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승리와 사업 파트너 간의 2014년 8월경 SNS 대화 내용
-승리와 사업 파트너 간의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 SNS 대화 내용
-언론사 최초 승리 인터뷰
지난 2월, 언론 보도로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의 폭행사건이 알려졌습니다. 버닝썬은 ‘승리 클럽’으로 알려졌던터라 이 사건은 금새 여론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경찰 유착 의혹, 마약 투약 의혹 등이 알려지며 파문이 커졌고, 급기야 승리(본명 이승현)와 절친한 사이인 연예인 정준영의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가 외부에 알려지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됐습니다.
시사저널은 ‘버닝썬 사태’가 본격화하던 시점인 2월부터 관련 취재에 돌입했습니다. 승리가 버닝썬을 운영하기 이전부터 여러 불법적인 행위에 연루됐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과거부터 승리가 주도한 사업들에 대해 다각도로 취재했습니다. 유리홀딩스와 몽키뮤지엄, 아오리라멘 등 승리와 관련된 사업 전반이 취재 대상이었습니다.
한참 취재를 하던 3월 초, 취재 과정에서 만난 한 인사에게서 의미있는 자료를 제보 받았습니다. 이 자료는 언론에 보도됐던 2015년경 승리와 정준영 등 지인의 카카오톡 메시지보다 1년여 앞선 2014년의 메신저 자료였습니다. 제보자는 “승리는 과거에도 사업파트너와 여러 모종의 관계가 있었다”며 해당 자료를 취재진에게 건넸습니다.
시사저널은 카카오톡 메신저 자료를 분석한 직후인 3월14일, 승리와 사업파트너 간의 2014년 SNS 대화 내용을 단독 보도 했습니다. SNS 대화에는 당시 승리가 인도네시아행을 앞두고 해외 원정 성상납을 한 것으로 보이는 내용이 적나라하게 나와 있습니다. 여성들을 1번, 2번 등 번호로 매기면서 가격까지 책정하고 있습니다. 시사저널이 입수한 또 다른 SNS에는, 승리와 사업 파트너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나눈 대화 내용입니다. 승리는 “라스베이거스에 자주 온다”며 도박자금을 운용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사저널 보도로 승리의 성상납 의혹에 이어 도박 의혹까지 최초로 제기됐습니다.
보도가 나간 후인 3월22일, 이 사건을 맡고 있는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광수대)는 시사저널에 수사 협조를 공식적으로 요청해, 본지가 입수한 SNS 자료 등을 받아 갔습니다. 이후 광수대는 승리의 성접대 혐의를 일부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3월19일, 버닝썬 사태가 터진 후 언론사 최초로 승리의 단독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이전까지 언론 인터뷰를 기피해오던 승리는 본지의 단독 보도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는 등 본인의 입장이 궁색해지자 시사저널 인터뷰 요청에 응했습니다. 시사저널은 반론권을 보장하기 위해 승리의 해명을 가감 없이 보도했습니다.
이밖에도 시사저널은 버닝썬 사태가 불거진 후 탈세 의혹, 권력 기관과의 유착 의혹 등을 다각도로 보도해 왔습니다.
-[단독]‘버닝썬’ 승리, 해외 원정 성매매 알선 의혹
시사저널이 공개한 SNS 내용은 해외 원정 성접대를 보여주는 자세한 정황이 담겨있습니다. 승리는 사업파트너에게 이른바 ‘초이스’를 할 수 있도록 여성들의 사진·나이·직업·성격 등을 알려주며, 여성 파트너 한명 당 1000만원이라며 가격까지 조율하고 있습니다. 성접대 정황이 이렇게 자세하게 나온 것은 시사저널 보도가 유일합니다.
