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75회 · 2021년 11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4-07

고졸노동자, 그 서러운 이름 : 예고된 참사 현장마다 특성화고 희생 있었다 등 8건

국민일보 사건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V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지난 9월 27일 인천 송도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29세 노동자 차모씨가 건물 외벽 청소를 하다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보조 밧줄도 없이 줄 하나에만 의지해 작업을 하게 했던 업체 책임이었습니다. 10월 6일에는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던 특성화고 실습생 홍정운(19)군의 죽음이 있었습니다. 10월 18일에는 포항의 한 공장에서 지붕 수리 작업을 하던 함모(27)씨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송도 추락사와 유사한 모습이었습니다. 불과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3명의 청년 노동자가 최소한의 안전도 지켜지지 않은 작업 현장에서 허망하게 목숨을 잃은 것입니다. 청년 노동자들이 쓰러진 참사의 현장에는 모두 특성화고(직업계고)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보도들은 특성화고 재학생 사고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특성화고 졸업 후에 비슷한 삶을 전전하다가 위험한 노동 현장에서 사망하는 이들의 죽음은 그저 한 명의 노동자의 죽음으로만 기록되고 있었습니다. 국민일보 사건팀은 이들 노동자들의 죽음이 어쩌면 사회 첫 출발을 내딛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하는 우리 사회의 구조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들은 성인이 되기 전 처음 접한 교육 현장에서 위험을 강요받고 노동 현장의 소모품으로 여겨졌습니다. 첫 출발부터 위태로운 노동 현장에 내던져진 이들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비슷한 환경에서 일하다 죽거나 다쳤습니다. 국민일보는 특성화고 재학생과 졸업생 20명을 접촉해 실습 현장부터 졸업 후의 삶까지 들여다봤습니다. 고인이 된 이들은 유가족과 주변 지인들의 동의를 얻어 취재를 진행했습니다. ①특성화고 졸업생의 죽음 “또 특성화고 졸업생이네요”. 특성화고 재학생 사고를 취재하던 중 특성화고노조 관계자로부터 이런 말을 전해들었습니다. 일터에서 사고로 숨진 노동자는 단순 사건 사고 기사로만 다뤄지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어떤 삶을 살았고, 왜 위험한 노동 환경에 내몰리게 됐는지 취재가 필요해보였습니다. 취재를 시작할 무렵 비슷한 노동자들의 죽음이 겹쳐졌습니다. 국민일보는 유족과 주변 지인들을 취재해 숨진 노동자의 사연을 들었는데 ‘혹시 특성화고를 졸업했냐’는 질문에 어김없이 ‘그렇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특성화고 학생들의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이들이 처해있는 현실을 전해들었습니다. 단순히 급여가 적고, 원하는 일을 할 수 없었던 것뿐 아니라 위험한 노동 현장에 그들은 값비싼 장비를 대신하는 값싼 노동력으로 여겨지고 있었습니다. 첫 출발은 특성화고 재학부터였습니다. 특성화고 설립 취지는 모두가 대학을 가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숙련된 인재를 교육한다는 것입니다. 특성화고마다 특화된 영역이 다르고, 학생들이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공과는 무관하게 일자리를 구할 수밖에 없고, 노동자 지위도 인정받지 못하는 실습생은 안전 장비도 없이 어깨너머로 위험한 현장을 몸으로 익혀야 했습니다. 포항의 공장에서 사망한 함씨도 그랬습니다.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특성화고를 나와 위험한 현장을 전전했습니다. 안전을 담보해달라며 일터에 요구도 했지만 돌아온 것은 ‘비용 때문에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누구 한 명이 죽어야 회사가 정신을 차린다’고 했던 함씨는 그렇게 자신이 비극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국민일보는 함씨의 사망 당시 상황만을 보도하지 않고 특성화고교 졸업 이후 함씨가 걸어온 인생을 추적했습니다. 함씨의 지인과 형을 통해서 생전 그가 겪었던 고민들을 들었고 기사화했습니다. 함씨의 형 역시 특성화고교를 졸업해 손가락이 절단된 채로 일을 하고 있는 산업재해 노동자였습니다. 그는 국민일보를 통해 현재 특성화고 재학생, 그리고 교육당국에 할 말이 있다며 인터뷰를 마친 이후에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다시는 동생과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게 기사가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는 기대도 담겨있었습니다. ②꿈꿀 수조차 없는 특성화고 재학생의 현실 특성화고교 졸업을 해도 안정적인 일자리로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재학생들은 3학년 현장 실습 때부터 느낀다고 했습니다. 이들이 처음 접하는 일자리도 졸업 후 외벽 청소를 하거나 위험한 노동을 하다 숨진 이들의 노동 조건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끓는 기름 솥에서 고무장갑만 낀 채로 튀김을 분리해야 하는 급식장 현장 실습생, 어른들이 알려주지 않은 공업용 스팀다리미를 어깨 너머로 배우다 다친 현장 실습생….