 이겨낸 가문 스토리 등을 재조명했습니다. ▲연재 기간에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센터 학술답사단’은 담양, 나주, 장흥 등 종가를 두 차례 답사하면서 세계유산으로 손색이 없다고 가치를 인정했습니다. 취재한 가문 중에 담양 장흥고씨 기순도 종부와 아들 고훈국씨는 370년 보존한 씨간장으로 딸기고추장, 김치양념블럭 등 상품을 개발하고 간장담그기 교육용키트 등을 상품화했습니다. 보성 전주이씨가문의 이학수 종손은 장인정신을 지키며 9대째 전통방식 대로 옹기를 제조하고 있었습니다. 이 가문들의 상품이 수출돼 프랑스 유명 백화점에서 인기리에 팔리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전통문화와 그 기술이 세계시장에 통한다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보도 필요성] 한류 열풍 거대 시장 열렸는데 무얼 해야 하나 ▲세계는 한류 열풍 시대에 돌입했다는데 우리나라 준비 상황은 빈약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1700여개 한류동호회가 활동하는데 회원 수가 4년만에 두배 증가해 회원 총수가 2억2천만명을 넘어섰습니다. K-pop, K-드라마, 한식, 한국어, 한복, K-뷰티, 한옥, 국악 등의 팬덤현상을 타고 상상불가의 거대시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급변하는 세계시장의 트랜드 변화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해외 한류동호회 중 한옥 동호회가 눈에 띕니다. 전국 한옥 15만여 채의 30%인 4만5천여 채가 전남에 남아있고, 2000년 이후 한옥인허가가 가장 많을 정도로 한옥 관련 정책도 활발한 지역이 전남입니다. 국가한옥센터 통계에 따르면 조사자의 84%가 한옥에 살고 싶어 하고, 그 중 53%가 정년 후 이주하고 싶어한다는 의미 있는 통계가 있습니다. 돈먹는 하마 논란 속에서도 인구 대책으로 신축임대아파트 중심의 만원주택 정책이 등장했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중 18개 지자체가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돼 대책 마련에 절치부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자치단체장들은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대기업 유치와 글로벌투자 유치에 공들 들이고 있습니다. 정주여건 조성에 관한 체계적인 전략이 필요한 상황인데 정책 연계와 흐름이 막혀 있습니다. [기획 동기] 파리 현지의 한국정원 관심 원인 파악과 팩트체크를 위해 현장 속으로 ▲몇가지 의미 있는 소식이 있어 기획취재에 나서게 됐습니다. 첫째 광주호 생태공원에 영국첼시플라워쇼 금메달 작품을 설치한 세계적인 정원디자이너 황지해 작가가 10년만에 또다시 세계 최고 작품으로 한국정원의 품격을 세계에 드높였다는 소식입니다. 둘째 한옥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전북대가 한옥을 수출하고 있는데, 프랑스 상원의 한국정원 조성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프랑스의 K-가든협회와 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입니다. 셋째 자연 친화적인 한국전통문화를 보존해온 종가문화 중 ‘장담그기’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심사를 앞두고 있었고, 프랑스 마스터셰프협회 회장단 등 세계적인 셰프들이 담양 장흥고씨 종택에 찾아와 씨간장으로 장담그기를 체험한 영상이 프랑스 유튜브체널에 공개됐습니다. ▲룩상부르 공원에 프랑스 상원이 한국정원을 조성하고 있는지 팩트 체크가 필요했습니다. 사실이라면 국가적 차원의 대비가 있어야 할 것이고 거짓이라면 원인을 찾아야 했습니다. 이에 따라 프랑스 파리 현장을 찾아 파리의 한국정원 상황, 프랑스 상원의 프로젝트 추진 상황, 파리 현지의 한국정원에 대한 인식과 그 원인 등 현지의 구체적인 양상을 취재보도할 계획을 세우게 됐습니다. 프랑스의 한국정원을 매개로 유럽 내 한국주거문화에 대해 관심이 높아진 이유, 유럽 공기관의 정책과 트렌드 변화, 한국주거문화 요소로서 한식·한복에 대한 소비자 성향과 반응 등을 취재함으로써 국내 한국인의 인식에 대한 시사점, 유관 기관·기업의 대응 방향에 참고점 등을 탐구해 보고자 했습니다. [취재 추진] 한류 인기보다 한국주거문화에 담긴 자연공존철학을 주목하는 파리의 현장 ▲지방신문이 독자적인 기획으로 해외취재를 결정하기란 쉽지 않았지만, 한국전통정원을 비롯한 한국주거문화 세계화와 그 경제적 효과를 향한 인식 변화라는 취재 목적과 취지를 인정해 계획이 수립됐습니다. 기획은 지역신문발전기금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차질 없이 취재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에서 취재한 결과, 한국정원과 한국주거문화가 파리에서 열풍이 부는 원인에 대해, “자연과 공존하는 철학을 담고” 있고, “문화전통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프랑스 등 유럽사회의 분위기 속에서, “얄팍한 상업주의에 물들지 않은 진정성”을 담고 있다는 한국문화 특성을 체감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기획특집기사는 첫째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유럽의 거대 산업도시가 어떻게 자연과 인간의 공존적 생활문화로 도시트렌드를 바꾸고 있는지 현장 상황을 담았습니다. 둘째 유럽인들의 시각으로 한국정원을 비롯한 한국주거문화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셋째 한국주거문화 요소가 세계시장의 소비자와 만났을 때 무엇을 주목받고 있는지를 현장감 있게 보도했습니다. 