-[단독]‘버닝썬’ 승리, 라스베이거스 도박 의혹
시사저널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또 다른 SNS 대화 내용을 입수했습니다. 승리가 카지노가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사업 파트너와 나눈 대화 내용입니다. 승리는 2개의 10만 달러 돈뭉치를 올리며, 2억 원을 땄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승리는 “라스베이거스에 자주 온다”며 “카지노에서 딴 돈은 ‘세이브뱅크’에 묻어두고 온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승리의 해외 상습 도박을 보여주는 정황으로. 승리의 도박 의혹은 시사저널 보도로 처음으로 제기됐습니다.
-[단독]승리 “성접대 사실 없다”···언론에 처음으로 입장 밝혀
시사저널은 승리의 입장을 언론사 최초로 보도했습니다. 시사저널은 버닝썬 사태 이후 지난 2월 중순부터 승리 측과 접촉하며 꾸준히 인터뷰를 요청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3월19일 승리의 법률대리인 손병호 변호사를 통해 당사자인 승리와 직접 통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승리의 또 다른 SNS 내용을 입수할 수 있었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취재원 보호 등을 위해 익명을 사용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제보자와 특별한 이해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시사저널 조해수․유지만․박성의·공성윤 기자가 공동 취재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특이사항 없습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시사저널 보도에 앞서 선행 보도한 매체는 없습니다.
-타 매체 반향
1) 승리 해외 성매매 알선 및 해외 상습 도박 관련
■조선일보
"어떤 스타일 괜찮으세요?"...승리, 해외 원정 성매매에 도박 의혹까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14/2019031403734.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동아일보
-승리 도박 의혹, 라스베이거스에서 ‘세이브뱅크’ 활용 억대 상습 도박?
http://news.donga.com/3/all/20190315/94555323/2
■한국일보
승리, 이번엔 원정 성매매 알선 및 해외 도박 의혹 제기
http://star.hankookilbo.com/News/Read/201903141868055459?did=NA&dtype=&dtypecode=&prnewsid=
■국민일보
승리 ‘상습 성접대’ 추가 폭로 “대표님 어떤 스타일 좋아하세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144179&code=61121111&cp=nv
■서울신문
피의자 승리, 해외 원정 성매매 알선 의혹…원정 도박 의혹까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314500183&wlog_tag3=naver#csidxa832ab96c27d1cd850fbf51cbda8b64
■노컷뉴스
승리, 해외 원정 성매매 알선·도박 의혹 추가 제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31502109919807004&ref=naver
■뉴스1
승리, 해외 원정 성매매 알선·도박 추가 의혹 제기
http://news1.kr/articles/?3571623
■뉴시스
빅뱅 승리, 까도까도 또...이번에는 성매매 알선·도박 의혹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314_0000588137&cID=10601&pID=10600
■매일경제
승리, 이번엔 해외 원정 성매매 알선 및 원정 도박 의혹
http://star.mk.co.kr/v2/view.php?mc=ST&year=2019&no=155415
■MBN
승리, 원정 성매매·도박 의혹도…이종현도 몰카 공유 의혹
http://www.mbn.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3781334
■이데일리
-“2억 땄다…난 자주오니까 세이브뱅크 이용” 승리, 해외원정도박 의혹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68166622423648&mediaCodeNo=257&OutLnkChk=Y
-[승리게이트]승리, 해외원정 도박+성매매 알선 의혹까지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75926622423648&mediaCodeNo=257&OutLnkChk=Y
■헤럴드경제
승리, 해외 성매매 알선에 불법 도박까지...“여자 1명당 1천만원”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315000003
■서울경제
‘입영 연기하겠다’ 승리 성접대 한명당 1,000만원? “어떤 스타일 여자 좋으세요”
https://www.sedaily.com/NewsView/1VGLKDHF1M
■UPI뉴스
승리, ‘해외원정’ 성매매 알선 의혹도 나와
http://www.upi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14051911536