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현장 실습생은 ‘교육’을 받지 못했고 노동 현장의 부품으로 여겨지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들의 꿈마저 짓밟혔다는 것입니다. 특성화고교 입학 전 부푼 꿈을 안고 전공을 살려 보다 일찍 사회생활을 하고 싶었던 학생들은 ‘고졸 노동자’ 취급을 받는 현실에 좌절했습니다. 전공이나 적성과는 무관한 험한 일터로 보내졌고, 자격증을 준비하던 시간들이 무색하게 물류 노동자, 영화관 아르바이트처럼 경력이 필요하지 않은 단순 노동 일자리로 내몰렸습니다. 국민일보는 이런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이 고졸 노동자의 경력을 제대로 인정해주지 않는 사회에 있다고 보고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또 교육 현장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의 적성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미스매치 될 수 밖에 없는 문제점도 지적했습니다. 결국 우리 사회가 원치 않는 일터로 고졸 노동자를 내몬 것입니다. 첫발을 내딘 일터의 근무 조건에서 크게 나아지기 힘든 경직된 한국 노동 구조상 이들은 비슷한 일자리를 전전했습니다. 전문가들도 구조적 문제라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연미림 민주노총 청년사업실장은 “교복을 입으면 홍정운이고, 벗으면 김용균인 게 지금의 현실”이라며 “현장실습생은 노동자로서의 법적 지위를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노동법이 보장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없애주는 게 핵심”이라고 지적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노동 현장에 투입된 특성화고 학생들의 목소리는 익명으로 전달했습니다. 문제가 있는 사업장으로 지목된 사업주들의 반발과, 그 반발로 인해 학생들이 부당한 피해를 입을 것을 우려했기 때문입니다. 고인의 경우에는 가족과 지인의 동의를 얻어 기사를 게재했고, 이들의 죽음이 자극적으로 그려지지 않도록 죽음의 장면은 유족과 상의 후 보도했습니다. 사업주 과실로 인한 산업재해가 명백해 보이긴 했지만 경찰과 노동청 확인을 통해서 수사로 밝혀진 내용만을 언급했습니다. 사건 발생 당시에만 집중됐던 언론보도들과 달리 이후 수사기관의 처분과 객관적인 현장 조사 결과를 균형있게 보도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특성화고 학생들의 사고는 주로 재학생 위주의 발생 기사의 형태로 짧게 보도되고 있었습니다. 이번 기획기사는 졸업생들의 삶까지도 추적해 제도가 드러내는 문제를 지적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기사가 보도된 이후 교육 당국은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현장실습생의 죽음을 계기로 현장실습을 폐지하는 대신, 보다 안전한 현장 실습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여수 현장실습 중 사망한 홍정운군의 친구들, 직업계고(특성화고) 재학생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했습니다. 시리즈 2회가 보도가 나간 직후에는 서울시교육청에서 특성화고교 학생들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인터뷰를 요청해왔습니다. 보도를 계기로 학생들이 현장 실습을 나가기 전에 안전조치를 마련하고, 서울의 현장실습 사업장 전수조사를 통해 부적절하고 판단이 된 2곳에 대해 복귀 조치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연히 행해져야 할 조치였지만 국민일보 보도를 통해 늦었지만 실제적 조치를 조금이나마 시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향력 있는 각계 전문가들도 국민일보 기사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링크하면서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기사’라고 적었습니다. 노동전문가 정승국 중앙승가대 교수는 국민일보 기사 링크를 공유하며 “87년 이른바 노동자 대투쟁시 대기업의 투쟁을 이끈 주역이 직업계고 출신들인데, 지금 처한 고졸 출신 노동자들의 열악한 현실에는 당시 노조운동 리더들의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노자 오슬로대 교수도 페이스북에 기사 링크와 함께 “온갖 차별 투성이인 한국 사회에서 가장 무서운 차별을 당하는 그룹 중 하나는 바로 특성화고 출신 취업자들”이라면서 “특성화고 현장 실습은 가장 위험하고 기피 대상인 무권리 노동력을 강제로 투입시키는 착취로 변질됐다”고 적었습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도 기사 링크를 공유하며 일독을 권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인터뷰는 모두 당사자들의 동의 하에 진행됐습니다. 고인이 된 이들은 유가족과 주변 지인들의 동의를 얻어 취재했습니다. 언론윤리강령기준을 모도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보도 당사자들의 반론 신청이나,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은 없습니다. 기타 외부 지원도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75회 전체 총평