보도일자/면 기사제목 기획명 [기획취재]유럽에 부는 한국주거문화 바람 1회 10.21. / 10면 ①k-pop·드라마·정원…1만km밖 유럽에 한국주거문화 열풍 2회 10.23. / 10면 ②"한그루 나무 심는 것…다음 세대를 위한 준비이자 책임" 3회 10.24. / 10면 ③파리의 한국정원‘서울정원·솔섬정원’각광 4회 10.28. / 10면 ④상젤리제 거리에 정원 조성···자연과 조화 추구 5회 10.31. / 10면 ⑤무산될지언정‘꺾이지 않아’…유럽의 한국정원프로젝트 6회 11.01. / 10면 ⑥철골 에펠탑 사라져도 무등산은 영원하리 7회 11.07. / 10면 ⑦자연 경관 아름다움…천하제일‘ k-정원’ [기대효과 및 독자반응] 유럽 현지의 ‘K-정원’ 바람에 대한 생생한 기사, 독자 관심 뜨거워 ▲기획보도를 통해 한국이야 말로 기후위기에 가장 적합한 문화전통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유럽인도 부러워하는 미래지향적 삶의 모습이 ‘이도향촌’에 있음을 기사로 말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정책에 기여하고자 하는 기사입니다. 인생2막을 준비하는 베이비부머세대가 자신의 직업전문성을 살려 고향에서 산출되는 전통상품으로 한류세계화에 나설 날이 다가오기를 기대하며 기획특집 7회 연재를 마감했습니다. ▲한류 열풍의 새로운 영역인 ‘K-정원’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습니다. 프랑스혁명과 에펠탑의 도시 파리, 월드컵 개최 후 센강 수질, 거리 화장실 등에 관한 궁금증과 함께 현지 상황을 보도한 기사 내용에 대해 독자들은 적극적인 반응과 피드백을 보내왔습니다. 어떤 독자는 미국가족여행 중 일본정원 방문 사진을 보내고, 스위스 교민은 장독대와 무궁화로 가꾼 자신의 정원에 대한 자부심을 사진과 함께 전했습니다. 이와같은 독자의 반응을 기사에 반영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기획취재 기사의 취재원은 기사 내용을 통해 명시했으며, 제보자와 특별한 이해관계는 없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팩트체크한 결과, 프랑스 상원의 ‘한국정원 프로젝트’ 승인은 존재했었습니다. 상원 담당자는 이후 미비점을 보완한 또 다른 제안이 있다면 추진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주었습니다. 다만 이 상원의 프로젝트에 대해 주불 한국대사관의 응당한 공문답변 조치가 없었다는 점, 실행 주체인 K-가든협회의 추진 과정이 불안정했다는 점 등이 원인이 돼 ‘계획 무산’ 결론에 도달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기사에 반영해 한국정원 프로젝트 조성의 재도전을 격려하면서도 팩트는 체크하는 방식으로 보도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기획특집 기사는 단독으로 현장을 탐사한 보도로서 동일 주제의 타 매체의 선행 기획보도가 없었기 때문에 표절 또한 없었습니다. ▲기획특집은 ‘K-정원’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증가했습니다. ‘광주호 생태원 정원’, ‘한국전통정원’ 등에 관련한 보도도 있었습니다. 전통정원 등 한국문화 위상이 높아졌다는 칼럼도 보도됐습니다. 2024.12.01. 광주일보 K-정원 전남‘애양단’뉴욕서 인기 2024.11.01. 동아일보 광주호 호수생태원이 광주시 제1호 지방정원 2024.12.03. 월드코리안 [칼럼]달라진 한국 문화의 위상 2024.12.04. 파이넨셜뉴스 전남도,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관광 활성화 박차 5. 사회에 끼친 영향 ▲기획특집 보도 이후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서 황지해 작가의 ’애양단‘이라는 전남정원이 개장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K-정원‘의 확산을 위해 추가적인 전남정원 조성을 약속했고, 귀국 후에는 민간정원 지정을 확대하며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관광 브랜드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기사가 지적하는 진정성과 장기적 관점을 잘 수용한 정책 방향으로 이해됩니다. ▲전라남도는 <프랑스마스터셰프협회 세계총회>의 전남 개최를 위해 협회와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미슐랭스타 셰프 400여명이 전남의 자연친화적 식재료 생산현장을 탐방하고 발효음식과 미식문화 본고장인 전남의 한식을 체험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기획특집은 프랑스에서의 전남산 식자재의 인기를 보도함으로써 전남도와 프랑스마스터셰프협회 양측에 심리적 접근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정책 결정에 힘을 보탰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기획특집은 언론윤리헌장과 강령에 충실하게 제작됐습니다. 남도일보 독자권익위원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주역인 중소상공인의 활동 관련 내용에서 긍정적인 방향의 기획특집 기사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한국주거문화의 유럽 인기는 자연과의 공존 철학을 가진 한국문화 특성을 잘 이해하고 했기 때문인데 정작 유럽인의 공감만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K-정원은 물론 한류 열풍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떤 실천과제를 합의할 것인지 사회적 인식의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7. 기타 고려사항 ▲기획특집 보도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기획취재지원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기금의 지원으로 파리 현장을 취재할 수 있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1회 전체 총평