■인사이트
“승리, 라스베이거스 상습 도박+해외 성매매 알선했다”
https://www.insight.co.kr/news/216440
■디지털타임스
승리 도박의혹 터졌다..‘해외서 도박+성매매 알선’ 상습적?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31502109919807004&ref=naver
■부산일보
승리 성매매 알선 의혹, 女 번호 붙여가며 성격·스타일 평가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31508565517108
■국제뉴스
승리 이제는 ‘도박’...엄격한 rule 준수?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3872
■스포츠조선
“한명당 천만원”...승리, 이번엔 해외 원정 성매매 알선 및 원정도박 의혹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3150100112230007981&servicedate=20190314
■스포츠서울
승리, 이번엔 해외도박·성매매 알선 의혹 제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38524
■일간스포츠
승리, 美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출입 카톡도 발견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11213&cloc=
2) 승리 단독 인터뷰 관련
■조선일보
-승리 "바보들끼리 허풍 떨고 허세 부렸다" 혐의 전부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19/2019031903151.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중앙일보
-승리 “친구들끼리 허세 부린 게…두렵다” 심경 밝혀
https://news.joins.com/article/23415600
■동아일보
-승리 심경고백 “진실 얘기해도 믿지 않는 상황…성접대·원정 도박 없었다”
http://news.donga.com/3/all/20190319/94636237/2
■국민일보
-승리 “도박·성매매 알선 안했다, 카톡 허세였을 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157276&code=61121111&cp=nv
■스포츠서울
-승리, 심경고백 "원정 도박·성매매 알선 없었다...친구사이 허풍일 뿐"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40012
■한국일보
-승리 "친구들끼리 허세, 해외 도박·성접대 NO"…매체 통해 심경 고백
http://star.hankookilbo.com/News/Read/201903192092070105?did=NA&dtype=&dtypecode=&prnewsid=
■머니투데이
-승리 "성접대·해외 원정도박 NO"… 의혹 부인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1921130433709
■서울신문
-승리 “카톡, 친구들끼리 부린 허세…수사기관도 증거라 생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319500158&wlog_tag3=naver
■매일경제
-승리, 시사저널 통해 심경고백 “바보들끼리 허풍 떨고 허세 부린 것…도박·성매매 알선 없었다”
http://star.mk.co.kr/v2/view.php?mc=ST&year=2019&no=166197
■노컷뉴스
-영장 기각·뇌물 깜깜…승리 측은 장외 여론전
https://www.nocutnews.co.kr/news/5121168
■이데일리
-승리 “바보들끼리 허풍떤것…20억탓 저자세” 심경밝혀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31606622425288&mediaCodeNo=258
■아시아경제
-"억울하다" 버닝썬 반격?…승리 등 혐의 일제히 반박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32007283221495
■일간스포츠
-[종합IS] "진실을 얘기해도 아무도 믿지 않아"..승리, 혐의 부인해도 싸늘한 여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15951&cloc=
■머니S
-'버닝썬' 승리는 억울해… "친구끼리 허세 부린 것"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9032008098020084
■텐아시아
-승리 “카톡 대화, 바보들끼리 허풍 떨고 허세 부린 것”…혐의 부인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80440
■MBN
-승리 “진실 얘기해도 믿지 않아”…첫 심경 고백+성매매 알선·도박 부인
http://star.mbn.co.kr/view.php?year=2019&no=166218&refer=portal#rs
■스포츠조선
-승리, 첫 심경 고백 "성매매 알선·해외 원정 도박 NO…허세 부린 것"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3190100148890010579&servicedate=20190319
■OSEN
-승리, 입대일까 軍 연기일까...오늘(20일) 병무청 선택에 달렸다 [종합]
http://www.osen.co.kr/article/G1111102753
■뉴스1
-[N이슈] 승리, 해외 원정 도박·성매매 알선 혐의 부인 "허세였다"