제375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서는 총 9개 부문 62편의 출품작 중 5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달에는 최종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인 작품이 다른 달에 비해 많지 않았다. 다만 일부 출품작은 신선한 접근 방식이나 좋은 메시지를 보여주었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8편의 출품작 중 SBS의 <잇단 경찰 부실 대응 사건>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과 신변보호 여성 피살 사건의 안타까운 내막을 전하는 데 그친 것이 아니라 경찰의 부실 대응 문제를 끝까지 파고들어 후속 대책까지 이끌어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7편의 출품작 중 경향신문의 <절반의 한국> 보도가 최종 선정됐다. 그동안 여러 지역 언론이 끊임없이 보도해왔던 주제라는 지적도 있었지만, 주제에 접근하는 방식이 참신하고 내용이 충실해서 좋았다는 평이 많았다. 사무직 일자리의 남방한계선, 강릉 지역 여고 졸업생 추적 보도 등을 통해 지방소멸이라는 익숙한 주제를 상투적으로 보이지 않게 다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총 13편이 출품돼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별다른 이견 없이 강원도민일보의 <강원도교육청 예산 낭비 논란>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예산이 헛되이 쓰이는 현장의 실사 보도는 증거를 찾기 쉽지 않은데, 공문을 통해 확인된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줬다는 점에서 흔치 않은 보도라는 평을 받았다. 이런 예산 낭비가 강원도교육청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닐 것이란 점에서 다른 언론의 후속 보도가 기다려진다는 의견도 나왔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는 광주일보의 <4년 전 그때처럼…학생노동자 올라탄 ‘꿈’사다리 흔들리지 않도록> 보도와 강원일보의 <감춰진 진실-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 보도 2편이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일보의 보도는 지난해 10월 여수 특성화고 학생의 현장학습 사망사고가 발생한 이후 지속적으로 추적 보도를 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강원일보의 <감춰진 진실> 보도는 그동안 납북귀환어부에 대한 단편적인 보도는 있었으나, 대상자 및 가족들을 직접 만나고 총괄적인 데이터까지 조사해 담은 사실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 해가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 지난 한 해 좋은 보도를 위해 헌신한 기자들의 열정이 우리 사회를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 일조했으리라 믿는다. 새해에도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해 본다.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11월

제375회(2021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잇단 경찰 부실 대응 사건
1-06 SBS 신정은·최선길·한성희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절반의 한국
4-02 경향신문 배문규·최민지·박채영·문광호·김유진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강원도교육청 예산 낭비 논란
6-11 강원도민일보 오세현·정승환·정민엽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4년 전 그때처럼..학생노동자 올라탄 ‘꿈’사다리 흔들리지 않도록…
8-01 광주일보 김지을·정병호·김민석
감춰진 진실-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
8-07 강원일보 최기영·이현정·김수빈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다섯쌍둥이 한국서 34년 만에 건강하게 태어났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헤럴드경제
비위생 순대업체 고발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김부겸 총리 방역수칙 위반 고발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검찰 쪼개기 회식 파문 등 대장동 관련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사회복지사의 장애인 성폭행 및 시설장의 조직적 은폐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잇단 경찰 부실 대응 사건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성남시 대장동 및 백현동 특혜 개발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대기업 수행기사 갑질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한국 정부의 ‘탈석탄 서약 서명 논란’ 등 유엔 기후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COP26)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겨레신문
감춰진 산재 ‘화장실 직업병’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공급난 불안, 민생경제 충격파 시리즈
후보 경제보도부문 동아일보
램테크놀러지 가짜 보도자료 출처 추적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주경제
‘아파트 패닉바잉’ 리포트 시리즈
후보 경제보도부문 동아일보
인천공항 국제우편세관 근무 태만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벤처투자법 사각지대 총 5편
후보 경제보도부문 더벨