기자는 무엇으로 행동하고 무엇으로 말하는가? 무릇 ‘취재로 행동하고 기사로 말한다.’ 이를 바탕으로 한 제411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10개 부문에 걸쳐 총 59편이 출품됐다. 평소 대략 70~80편 정도가 출품된 데 비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출품 수다. 이는 45년 만에 선포된 뜬금없는 비상계엄령과 연이은 대통령 탄핵 소추의 여파로 정국이 소용돌이치고, 연일 쏟아지는 계엄·탄핵 관련 기사량이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꽁꽁 얼어붙은 정국 속에서 진행된 제411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는 불철주야 현장에서 뛰는 기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고를 오롯이 담아내기 위한 심사위원들의 열기로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그 결과 5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CBS의 <대통령의 거짓말...윤석열 골프> 보도가 심사위원들로부터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연일 이슈의 중심인물로 등장하고 있는 대통령이 ‘무인기 파문’으로 북한의 도발 수위가 심상치 않은 시점에 군 골프장에서 한가로이 골프를 즐겼다는 점을 잘 파고들었고, 쉽지 않은 취재 과정에서 대통령실 경호처의 강력대응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자료를 사수하는 등 언론 본연의 책무를 다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응이 높았다. ‘대통령이 주말에 체력단련을 위해 골프를 칠 수도 있지’란 소수의 의견도 있었지만 ‘그것도 때와 시를 가려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현 상황에서 돌이켜봐도 세 차례 골프를 즐긴 날 모두 ‘국군통수권자’로서 시의적절치 못했기 때문이다. 한국경제신문의 보도는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근 러시아, 중동 등 세계정세가 매우 불안정하면서 글로벌 방산업계가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 우리 정부가 일선 기업들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시대에 뒤떨어진 보안상의 각종 규제로 발목을 잡고 있는 점 등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잘 짚었다는 평이다. 이 보도로 서로 고소·고발전을 이어왔던 기업들이 소를 취하하고 K방산의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는 등 일련의 성과도 참작했다. 한편 지난해 초 제401회 이달의 기자상에도 비슷한 기사를 출품했다가 아쉽게 고배를 마신 한국경제신문은 이후 10개월여간의 끈질긴 취재를 통해 구멍 뚫린 한국 방산업의 실태를 낱낱이 고발해 이번에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의료계 불법 대출 실태>를 적나라하게 지적한 SBS의 김보미 기자가 수상했다. 많은 의사와 약사들이 병원이나 약국을 개원·개국할 때 ‘브로커’를 통해서 불법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 현실과 특히, 여기에 준정부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이 관여되어 있다는 사실을 파헤쳤다. 이는 후속조치로 이어져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보도된 사례에서 보증 브로커로 의심되는 자의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고소, 고발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임과 동시에 “예비창업보증제도 악용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전면 개편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낸 점 등이 호평의 근거였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비리의 온상, 온누리상품권>을 보도한 매일신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이 관계 당국의 부실한 관리로 부정 유통되는 실태를 연속적으로 잘 지적했고 나아가 지역적인 문제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지역언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연속보도 중 ‘온누리상품권 부당이익을 환수조치 한다’는 기사는 불법적 이득을 추구해 온 이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보도였다는 것이 중론이었다. 모름지기 언론의 순기능과 역할은 ‘국민의 알권리 충족’이다. 이번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 <재선충병 방제의 비밀>을 파헤친 KNN의 보도는 그런 점에서 수작(秀作)으로 꼽힌다. ‘소나무의 AIDS’라 불리는 재선충병의 경남지역 확진율이 7%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재선충병의 확진율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보도를 통해 알려졌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재선충 방제전략이 어떻게 수립되는지, 해마다 얼마나 많은 방제예산이 집행되는지 잘 모르고 있는 가운데, 기존 산림당국의 재선충 방제정책이 얼마나 엉터리였는지를 잘 조명한 이번 보도는 단순히 재선충 피해가 심각하다는 기존의 언론보도와 달리, 내용 자체가 참신하고 신선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11월

제411회(2024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대통령의 거짓말...윤석열 골프
1-03 CBS 유동근·서민선·김세준
경제보도부문 · 1편
K방산 날개 꺾는 낡은 규제
3-06 한국경제신문 김우섭·김대훈·조철오·정희원·김다빈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의료계 불법 대출 실태
5-07 SBS 김보미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비리의 온상, 온누리상품권
6-06 매일신문 윤수진·박성현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재선충병 방제의 비밀
9-04 KNN 이태훈·안명환·정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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