http://news1.kr/articles/?3575278
■마이데일리
-승리 ‘마약 투약’ 정황 포착 비공개 소환조사, 경찰 “관계자 진술 확보”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903200658589831&ext=na
■스포츠동아
-[DA:이슈] 승리 “사실무근” 입장에도 끊이지 않는 추가 의혹 (종합)
http://sports.donga.com/3/all/20190319/94639343/1
■금강일보
-승리 심경고백 "저런놈들이랑 어울리지 말았어야" 남탓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23010
■디지털타임스
-승리 심경고백 “성매매·도박 NO, 모두 허세였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32002109919807004&ref=naver
■아주경제
-박한별 남편 유인석·승리 “농담” 해명…누리꾼 “이문호 기각·동시 같은 변명, 불안하다”
https://www.ajunews.com/view/20190320085933706
4. 사회에 끼친 영향
-경찰은 보도 후 공식적으로 시사저널에 수사 협조를 요청했고, 시사저널은 공익을 위해 취재 과정에서 입수한 SNS 자료 등을 경찰에 제공했습니다. 이후 경찰은 승리의 성접대 협의를 일부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보도 당사자의 반론신청이나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이 전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43회 전체 총평
제343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는 현장 기자들의 땀과 노력, 우리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이 담긴 총 10개 부문 66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6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달 심사에서는 취재보도2부문에서 JTBC, 한국일보, 서울신문 출품작 3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취재보도2부문 신설 후 최다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JTBC의 ‘포항 지열발전소 지진 유발 가능성’은 지진을 유발한 원인을 최초로 보도했고, 2017년 11월15일 포항 지진 발생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꾸준히 여러 문제점을 짚었으며, 지난 3월 정부 조사연구단의 발표로 진실로 확인된 보도였다는 점에서 수상작 선정에 이견이 없었다. 지진 발생원인에 대한 초기 보도 이후 끈질기게 관련 내용을 보도하며 지진 발생원인과 지열발전소 사업 추진과정 전반의 문제점을 추적해 왔다는 점도 호평을 받았다. 지진 발생 직후 지열발전소 때문에 지진이 발생했을 수 있다고 지목한 관련 전문가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통해 문제를 본격 제기한 이후 후속 보도를 이어가며 관련 보도를 주도해왔다는 점에서 의제설정과 추적보도의 힘을 보여줬다는 평가도 나왔다.
한국일보의 ‘인도네시아 임금체불 한인기업 파문’ 보도는 현지 특파원의 발품과 문제의식이 돋보인 작품이었다. 해당 보도를 계기로 이 문제가 불거졌고, 결국 체불임금 지급이 합의됐다. 자칫 방치했을 경우 한국의 이미지 전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 긍정적인 방향에서 해결되도록 이끈 계기가 됐다.
서울신문의 ‘한국인 2명 스위스서 안락사’ 관련 보도는 금기시 되어 왔던 ‘죽음’의 문제를 수면 위로, 공론화의 장에 끌어 올린 의미가 주목받았다. 현지 르포, 인터뷰, 설문조사, 전문가 의견 등으로 기획을 탄탄히 구성했고, 보도의 반향도 컸다.
취재보도1부문에선 한겨레신문의 ‘김성태 국회의원 딸 등 KT 특혜 채용 의혹’ 보도가 수상했다. 아직 최종 수사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관련 의혹에 대해 끈질기고 다차원적으로 취재함으로써 저널리즘 정신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가 나왔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자영업 현안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한겨레신문의 ‘자영업 약탈자들’ 보도가 선정됐다. 기자가 직접 위장취업해 자영업자에 기생해 번성해 가는 ‘창업컨설팅’의 실체를 파헤치는 등 현장 기자의 취재 노력이 특히 돋보였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 출품된 부산MBC의 ‘‘1급 발암물질’ 소방관서…위기의 소방관’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발암물질에 소방대원들이 심각하게 노출될 수 있는 소방관서의 문제를 파헤치고, 소방차 디젤 배출가스가 많이 차는 차고지와 소방관서의 구조적 문제를 이슈화함으로써, 소방관의 건강권을 위협할 우려가 높은 소방관서에 대한 실질적 개선책을 이끈 수작으로 평가됐다.
기자상 심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