‘인공지능 원격식별’ 개인정보 침해 실태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요소수 사태, 정부의 ‘늑장 대응’ 지적
후보 경제보도부문 동아일보
안인득 사건 1000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조선비즈
절반의 한국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백신 부작용 그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김종인-진중권, 20대 대선을 말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이젠 기재부 해체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민중의소리
외국인 근로자 고용제 대해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농민신문
코로나 백신 부작용…인과성 인정 왜 어렵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TV조선
국제행사의 비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위드 코로나, 다시 일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TBS
CJ家 이재환 회장 비리 의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정인이 이전의 정인이가 있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얌체 주차 달서구의원, 방역에는 갑질?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주민 갈등·비리 복마전, 부산 생곡재활용센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CBS
오염되는 제주 바다…주범은 행정?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2,000만 원짜리 교육감실 블라인드...교육 예산 낭비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정책 협의하자더니…“청년단체 대표가 대학생 성폭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채널A
제주 관광객전용카지노 도입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일보
‘화성입양아민영이사건’ 중상해죄 아닌 아동살해죄로 공소 변경 ‘한(恨)’ 풀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60년 된 주홍글씨 지우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농협 성추행 조합장, 사상 첫 해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안동MBC
강원도교육청 예산 낭비 논란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지역 법조인의 전관예우와 ‘몰래변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동아일보
경계석 던져 배달청년 숨지게 한 공무원, ‘사고 보고 떠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4년 전 그때처럼..학생노동자 올라탄 ‘꿈’사다리 흔들리지 않도록…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유료 道市 부산-전국 최초 환승할인제 도입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광주 민간공원 이렇게 바뀐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학교가 사라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주목 받지 못했던 전북의 역사…1년 여 간의 추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북일보
화물차는 검문 패스. 보안 구멍 드러낸 ‘국가 항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감춰진 진실-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불친절한 법원은 무죄일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공약 이행 ‘최우수’의 비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구MBC
광양제철 여수산단 이대론 안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C광주방송
노인과 청년, 공존을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사람 잡는 구급차…거꾸로 가는 응급의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급구 이주노동자! 불법을 삽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공해<2021>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포항MBC
‘아는만큼 바꾼다’_전라북도 자치단체 재정진단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제비 5년 추적프로젝트 ‘16g의 기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빅데이터는 알고 있다”..광주·전남 포스트 코로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부산 동·서 균형발전의 ‘허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퇴근하지 못한 산재사망자, 경제·보수지의 흔적을 찾습니다 (해설·논평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KBS
개인형 이동장치 PM, 공존을 묻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위드 로봇’ 시대, 현실과 공존의 조건은?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